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호모 볼런타스 - 자원봉사하는 인간 :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는 자발적 인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이성록
  • 출판사 : 미디어숲
  • 발행 : 2013년 05월 27일
  • 쪽수 : 25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1907492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 구매

    7,000 (50%할인)

    3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0)

출판사 서평

- 자원봉사는 단순한 기여가 아니라 인류의 존재능력이라는 측면을 강조하고 이를 실현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

- 단순히 자원봉사를 하자는 계몽서나 지침서가 아니라, 행복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존재능력과 행동능력을 증진하도록 안내

저자는 30여 년 동안 공동체운동과 자원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다수의 저서와 연구논문, 2천여 회에 걸친 대중강연을 통하여 승자독식 경쟁의 위험성을 제기하며, 경쟁능력과 양보능력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문명의 창조를 주창해 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최근 자원봉사마저 시장논리에 오염되어 순수성을 잃고 미래사회의 대안으로서의 위치를 상실해 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고 순수성 회복을 위하여 이 책을 집필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인문학적 관점과 사회과학적 방법을 동시에 적용하고 있다.

이 책은 인문학적 관점에서 첫째, 탐욕의 독성에 오염된 물질문명에서 벗어나 인간 본래의 가치를 회복해야 미래가 있다는 ‘애자생존(愛者生存)’의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둘째, 이 책은 자원봉사는 단순한 기여가 아니라 인류의 존재능력이라는 측면을 강조하고 이를 실현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셋째, 이 책은 단순히 자원봉사를 하자는 계몽서나 지침서가 아니라,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존재능력과 행동능력의 향상을 통하여 스스로 행복에 이르도록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집필되었다.

아울러 이 책은 사회과학적 관점에서 첫째, 이럴 때는 이렇게 하라는 방식의 매뉴얼 수준에서 탈피하여 스스로 행동능력을 향상시키도록 접근하고 있다. 둘째, 참고도서를 인용하여 조합하는 수준에서 탈피하여 저자의 직접적인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구체적 대안을 제시한다. 셋째, 단순히 자원봉사하면 무조건 좋다는 사비주의에서 탈피하여 사회현상과 자원봉사현장의 문제를 비판하고 조만간 대두될 공동체 노동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우리는 지금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사이코패스의 전성시대에 살고 있다. 오늘날 우리 시장경제사회는 무한경쟁을 촉발하여 상호불신과 불평열망, 사회갈등을 심화시켰다. 특히 탐욕의 독성으로 보편적 가치들이 왜곡되었고 묻지 마 범죄, 학교폭력, 가정폭력 등 전례 없는 범죄들이 일어나 인간안보를 근본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선물경제의 원리를 축출하고 들어선 시장경제의 지배성에 기인한다. 시장경제의 독성을 완화하고 인간성을 회복하는 방법은 선물경제 원리를 확장하는 것이며 이는 자원봉사의 순수한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가능하다. 즉 경쟁의 능력과 양보의 능력이 상호보완적 원리에 따라 조화될 때 우리 사회의 평화와 인간안보가 가능해진다. 그 대안이 자원봉사이다.

그러나 자원봉사마저도 그 순수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양적으로는 크게 성장하였지만 질적으로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 홍수 난 곳에 마실 물 없듯이 나팔소리만 요란하다. 자원봉사마저 시장논리에 빠져 순수가치를 상실하고 있다. 순수한 자원봉사는 보이지 않고 나팔수들만 잔치판을 벌이고 심지어 정치에 악용하기도 한다. 미래의 대안이 붕괴되고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경제적으로도 위기 상황이다. 복지에서 노동으로 전환을 모색하지만 일자리는 줄어들고 고령사회로 유휴인력들은 더욱 늘어난다. 이제 시장임노동중심체계에서 전통적인 공동체 노동체계를 확장해야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 이미 세계 유수의 학자들은 공동체 노동에 주목하고 있다. 이를 우리사회에 이식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원봉사의 순수가치와 원리를 국민들이 공유해야 한다.

목차

제1부 행복한 삶을 향한 열망
자원봉사 요청

1. 우리들이 사는 세상
1-1. 신뢰가 없는 세상
-불공정사회-억울하면 출세하라!
-불신사회-믿을 놈 없는 세상!
-갈등사회-절대 손해 안 봐!
1-2. 공감이 없는 세상
-대한민국, 자살민국
-경쟁사회 탈진 증후군
-사이코패스의 전성시대
1-3. 만족이 없는 세상
-돈에 울고 돈에 웃는 삶
-불평열망에 취한 사람들
-행복과 이별하는 사람들

2. 행복한 삶의 희망
2-1. 우리들의 행복 찾기
-행복 찾기 소동
-불편한 진실-진보의 역설
-불행의 원인은 행복의 조건
2-2. 경계선에 서 있는 우리
-절망과 희망의 경계선에서
-사람이 희망이다!
2-3. 희망의 나라 만들기
-무기력감의 극복-한 사람의 힘
-카인콤플렉스의 극복-축제가 있는 삶
-합리성의 오류 극복-희망의 가치

3. 미래사회의 대안
3-1. 선택의 기로에 선 우리
-선택하는 인간-BCD 인생
-부시맨의 선택
-당신의 선택은?
3-2. 밀려오는 제4의 물결
-제4의 물결: 대전환이 시작되었다!
-21세기 인간사회: 잿빛에서 장밋빛으로!
-미래사회의 대안: 왜 자원봉사인가?
3-3. 자원봉사 요청서
- 이웃 값을 해 주세요! 5
- 당신의 이웃 값은? 5

제2부 위대한 유산
자원봉사 가치

4. 꽃이 되려는 호모 볼런타스
4-1. 위대한 유산의 세 가지 뿌리
-우리사상: 1+1은 얼마인가?
-호혜원리: 애자생존의 유전자
-자유의지: 자발적 인간 호모 볼런타스
4-2. 자원봉사의 세 가지 목표
-행복하기를 바라는가? 인간관계 회복!
-경제발전을 바라는가? 사회자본 구축!
-안전하기를 원하는가? 인간안보 실현
-자원봉사는 수입품이 아니다!
-자원봉사는 자선·선행이 아니다!
-자원봉사자는 천사가 아니다!

5. 꽃밭에 부는 이상한 바람
5-1. 자원봉사도 타락한다!
-3D기피현상: 시장논리에 빠진 자원봉사
-패닉현상: 개념 없는 자원봉사
-가제트현상: 놀부식의 자원봉사
5-2. 지금은 자원봉사 홍수시대
-홍수 난 곳에 마실 물이 없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자원봉사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숙으로
5-3. 경제적 가치평가의 유혹
-자원봉사자들이 파업한다면!
-자원봉사에 가격을 매긴다면!
-돈으로 살 수 없는 자원봉사

6. 미친 미소 부족 이야기
6-1. 미친 미소 부족의 세 가지 조건
-미친 미소: 마음을 열어라!
-보이지 않는 손: 깨끗한 손을 내밀라!
-제정신: 완전한 사랑을 믿어라!
6-2. 자원봉사의 고유한 특성
-순수선물: 누가 선물을 받아야 하는가?
-순수호혜: 누구를 위한 충복인가?
-소유에서 향유로!
6-3. 자원봉사의 다섯 가지 원칙
-⑴자발성의 원칙: 정말 이건 아니야!
-⑵공공성의 원칙: 거머리를 잡아라!
-⑶무급성의 원칙: 이익이 있다지만 그러나!
-⑷과정성의 원칙: 지나친 열심은 공해다!
-⑸일상성의 원칙: 싸움은 언제나 일어난다!

제3부 행복한 세상을 향하여
자원봉사 실천 기술

7. 꽃 같은 놈이 되려면
7-1. 자원봉사를 거부하는 외침들
-자원봉사 받기 힘들어요!
- 나팔 좀 그만 불어라!
-자원봉사 거부선언
7-2. 자원봉사활동 워밍업하기
-사람이해: 1%의 가능성을 믿어라!
-방법이해: 내 종아리를 때려라!
-목표이해: 대접하기보다 대접받으라!
7-3. 자원봉사에도 단계가 있다.
-상황파악: 가슴에 완장을 차라!
-계획수립: 이상은 높게, 목표는 작게!
-실천준비: 장애물을 제거하자
-실행방법: 그야 당신이 아셔야죠!
-모니터링: 뻐꾸기 소리를 들어라!

8. 서로에게 꽃이 되는 기술
8-1. 무엇을 할 것인가?
-스타트 신드롬을 극복하라!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은 없다!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다!
8-2. 어떻게 할 것인가?
-쌍방성의 원리: 다 함께 춤을 춰라!
-눈높이의 원리: 저 낮은 곳을 향하여!
-미완성의 원리: 나머지는 당신의 뜻대로!
-체계성의 원리: 집 지을 때는 목수처럼!
-지속성의 원리: 처음부터 중단을 계획하라!
8-3. 우리 선조들은 어떻게 했을까?
-몰래 할수록 커지는 공덕
-빈자들이 개최하는 경로잔치
-감수성 넘치는 자연사랑

9. 장벽을 넘어서는 능력
9-1. 동감하지 않지만 공감하기
-잃어버린 인정머리-누가 훔쳐갔을까?
-전문가의 한계-사람의 얼굴을 보라!
-감성의 기술-박자 좀 맞춰라!
9-2. 사람을 돕는 기술
-동조하기: 먼저 주파수를 맞춰라!
-탐색하기: 장애물을 숙지하라!
-의심풀기: 나는 이런 사람이야!
-직면하기: 절제만이 능사가 아니다!
-종결하기: 미련이 남지만 깔끔하게!
9-3. 갈등상황 관리하기
-유급직원과의 갈등
-동료들과의 갈등
-도움수요자와의 갈등

본문중에서

옆 사람을 팔꿈치로 치며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치열한 경쟁사회를 독일인들은 ‘팔꿈치 사회’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팔꿈치 사회가 아니라 ‘뒷다리 걸기’ 사회이다. 팔꿈치 치기로는 경쟁에서 이길 수 없기에 뒤에서 발을 걸어 넘어뜨려야 하지만 자신 역시 뒷다리 걸기에 희생되기 일쑤이다. 뒷다리 걸고 뒷다리 걸리는 악순환 속에 ‘경쟁사회 탈진증후군’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절망과 희망의 경계선 가운데 서 있다. 한 칸은 절망스런 세상이고 한 칸은 희망을 갖는 세상이다. 절망과 무기력으로부터 벗어나 희망의 나라로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희망의 나라는 누군가 만들어 놓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세상이 아니다.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새로운 세상이다. 그런데 우리의 문제는 항상 이 지점에서 머뭇거린다는 것이다.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편협한 이기심과 학습된 무기력 때문이다.

결국 인생은 끊임없는 선택의 과정이요 그 결과이다. 그래서 어느 철학자는 인생은 “태어나서 선택하다 죽는 과정” 곧 BCD”(Life is BCD)라고 정의했다. B는 태어남(Birth)이요, D는 죽음(Death)이다. 즉, 인생은 태어났다가 죽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런데 B와 D 사이에는 C가 있으니, 바로 선택(Choice)으로, 이는 곧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 선택이 있으니 인생은 결국 ‘선택’이라는 말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웃을 매우 소중히 여겼다. 매린(買隣)의식 즉, 집을 살 때에도 단순히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웃을 산다는 생각을 가졌다. 그래서 집을 살 때 이웃에 사는 사람의 덕망이나 인격에 따라 집값이 달라졌다. 곧 천금(千金)으로 집을 산다면 만금(萬金)으로 이웃을 산다 할 만큼, 집값이 이웃에 따라 크게 좌우됐을 만큼 인간적이고 인격적이었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 “집값은 백 냥이요, 이웃 값은 천 냥”이란 말이 있다. 이웃이 그렇게 값나갔던 것이다.

우리의 사명은 자신에게 부여된 자유의지를 통하여 탐욕으로 오염된 물질문명의 적자생존을 거부하고 인류애로 서로 연대하여 애자생존의 문명을 회복하는 것이다. 오늘날 호모 볼런타스는 인류의 위대한 유산, 자유의지를 바탕으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고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문명을 개척하는 자원봉사자들이다.

흔히 “자원봉사는 자선과 다르다.”고 말한다. 그런데 뭐가 어떻게 다르냐고 물으면 대답을 명확하게 내놓지 못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자선은 ‘시혜성’이고 자원봉사는 ‘호혜성’의 원리에 따른 인간관계 양식이다. 시혜는 일방적이고 수직적인 관계로서 위에서 아래로 ‘베푸는 것’이다. 그러나 호혜는 쌍방적이고 수평적 관계로서 ‘함께 나누는 것’이다.

자원봉사자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가 아니다. 자원봉사는 신비로운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자원봉사는 위대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이는 불완전하기 짝이 없는 인간들이다. 자원봉사자는 천사가 아니다. 보통 인간일 뿐이다. 당연히 문제가 있고 한계가 있다. 그러나 실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는 내 자신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해야 할 일이다. 다만 좋은 자원봉사자란, 자신의 실존적 한계를 직시하고 더욱 겸허하게 자신을 낮춰서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 뚜벅뚜벅 걸어가는 사람일 뿐이다.

사람들은 왜 어려움에 처한 이 노인을 외면하였는가? 손을 내밀게 됨으로써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노동꾼 아저씨는 노인을 도와주지 않으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염려하였기에 추위와 굶주림으로 쓰러진 노인에게 손을 내민 것이다.

우리 속담에 “시작이 반” 이라는 말이 있다. 시작한다는 그 자체가 절반의 성공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뒤집어 놓고 생각해 보면 이 속담은 시작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역설적으로 말해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이 없다면 결과도 없다. 실패를 두려워하여 씨앗을 뿌리지 않는다면 결코 그 어떤 열매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특별하고 보람된 테마의 선정방법은 ‘당신이 알아서 하라’이다. 왜냐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상황이 어떠한지 본인이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관건은 ‘의지’이다. 자원봉사가 자신에게 유익하다는 믿음과 자원봉사에 대한 의지만 있으면 자신에게 적합한 테마를 주변에서 찾아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높은 성취감과 만족감을 제공해 주는 자원봉사 테마는 대부분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찾게 된다는 것을 유념하길 바란다.

자원봉사는 선이지만, 그것을 수행하는 사람은 불완전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다. 따라서 선(善)이 독선(獨善)이 되기도 하고 위선(僞善)이 되기도 한다. 독선은 “자원봉사는 선한 것이다. 따라서 내가 하는 일도 선이다”는 논리적 오류를 범하며 타자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다.

그러나 위선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바로 독선이다. 최소한 위선은 자신이 늑대인 줄은 안다. 자기 목적만 달성하면 떠나버린다. 그러나 독선은 ‘자기가 양인 줄 믿는 늑대’이다. 달콤한 음성, 상냥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와 제 욕심을 채워버린다. 그리고 “다 널 위해서야.”라고 말한다. 참으로 위험한 존재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611권

저자는 자원봉사활동과 공동체노동이 시장경제 임금노동에 지배되는 비인간적 현대문명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안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외길의 연구와 실천을 수행해왔다. 30여 년 전 우리나라 최초 자원봉사센터인 ‘대구자원봉사지원센터’(1987)를 설립하고 운영했다. 국무총리실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위원 및 자원봉사진흥위원회 실무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 대한노인회 사무총장, 서울특별시자원봉사센터 대표이사, 한국자원봉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