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숙녀의 기분 : 박상수 시집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박상수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 : 2013년 05월 17일
  • 쪽수 : 12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4621397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 구매

    7,000 (30%할인)

    3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25)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실패한 숙녀들의 기분을 달래는 주문, "큐티 큐티 큐트 샤라랑!"
    우리 시대의 '쌩얼' 앞에서 벌어지는 숙녀들의 굴욕 플레이!


    첫 시집 [후르츠 캔디 버스]에서 씁쓸한 캔디를 빨던 박상수의 그 아이들은
    어언 7년 만에 '숙녀'가 되었으나
    그들은 여전히 '굴욕'의 런웨이(runway)를 걷고 있다.
    - 함돈균, 해설 [숙녀라는 이름의 굴욕 플레이어] 중에서

    시인이자 비평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박상수 시인이 두번째 시집 [숙녀의 기분]을 펴냈다. 전작 [후르츠 캔디 버스] 이후 7년 만에 찾아온 이번 시집은 그 제목부터가 읽는 이의 마음을 잡아끈다.
    먼저 '숙녀'. 1) 교양과 예의와 품격을 갖춘 현숙한 여자. 2) 보통 여자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 3) 성년이 된 여자를 아름답게 이르는 말. 그러나 굳이 이러한 사전적 정의를 밝히지 않더라도 이제 막 성인이 된, 젊은 여성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은 호칭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터. 그리하여 이 시집을 이끌어가는 화자는 7년 전 사탕을 빨던 아이도, 세상을 너무 많이 알아버린 중년도 아니다. 또한 소외되고 억압받는 사람들이라고도 할 수 없으며, 반대로 특권을 누리는 권력을 가진 자들은 더더욱 아니다.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한 단계 계단을 오르긴 했으나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툰 아이와 어른 사이, 소외 계층도 특권 계층도 아닌 자신의 위치를 만들어가야 하는 안락과 혼란 사이, 거기에 '숙녀'가 있다.
    그렇다면 '기분'은 무엇일까. 1) 대상, 환경 따위에 따라 마음에 절로 생기며 한동안 지속되는, 유쾌함이나 불쾌함 따위의 감정. 2)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이나 분위기. 이처럼 '기분'은 외부의 영향을 받아 일어나는 것이다. 때문에 '기분'을 파악하는 것은 그것을 둘러싼 대상과 환경을 파악하는 것과 같다. "한 사람이 던져져 있는 삶의 정황에서 생겨나"는 것, 그것이 바로 기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숙녀의 기분'을 들여다보는 것은 특수하고 극단적인 소수의 삶이 아닌 우리 시대의 현상을 날것 그대로 들여다보는 일과 같을지도 모른다.

    가지 마세요 우릴 구해주세요

    만국기가 펄럭이는 계주에서 흰색 바통을 놓쳐버린 것처럼
    진한 당밀차가 캐러멜 색으로 마룻바닥 위를 흠뻑 적셔나갈 때

    운동장 스무 바퀴를 뛴 다음의
    사향 냄새 감도는
    가슴을 두 개나 가지고서.
    (/ '교생, 실습' 중에서)

    서시에서 우리는 숙녀로 진입하려는 이들을 만날 수 있다. "운동장 스무 바퀴를 뛴 다음의/ 사향 냄새 감도는/ 가슴을 두 개나 가지고" 있는 숙녀 직전의 그들은 메이크업이나 향수 따위로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 '교생 선생님'의 경험만으로도 인생이 바뀔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여린 감수성을 지닌 그들은 "만국기가 펄럭이는 계주에서 흰색 바통을 놓쳐버린 것" 같은 곤경과 상실감 속에서 비로소 숙녀의 세계로 진입한다.

    좀 가, 냄새나니까 좀 가

    내 침대에 들어가서는 자는 척하고 있구나 그렇게도 입지 말라는 늘어난 면 티를 입고서, 굴욕 플레이가 더는 싫어서 너를 만났지 스쿨버스에서 캐리어 올려줄 사람이 없어서 너를 만났어 일주일 전부터 너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 기어이 마구 해버렸다 넌 이불 밑에서 번민광처럼 중얼거렸지

    내가 시험 떨어졌다고 이러는 거니?

    한 번 더 떨어져서 다섯 번 채워, 그다음엔 어디 국토대장정 같은 데라도 갔다 와 거기 가면 울면서 어른이 된대

    그러지 말랬지 그런 마이너스 사고방식
    -[기숙사 커플] 부분

    선배,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약속에 한 시간이나 늦었는데 너는 오늘 스타일이 좋구나 너의 그 토트백이 맘에 들어 머리 뒤에서 빛이 난다는 너희 교수님에게 물어보지 그러니 말해주고 싶지만 찻잔 받침대에 조금씩 밀크티를 따라 마시며, 어른 흉내를 내는 중이니까

    넌 조금 더 제멋대로 걸어도 되는 거야

    우린 얕보이는 게 싫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게 아닐까, 너는 갈수록 허리가 반듯하게 펴져서 나는 너에게 푸들 가발을 씌워주고 홈베이킹용 장갑으로 어루만져주고 싶어

    (중략)

    고마워요 선배, 라니, 감정이 너무 많아서 져버린다 도대체 왜 나 같은 선배에게! 이젠 제발 그만 고개를 끄덕이자, 머리야 다시 하면 될 테고 나만의 비밀 블로그엔 후배는 그렇게 아프지 않은 것인지도 모른다, 라고 써놓으면 될 테고

    하지만 고개라도 끄덕이지 않으면

    당장 나는 할 게 없어진다.
    (/ '좀 아는 사이' 중에서)

    일부러 한 여자애만 노려봤지 걔가 언제 화장실에 가는지 알고 싶었어 내가 세 번이나 갔다 올 동안 걔는...... 비범했다 나보다 세 살은 어려 보였고, 말도 안 돼, 스타크래프트 밴에서 갓 내려선 스타일이라면

    나한테는 답이 없는 거지
    (/ '24시간 열람실' 중에서)

    그러나 숙녀의 세계로 진입했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굴욕 플레이가 더는 싫어서" 애인을 만들기도 하지만, 계속해서 취업시험에서 떨어지는 애인을 봐야 하는 심정은 더하다. 오히려 "그렇게도 입지 말라는 면 티"와 가까이 가기도 싫은 '냄새'가 비참한 현실을 더욱 확인시켜줄 뿐이다. 게다가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시험에 다시 한번 더 떨어지고 "국토대장정 같은 데라도 갔다 와"야 한다. 실패로 얼룩진 굴욕을 극복하고 눈물을 흘리는 성장통을 겪어야 어른이 될 수 있는 현실에서 "찻잔 받침대에 조금씩 밀크티를 따라 마시며, 어른 흉내를 내"보기도 하지만, "얕보이기 싫어서 고개를 끄덕이"는 행동을 그만두고 싶어도 이내 "고개라고 끄덕이지 않으면// 당장 나는 할 게 없어"지는 현실을 자조할 수밖에 없는 숙녀들. 아니, 그들은 어쩌면 숙녀가 되고자 하는, 숙녀를 선망하는 자들에 가까울지 모른다. 화장실도 안 가고 공부하면서, 어려 보이는 외모에, "스타크래프트 밴에서 내려선 스타일"을 한 진짜 숙녀를 그저 바라보며 "나한테는 답이 없는" 것을 확인하는 하는 것이 그들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 시집의 숙녀들은 '실패한 숙녀들'이다. 이들은 여성잡지의 표지를 장식하는 '보그 걸(Vogue Girl)'이 되는 것은 턱도 없고, 잡지의 우아한 독자들이자 소비자들인 '레이디'가 되는 일에조차 실패했으니 말이다. 설령 그녀들이 조금 먼 장래가 된다고 한들, '청담동 며느리'가 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이야기하든 간에 이 희극적 풍경에는 우리 시대의 진실이라고 할 만한 우스꽝스러운 면이 내재해 있다. 하지만 만일 여기에 진정한 희극성이 존재한다면 아마도 이것은 숙녀들의 '기분' 때문이 아니라(사실 이 기분은 우울하고 착잡하다), 이 기분이 환기하는 풍경의 이면 때문일 것이다.
    - 함돈균, 해설 ('숙녀라는 이름의 굴욜 플레이어' 중에서)

    이 시집에서는 숙녀가 되고자 하는 그들의 굴욕 플레이는 결코 무겁거나 어둡지 않고 희극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독자들은 마치 [개그콘서트]의 우스꽝스러운 한 장면을 이 시집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이렇게 이들의 이야기에 웃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그 숙녀의 기분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의 굴욕 플레이에 대한 경험이 우리에게도 있기 때문이다. 이번 시집의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함돈균이 "이건 그냥 우리 시대의 '쌩얼'이다"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책장을 넘기며 앙큼 발랄한 숙녀들의 모습과 우스꽝스러운 좌절의 순간들을 확인하며 웃다보면, 어느덧 씁쓸한 현실에 입맛을 다시게 된다. 그러나 기분은 언제나 사라지고 바뀌는 것. 굴욕의 나날이지만 그럼에도 숙녀들은 주문을 외운다. "큐티 큐티 큐트 샤라랑!"

    목차

    시인의 말

    1부
    교생, 실습
    기숙사 커플
    좀 아는 사이
    24시간 열람실
    파트타임
    학생식당
    팀플레이
    월급날
    로맨티시즘
    소울 메이트
    걸 토크

    2부
    낙관주의적 학풍
    파트타임
    나의 여학생부
    조별 과제
    쉽게 질리는 스타일
    사춘기
    잘 아는 사이
    합격 수기
    장미십자회 중창단의 여름
    나의 첫번째 남자친구
    청춘

    3부
    호러
    시상식 모드
    편입생
    애원
    구직 활동을 하러 교회에 갔어요
    오픈 테스트
    6인실
    기대
    절교 선언
    닌나난나
    여름의 에테르

    4부 장반합
    빛이 우리를 인도할까요
    교환 일기
    보험
    치자 확인 검사
    자신
    진실게임
    같이 놀아요
    숙녀의 기분

    해설

    본문중에서

    숙녀의 기분

    마지막으로
    계단을 올라가는 사람에겐
    날개를
    조금 먹고 조금 사는 금붕어에겐
    알약을

    종일 유리공을 불고 종일 금 간 유리공을 쓰고 돌아다니는 지구인들의 거리를 지나왔죠 난 자랄 만큼 자랐고 놀란 노루처럼 귀를 세울 줄도 아는데

    비가 오는 날은 도무지 약이 없어요

    기분은, 비단벌레들이 털실을 다 풀면 돌아올 테고 영원히 살지는 못하겠지만 스카프를 두르고 오래된 그림책 위를 날아가네요, 꿀을 넣은 작은 홍차를 마실 거예요, 시간과 공간의 모눈종이를 펼치면 난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가슴으로 자주 비가 스며들어온답니다 뢴트겐 씨를 부르고 심장을 얼린다면 살 수 있을까요?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의 거리를 유리온실로 덮어주고 내 기분은 다음달에 바다로 갔다가 화산을 구경하고 2층 버스를 타고 없어질 거예요 누가 뭐래도.

    (/ '숙녀의 기분' 중에서)

    남자들은 뭐랄까

    시시해
    크기만 하고 시시하달까
    두 번, 그리고 세 번 만에
    난 알아버렸지

    (/ '파트타임' 부분 중에서)

    조별 과제

    몇 번 나가지는 못했지 어제 모임도 배가 아파서 그만두었다 남자 1에게 분명히 내 마음을 전했어

    여자들만 아픈, 그런 배......

    또 써먹기는 그랬지만 한 달에 두 번씩 오는 애들도 있으니까, 끊은 뒤엔 영어를 외우다가 오랜만에 좀 잤고, 벌써 오늘이 마지막 토론인 줄은 몰랐다

    좀 생각이 있는 애일까

    하는 얼굴로 나를 보는 너희들, 전부 A형인가봐, 혼자서 욕실 청소를 다하고 속이 뒤집어진 친구를 보는 것 같았지 나도 곧 청소를 하려고 했는데...... 없는 동안 나를 돌려 씹으며 너희들은 확실히 하나가 되어 있었다

    밤에 내 손가락 하나면 충분히 내가 나를 위로해줄 수도 있는데 왜 꼭 너희들과 손을 잡아야 할까, 하지만 인간경영론 교수님이, 모르는 너희들과 붙여준 것은 내 사업을 하려면 온갖 고객들을 다 만나봐야 한다는 뜻

    우측통행하라고 하면 우측으로 가면 된다.

    '조ㄴ나 한 것도 없으면서'(여자 1)
    '저런 애는 죽게 내버려 둬'(여자 2)

    죽치고 앉아 있는다고 뭐가 나오지는 않을 텐데

    너희들 머리에는 아무리 샴푸를 쏟아도 거품이 안 날 것 같아, 라고 말해주려다가

    정말 아파오기 시작했다 얼굴이 하얗게 질려버려서는 배를 만지자 남자 1, 2는 제법 흔들려버렸다 슬슬 내가 사온 조각 케이크를 먹기 시작했다

    어디서 놀아대고 있어? 여자1, 2만이 나를 위아래로 훑었지만 그럴수록 나는 아픔을 누르고 조원들에게 서비스를 다해주었다 꼭 이런 애들과는 내가 밑바닥일 때 다시 만나게 되니까

    달아올라 미칠 것 같아, 빨리, 빨리 와요.

    (/ '조별 과제' 중에서)

    사춘기

    창밖의 세계는 궁금하지 않아
    늘 혼자서 공깃돌을 손등에 올리는 아이

    너희들에게 조금씩 웃음을 나누어주면
    소켓에 손가락 집어넣은 아이들처럼
    너희들은 빛나겠지만

    어째서 나는
    파괴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일까

    길게
    커터 날이 지나간 블라우스
    압정 박힌
    맨발로 걸어갈 때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기고
    부드럽게 나를 꾸민다
    너희들의 공놀이는 그칠 줄 모르고

    호루라기 소리에 맞추어
    열심히
    제자리로 돌아가는 너희들
    헛발질에 웃어대는 모양들이라니
    너희들이 벗어놓고 나간 옷가지의 악취도 마찬가지

    나는
    좀더 부드럽게
    나의 엉덩이를 쥐어본다

    직립보행할 때마다
    너희들을 유혹하듯 단단해지는
    엉덩이

    우스워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리는 주제에.

    (/ '사춘기'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8종
    판매수 885권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김혜순 시의 히스테리적 상상체계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동서문학]에 시가, 2004년 [현대문학]에는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의 아름다움과 외설성에 관심이 많으며 한국 여성시의 자산을 깊이 사랑하고 있다. 현재는 명지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시 창작을 가르치는 한편, 시 쓰기와 평론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20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문학동네 시인선 일반판 시리즈(총 12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2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