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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산 허균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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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교산 허균 시선』은 허균이 현실의 삶에 대한 불편과 하소연을 담아낸 다양한 시들을 수록된 책이다. 그의 일생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연대순으로 배열했으며, 역사적 배경을 더불어 확인할 수 있다. 한글 번역과 한자를 함께 수록해 보다 정확하게 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출판사 서평

허균은 이달에게서 시를 배웠다. 뛰어난 글재주를 지녔으면서도 어머니가 계집종이었다는 이유 때문에 벼슬길에 오르지 못한 이달을 허균의 아버지는 인간적으로 대해 주고, 자기 집에 드나들도록 했다.작은형인 허봉이 이율곡을 탄핵하다가 귀양을 갔는데, 유배가 풀리자마자 아우 허균에게 옛글을 가르쳤다. 그리고 이달에게 나아가서 이백(李白)의 시를 배우도록 했고, 자기의 벗인 유성룡에게 나아가서 문장을 배우도록 했다. 뒷날 임진왜란을 치러내며 영의정에까지 오른 유성룡과 과거도 치를 수 없었던 서자(庶子) 이달을 같이 놓고 볼 정도로, 허봉은 지위나 문벌보다 사람됨을 높이 본 것이다.스승 이달에게서 당나라 시인들의 낭만적인 시세계를 배우면서, 허균은 재주 있는 사람을 얽어매는 봉건제도의 부조리를 인식하였다. 그가 뒷날 서자들을 동정하여 서양갑ㆍ심우영 등 여강칠우(驪江七友)의 후원자가 된 것이라든지, 『홍길동전』을 지어서 인간의 평등을 외친 것이라든지, 끝내는 현실과 적극적으로 대결하기 위해서 혁명을 준비한 것도 스승 이달에게서 받은 영향이라고 생각된다. 그 자신은 서자가 아니라 권세 있고 명성 높은 집안에서 귀염받는 막내로서 자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라면서 그도 결국은 조선시대라는 봉건적 상황에서 정신적 서자가 되었다.14살 때 『당음』(唐音)을 읽기 시작해서 25살 피난시절에 『두시』(杜詩)를 읽기까지, 그는 당나라의 시를 즐겨 읽었다. 그가 그토록 당나라의 시를 좋아한 것은 이(理)보다는 정(情)에 더 가까운 성품 때문이기도 했지만, 중국에서 몇 십 년 동안 당나라의 시를 배우는 풍조가 계속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그 풍조가 당나라의 시를 그대로 모방하는 복고주의 쪽으로 기울었으므로, 이탁오(李卓吾)와 그 제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공자(孔子)의 권위부터 부정하고 나선 이탁오는 사람이 순수한 동심(童心)의 세계를 지녀야 하며, 아무것에도 매이지 않는 개인의 삶을 표현한 글만이 참다운 문학이라고 내세웠다.그가 복고주의를 넘어선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탁오의 영향이다.

허균은 남의 지붕 아래에다 자기 집 짓기를 싫어했으므로, 당나라의 시를 모방해서 지을 것이 아니라 자기의 세계를 표현하고자 하였다. 당나라의 시를 배웠지만 그것과 달라지기를 원하였으며, 스스로 ‘허균의 시’를 이루고자 했다.그는 자기 나름대로 세상을 살았기에, 늘 세상과 화합할 수가 없었다. 그는 부조리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귀거래(歸去來)를 생각했다. 그러나 포부를 다 펴지도 못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현실도피이고, 곧 실패한 삶을 의미했다.철저히 현실에 집착했던 그로서는 성공 이전의 귀거래를 생각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현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그는 시를 지었다. 이 부조리한 현실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도 그는 선계(仙界)를 생각했다. 그 선계가 처음엔 도교(道敎)의 신선세계였지만 차츰 그것을 넘어선 이상세계로 바뀌었으며, 끝내는 자기 나름대로 살 수 있는 이상세계를 지상에 건설하기 위해 그는 혁명 준비를 서둘렀다.화운시(和韻詩)는 모든 것이 좌절된 유배지에서 지었다. 자기가 살아온 삶과 비슷하면서도 성공한 구양수ㆍ백거이 두 시인의 시에다 화운하여, 자기를 그들에게다 동일화시켰다. 화운은 시의 형식인 동시에, 동일화를 내포한 주제이기도 하다.그의 기행시는 고향을 찾는 여정이다. 여행길이 괴로웠던 만큼 안주(安住)할 곳은 더욱 절실했다. 고향이 꼭 강릉은 아니었다. 조그만 방 한 칸의 누실(陋室)이어도, 자기가 화합하여 살 수 있는 곳이면 좋았다. 그러나 그런 곳이 이 지상에는 없었기에, 자기가 안주할 고향을 만들기 위해 그의 혁명 준비는 서둘러진다.혁명 준비를 위해서 자기의 추종자들을 모으느라고 그는 전시(殿試: 임금 앞에서 치르는 과거의 본시험)의 대독관(對讀官)이 되어서 조카ㆍ조카사위ㆍ제자 등을 급제시켰다. 부정이 탄로되어 귀양간 곳에서, 그는 좌절당한 자신을 보상하기 위해서 선조 임금과 왕세정(王世貞)을 만나는 꿈의 글을 지었다. 자기를 사랑했던 선조 임금에게서는 다시 왕궁으로 불러 주겠다는 암시를 받았고, 중국의 대문장가 왕세정으로부터는 문장 재주를 인정받았다.

그러나 1,400편의 시를 쓰는 동안에도 그는 끝내 현실과 화합하지도 못했고, 극복할 수도 체념할 수도 없었다. 그랬기에 자기와 같은 사람들이 안주하여 화합하며 살 수 있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유배지에서 돌아오자마자 그는 현실 속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그러나 그의 세력이 너무 커지자 위협을 느낀 이이첨은 끝내 그를 제거할 음모를 꾸몄다. 뒤늦게야 자기가 함정에 빠진 것을 알고는 ‘할 말이 있다’고 했지만, 그는 끝내 그 말을 하지 못하고 죽었다. 그가 새로 세우려고 했던 사회의 모습이 확실치는 않지만, 좀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려고 했던 것만은 분명하다.이탁오가 봉건사회를 비판하다가 끝내 이기지 못하고 감옥에서 죽었던 것처럼, 그도 억압적인 현실을 극복하려고 몸부림치다가 끝내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의 호 교산(蛟山)이 끝내 하늘로 오르지 못할 이무기의 좌절을 암시한 것처럼, 그의 비극적 죽음도 결국은 그의 시 전체를 마무리짓는 커다란 상징이다. 그가 귀거래를 말로만 부르짖으면서 한 번도 실천하지 못했을 때, 그의 이러한 비극적 결말은 예정되어 있었다.
-허경진

목차

젊은 날의 시들
보는대로 기록하다ㆍ13
덕원 민가에서 자며ㆍ15
처음 강릉에 이르러서ㆍ16
두보의 회고시에서 운을 받아ㆍ17
피난 와서 잠시 쉬며ㆍ18
서울 가는 유연숙을 보내면서ㆍ20
꽃이 지다ㆍ21
매ㆍ22
칠석날 밤에 회포를 읊다ㆍ23
정 스님에게ㆍ25
흥에 겨워ㆍ28
스승 손곡을 위하여ㆍ30
죽월헌에서ㆍ31
동선요ㆍ33

처음 중국을 다녀오면서
광원루에 올라서ㆍ37
백상루ㆍ38
전문령 고개를 넘어서며ㆍ40
장진보 관운장의 사당에서ㆍ41
행산에서ㆍ42
백이 숙제 사당에서ㆍ43
일년 밝은 달빛이 오늘 밤에 으뜸이라ㆍ44
요동에 이르러 아내의 편지를 받아 보고ㆍ46

나의 길은 갈수록 어렵기만 하구나
막부에서 일이 없어 우린의 각야 운에
차운하여 회포를 서술하다ㆍ49
설을 맞으며ㆍ51
대정강을 건너며ㆍ52
철산강을 건너며ㆍ53
의주에서ㆍ54
포은 선생의 옛 집을 지나면서ㆍ55
임진강 나루에서ㆍ58
오명제의「남장귀흥」에 차운하다ㆍ59
서담의 시에 차운하여 스님의 시권에
쓰다ㆍ60
아랑포ㆍ61
용연ㆍ62
황주 염곡ㆍ63
운을 나누어 산(山)자를 얻다ㆍ67
섣달 그믐ㆍ69
회포를 풀다ㆍ70
작은 복사꽃ㆍ71
참판 박동량에게 시를 부치며 조관 자리를
구하다ㆍ72
스스로 탄식하다ㆍ73
아침에 판교원을 떠나다ㆍ75
스스로 희롱하다ㆍ76
옛 장성을 향해 떠나며ㆍ77
교외를 나서며ㆍ78
숙정헌에 몇이 모여서ㆍ79
윤계선의 견증 시에 차운하여ㆍ80
벗을 그리워하며ㆍ82
한밤ㆍ83

풍악기행
늙은 떠돌이 아낙네의 원망ㆍ87
명연ㆍ91
만폭동ㆍ92
원통사ㆍ94
구정봉ㆍ96
도솔원ㆍ98
경고에서 정생과 헤어져 산을 내려오다ㆍ99
사촌에 이르다ㆍ101

나는 나름대로 내 삶을 이루겠노라
군에 이르러 화학루에 오르다ㆍ105
민희안의 첩 노래를 들으며ㆍ106
시름을 부치다ㆍ107
이정이 오다ㆍ108
산으로 돌아가는 무위 스님을 배웅하며ㆍ110
황주목사가 두 기생을 보내 주다..112
석봉(石峯)이 찾아오다ㆍ113
석봉의 부음을 듣다ㆍ114
스스로 조롱하다ㆍ115
《공동집》을 읽다ㆍ116
《대복집》을 읽다ㆍ117
방림ㆍ118
삼척 고을에 이르자 옛생각이 나다ㆍ119
우연히 읊다ㆍ120
두 친구를 꿈꾸다ㆍ121
서재에 머물며 짓다ㆍ123
벼슬에서 내쫓겠다는 소식을 듣다ㆍ125

떡을 바쳐야 벼슬을 얻지
홍주목사 자리를 부탁했지만 얻지 못하고
이안눌이 얻다ㆍ129
스스로 희롱하다ㆍ130
《서적공집》을 읽다ㆍ131
《창명집》을 읽다ㆍ132
《엄주사부고》를 읽다ㆍ133
오정에게 큰 떡 노래를 부치다ㆍ134
명주를 그리워하다ㆍ137
병이 심해 지세와 여장을 생각하다ㆍ138
내가 화가 동하는 병 때문에 중국에 사신으로
갈 수 없으므로 순군(巡軍)에서 견책을 기다
리며 장구를 지어 기헌보에게 주어 회포를 풀
다ㆍ139
벼슬을 내놓으라시니 기뻐서ㆍ144
전오자시(前五子詩)ㆍ145
허적ㆍ146
조위한ㆍ148
권필ㆍ150
이안눌ㆍ152
이재영ㆍ154
《변화천집》을 읽다ㆍ156
《사산인집》을 읽다ㆍ157
《왕봉상집》을 읽다ㆍ158
서천목 오담추의 두 문집을 읽다ㆍ159
계랑의 죽음을 슬퍼하다ㆍ160
유감ㆍ163
나주목사에 제수되었다가 곧바로 빼앗기고서ㆍ164
의금부 감옥에서 판결을 기다리며ㆍ165

궁사 - 자물쇠 잠그는 소리만 들려오네
궁사ㆍ169

유배지에서
경포를 그리워하며ㆍ181
동행에게 바치는 운을 써서 시름을
부치다ㆍ184
늦은 봄날ㆍ186
소자정에게 답한 운을 써서 시름을
읊다ㆍ187
귀양와 머무는 집에서ㆍ188
손님들을 물리치고 혼자 앉아서ㆍ189
관아의 푸른 나무가 비에 꺾였기에ㆍ190
문집을 다 엮고서ㆍ192

부록
허균, 좌절당한 이무기ㆍ195
연보ㆍ199
原詩題目찾아보기ㆍ205

본문중에서

[처음 강릉에 이르러서]
初到江陵_1592
동해 바다에 바람이 일어 큰 돛을 가득 펼치고
천리길 강릉까지 아흐레 만에 돌아왔네.
용은 화주를 안고 발해를1) 뛰어넘고
학도 구슬을 물고 봉래에 떨어졌네.
파도 속에 한나라 사신은 뗏목을 타고 왔었고
비바람 거슬러 진시황은 돌에까지 채찍질해 가게 했었지.
만 번 죽다 살아남은 혼백 이제야 쉴 곳에 이르렀으니
이번에 떠돌며 놀던 일이 내게는 정말 기이하구나.
重溟淅瀝大帆開. 千里江陵九日廻.
龍抱火珠跳渤海, 鶴舍靈璧墮蓬萊.
波濤漢使乘?去, 風雨秦皇策石來.
萬死殘魂今始定, 玆遊於我亦奇哉.

[피난 와서 잠시 쉬며]
避地連閣作八絶

1.
내 집은 장릉 땅 작은 저자 동쪽에 있건만
두어 칸 초가집을 한 해나 비워두었네.
찌를 붙인 만 권의 책들은 어디로 갔으려나
도랑 속이 아니면 흙 속에 묻혔을 테지.
家在長陵小市東. 數間茅屋一年空.
牙籤萬軸歸何處, 不落溝中卽土中.

3.
아버님의 무덤은 한강 옆에 모셨는데
명절마다 누가 있어 무덤을 돌봐 주랴.
서쪽으로 가래나무 숲을 애타게 바라보다가
날 저문 하늘 가에서 눈물로 수건 가득 적시네.
先子丘墳寄漢濱. 歲時誰是掃墳人.
松楸西望腸堪斷, 日暮天涯淚滿巾.

4.
서쪽 싸움터가 몇 천리 길이기에
헤어진 뒤 소식 전하기 그토록 어려웠나.
난리만 눈에 가득해 더부살이 신세 같으니
어디메서 구름 보며1) 낮잠을 자볼거나.
西塞關河路幾千. 別來音信苦爲傳.
干戈滿眼身如寄, 何處看雲費晝眠.

6.
천 자 높이 굳은 성곽 백 자 깊이 참호에다
화살은 날카롭고 활은 강한데 칼도 또한 길구나.
막사 앞에 딱딱이 치며 군사들이 하는 말
애당초 태수님이 굳게 못 지켰다네.
千尺金城百尺壕. 矢錦弓硬且長刀.
帳前擊柝軍相語, 太守元來守不牢.

저자소개

허균(許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569

허균은 1569년에 나서 1618년까지 살았다. 학식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 한편, 이단을 좋아하여 도덕을 어지럽힌다는 비판도 함께 받았다. 정치관이나 학문관에서, 서자를 비롯하여 하층민을 대변하는 급진성을 보였다. 광해군 때 역적모의를 했다 하여 참형되었다. '유재론'이란 글에서 허균은 하늘이 사람에게 고루 재능을 주었는데, 신분을 따져 사람을 쓰고 안 쓰고 하는 것은 하늘을 거역하는 것이라 했다. '호민론'에서는 "천하에 가장 두려운 것은 오직 백성"이라고 하면서 복종만 하던 백성이 원망을 품고 항거하게 되는 과정을 낱낱이 밝히면서 정치가들을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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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52

1952년 목포 출생.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때까지 시를 썼다. 연세대 국문과 졸업하면서 '요나서'(1974년)로 연세문학상을 받고, 연세대대학원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를 받았다. 대학원 시절 도서관 고서실에 쌓인 한시 문집을 보고, 독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에 한문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이때부터 한시 번역에 힘써 최치원부터 황현에 이르는 '한국의 한시' 40여 권을 출간했으며, 앞으로 100권을 채우는 것이 꿈이다. '삼국유사', '서유견문'과 한국의 한시 50권의 번역이 있다. 저서로는 '허균평전', '사대부 소대헌 호연재 부부의 한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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