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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좌전 2

원제 : 春秋左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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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춘추좌전 읽지 않고 어찌 동양인문학 말할 수 있으랴!
    탐욕굴종 치란흥망 멍에를 진 인간군상!
    공자의 역사정치서이자 유가의 대경전
    그 함축된 언어 속의 심오한 뜻을
    임동석 교수 8년 각고의 세월로 풀어내다!

    춘추시대 제후국 역사 성찰과 진리!

    노나라 좌구명은 공자 저술 [춘추]를 오늘날 신문 제1면 헤드라인처럼 핵심을 명료하게, 누구나 이해하도록 사실 배경, 사건 전말을 공자의 의도대로 표출했다. 좌씨의 치밀한 역사서술과 인물묘사, 그리고 시공의 복선 등 높은 문학적 향훈, 얽히고설킨 춘추제후국 역사에서 21세기 오늘도 살아 번쩍일 참된 교훈과 진리를 밝혀준다.

    史書로서의 [춘추]
    춘추春秋란 공자孔子이전 나라마다의 ‘국사國史’를 통상적으로 이르던 말이다. 공자가 저술한 [춘추]는 현존하는 중국 최초의 편년체編年體 사서史書인 동시에 유가儒家 경전으로, 초기 육경六經의 하나이다. 공자는 노魯나라 12공公, 3세世, 242년간의 역사를 노나라 기년紀年에 맞추어 기존의 간책簡策을 재정리하되 사시四時와 간지干支를 근간으로 하여, 그중 사시四時인 춘하추동春夏秋冬의 ‘춘春’과 ‘추秋’ 두 글자를 취하여 [춘추]라 부른다. 공자가 육경의 하나로 삼아 제자들을 가르쳤듯이, 이 [춘추]야말로 공자의 인간관, 정치관, 역사관 그 사상을 깊이 담아낸 동양인문학 대표 고전이다.

    공자 사상 연구 귀중한 자료 [춘추좌전]
    [춘추좌전春秋左傳]은 노나라 좌구명左丘明이 [춘추]를 해설한 책으로, 오늘 전해지는 책은 전한前漢 끝무렵 유흠劉歆 일파가 편찬한 것이다. [춘추]는 공자가 직접 저술하고 교재로 사용한 육경의 하나이기 때문에 이를 해석하고 부연 설명한 저작들은 ‘전傳’이라 불렀다. 한나라 때까지만 해도 [공양전公羊傳], [곡량전穀梁傳], [좌씨전左氏傳(좌전)], [추씨전鄒氏傳], [협씨전夾氏傳] 등 다섯의 전이 있었지만, 지금은 [공양전], [곡량전], [좌씨전]만 남아 이를 ?춘추삼전春秋三傳?이라 부르며 이 삼전은 저마다 다른 특색을 가지고 있다. 춘추 경문經文의 뜻을 해석하는 데에 주력했던 [공양전]과 [곡량전]에 비해 [좌전]은 경문의 짧고 간단한 표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 구체적인 사실과 역사적 경과, 배경 등을 서술하고 있다. 경문 말고도 역사 기록과 치밀한 인물 묘사 등으로 문학적 가치도 뛰어난 [춘추좌전]은 [춘추] 연구에 아주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춘추]에 기록된 사건들에 대해 상세한 산문체 설명과 풍부한 배경 자료를 보여주며, 그즈음 철학 유파들에 관한 역사적 자료들과 증거들도 단편적으로 담겨 있다. 탐욕?배신의 굴레 속에 인간군상을 담은 공자의 역사정치서 [춘추]. 그 축약된 언어 속에 숨겨진 심오한 뜻을 풀어낸 [춘추좌전]! 얽히고설킨 춘추시대 제후국 역사 속에 교훈과 참된 진리를 밝혀주고자 했던 공자의 사상 [춘추]를 이해하는 데에 더없이 귀한 현대인 삶의 열쇠가 될 것이다.

    경문 전문 전체 최초완역
    책 이름들은 [춘추좌전], [춘추좌씨전], [좌씨춘추], [좌씨전], [좌전] 등 여럿이 있으나 [춘추]의 경문經文과 좌구명左丘明 전문傳文을 모두 포함한다는 뜻의 [춘추좌전]으로 하였다. [左傳正義](十三經注疏本, 臺灣 藝文印書館 印本), [春秋經傳集解](杜預, 上海古籍出版社 活字本), [春秋左傳注](楊伯峻, 中華書局), [左傳會箋](竹添光鴻, 臺灣 鳳凰出版社 印本) 등을 저본으로 하여 서로 교차 대조하여 경문 전문 모두를 완역한 것이다. 그 외 [左傳全譯](王守謙 外 貴州人民出版社 1991), [春秋左傳今註今譯](李宗? 臺灣商務印書館 1980), [左傳](漢籍國字解全書) 早稻田大學出版部 메이지 42년(1909))등도 매우 유용한 참고 자료로 활용하였다.

    풀이 역주 8년 격랑의 세월
    무려 19만 6,800여 자나 되는 이 방대한 저술을 풀이 역주하는데 8년에 이르는 세월, 내가 생각해도 참 애 많이 썼다. 세상에 완벽함이 어디 있으랴. 완벽을 추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 가치는 어느 정도 인정받을 수 있으리라는 소박한 자기 합리화에 만족한다.

    춘추좌전 온갖 자료를 모아 선뜻 손을 대었다가 너무 힘들고 지쳐 ‘내가 왜 이 짓을 하나?’ 하고 후회해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나에게는 단순반복 작업을 울면서라도 그냥 해내는 묘한 힘이 있다. 이는 어릴 때 깊은 산속 화전민으로 살 때 배운 철리(哲理)였다. 나뭇짐에 실어온 큰 등걸나무에 톱질을 하면서 백 번을 썰면 끊어지겠지 하던 그 의지였다. “당연한 고통은 참고 넘겨라. 그것이 이치에도 맞다”라는 자기 최면이기도 했다. 이 좌전 작업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 일쑤였으며 풀리지 않던 부분이 다른 자료와 교차 검증하다가 해결되자 나도 모르게 성취감에 들떠 점심 식사도 잊은 적이 부지기수다. 공자가 말한 “吾嘗終日不食, 終夜不寢, 以思, 無益, 不如學也”가 바로 이러한 경지리라 감히 깨닫는 자체가 송구스럽다.

    올해 새해 벽두 베이징에 갔다가 유리창 책방에 들러 다시 자료를 눈에 띄는 대로 욕심내다가 그만 너무 많아졌다. 이를 굳이 들고 오다가 우편으로 부칠 것을 그랬나 끙끙대며 수속을 마치고 인천 공항을 나서면서는 그래도 얼른 볼 수 있으니 고생값이 있으렸다 안위의 기쁨에 매서운 한겨울 추위도 반가웠다. 아니 조선시대 같았으면 이러한 책을 어찌 이토록 쉽게 얻어 볼 수 있었겠는가. 마냥 비교우위 행복감에 젖어 공항 리무진 버스 창문 밖을 내다보니 밤빛 찬란한 서울의 한강변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다.

    이렇게 다시 작업은 이어졌지만 지루한 재점검은 다시 해를 넘겨 또 한해가 흘렀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미진하거나 아차 잘못된 탈자, 오자, 오류가 나를 주눅들게 하였다. 마치 비밀 번호를 숨겨놓은 것과 같은 문장, 수수께끼를 풀도록 숙제를 안겨주는 것과 같은 내용, 역사적 배경과 인물의 특징, 242년의 얽히고 설킨 수많은 제후국들의 나라 일들, 족보가 뒤얽힌 경대부들의 가계, 忠과 賊이 무시로 바뀌는 끝없는 반전의 인간군상, 봄풀 나서 봄 한 철 살고, 사람 나서 한 일생 산다는 만물의 원리를 번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과 배신의 굴레 속에서 날뛰는 사람들의 이야기. 정말 너무 복잡하여 어떻게 손을 대고 어떻게 진행해 나아가야 할지 막막 8년 세월의 거센 강물에 시달릴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이러구러 유가(儒家)의 대경전이라는 엄숙한 명제 앞에 내 마음가는 대로 풀이해 나갈 수도 없었다. ‘미언대의(微言大義)’라는 대원칙을 숨겨놓았고, 포폄(褒貶)과 시비(是非)를 바로잡고자 성인이 찬집했다니 범속한 사람이 다루어도 될까 적이 두려움이 엄습하기도 하였다. 아니 두예(杜預)는 천재성을 발휘하였고 스스로 ‘좌전벽(左傳癖)’이 있다고 자처하였으니 그 내용을 훤히 깨닫고는 얼마나 좋아하였을까. 그 때문에 그의 ‘집해(集解)’는 가위 믿을 만하고 경탄스럽다. 마찬가지로 ‘정의(正義)’를 붙인 공영달(孔穎達)이나 그 수는 많은 학자들도 그 때에 공구서도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니 머릿속 전체에 모든 것이 들어 있지 않고서야 어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렇게 착종(錯綜)해 낼 수 있었으리오?

    그러나 나도 ‘이미 벌여놓은 춤’(已張之舞)이라 그 춤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올 수밖에 없으니 이제 8년 각고의 세월을 마무리를 짓는다. 누소(漏疏)함 있으리라 걱정하면서 강호제현(江湖諸賢)께서 해량하시어 끝없는 혹독한 질책을 내려주시기 바란다.

    목차

    5. 僖公(총 33년)

    064. 僖公 元年
    065. 僖公 2年
    066. 僖公 3年
    067. 僖公 4年
    068. 僖公 5年
    069. 僖公 6年
    070. 僖公 7年
    071. 僖公 8年
    072. 僖公 9年
    073. 僖公 10年
    074. 僖公 11年
    075. 僖公 12年
    076. 僖公 13年
    077. 僖公 14年
    078. 僖公 15年
    079. 僖公 16年
    080. 僖公 17年
    081. 僖公 18年
    082. 僖公 19年
    083. 僖公 20年
    084. 僖公 21年
    085. 僖公 22年
    086. 僖公 23年
    087. 僖公 24年
    088. 僖公 25年
    089. 僖公 26年
    090. 僖公 27年
    091. 僖公 28年
    092. 僖公 29年
    093. 僖公 30年
    094. 僖公 31年
    095. 僖公 32年
    096. 僖公 33年

    6. 文公(총 18년)

    097. 文公 元年
    098. 文公 2年
    099. 文公 3年
    100. 文公 4年
    101. 文公 5年
    102. 文公 6年
    103. 文公 7年
    104. 文公 8年
    105. 文公 9年
    106. 文公 10年
    107. 文公 11年
    108. 文公 12年
    109. 文公 13年
    110. 文公 14年
    111. 文公 15年
    112. 文公 16年
    113. 文公 17年
    114. 文公 18年

    본문중에서

    풀이 역주 8년 격랑의 세월
    무려 19만 6,800여 자나 되는 이 방대한 저술을 풀이 역주하는데 8년에 이르는 세월, 내가 생각해도 참 애 많이 썼다. 세상에 완벽함이 어디 있으랴. 완벽을 추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 가치는 어느 정도 인정받을 수 있으리라는 소박한 자기 합리화에 만족한다.

    춘추좌전 온갖 자료를 모아 선뜻 손을 대었다가 너무 힘들고 지쳐 ‘내가 왜 이 짓을 하나?’ 하고 후회해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나에게는 단순반복 작업을 울면서라도 그냥 해내는 묘한 힘이 있다. 이는 어릴 때 깊은 산속 화전민으로 살 때 배운 철리(哲理)였다. 나뭇짐에 실어온 큰 등걸나무에 톱질을 하면서 백 번을 썰면 끊어지겠지 하던 그 의지였다. “당연한 고통은 참고 넘겨라. 그것이 이치에도 맞다”라는 자기 최면이기도 했다. 이 좌전 작업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 일쑤였으며 풀리지 않던 부분이 다른 자료와 교차 검증하다가 해결되자 나도 모르게 성취감에 들떠 점심 식사도 잊은 적이 부지기수다. 공자가 말한 “吾嘗終日不食, 終夜不寢, 以思, 無益, 不如學也”가 바로 이러한 경지리라 감히 깨닫는 자체가 송구스럽다.

    올해 새해 벽두 베이징에 갔다가 유리창 책방에 들러 다시 자료를 눈에 띄는 대로 욕심내다가 그만 너무 많아졌다. 이를 굳이 들고 오다가 우편으로 부칠 것을 그랬나 끙끙대며 수속을 마치고 인천 공항을 나서면서는 그래도 얼른 볼 수 있으니 고생값이 있으렸다 안위의 기쁨에 매서운 한겨울 추위도 반가웠다. 아니 조선시대 같았으면 이러한 책을 어찌 이토록 쉽게 얻어 볼 수 있었겠는가. 마냥 비교우위 행복감에 젖어 공항 리무진 버스 창문 밖을 내다보니 밤빛 찬란한 서울의 한강변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다.

    이렇게 다시 작업은 이어졌지만 지루한 재점검은 다시 해를 넘겨 또 한해가 흘렀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미진하거나 아차 잘못된 탈자, 오자, 오류가 나를 주눅들게 하였다. 마치 비밀 번호를 숨겨놓은 것과 같은 문장, 수수께끼를 풀도록 숙제를 안겨주는 것과 같은 내용, 역사적 배경과 인물의 특징, 242년의 얽히고 설킨 수많은 제후국들의 나라 일들, 족보가 뒤얽힌 경대부들의 가계, 忠과 賊이 무시로 바뀌는 끝없는 반전의 인간군상, 봄풀 나서 봄 한 철 살고, 사람 나서 한 일생 산다는 만물의 원리를 번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과 배신의 굴레 속에서 날뛰는 사람들의 이야기. 정말 너무 복잡하여 어떻게 손을 대고 어떻게 진행해 나아가야 할지 막막 8년 세월의 거센 강물에 시달릴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이러구러 유가(儒家)의 대경전이라는 엄숙한 명제 앞에 내 마음가는 대로 풀이해 나갈 수도 없었다. ‘미언대의(微言大義)’라는 대원칙을 숨겨놓았고, 포폄(褒貶)과 시비(是非)를 바로잡고자 성인이 찬집했다니 범속한 사람이 다루어도 될까 적이 두려움이 엄습하기도 하였다. 아니 두예(杜預)는 천재성을 발휘하였고 스스로 ‘좌전벽(左傳癖)’이 있다고 자처하였으니 그 내용을 훤히 깨닫고는 얼마나 좋아하였을까. 그 때문에 그의 ‘집해(集解)’는 가위 믿을 만하고 경탄스럽다. 마찬가지로 ‘정의(正義)’를 붙인 공영달(孔穎達)이나 그 수는 많은 학자들도 그 때에 공구서도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니 머릿속 전체에 모든 것이 들어 있지 않고서야 어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렇게 착종(錯綜)해 낼 수 있었으리오?

    그러나 나도 ‘이미 벌여놓은 춤’(已張之舞)이라 그 춤을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올 수밖에 없으니 이제 8년 각고의 세월을 마무리를 짓는다. 누소(漏疏)함 있으리라 걱정하면서 강호제현(江湖諸賢)께서 해량하시어 끝없는 혹독한 질책을 내려주시기 바란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좌구명(左丘明, ? ~?)은 [춘추좌전]과 [국어(國語)]를 집필했다고 알려진 춘추시대 노나라의 유학자이자 사학자. 노나라에서 태사(太史)를 지낸 적이 있으며, 공자와 동시대 사람으로 전해지나, 자세한 일생은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사기?12제후 연표서]에서는 "노나라의 군자 좌구명은 제자들이 각각 오류를 범하며, 제각기 주관에 집착하여 그 진의를 잃는 것을 염려하였다. 그래서 그는 공자의 기록에 연유하여 그 구절을 상세하게 논술하여 [좌씨춘추]를 지었다"고 하였다. 공자와는 의기(意氣)와 지취(志趣)의 좋음과 싫음을 같이 하여 [논어,공야장(公冶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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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9~
    출생지 경북 영주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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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경북 영주 출생. 서울교육대학 국제대학교 건국대학교대학원 졸업. 우전雨田 신호열辛鎬烈 선생에게 한학을 배움. 국립대만사범대학國立臺灣師範大學 국문연구소國文硏究所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중화민국 국가문학박사(1983). 건국대학교 교수.문과대학장 지냄.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대학원 강의. 한국중국언어학회 중국어문학연구회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 역임.
    저서에 [조선역학고](中文)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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