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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큰 걸음 7 - 찰스 다윈 : 진화론으로 생명의 기원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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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역사 속 인물, 인물로 보는 역사
인물과 역사를 웅숭깊이 이해하는 본격 인문 교양 만화


미화와 과장을 벗겨 낸 ‘살아 있는 인물 이야기’
[세상을 바꾼 큰 걸음]시리즈 3차분 출간, 전9권 완간!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좌절, 실수, 슬픔, 고통 같은 삶의 고비를 넘으면서 위대한 인물이라고 불리는 지점에까지 이른 사람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는 데 있다. 풍부하고 상세한 역사적 배경 설명은 또 다른 미덕이다.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읽을 수 있는 알찬 교양서다.
- 박은봉 / 작가

인물과 역사를 웅숭깊이 이해하는 인문 교양 만화 [세상을 바꾼 큰 걸음: 만화 인물 평전] 시리즈가 전9권으로 완간되었다. 르네상스를 꽃 피운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첫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노예해방을 선언한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을 소개한 1차분(2011. 12. 5 출간)과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루쉰을 소개한 2차분(2012. 4. 9 출간)에 이어, 이번 3차분에서는 찰리 채플린, 찰스 다윈, 레이첼 카슨, 윈스턴 처칠 네 인물을 소개한다.
오랫동안 ‘위인전’이라고 불렸던 인물 이야기책이 최근에는 ‘롤모델 이야기’나 ‘멘토 이야기’라는 이름을 달고 어린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시절의 위인전이 주인공의 고난 극복과 영웅 등극 과정을 감동적으로 서술하는 데 치중했다면, 롤모델 이야기는 창의성, 도전정신, 실천력 등의 키워드를 동원해 한 인물의 성공 비결을 조목조목 짚어 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렇듯 겉모습은 크게 달라졌지만, 사실 위인전이든 롤모델 이야기든 핵심은 거의 비슷하다. 위인을 본받아야 성공할 수 있고, 나아가 성공이 삶을 가치 있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이다. 가치판단이 따르는 논점은 논외로 제쳐 두더라도, 이 같은 방식의 인물 해석은 분명히 문제적이다. 누군가를 ‘본받아야 할 위인’이라는 틀에 가두는 순간, 진실은 일정 부분 휘발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더 있다. 지나치게 성공에 주목하다 보니, 명백한 과오조차 성공을 위한 밑거름으로 포장되고, 주변 인물과 세상은 마치 한 사람의 성공을 위해 준비된 들러리처럼 묘사되며, 그 모든 순간이 성공을 거머쥐기 위한 과정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책도 적지 않은 것이다. 과연 그런 책 속에 한 인물의 진실, 복잡다단한 내면, 그가 살아 숨 쉬었던 당대의 공기, 그와 영향을 주고받은 역사의 도도한 흐름이 제대로 담길 수 있을까?
[세상을 바꾼 큰 걸음] 시리즈는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모름지기 인물 이야기의 본령이라 할 수 있을 질문을 새삼스레 다시 던진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당대에 어떤 인물이었고,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이렇듯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만화 인물 평전’이라는 시리즈 부제가 말하고 있듯 만화로 그려낸 본격 ‘인물 평전’이다.

책의 특징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본격 ‘인물 평전’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한 인물의 영웅적인 면모를 부각한 위인전도, 직업이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롤모델 이야기도 아니다. 당대와 오늘의 역사 속에서 그 인물의 ‘공’과 ‘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본격 ‘인물 평전’이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평전은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인물을 제대로 보고 다시 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이 시도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오랫동안 잘못 알려졌거나 부분적인 면만 과대 포장되어 있었던 위인의 삶에서 거짓 신화를 벗겨 내고 그 아래 숨겨져 있는 참모습을 제대로 보고 다시 보고 속속들이 꿰뚫어보려고 시도한다.
예컨대 9권의 주인공 윈스턴 처칠은 양차 세계 대전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영국과 유럽을 구한 영웅으로 칭송받지만,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처칠의 업적과 성과뿐만 아니라 한계와 과오도 정확히 짚고 넘어간다. 노동운동을 탄압했고, 사회주의를 맹목적으로 혐오했으며, 한때 여성의 투표권을 거부했고, 제국주의의 향수에 젖어 있기도 했다는 점을 냉철하게 평가한다. 이러한 특징은 3차분뿐만 아니라 시리즈 전체에서 일관되게 고수해 온 원칙이다. 3권의 주인공 에이브러햄 링컨은 가난한 통나무집 아들로 태어나 자수성가하여 대통령에 당선되고 지극한 인류애와 정의심으로 노예해방이라는 위업을 이룬 인물로 오랫동안 인식되어 왔다. 그런데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그것이 전부가 아니고 온전한 진실도 아니라고 말한다. 링컨이 노예 해방론자와 노예 찬성론자 양쪽으로부터 동시에 공격받았다는 사실, 그리고 남북전쟁이 발발한 뒤에도 노예해방 선언을 계속 머뭇거렸다는 사실 등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면서 노예해방이라는 역사적인 사건 이면에 정치적ㆍ경제적인 이해득실이 깔려 있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지적한다.

인물을 통해 세상을 읽는 ‘역사 교양서’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인물 평전’인 동시에 ‘역사 교양서’다. 한 시대를 대표하는 정치가, 예술가, 과학자, 문학가, 운동가 등의 삶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읽어 내고 오늘을 돌아보게 한다.
자기계발서 시장이 커지면서 이제 ‘인물 이야기’는 곧 ‘성공 스토리’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되어 버렸다. 어린이ㆍ청소년 도서도 경제경영ㆍ자기계발서 유행을 받아들인 지 오래다. 위인전의 단골손님이었던 세종대왕, 이순신, 마하트마 간디 같은 인물은 어느새 뒤로 밀려나고,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버락 오바마 같은 현존 인물이 ‘롤모델’이나 ‘멘토’라는 꼬리표를 달고 어린 독자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런데 인물 이야기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세속적인 성공의 비결을 짚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인물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아닐까?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인물과 시대’, 그리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 가는 ‘역사’에 주목한다. 우리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고 꼽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조차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르네상스 초기의 활기찬 에너지와 스승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의 공방에서 이루어진 체계적인 도제 수업, 그리고 루도비코 스포르차와 샤를 앙부아즈 같은 명망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탄생했다는 사실을 흥미진진하게 알려 준다. 또한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가 ‘영화의 시조’라는 의미로 ‘아담’이라고까지 칭송했던 찰리 채플린이 경제 대공황과 양차 세계대전, 냉전 체제라는 격변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예술세계를 꽃 피웠고, 어떠한 영광과 좌절을 맛보았는지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격을 갖춘 ‘교양 만화’
[세상을 바꾼 큰 걸음]은 지금 한창 유행하고 있는 화려하고 속도감 넘치는 학습만화와는 겉과 속 모두 다르다. 제목부터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막상 책을 펼쳐 봐도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구도와 색감의 그림이 담겨 있다. 보통 서너 칸에서 대여섯 칸으로 페이지를 분할한 여느 만화와는 다르게 기본이 여덟 칸 구성일 정도로 칸을 잘게 나눈 것도 이채롭다.
그러나 막상 집중해서 읽기 시작하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어른까지 흥미진진하게 빠져들 만큼 흡인력 있다. 유머와 품격을 고루 살린 그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정보, 다양한 관련 사진 등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한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서가에 꽂힐 만하다.
정확한 고증은 겉으로 대놓고 드러나지 않는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최재천 석좌교수(찰스 다윈 편), 서양미술사학자 노성두(레오나르도 다빈치 편), 한신대학교 중국지역학과 유세종 교수(루쉰 편),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학부 장용규 교수(넬슨 만델라 편) 등의 꼼꼼한 감수를 거치면서 오류를 바로잡은 것은 물론 사실성을 높이고 해석을 더욱 풍부하게 가미했다.
단편적인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폭넓고 깊은 이해를 위해 마련한 ‘돋보기’ 코너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예를 들어 6권 [찰리 채플린] 편에서는 [키드][시티라이트] 같은 찰리 채플린의 대표작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사진의 발명과 뤼미에르 형제의 최초의 영화, 무성영화의 전성기와 유성영화의 발명, 할리우드 블록버스트와 3D 영화에 이르는 영화의 역사, 그리고 산업혁명과 경제대공황 등의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찰리 채플린에 얽힌 여러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정리해서 소개한다.

07 찰스 다윈: 진화론으로 생명의 기원을 밝히다

우리 지구는 아메바 같은 단세포 동물부터 만물의 영장 인간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생명으로 가득 차 있다. 도대체 어떻게 이토록 다양한 생물이 이 세상에 살게 된 것일까? 세상 만물이 조물주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믿었던 19세기에[종의 기원]을 발표해 파란을 일으켰던 찰스 다윈의 천진난만했던 어린 시절부터 비글호 항해, 진화론 발표까지 일생을 살펴보면서 진화론의 핵심도 알기 쉽게 소개한다.

기독교가 유럽을 지배하던 중세(약 5세기~15세기 중엽)에는 세상의 모든 생물을 조물주가 창조했다고 믿었지요. 하지만 이 믿음은 19세기 중엽에 나온 한 권의 책으로 큰 도전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찰스 다윈의[종의 기원]이지요. [종의 기원]은 출간된 첫날 모두 다 팔려 나갈 정도로 선풍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이후 생명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습니다. 과학 사학자들은 이를 다윈 혁명(Darwinian Evolution)이라고 부릅니다.
학문의 역사를 통틀어 다윈의 이론만큼 많은 공격을 받은 이론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150년간의 혹독한 담금질 덕택에 현재 다윈의 이론은 가장 막강한 이론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 실시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들은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지성으로 뉴턴보다 다윈을 꼽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합니다.
(/ '여는글' 중에서)

추천사

나는 만화를 좋아합니다. 지금도 신문이나 잡지를 볼 때 만화부터 봅니다. 만화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오래전에 죽은 사람도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 속으로 살려 냅니다. 이 책은 위인들의 영웅적인 삶을 화려하게 포장하는 대신에, 인물들의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생생한 일생을 통해 그들 스스로 자기를 빛내고 세상을 빛낸 이야기를 오늘로 불러옵니다. 주인공의 일생을 따라다니며 역사를 둘러보노라면 나도 모르게 그들의 생각과 행동이 몸에 뱁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를 아름답고도 감동적으로 가꾼 인물들과 함께 그들의 손을 잡고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 살아 봅시다.
-김용택 / 시인

위인의 삶은 모두 훌륭한 일들로 가득 차 있을까요? 과연 위인들은 그 시대에도 훌륭한 사람으로 평가받았을까요? 물론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인물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가 살았던 시대 속에서 평가하고, 그의 업적이 역사에 끼친 영향을 고루 살펴봐야 합니다. 이 책은 주인공의 좋은 점만 거창하게 포장한 위인전도 아니고, 위대한 인물을 따라 살라고 권유하는 롤 모델 이야기도 아닙니다. 인물과 시대를 두루 살펴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박원순 / 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태어날 때부터 위인인 사람은 없다. 위인은 삶 속에서 서서히 성장해 가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좌절, 실수, 슬픔, 고통 같은 삶의 고비를 넘으면서 위대한 인물이라고 불리는 지점에까지 이른 사람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는 데 있다. 풍부하고 상세한 역사적 배경 설명은 또 다른 미덕이다.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읽을 수 있는 알찬 교양서다.
-박은봉 / 작가

목차

여는 글
한눈으로 보는 다윈

프롤로그. 세상을 뒤흔든 한 권의 책

1화 호기심을 타고난 소년
2화 청진기보다 자연이 더 좋아!
3화 준비된 자연학자
4화 비글호에 오르다
5화 비밀의 열쇠, 갈라파고스
6화 깊은 사색의 성, 다운하우스
7화 진화론, 마침내 세상에 나오다
8화 '종의 기원' 속으로 1
9화 '종의 기원' 속으로 2
10화 '종의 기원' 속으로 3
11화 창조론을 거부한 다윈과 그 사도들
12화 마지막 불꽃이 사그라지는 순간까지
13화 다윈의 후예들

에필로그. 다윈, 오해에서 이해로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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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4종
판매수 4,343권

동화, 칼럼, 만화 시나리오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환상적이면서도 감동이 있는 글을 쓰고 싶어 합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 소설 [셜이움], 동화 [두두리의 모험], [만화 통째로 한국사 시리즈], [만화 인물 평전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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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가끔 먹고사는 것이 힘에 부치면 잠시 멈추고 천천히 간다. 반드시 그것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위안으로 삼는다.
쓰고 그린 책으로 [눈썹 올라간 철이] [씩씩해요] [달려라 오토바이] [미영이] [빗방울이 후두둑]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7년부터 교양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재미있고 유익한 만화를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답니다.
대표작으로는 [수학 삼국지], [카툰 영어], [카툰 국사], [만화 데카르트 방법서설], [SOS 과학구조대 황사의 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who? 김옥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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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감수]
생년월일 1953~
출생지 강원도 강릉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블루마크 기획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블루마크는 초등 및 청소년 출판 컨텐츠 R&D 전문 기획사로, 특히 초등학생의 '재미있는 학습'과 청소년의 '지식 재구성 작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루마크가 기획하고 컨텐츠를 개발한 책들로는 [초등교과서 단어의 비밀](총 14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33가지](총 30권), [주니어 지식채널 e](총 3권), [만화 공부의 왕도](총 2권),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총 16권), [만화 인물전](총 10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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