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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삶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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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2013 미국 아마존 24주 연속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즈 최고의 베스트셀러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작가 앤 라모트가 전하는
    따뜻하고 간결한 삶의 메시지


    삶의 무거운 굴레를 벗고
    행복을 찾아나서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단 하나의 책!


    “복잡한 인생의 무게를 내려놓고,
    진정한 평화와 삶의 기쁨을 찾아가는 여행!”

    전 세계 언론과 젊은 독자들을 사로잡은
    2013년 [뉴욕 타임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칼럼니스트 앤 라모트(Anne Lamott)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과 풍요한 행복을 전하기 위해 이 책 [가벼운 삶의 기쁨]을 들고 우리 곁을 찾아왔다. 출간 즉시 각종 글로벌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책은 생의 모든 순간 우리가 찾아야 할 삶의 기쁨과 희망, 용기, 가치에 대한 위트와 감동에 찬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앤 라모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이 작고 가벼운 책의 매력은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깨에 가득 짊어진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무겁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다스리는 유쾌한 방법들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쳇바퀴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의 반복적 굴레를 벗고 한 걸음, 한 걸음 평화와 행복을 찾아가는 여행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불쑥불쑥 힘겨움과 외로움, 갖은 시련과 맞닥뜨린다. 그때마다 우리는 절망하고 슬퍼하고 체념한 채 고개를 숙이고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언젠가부터 삶의 기쁨보다는 고민과 걱정거리를 찾는 데 더 익숙해져 있다. 이 같은 현실은 우리의 삶을 끝 모를 악순환에 던져넣는다. 그래서 우리는 자주 인생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괴로워하고 절망한다. 이처럼 자주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서성거리는 우리에게 앤 라모트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당신의 삶은 하루만 지나도 불필요한 것들로 채워져 있진 않은가? 행복의 첫 걸음은 그것들을 버리겠다는 결심에서 출발한다. 먼저 당신의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아라. 어깨가 가벼운 삶을 살아라. 그래야만 행복이 당신의 어깨 위에 내려앉는다.”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의 삶과 생각과 가치관을 바꿔놓은 이 책은 우리가 평생 가지고 가야 할 것들과 평생 내려놓아야 할 것들에 대한 아름답고 분명한 기준을 제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무거운 삶의 그림자를 벗고 가볍게 살아가는 기쁨과 즐거움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마음의 소란을 꺼라, 그러면
    생의 모든 순간 기쁨과 행복이 깃들 것이다!”

    우리의 삶을 따뜻한 성찰과 회복으로 이끄는 간결한 가르침들


    삶은 영원하지 않다. 삶은 그저 빠르게 지나가는 한 순간, 한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너무 멀리 내다본다. 다시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 지나온 날들과 경험들을 너무 오랫동안 되짚어 들여다본다. 그러다 보니 점점 삶은 무거워지고, 우리의 몸과 마음은 매일같이 크고 작은 소란에 시달린다. 앤 라모트는 말한다. “어제 불행했다면 오늘 행복하라. 어제 행복했다면 오늘 더 행복하라. 우리가 삶의 무거운 굴레에서 자유로워지는 길은 단 하나다.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 한 시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 하나다. 더 좋은 삶에 대한 생각을 놓지 않는 것. 이것이 하루하루 우리에게 살아갈 힘이 된다.
    가벼운 삶이란 순간순간을 영원처럼 사는 것이다. 순간순간 찾아오는 기쁨과 행복을 영원처럼 누리는 것이다. 그 순간순간이 모여 하나의 완전한 삶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를 자주 두 손 모아 기도하게 만든다. 인생의 간결한 섭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게 한다. 마음의 소란을 끄고 평화와 안식을 켜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인생이 무거워질 틈을 주지 않는다. 삶을 슬픔이 아니라 기쁨이라고 가르치는 이 책은 위트와 감동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를 끊임없이 웃게 하고, 눈물 흘리게 한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우리는 마침내 깨닫게 된다. “우리의 인생은 신이 우리에게 미리 알고 주신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라는 것을.”

    추천사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깨닫게 된다. 인생이란 신께서 우리에게 미리 알고 주신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라는 것을. 살아가면서 불쑥불쑥 힘겨움과 외로움, 시련과 맞닥뜨릴 때 이 책은 “바로 이것이야!”라고 탄성을 올리게 할 지혜로운 안내자가 될 것이다.
    - 차동엽 신부

    이 책은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삶의 축복에 대해 매력적인 깨달음을 제공한다. 때로 살자고 먹는 밥이 죽을 맛일 때, 이 책은 우리에게 밥맛이 나고 진정 살맛이 나는 삶을 선물할 것이다. 그 맛깔스러운 선물을 독자 여러분이 기꺼이 받아들기를 바란다.
    - 최일도 목사

    앤 라모트는 삶의 기쁨과 참혹함, 유쾌함과 슬픔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존재들의 세밀한 부분들을 있는 그대로 음미하고 이해한 다음, 우리의 마음속에 진솔하게 쏟아놓는 이야기꾼이다.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선물로 이 책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렇게 말하게 되리라. “고마워요, 와우!”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이 책은 너무 매력적이어서 불손하기까지 하다.
    - 모아 매거진(MORE magazine)

    이 책은 인생에 대한 창의적인 DIY 접근법이다. 솔직하고 착한 앤 라모트는 배꼽이 빠지도록 재미있고 눈물이 쏙 빠지도록 고통스러운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그 이야기들에는 언제 어디서든 어떤 방식으로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경이로운 기도가 담겨 있다.
    - 북리스트(Booklist)

    이 책은 앤 라모트 특유의 유머, 지혜와 깊은 종교적 통찰력으로 가득하다. 라모트는 삶의 아름다움, 미스터리와 고통을 감내하고 본질적으로 수용한다는 것의 의미를 말로 옮기는 재능을 타고났다.
    -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목차

    서문
    인생은 신이 우리에게 미리 알고 주신 선물

    Part 1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와우!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존재를 찾아라
    모든 것엔 금이 가 있다, 빛은 거기로 들어온다
    먹고 마시고 기도하라

    Part 2 내 인생의 무게를 지혜롭게 내려놓는 법

    견딜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기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보내기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기
    더 좋은 삶을 상상하기
    증거를 찾는 데 골몰하지 않기
    지금 당장 고백을 시작하기
    나만의 기도문 만들기

    Part 3 순간순간 행복하게 사는 법

    작은 축복에 답례하기
    천 피스짜리 퍼즐을 완성하라
    삶이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행복 찾기
    생의 모든 순간, 행복을 남기는 법
    날마다 읽고 쓰고 커피 마시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산다는 것

    Part 4 와우! 감탄이 절로 나는 삶을 위하여

    “와우!”와 열애하라
    와우는 모든 아름다움의 입구
    결코 잊을 수 없는 와우의 힘
    삶은 늘 폭발하고 경련을 일으킨다
    우리는 모두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새로움이 삶이다

    part 5 내려놓고, 맡기고, 이루어라

    더 기도하면 보이는 것들
    삶은 결국 올바른 방향으로 진보한다

    감사의 글

    본문중에서

    커피를 내리는 동안, 커피 볶는 냄새가 구석구석 은은하게 퍼지는 동안, 넓은 창 밑에서 책을 읽는 동안, 누군가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쓰는 동안 우리가 불행한 적 있었는가?
    모퉁이를 돌면 언제든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커피하우스는 휴식을 찾아 멀리 자연으로 떠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숲이요, 해변이요, 산책로다. 그러니 오늘 저녁에는 그곳들을 방문해보라.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쉼과 멈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날마다 읽고 쓰고 커피 마시기' 중에서)

    당신이 바쁜 이유는 당신이 바쁜 삶에만 먹이를 주기 때문이다.
    순간순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지극히 간단하다.
    순간순간 행복에게만 먹이를 주면 된다.
    (/ '생의 모든 순간 행복을 남기는 법' 중에서)

    당신의 신을 찾아라.
    당신보다 더 큰 당신을 알고 있는 존재를 찾아라.
    그 찾음이 생각보다 먼 길 위에 있음을 기쁘게 받아들여라.
    유혹의 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있다.
    당신이 당신의 신에 대한 경배와 생각을 멈추는 순간, 유혹은 노크도 없이 불쑥 당신을 열고 들어온다.
    유혹이 당신을 가장 사랑하는 신이 되는 순간, 당신은 한 번도 당신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경이로운 슬픔과 절망을 껴안게 될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존재를 사랑하지 않으면, 당신이 원하지 않는 존재가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존재를 찾아라' 중에서)

    나는 알게 되었다. 엄마아빠, 엄마아빠의 그분, 그분의 그분, 그분의 그분의 그분…. 하나의 틈을 채우는 또 하나의 틈, 그 또 하나의 틈을 채우는 또 하나의 틈…. 날마다 우리는 조금씩 부서지고 금이 간다. 그래야만 빛이 그곳을 빈틈없이 채울 수 있으니까. 그것이 곧 삶이다. 삶의 기쁨이다.
    - ‘모든 것엔 금이 가 있다. 빛은 거기로 들어온다' 중에서)

    지금 나는 또 하나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바로 내가 아끼는 열세 살 난 고양이가 림프종으로 삶의 마지막 순간들을 견디고 있다. 혹자는 코웃음을 칠 수도 있다. 그깟 고양이 한 마리 떠나보내는 게 무슨 대수람. 나는 지금 위암 말기 어머니와 이별하고 있는 중이라고요!
    하지만 어떤 죽음이 더 슬프고, 어떤 죽음이 덜 슬픈지를 가늠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죽음이란 내가 정성껏 관여했던 한 세계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내 고양이 지니의 죽음은 당신 어머니의 죽음과 비교할 수도 없고 비교되어서도 안 된다. 당신과 나는 지금 한 세계를 잃어버리는 ‘상실’을 어떻게 견뎌내야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을 뿐이다. 당신만 아픈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과 같이 심장이 멎는 듯한 아픔을 갖고 있다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러면 분노가 누그러지고 조금씩 세상에 대해 연대감과 동질감을 가지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 '견딜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이기' 중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 전혀 몰라도 될 고통을 위해 기도하는 것만큼 아름다운 것이 또 있을까. 이보다 더 기쁜 삶이 있을까. 나의 신이 이겼다. ‘빌어먹을!’이라고 외쳤던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나는 기어코 뭔가를 배우고 말았다.
    이 모든 것들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이해할 필요는 없다.
    ‘이해하다’는 삶의 좋은 슬로건이 아니다.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면 충분하다.
    (/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보내기' 중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낯설고 거친 촉감이 내 손을 타고 온 몸으로 전해졌다. 그 생소한 느낌이 따뜻한 온기로 변하기 시작할 때 나는 깨달았다.
    한 번도 서로 만나지 못한 두 손이 서로를 위해 맞대질 때, 우리는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게 된다는 것을.
    나는 아빠의 부드러운 손을 사랑했다. 그리고 나는 이제 찰리의 거친 손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찰리와 캐럴은 손을 흔들며 사라졌다. 문득 나는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졌다. 눈물이 흘렀고 아빠가 내 뺨 위로 흐르는 눈물을 소매로 닦아주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앤?”
    나는 코를 풀며 환하게 웃었다.
    “네, 많은 일이 일어났어요.”
    나는 기도하기로 결심했다.
    (/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기' 중에서)

    저자소개

    앤 라모트(Anne Lamo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간도서 7종
    판매수 1,399권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미국에서 ‘대중의 작가’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는 앤 라모트는 195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뇌암으로 죽어 가는 아버지를 위해 쓴 자전적 소설 『힘겨운 웃음(Hard Laughter)』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가족, 사회, 종교,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의 소설과 에세이를 써왔다. 1985년 구겐하임 문학상을 받았으며, 2010년 캘리포니아 박물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프리다 리 목은 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회계학과 영문학을 전공한 후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다가 책에 대한 넘치는 애정에 힘입어 뒤늦게 출판계에 뛰어들어 10여 년간 편집자로 근무했다. 현재 출판기획자, 프리랜서, 편집자 및 번역가로 활동 중. 옮긴 책으로는 [여행, 디자이너처럼 : 홍콩] [라일라와 에단의 유혹] [그레인 브레인] [가벼운 삶의 기쁨] [하룻밤에 끝내는 기적의 경력 관리]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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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한 뒤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을 비롯한 각종 공모전에서 수상하였다. 한국적인 정서와 소재를 서정적인 색채로 정감 있게 표현하는 대표적인 한국화가로 15회의 개인전을 비롯해 200여 차례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나아가 싱가포르 아트페어, 모스크바 아트페어, 아시아 평화미술전 등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반복과 평면화를 통해 전통적 장르인 민화를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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