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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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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2013년[신국론]한국최초 완역판 탄생!
    인류사 최초 역사철학서·역사신학서[신국론]!
    그리스도교 역사상 최고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
    서구사상의 금자탑! 신학사상·철학사상의 밑바탕!
    이교도의 신성모독을 반박하고자[신국론]완성!

    이교도의 신성모독을 반박한다![신국론]을 읽어라!

    아우구스티누스는 [신국론(神國論)]을 어떤 의도로 썼으며, 또한 이 책에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그 해답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생전에 직접 쓴 [재론고](427)에 실려 있다.
    “로마는 알라리크 왕이 이끄는 고트족의 침입과 엄청난 대재해의 충격으로 파괴되었다. 우리가 흔히 이교도라 부르는 수많은 거짓 신들을 숭배하는 자들이 로마의 파괴를 그리스도교도 탓으로 돌리려고 여느 때보다 더 격렬하게 참된 하느님을 저주하기 시작했다. 이에 우리는 하느님나라에 대한 열의에 불타올라 이교도들이 신을 모독하는 것을 반박하기 위해 [신국론]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이 대작은 총22권으로 완결되었다.
    처음 다섯 권은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교도들처럼 다신(多神)을 숭배해야 하는데 그것이 금지되는 바람에 이러한 잘못이 거듭 일어난다는 식으로 인간의 행복을 왜곡하는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다음 다섯 권은 이러한 잘못이 과거의 인간 역사에 없었던 것이 아니며 앞으로도 때와 장소와 사람에 따라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리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 때문에 희생되는 다신 숭배가 사후의 삶을 위해 쓸모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교에 반대하는 앞의 헛된 두 주장을 이 열 권에서 반박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타인의 주장만 반박했지 자기 주장은 없지 않느냐는 비난을 피하고자 지은이는 이 책 제2부에서 총12권으로 우리의 주장을 다루었다. 물론 필요하다면 앞의 열 권에서도 우리의 주장을 펼칠 것이고, 나중의 열두 권에서도 반대 주장을 내세울 것이다. 나중의 열두 권 가운데 처음 네 권은 두 개 나라, 곧 하나는 하느님나라(神國), 또 하나는 지상나라(地國) 기원을, 다음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신앙과 발전을, 마지막 네 권은 그 나라들의 운명을 다룬다. 이렇듯 총22권은 두 나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책이름은 좋은 쪽을 따서 [신국론]으로 붙였다.”
    이처럼 [신국론]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제1부는 제1~10권으로 그리스도교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자에 대한 반격을 시도하고, 특히 그리스도교와 이교와의 도덕성을 대조하면서 이교신학에 비판을 가한다. 제2부는 제11~18권까지로 두 개 나라와 두 개 민중의 기원이 주요 테마로 다루어진다. 천사의 이중 사회, 두 개 민중의 역사적 전개가 그려진다. 제3부는 제19~22권까지로 두 개 나라의 서로 다른 목적과 종말에 대해 논한다. 특히 여기에서 [신국론]의 특성이 두드러진다.

    1600년전에 쓰인[신국론]오늘에도 살아 외친다!
    [신국론]은 아우구스티누스가 413년부터 426년까지 13년 동안 쉰아홉 살부터 일흔둘이 될 때까지 쓴 총22권짜리 대작으로, 그의 수많은 저술 가운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가장 위대한 대표작이다. 그는 이 대작에서 이교도의 비난을 반박하고 나아가 그리스도교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곧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교인들이 자행하는 부당한 공격과 이론에 응수하는 이론적 무기들을 제공함과 동시에 구원의 역사라는 고고한 시선으로 인간역사 전체를 바라보는 안목을 제시하고 있다.
    고트족 침입은 그리스도교의 책임이 아님을 역사적 사실을 들어 입증한다. 로마의 승리와 패배는 신들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로마는 도덕적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패한 것이다. 한편 그리스도교는 고트족까지 감화하여 그들의 잔학한 행위를 누그러뜨리지 않았는가. 로마가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하느님 앞에서 회개해야 한다. 옛 신들의 시대는 끝났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한다. “로마여, 회개하라!”
    이 대작은 서구사상의 금자탑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아우구스티누스는 인류의 역사를 신의 뜻과 구원계획에 따라서 진행되는 일회적인 과정으로 본다. 이 대작이 보여주는 사상체계는 이후 서구의 신학사상뿐 아니라 철학사상, 특히 역사철학의 바탕을 이룬다.
    신국(神國) 곧 하느님나라는 지상나라(地國)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이 세상에는 하느님나라와 지상나라가 서로 얽혀 있지만 결국 하느님나라가 승리한다고 본다. 두 나라를 구분했다 하여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을 이원론으로 보기도 하지만 [신국론]은 결코 그러한 이원론과 무관하다. 하느님나라는 이 지상나라에 참여하여 지상나라를 끊임없이 변화시킨다고 보기 때문이다.
    “두 사랑이 두 나라를 만들었다. 신을 업신여기고 자신을 따르는 사랑이 지상나라를 만들었고, 자신을 낮추고 신을 따르는 사랑이 하느님나라를 만들었다.” 여기서 하느님나라는 그리스도교회가 아니며 지상나라 또한 로마제국이 아니다. 하느님나라 시민과 지상나라 시민이 이 세상에서 한데 어우러져 역사를 만든다. 그러나 세상이 끝날 때 지상나라는 하느님나라에 의해 멸망한다.
    세상의 마지막 날은 영원한 안식일이며, 그날에는 온 시민이 신을 보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찬미한다. 이로써 영원한 나라가 실현된다. 이처럼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신국론]을 통해서 일찍이 선한 의지를 가진 자들의 진정한 안식을 그려내고 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대작을 통해 교회가 파괴와 멸망 속에서 어떠한 의의를 가지는지, 또 그리스도교 국가에 대한 기대를 여실히 드러낸다. 영원한 교사는 때와 장소를 넘어 영원한 진리와 법칙을 말한다. 이런 의미에서 1600년 전에 쓰인 [신국론]은 살아있는 오늘날의 책인 것이다.

    그리스도교 역사상 불멸의 최고 철학서[신국론]
    로마의 주교이며 성인(聖人)인 아우구스티누스(354~430)는 초대 그리스도교회가 낳은 위대한 철학자이며, 교부철학의 대성자이다.
    로마의 속지인 북아프리카 누미디아에서 태어난 그는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 등 그 무렵 최고 교육을 받는다. 그는 로마제국 말기의 퇴폐한 풍조 속에서 일시적으로 타락한 생활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마음속에서 싸우는 두 선악의 의지를 이해하고자 마니교에 빠져들었다가 9년 만에야 겨우 벗어난다. 그런 사실은 그의 주요저서[고백록]에서 엿볼 수 있다.
    이런 회의기를 거치며 그는 신플라톤주의 철학에서 그리스도교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편력을 한다. 그러나 결국 그리스도교에 귀의하게 되는데 개종에 앞서 친한 사람들과 밀라노에서 토론을 벌였는데, 그 내용들이 초기 저작으로 편찬되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사제직을 맡았으며, 히포의 주교가 되어 바쁜 직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저서를 발표했다. 대표저작으로 [고백록] [삼위일체론] [신국론] 등이 널리 알려졌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철학자이다. 신과 영혼에 특히 관심을 가진 그는 인간이 참된 행복은 신을 사랑하는 그 자체에 있으며, 그 신은 우리 영혼에 내재하는 진리의 근원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아우구스티누스는 고대문화 최후의 위인이었으며, 동시에 중세의 새로운 문화를 탄생하게 한 선구자였다.

    목차

    성경책명 약자표

    1권 시대 재난과 하느님 섭리
    머리글:저술 의도와 주제
    1 그리스도를 적대했던 자들도 야만족에게 로마가 침략당할 때 그리스도 덕분에 목숨을 건지다
    2 정복자가 피정복자의 신들 때문에 피정복자를 살려준 전쟁은 이제껏 그 예가 없다
    3 트로이를 지키지 못했던 신들에게 도움을 받으리라 믿었던 로마인은 생각이 짧았다
    4 트로이 유노의 성소는 그리스인 공격에서 아무도 구하지 못했지만, 사도들의 성당은 도망쳐 온 모든 사람들을 야만인으로부터 지켜냈다
    5 적이 정복한 도시를 공략할 때 관행-카토의 주장
    6 로마인들도 도시를 점령했을 때 신전으로 도망친 사람들을 그냥 두지 않았다
    7 로마 공략 때 잔인했던 행위들은 전쟁 습관에서 비롯한 것이고, 너그러운 행위들은 그리스도 이름에서 비롯한 것이다
    8 선인에게나 악인에게나 똑같이 찾아오는 행복과 불행
    9 선인들도 악인들도 똑같이 받는 벌
    10 성도들은 세속의 재물을 빼앗겨도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11 이 세상의 긴 인생, 또는 짧은 인생
    12 그리스도인 시신은 매장이 금지되었지만, 그들은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다
    13 성도의 시신을 매장하는 이유
    14 성도들은 포로의 몸이 되어서도 하느님께 위로받았다
    15 레굴루스에 관하여-적들은 신앙을 위해 스스로 포로의 몸이 될 것을 감수해야 한다는 모범을 제시했지만, 그것도 신들을 숭배하는 레굴루스에게는 아무 소용없었다
    16 하느님께 몸을 바친 처녀들이 포로가 되어 당한 치욕은 의지의 동의가 없는 한 정신을 더럽힌 것이 아니다
    17 형벌이나 불명예가 두려워 저지른 자살
    18 정신의 동의 없이 구속당한 육체에 가해지는 타인의 폭력과 정욕
    19 능욕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루크레티아
    20 어느 문헌을 뒤져도 그리스도인에게 자살할 권리가 있다는 근거는 찾을 수 없다
    21 살인죄를 면제받는 살인
    22 자살이 담대함의 증거가 될까?
    23 카이사르의 승리를 참지 못해 자살한 카토의 예는?
    24 레굴루스가 카토를 능가한 덕목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이 뛰어났다
    25 죄를 피하려고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26 성도들이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7 죄를 피하려고 자살을 택해야 하는가?
    28 적의 정욕이 정결한 그리스도인의 몸에 죄를 짓도록 허락받은 것은 하느님의 어떤 판단에 따른 것인가?
    29 그리스도의 종들은 그리스도가 그들을 적의 횡포에서 구원하지 않았다는 비난에 어떻게 답해야 하는가?
    30 그리스도교의 치세에 불평하는 자가 사치스런 방탕을 바라는 것은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31 지배욕은 어떤 단계를 거쳐 로마인들 사이에서 커져갔는가?
    32 연극 유행
    33 로마인의 악덕은 나라가 망했어도 고쳐지지 않았다
    34 로마 함락까지 막아주신 하느님의 자비
    35 불신자틈에숨어있는성도들과교회안에있는거짓그리스도인들
    36 다음에 다룰 논제들

    2권 잘못된 도덕을 낳은 다신숭배
    1 논의의 필요성에 덧붙여야만 하는 한계
    2 제1권의 회고
    3 그리스도교가 분명히 모습을 드러내기 전 거짓 신 숭배와 함께 로마인들에게 어떤 재앙이 내렸는지 살펴보기 위해 역사를 되짚어봐야 한다
    4 그 신들을 숭배하던 자들은 신들에게서 어떤 건전한 도덕규범도 받지 못했으며, 제사를 지낼 때 온갖 부정을 저질렀다
    5 신들의 어머니를 위해 숭배자들이 한 외설스러운 의식
    6 이교도의 신들은 결코 거룩한 생활을 가르치지 않았다
    7 철학자들 주장도 신적 권위 없이는 효과가 없고, 또 사람들이 본성적으로 인간의 교훈에 순종하기보다는 신들의 모범을 따르려는 경향이 있었으므로 어떤 도덕적인 영향을 행사할 수 없었다
    8 신들에게 수치스런 행동을 퍼뜨린 극장 공연은 신들을 화나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비위를 맞추어 주었다
    9 그리스인들은 신들의 판단에 따라 시인의 표현 자유를 인정받았지만, 고대 로마인들에게는 제지당했다
    10 거짓이든 참이든 악마들은 자신들의 죄악을 이겨내면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려 마음먹었다
    11 그리스인들은 신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 동료들에게 모욕적인 취급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이유로 배우들에게 공직을 허용했다
    12 로마인들은 시인들에게 신들을 공격할 자유를 인정하면서 인간들에게는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숭배하는 신들보다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했다
    13 로마인들은, 음탕한 공연물로 숭배받고 싶어했던 신들이 신적인 명예를 받을 자격이 없음을 깨달았어야 했다
    14 시인들을 질서정연한 국가로부터 배제시켰던 플라톤은 연극 공연에 의해 숭배받고자 했던 신들보다 더 뛰어나다
    15 로마인들이 신들을 만들어낸 것은 이성적인 근거 때문이 아니라 아첨 때문이다
    16 만일 신들이 정의를 마음에 두고 있었더라면, 로마인들은 다른 나라로부터 법률을 빌리기보다는 그들로부터 생활 규범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17 사비니족여인들을빼앗는등로마의황금시대에조차저지른불의
    18 살루스티우스의 역사책은, 로마인이 공포로 인해 긴장해 있던 시대와 안정 속에서 이완되어 있던 시대의 풍습에 대해 명확하게 그려내고 있다
    19 그리스도가 신들의 숭배를 금지하기 전 로마공화국의 부패
    20 그리스도교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어떤 행복을 바라고 어떤 삶을 원하는가
    21 로마공화국에 대한 키케로의 견해
    22 로마의신들은악습으로말미암아국가가멸망함에신경쓰지않았다
    23 현생의 모든 것은 악마들의 호의나 적의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하느님의 의지에 달려 있다
    24 악마들이 자기들 도움을 받았다고 자랑하던 술라의 행위에 대해
    25 사악한 영들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한 거짓된 신적 권위를 부여함으로써 그들이 악행을 저지르도록 얼마나 강력하게 부추기는가
    26 악마들은 자기들을 위한 의식을 통하여 공개적으로 온갖 악행을 주입한 반면에, 어떤 모호한 도덕적인 교훈은 아주 은밀하게 부여했다
    27 로마인들이 자기 신들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봉헌했던 그런 연극의 외설물들은 주로 공적인 질서를 뒤엎는 데 기여했다
    28 그리스도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구원
    29 로마인을 향한 이교를 포기하라는 권고

    3권 로마사의 비판적인 성찰
    1 사악한 자들이 두려워하며 신들을 섬기는 동안에도 겪어온 재앙
    2 그리스인들이나 로마인들이 숭상하던 신들은 트로이의 파국을 허락할 이유가 있었는가
    3 신들은 파리스의 간통에 의하여 기분이 상했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런 범죄는 신들 사이에 자주 일어나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4 인간들이 스스로 신들의 후손인 체하는 것이 유용하다는 바로의 견해
    5 신들이 로물루스의 어머니가 간통한 것에 전혀 분개하지 않은 것으로 보건대, 그들이 파리스의 간통을 징벌하지 않았을 것이다
    6 로물루스는 그 동생을 죽였는데도, 신들은 그 죄를 벌하지 않았다
    7 마리우스의 장군인 핌브리아에 의한 일리움 파괴사건
    8 로마는 트로이의 신들에게 맡겨졌어야 한다
    9 누마 왕 치하의 평화는 신들의 덕분이라고 믿을 수 있는가
    10 로마는 누마의 평화스런 방법을 뒤따름으로써 조용하고 안전할 수 있었는데도, 그 광적인 전쟁으로 국토를 넓힌 것이 바람직한 일이었을까
    11 쿠마이에 있는 아폴로 신상의 눈물은, 신이 도울 수 없었던 그리스인의 재앙을 보여준 것이라고 믿었다
    12 로마인들은 누마에 의하여 도입된 신들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신들을 추가시켰지만,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다
    13 로마인들은 어떤 권리나 계약으로 비로소 아내를 얻게 되었는가
    14 알바인들에게싸움을건로마인들의사악함과지배욕으로얻은승리
    15 로마의 왕들은 어떤 방식으로 살고 죽었는가
    16 로마의 첫 번째 집정관들에 대하여:먼저 다른 이를 추방한 자는, 뒷날 다른 사람에게 추방당하고, 마침내 끔찍한 살인죄를 진 채 자기가 상처 입힌 적에게 상처 입고 죽어 갔다
    17 집정관 통치 이후 로마를 괴롭혔던 해악들과 이에 대한 로마 신들의 무관심
    18 포에니 전쟁 중에 로마인들이 신들의 구조를 간청했지만 덧없이 수많은 고통에 시달려야 했다
    19 2차 포에니 전쟁 뒤의 재앙
    20 사군툼인의 최후-로마와의 우호관계 때문에 사라졌지만, 로마 신들에게서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
    21 자기를 구해준 스키피오에 대한 로마의 배은망덕과 살루스티우스가 최고라고 묘사한 때 로마의 도덕성은 어떠했는가
    22 아시아에서 눈에 띄는 로마시민은 모두 죽이라고 한 미트리다테스의 칙령
    23 온갖 가축의 광기로 나타난 조짐에 뒤이어, 로마를 괴롭혔던 국내의 재앙들
    24 그라쿠스 형제의 반역으로 일어난 내란
    25 원로원결의에따라소란과학살의현장에세워진콘코르디아신전
    26 콘코르디아 신전이 세워진 뒤에 일어난 갖가지 전쟁
    27 마리우스와 술라 간의 내란
    28 술라가 마리우스의 악행에 보복한 뒤의 상황
    29 고트족과 갈리아인들이 쳐들어왔을 때의 재난과 내란 주역들에 의해 일어난 재난과의 비교
    30 그리스도의 강림 이전에 종종, 그리고 아주 잔혹하게 잇달았던 전쟁의 연결고리
    31 이방신들이 숭배되고 있을 때에도 수많은 재앙이 사람들을 덮쳤는데, 오늘날 당하는 고통의 원인을 다신론적인 숭배행위에 대한 금지조치와 그리스도에게 돌리는 것은 얼마나 파렴치한 일인가

    4권 로마제국 성장에 아무 도움이 안된 여러 신들
    1 1권에서 논의된 내용
    2 2권과 3권에서 다룬 내용
    3 오로지 전쟁으로 얻어낸 드넓은 제국을 현자들이나 행복한 사람들의 축복으로 생각할 수 있는가
    4 정의가 없으면 왕국도 강도떼와 다르지 않다
    5 왕의 권위에 뒤지지 않을 만큼 세력을 갖게 된 검투사들
    6 넓은 땅을 지배하려고 이웃나라를 침공한 니누스 왕의 탐욕
    7 초기 왕국들은 신들의 도움을 받아 일어나고, 그들로부터 버림받아 망하게 되었는가
    8 로마인들은 제국을 성장시키고 보전하는 일을 어떤 신들이 주재한다고 여기는가
    9 로마제국이 크게 강해지고 오래 계속된 것은 숭배자들이 최고신으로 믿는 유피테르 덕택인가?
    10 다양한 신들이 세상의 서로 다른 부분을 책임지도록 분담시킨 자는 어떤 견해를 따르는가
    11 이교도 박사들이 유피테르와 동일하다고 편드는 많은 신들
    12 신은 우주 영혼이고 우주는 신의 몸이라고 생각했던 자들 견해
    13 오직 이성적 동물만 유일신의 부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14 로마인들이 주장하듯이 빅토리아 여신 혼자서도 로마의 번성을 주관하기에 충분하므로 로마의 번성 원인을 유피테르에게 돌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
    15 영토 확장을 바라는 것이 선한 사람들에게 적절한가
    16 로마인들은 모든 사물과 모든 사건에 개별 신들을 생각하면서도 문 밖에 콰이에스(평안) 신전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
    17 유피테르가최고권력을가졌다면빅토리아가여신일필요가있을까
    18 펠리키타스와 포르투나를 여신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어떻게 이 둘을 구분하는가
    19 포르투나 물리에브리스
    20 신성이 정당하게 부여되었더라면 마찬가지로 숭배되어야 했을 다른 덕목들은 간과된 채, 이교도들이 신전과 제의로 숭배한 덕과 믿음
    21 하느님 존재를 깨닫지 못했더라도 덕과 행복에 만족했어야 한다
    22 바로가 로마인들에게 부여해주었다고 자랑하는 제신 숭배 지식
    23 펠리키타스 혼자 모든 다른 신들을 대신할 수 있었는데도, 많은 신들을 섬기는 로마인들마저 오랫동안 그에게 신적 명예를 바쳐 섬기지 않았다
    24 이교도들이 신들의 선물까지도 숭배한 이유
    25 이름은 모르지만 행복을 베푸는 분으로 생각되는, 유일한 하느님을 섬겨야 한다
    26 신들이 그 숭배자들에게 요구한 연극
    27 제사장 스카이볼라가 구별한 세 종류의 신들
    28 로마인들이 제국을 얻고 넓히는 데 제신 숭배가 도움이 되었는가
    29 로마제국의 위세와 안정을 가리킨다고 여겨진 점(占)의 거짓됨
    30 신들을 숭배한 자들도 자기들이 국가의 신들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품었는지 자백한 바 있다
    31 참된 하느님을 발견할 수는 없었지만 대중 신앙을 비난하고 유일신만 숭배해야 한다고 여겼던 바로의 견해
    32 이교도의 지배자들은 어떤 이익을 위하여 피지배층들이 거짓 종교를 계속 믿도록 허용했는가
    33 모든 국왕과 왕국의 지배 기간은 하느님의 심판과 권능으로 결정되었다
    34 유대 왕국은 하느님이 세웠으며, 참된 종교를 믿는 한 보호받는다

    5권 운명의 도리에 맞는 취지, 있는가 없는가
    머리글
    1 로마의 패권과 모든 왕국의 지배 원인은 우연이나 별자리 때문이 아니다
    2 쌍둥이의 건강상 유사점과 차이점
    3 점성가 니기디우스의 쌍둥이 탄생에 대한 주장
    4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이지만 성품과 행동은 전혀 달랐다
    5 점성가들은 어떤 식으로 공허한 학문을 주장하는가
    6 성(性)이 다른 쌍둥이
    7 아내를 맞거나 나무를 심거나 씨 뿌리는 날의 택일
    8 별자리가 아니라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하느님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9 하느님의예지와인간의자유의지에대한키케로의정의를반박하다
    10 필연성은 인간 의지를 지배하는가
    11 세상 만물을 포괄하는 하느님의 보편적 섭리
    12 고대 로마인들은 어떤 덕성으로 참된 하느님이 그들 제국을 확장시키도록 하였는가
    13 명예욕 자체는 악덕이라도 더 큰 악덕을 억누르기 때문에 덕성으로 여겨진다
    14 의인의 모든 영광은 하느님 안에 있으므로 사람의 명예욕은 없어져야 한다
    15 하느님께서 로마인들의 선한 습속에 내려준 현세적 보상
    16 로마인들의 덕성과 모범적인 천상의 나라 시민들이 받을 보상
    17 로마인들은 전쟁으로 무엇을 얻고 피정복인들에게 어떤 혜택을 베풀었는가
    18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한 조국을 위해 한 일을 자만해서는 안된다. 로마인들은 인간과 나라를 위하여 큰 일을 해냈다
    19 명예욕과 지배욕의 구별
    20 명예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덕성을 사용하는 것은 수치이다
    21 로마의 지배권은 하느님에 의하여 부여되었다
    22 전쟁 기간도 결말도 하느님의 뜻에 달렸다
    23 라다가이수스가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도 하루만에 패한 전쟁
    24 그리스도교 황제들의 행복
    25 하느님이 그리스도인 황제 콘스탄티누스에게 베푼 번영
    26 테오도시우스 정제(正帝)의 신뢰와 경건

    6권 참된 행복에 아무 도움이 안 되는 신들
    머리글
    1 영생을 위하여 신들을 숭배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2 바로는 이교도의 신들을 어떻게 생각했는가? 차라리 신에 대해 침묵했더라면 신들에게 더 정중하게 행동한 셈이 되었을 것이다
    3 바로는 자기 저술에서 신과 인간에 대한 고대 관습을 어떻게 구분했을까
    4 신을 숭배하는 자들은 인간적인 일을 신적인 일보다 우선시 한다는 바로의 논의
    5 바로가 말한 신화적?자연적?국가적 신학이란
    6 바로가 논파한 허구적 신학과 국가적 신학
    7 신화적 신학과 국가적 신학의 유사성과 일치점
    8 이교도 교사들이 보여주려고 시도한 자연적 근원
    9 신들의 특별한 역할
    10 바로가 신화적 신학을 비난한 것보다 더욱 격렬하게 국가적 신학을 비난한 세네카
    11 유대인에 대한 세네카의 시각
    12 신들이 영원한 생명을 부여할 수 없다는 점

    7권 신들에 대한 자연주의 해석과 참된 행복
    머리글
    1 국가적 신학에서 신성을 찾을 수 없다는 이유로 선택된 신들에게서 찾을 수 있으리라 믿어야 하는가
    2 선택된 신들은 하찮은 직무에서 면제되었던가
    3 열등한 신들에게 고귀한 직무를 위임한다면 특정 신들을 선택하여 기릴 이유가 없다
    4 열등한 신들은 추문에 따른 불명예를 입지 않았는데, 이는 불명예 사건으로 유명해진 선택된 신들보다 우대받은 셈이다
    5 이교도들의 비밀스런 가르침과 자연주의 해석
    6 세상의 많은 부분 속에 신적 본성을 가진 영혼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바로의 견해
    7 야누스와 테르미누스를 두 신으로 나누는 것이 타당한가
    8 야누스 숭배자들은 어째서 그 신상을 두 얼굴로 만들었으며 때로는 넷으로 보이고자 했던가
    9 유피테르의 능력과 야누스와의 비교
    10 야누스와 유피테르를 구분한 것이 과연 옳은가
    11 유피테르의 여러 가지 이름
    12 유피테르는 페쿠니아로도 불린다
    13 사투르누스와 게니우스가 누구인지 증명하면 유피테르와 똑같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14 메르쿠리우스와 마르스의 임무
    15 이교도들이 신의 이름을 붙인 별들
    16 세상의한부분으로삼고자한아폴로와디아나,그밖의선택된신들
    17 바로도 신들에 대한 의견을 애매모호하게 설명했다
    18 이교도들의 오류가 퍼져나간 그럴듯한 이유
    19 사투르누스를 숭배하는 까닭
    20 엘레우시스의 케레스 의식
    21 리베르에게 바치는 의식의 외설스러움
    22 넵튠과 살라키아와 베닐리아
    23 바로는 세상의 영혼이 신의 신체 가장 아랫부분에 침투하여 신적 위력을 나누어주므로 대지를 여신이라고 확신했다
    24 텔루스의 여러 가지 다른 이름과 그 의미
    25 아티스의 거세를 두고 그리스 현인들이 제시한 가르침
    26 대지모신에게 바치는 외설스러운 종교의식
    27 참된 신성을 숭배하지도 않고 참된 신성을 숭배하는 예배도 바치지 않는 자연철학자들의 허구
    28 어느 모로 보아도 일관성이 없는 바로의 신학사상
    29 자연적 신학자들이 연관시킨 모든 일들은 하느님과 관련된 것이라 생각했어야 한다
    30 창조주와 피조물을 구분하는 일은 얼마나 경건한가
    31 하느님은 진리를 따르는 자들에게 어떤 축복을 베푸는가
    32 지난 어느 시대에도 그리스도의 속죄의 신비는 늘 다른 형태로 나타났다
    33 인간의 허물을 즐기는 악령들의 속임수는 그리스도교에 의해서만 폭로될 수 있었다
    34 누마 폼필리우스의 저서들은 종교의식의 기원이 알려지지 않도록 원로원이 불태워버릴 것을 명령했다
    35 누마가 물에 비친 마귀 모습을 보고 속아 시작한 물점

    8권 철학자 지혜에 비추어 견준 그리스도교와 로마인 종교
    1 자연신학이론은뛰어난지혜를추구하는철학자들과논의해야한다
    2 철학의 두 학파, 곧 이탈리아학파와 이오니아학파 및 그 창시자
    3 소크라테스 철학
    4 소크라테스의 수제자 플라톤과, 그의 철학에 대한 삼분법
    5 신학을 논의할 때에는 주로 플라톤주의자와 맞서야 하는 까닭은 그들의 학설이 다른 모든 철학자의 학설보다 우월하기 때문이다
    6 자연철학이라 불리는 철학분야에 대한 플라톤주의자들의 생각
    7 플라톤주의자들은 논리학, 곧 이성철학에서 다른 철학자들보다 얼마나 탁월한가
    8 플라톤주의자들은 윤리학에서도 우위를 차지한다
    9 그리스도교 신앙의 진리에 한 발 다가간 철학
    10 그리스도교의 우수성은 모든 철학자들의 학문보다 우수하다
    11 플라톤은 그리스도교 지식을 어디서 얻었는가
    12 플라톤주의자는 유일하고 선한 하느님에 대해 잘 알면서도 여러 신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종교의식을 수행해야 한다고 여겼다
    13 신들은 모두 선하고 덕성을 가진 존재라고 정의한 플라톤의 견해
    14 플라톤주의자는 이성혼이 세 종류, 곧 하늘 신들과 공중 마귀들과 지상 인간들로 구성된다고 주장했다
    15 마귀들의 신체가 공기 같고 더 높은 곳에 산다고 하여 그들이 인간보다 낫지는 않다
    16 플라톤주의자 아풀레이우스는 마귀들 행동을 어떻게 생각했는가
    17 악덕에서 해방되어야 하는 영들을 숭배하는 일이 옳은가
    18 사람들이 선한 신들의 보호를 받으려면 마귀들을 거쳐야 한다고 가르치는 종교는 대체 어떤 종교인가
    19 악령들의 보호를 받는 마술의 사악함
    20 선한 신들이 사람들보다는 마귀들과 더 교통하려 한다고 믿어야 하는가
    21 신들은 마귀들을 사신이나 통역으로 사용하는가, 그리고 신들은 알든 모르든 스스로 마귀들에게 기만당하는가
    22 아풀레이우스에 반대하여 마귀숭배를 물리치는 일
    23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는 우상숭배를 어떻게 생각했으며, 이집트 미신을 폐지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24 헤르메스는 조상들 잘못으로 파멸이 올 것을 슬퍼하면서도 어찌하여 그들의 잘못을 고백했는가
    25 거룩한 천사들과 선한 인간들의 공통점
    26 이교도들의 모든 종교는 죽은 사람들과 관련된다
    27 그리스도인이 순교자에게 바치는 공경 방식

    9권 그리스도와 철학자들 가르침에 나타난 중재자 역할
    1 이제까지 다룬 내용과 앞으로 다루어야 할 문제
    2 신들보다 낮은 마귀들 가운데 인간의 혼이 참된 행복에 이르도록 도울 수 있는 선한 영이 있는가
    3 아풀레이우스는 마귀들에게 이성이 있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덕성이 있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4 격정에 대한 소요학파와 스토아주의자들의 견해
    5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을 격정이 사로잡을 경우에도 그들은 악덕에 빠지기보다 덕성을 단련한다
    6 신들과 인간들 사이를 중재한다는 마귀들도 격정에 시달린다
    7 플라톤학파 아풀레이우스는, 시인들이 마귀들에 대한 허구를 지어내어 신들을 모욕했다고 주장한다
    8 아풀레이우스는 천상 신들과 공중 마귀들과 지상 인간들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9 인간은 마귀들 중재로 천상 신들로부터 우정을 얻을 수 있는가
    10 플로티노스에 따르면, 죽게 되는 육체를 가진 인간이 영원한 육체를 가진 마귀들보다 덜 비참하다
    11 인간 혼이 육체를 벗어나면 마귀가 된다는 플라톤학파 견해
    12 플라톤학파가 인간과 마귀의 본성을 구분하는 세 가지 성질
    13 마귀들이 신들처럼 행복하지도 않고 인간들처럼 비참하지도 않다면 어떻게 신들과 인간을 중재할 수 있겠는가
    14 인간은 죽는 존재인데도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는가
    15 하느님과 인간의 참된 중재자 예수 그리스도
    16 천상 신들은 지상 존재들과 접촉하지 않고 인간과 교류하지 않으며, 따라서 마귀들이 인간과 신을 중재한다고 말한 플라톤학파 주장은 타당한가
    17 최고선에 참여하는 복된 삶을 얻기 위해 인간에게 필요한 참된 중재자는 마귀가 아니라 오로지 그리스도이다
    18 속임수에 뛰어난 마귀들은 인간을 하느님께 인도하겠다고 약속하고는 인간을 진리의 길에서 멀어지게 한다
    19 마귀 숭배자들 사이에서도 이제 ‘다이몬’이라는 이름은 결코 좋은 의미가 아니다
    20 마귀들을 오만하게 만드는 지식
    21 주님은 마귀들에게 어떻게 알려지기를 원했는가
    22 거룩한 천사들의 지식과 마귀들의 지식의 차이
    23 신들의 이름은 성경 권위에 따라 거룩한 천사들과 의로운 인간들에게 적용시켜야 하며, 그 이름을 이민족 신들에게 부여하는 것은 잘못이다

    10권 영원한 생명의 종교
    1 플라톤학파는 하느님만이 천사나 인간에게 참된 행복을 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인간이 행복을 얻으려면 천사를 숭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천사는 그러한 희생을 자신들에게 바치기를 원하겠는가, 아니면 유일한 하느님에게 바치기를 원하겠는가
    2 위로부터의 조명에 대한 플라톤학파 플로티노스의 생각
    3 플라톤학파는 우주의 창조자인 하느님을 알고 있으면서도 천사들에게 신적 영광을 바침으로써 하느님께 드리는 참된 경배에서 벗어났다
    4 희생은 참된 하느님께만 바쳐야 한다
    5 하느님은 제사를 요구하지는 않지만 당신 요구의 상징으로 제사가 바쳐지기를 바란다
    6 참되고 완전한 희생
    7 거룩한 천사들은 우리를 더없이 사랑하므로 우리가 그들을 섬기기보다 참된 하느님을 섬기기를 바란다
    8 천사들의 봉사를 통해 일어난 구약성서의 기적
    9 마귀숭배에 속한 불법적 주술과 플라톤학파 포르피리오스의 모순
    10 귀신들을 불러내어 혼을 정화시켜 준다고 거짓 약속하는 접신술
    11 마귀에 대한 가르침을 요청하며 포르피리오스가 이집트인 아네보에게 보낸 편지
    12 참된 하느님이 거룩한 천사들을 매개로 하여 일으키신 기적
    13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이 어떻게 자신을 드러내시는가
    14 유일하신 하느님은 영원한 복뿐만 아니라 현세의 복을 위해서도 경배되어야 한다
    15 하느님 섭리에 이바지하는 거룩한 천사들의 봉사
    16 영원한 생명에 이르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천사는, 자신들에게 신적인 영예를 바치도록 요구하는 천사들인가 아니면 유일한 하느님만을 경배하라고 가르치는 천사들인가
    17 하느님이 율법과 약속을 확증하기 위해 주신 언약궤와 기적들
    18 하느님 백성을 교육시키는 기적에 대한 성경 내용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반론
    19 유일하고 참되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께 눈에 보이는 제사를 바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20 하느님과 사람들의 중재자가 거행한 최고의 참된 제사
    21 우리 순교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마귀들을 제압했는가
    22 성도들의 마귀 대항 능력과 참된 마음의 정결은 어디서 나오는가
    23 플라톤학파가 혼의 정결이 이루어진다고 말한 원리들
    24 인간 본성을 정화하고 새롭게 하는 유일하고 참된 원리
    25 율법시대나 그 이전 시대 성인들은 그리스도의 성사와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다
    26 참된 하느님을 인정하면서도 마귀숭배를 허용하는 포르피리오스의 연약함
    27 아풀레이우스의 오류를 넘어서는 포르피리오스의 불경
    28 참다운 지혜를 알아보지 못하는 포르피리오스의 어리석음
    29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그것을 인정하는 일을 수치스럽게 여기는 플라톤학파의 오만함
    30 플라톤주의에 대한 포르피리오스의 반박과 수정
    31 인간 혼이 하느님과 함께 영원하다는 플라톤학파 주장을 반박함
    32 영혼 구원의 보편적인 길은 포르피리오스가 올바르게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찾지 못했으며 그리스도 은혜로만 열어보일 수 있다

    11권 하느님이 시간 속에 창조한 세계와 천사
    1 두도성,곧천상과지상도성의기원과종말을설명하기시작하며
    2 하느님과 인간의 중재자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을 알 수 없다
    3 성령께서 지으신 성서와 그 권위
    4 우주창조는 시간과 관련없이 하신 일이거나 새로운 결정으로 하신 일이 아니다
    5 우주가 창조되기 전에 끝없는 시간이 지나갔다거나 우주 밖에 끝없는 공간이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우주 전에는 어떤 시간도 없고 우주 밖에는 어떤 공간도 없기 때문이다
    6 천지창조와시간창조는기원이같으며,어느하나가앞서지않는다
    7 태양이 생기기 전에 밤과 낮이 있었다고 전하는 창조 첫 사흘의 성격
    8 하느님께서 엿새 일하신 다음 일곱째 날에 쉬셨다는 의미
    9 천사의 창조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10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과 성령 하느님은 단순하고 불변하는 삼위일체의 유일한 하느님이니, 그분은 속성과 본성이 다르지 않다
    11 거룩한 천사들은 창조된 순간부터 행복을 누렸지만, 진리 안에 머무르지 않은 천사들도 행복을 누렸다고 믿어야 하는가
    12 하느님이 약속하신 상을 아직 받지 못한 의인들의 행복과, 죄 짓기 전 낙원에 있던 최초 인간들의 행복을 비교함
    13 모든 천사가 똑같은 행복을 누리도록 창조되었으며, 타락한 천사들은 자신들의 타락할 운명을 몰랐을 뿐 아니라, 천사들도 타락한 천사들이 몰락한 뒤에야 자신들 인내의 확신을 얻은 것인가
    14 악마가 진리 속에 서지 않은 것이 진리가 악마에게 없기 때문이라 함은 무슨 뜻인가
    15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는다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6 피조물들의 등급과 차이는 이용가치와 이성의 질서에 있다
    17 악의에서 오는 악덕은 자연본성에서 오지 않고 자연본성에 반대되며, 피조물이 죄를 짓는 원인은 창조주가 아니라 피조물의 의지이다
    18 하느님안배에따라우주의아름다움은사물의대립으로더욱빛난다
    19 “하느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는 말뜻
    20 “빛이 생겨라” 하여 빛이 생긴 뒤 “그 빛이 하느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신 말씀의 뜻
    21 하느님의 지식과 의지는 영원불변하므로, 하느님이 만든 만물은 창조 전이나 창조 후에 늘 하느님 마음에 들었다
    22 선한 하느님이 창조한 우주만물 가운데 어떤 것을 보기 싫어하며 어떤 자연본성은 그 자체로 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23 오리게네스 주의가 비판받는 오류
    24 피조물을 통해 창조의 뜻을 드러낸 삼위일체 하느님
    25 철학의 삼분법
    26 사람이 최상의 행복에 이르지 못한 상태에서도 인간 본성에는 삼위일체 하느님 형상이 어느 정도 발견된다
    27 존재와 인식 그리고 이 두 가지의 사랑
    28 우리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형상과 같아지기 위해 우리 존재와 인식을 사랑하는 사랑 그 자체도 사랑해야 하는가
    29 거룩한 천사들은 삼위일체를 신성 자체에서 알며 피조물에 대해서도 그 자체를 보기 전에 하느님이 지어내신 이유를 안다
    30 여섯은 그 약수의 합계와 같은 처음 수로서 완전수
    31 충만함과 안식이 이루어진 제7일
    32 우주보다도 천사들이 먼저 창조되었다고 주장하는 견해
    33 천사들은 서로 다른 두 사회로 갈라졌으며, 그 두 사회를 빛과 어둠이라 불러도 좋다
    34 창공이 생겨 물을 나누었다는 것은 천사들을 가리킨다는 생각과 물은 창조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

    12권 천사와 인간 창조
    1 선한 천사와 악한 천사의 본성은 똑같다
    2 최고로 늘 존재하는 분께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존재도 신과 대립하지 않는다
    3 하느님께 반대하는 자들은 본성 때문이 아니라, 그들 의지로 반대한다. 그 의지가 그들의 선한 본성을 해치며, 본성을 해하지 않는 결함은 없다
    4 이성이나 생명이 없는 사물들의 본성은 그들 자체의 종류와 질서에서 우주 조화에 어긋나지 않는다
    5 모든 자연본성의 등급과 종류를 두고 하느님은 찬양받을 만하다
    6 선한 천사들이 행복하고 악한 천사들이 불행한 원인은 무엇인가?
    7 악한 의지의 작용인은 찾지 말라
    8 방향이 잘못된 사랑은 의지로 하여금 변하지 않는 선에서 변하는 선으로 타락하게 만든다
    9 거룩한 천사들의 본질을 창조하신 분이 또한 성령으로 그들에게 사랑을 주입하심으로써 그들의 선한 의지도 지으신 것인가
    10 인류가 우주와 마찬가지로 늘 존재했었다는 견해
    11 세계의 과거에 수 천 년을 할당하는 역사의 잘못
    12 세계가 영원하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일정한 주기로 세계가 생성소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13 최초 인류 창조가 오래지 않다고 문제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답변할 것인가
    14 시대순환설에 따라 만물은 늘 본디 모습으로 되돌아간다는 철학자들의 주장
    15 하느님이 시간 속에서 인류를 창조하신 것은 새로운 계획이나 의지의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다
    16 하느님이 영원한 주이기 위해 피조물을 구해야 하는가
    17 영원한 시간 전부터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영생을 약속하셨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8 주기적 순환에 의해 하느님의 일이 반복된다는 주장에 맞서서, 건전한 신앙은 하느님의 변함없는 계획과 의지를 설명한다
    19 무한한 것은 하느님 지식으로도 파악할 수 없다는 주장을 반박함
    20 세세대대로
    21 참되고 완전한 행복을 누리는 영혼들도 주기적으로 동일한 불행과 수고로 되돌아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불경스러움
    22 한 사람의 첫 인간 창조와 그로부터 이루어진 인류 창조
    23 인간의 죄와 선택된 자의 구원에 대한 신의 예지
    24 하느님 모습에 따라 만들어진 인간 영혼의 본성
    25 아주 하찮은 피조물이라도 천사가 그 창조자일 수는 없다
    26 모든 피조물의 자연본성과 형상이 하느님 업적에 의해서만 만들어지는가
    27 천사들은 하느님이 창조했지만 인간의 몸은 천사들이 만들었다고 한 플라톤학파의 견해
    28 최초의 인간에게 인류와 두 도성의 시작이 있다

    13권 영원한 생명 복원인 인간의 구속
    1 최초 인간의 타락과 그에 따른 죽음에의 종속
    2 영혼에 닥칠 죽음과 몸이 감당할 죽음
    3 최초 인간의 죄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겪게 되는 죽음은 성도들의 경우에도 죄에 대한 벌이 되는가
    4 재생의 은혜로 죄를 용서받은 사람들도 죄의 벌인 죽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5 악인들이 선한 율법을 악용하듯이 선인들은 악한 죽음을 선용한다
    6 죽음의 일반적 해악은 영혼과 육체의 결합을 분리시키는 것이다
    7 세례를 받지 않은 채 그리스도 신앙을 고백함으로써 당하는 죽음
    8 진리를 위해 첫 죽음을 당하는 성인들은 두 번째 죽음을 겪지 않는다
    9 생명 의식이 사라지는 마지막 순간은 죽어가는 때라 할 것인가 또는 죽은 때라 할 것인가
    10 이 세상의 삶은 삶이라기보다 죽음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11 사람이 죽음 안에 있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
    12 하느님은 최초 인간이 당신 계명을 어기면 어떤 죽음을 내리겠다고 경고했는가
    13 최초 인간이 지은 죄에 대한 첫 번째 형벌은 어떤 것이었는가
    14 하느님이 창조하신 인간은 어떠했으며, 자유의지를 행사하여 어떤 운명에 떨어지게 되었는가
    15 아담은 하느님이 그를 버리시기 전에 그가 먼저 하느님을 버렸으며, 하느님으로부터 떠나간 것이 영혼의 첫 번째 죽음이 되었다
    16 영혼과 육체의 분리는 형벌이 아니고 플라톤의 견해와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보는 철학자들
    17 지상적 육체는 썩지 않는 영원한 육체가 될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18 지상적 사물은 자연적 중력 때문에 지상으로 다시 끌려오므로, 천상에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철학자들
    19 최초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불사불멸했으리라는 가르침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반박해서
    20 지금 희망 속에 쉬고 있는 성도들의 육신은 범죄 전의 최초 인간의 육신보다 더 나은 성품을 가질 것이다
    21 낙원에 대한 영적인 해석과 그 역사적 진리는 모순되지 않는다
    22 부활한 성도들의 육체는 영적일 것이나, 그 육이 영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23 생물적 육체와 영적 육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이며, 아담 안에서 죽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날 사람들은 누구인가
    24 하느님이 최초 인간에게 숨을 불어넣어 생명으로 만드신 것과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 것은 무슨 뜻인가

    14권 원죄, 그리고 인간 행태에서 나온 두 도성
    1 인류의 ‘두 번째 죽음’에 대한 정의와 두 도성에 대하여
    2 육체적 삶은 육체의 악습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영혼의 악습도 뜻한다
    3 죄의 원인은 육신이 아니라 영혼에 있으며, 죄의 결과인 병적 상태는 죄 자체가 아니고 죄에 대한 벌이다
    4 사람을 따라 사는 것과 하느님을 따라 사는 것은 무엇인가
    5 육체와 영혼의 본성에 대해 마니교도보다 플라톤학파의 주장이 용납할 만하지만, 후자도 온갖 악덕의 원인을 본성에 돌린다는 점에서는 비판받아야 한다
    6 감정의 성질을 결정하는 의지의 작용
    7 성경에서 사랑이나 좋아함은 선악의 구별없이 사용된다
    8 스토아학파는 현자의 마음에는 세 가지 혼란이 있으나, 고통과 슬픔은 느끼지 않는 것이 마땅하다고 한다
    9 마음의 동요와 감정 중에서 올바른 것만이 의인들의 마음에 있다
    10 원죄를 짓기 전에 감정의 동요를 느끼게 만들어져 있었는가
    11 선하게 창조된 최초 인간이 타락해서 그 본성이 손상되었고, 창조주만이 그 본성을 복원시키실 수 있다
    12 최초 인간들이 지은 죄의 성격
    13 아담의 범죄에서 악한 행위보다 먼저 악한 의지가 있었다
    14 범죄자의 교만이 범죄행위 자체보다 더 나쁘다
    15 최초 인간들의 불순종에 대한 벌
    16 성적인 정욕의 악
    17 최초 인간들은 죄를 지은 뒤에야 벌거벗음을 추하고 부끄럽다 생각했다
    18 성행위의 수치감
    19 지혜로 통제해야 하는 분노와 욕정은 범죄 전에 존재했던가
    20 견유학파의 파렴치함은 아주 어리석다
    21 인간에게 낳아 번식하라는 축복은 범죄 전에 주어졌고 범죄 뒤에도 철폐되지 않았으나, 다만 욕정이라는 병이 덧붙여졌다
    22 하느님이 제정하고 축복하신 결혼제도
    23 낙원에서 죄를 짓지 않았다면 사람은 부끄러운 욕정 없이 아이를 낳을 수 있었을까
    24 원죄를 짓기 전에는, 인간의 생식기관은 다른 신체기관과 똑같이 의지에 따라 움직였다
    25 참된 행복은 현세 생활에서 얻지 못한다
    26 낙원에서의 성행위는 어떠한 것이라고 추측이 되는가
    27 죄지은 자들의 악행이 하느님 섭리를 해칠 수는 없다
    28 지상 도성과 천상 도성의 성격

    15권 두 도성의 전개:카인과 아벨 대홍수까지
    1 인류의 기원과 종말에 관한 두 가지 질서
    2 육신의 자식과 약속의 자식
    3 아브람의 아내 사라:그녀의 불임과 회임
    4 지상 도성의 갈등과 평화
    5 지상 도성의 창건자와 로마의 창건자는 자기 형제를 죽였다
    6 하느님 도성의 시민들도 지상 순례 중에는 죄벌로써 허약하며, 하느님 보살핌으로 치유된다
    7 하느님 말씀도 돌이키지 못했던 카인의 완고한 결심과 범죄 원인
    8 인류 시초에 카인이 도성을 건설한 명분은 무엇인가
    9 대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과 큰 몸집
    10 히브리어 성경과 우리 성경이 나타나는 연령 계산의 차이
    11 므두셀라는 대홍수 뒤에도 14년을 더 살았는가
    12 원시시대 인간들은 성경에 기록된 것만큼 장수하지 않았다고 믿는 관점
    13 연대 계산에서 히브리어 성경과 70인역 중 무엇을 따를 것인가
    14 고대 1년은 우리 1년과 같은 길이였다
    15 원시시대 사람들은 자식을 낳는 연령까지 성관계가 없었을까
    16 최초 혼인법은 후대 혼인법과 달랐다
    17 한 어버이에게서 난 두 사람이 선조와 지도자가 되었다
    18 아벨과 셋과 에노스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관련하여 무슨 의미가 있는가
    19 에녹의 이름이 갖는 의미
    20 카인 계통이 제8대에서 끊어지고 셋의 계통이 제10대까지 계속된 것은 무슨 까닭인가
    21 카인의 아들 에녹 이름이 나온 뒤 곧 족보가 대홍수까지 내려가는데, 셋의 아들 에노스 이름이 나온 뒤에는 다시 인간 창조 이야기로 돌아가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22 사랑의 질서가 뒤바뀌어 생긴 하느님 아들들의 타락
    23 하느님 사자들과 인간 딸들의 결합, 거기에서 태어난 거인들
    24 사람은 120년밖에 살지 못하리라고 하신 하느님 말씀
    25 하느님 분노는 그분의 변함없는 평정을 어지럽게 하지 않는다
    26 노아가 명령받고 만든 방주는 모든 면에서 그리스도와 교회를 상징한다
    27 방주와 대홍수 이야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16권 하느님 도성의 초기 역사:노아 다윗까지
    1 홍수 뒤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의 사이에서 하느님을 따라 산 가족이 있었는가
    2 노아의 아들들에 대한 예언적 상징
    3 노아의 세 아들의 족보
    4 여러 가지 방언과 바빌론 건설
    5 도시 건설자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만드시려고 하느님이 내려오셨다는 뜻
    6 하느님이 천사들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7 멀고먼 섬들에 있는 동물들도 방주에 보존된 동물에서 퍼졌는가
    8 기괴하게 생긴 인종들도 아담이나 노아의 아들들의 후손인가
    9 우리는 대척지(對蹠地)의 존재를 믿어야 하나
    10 셈 후손 사이에서 하느님 도성이 아브라함 때까지 보존되었다
    11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언어는 히브리어였고, 언어의 혼란이 생겼을 때까지 이 말은 에벨의 가계에서 보존되었다
    12 아브라함에서 시작한 새 시대
    13 데라가 갈대아를 떠나 메소포타미아로 이주한 이야기에서 데라의 아들 나홀을 빼놓은 이유는 무엇일까
    14 하란에서 일생을 마친 데라의 나이
    15 하느님 명령에 따라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난 시기
    16 하느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들의 순서와 내용
    17 3대 이교도 국가-그 하나인 아시리아는 아브라함이 태어났을 때에 이미 강성했다
    18 가나안 땅에 대한 하느님의 두 번째 약속
    19 하느님이 이집트에서 사라의 정조를 지켜 주셨다
    20 롯과 아브라함은 애정을 잃지 않고 갈라섰다
    21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가나안 땅을 영구히 주신다는 하느님의 세 번째 약속
    22 아브라함이 소돔의 적군을 이기고 롯을 구출하며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았다
    23 아브라함의 자손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과 아브라함의 신앙이 의롭다고 인정을 받았다
    24 아브라함이 바친 희생의 상징적 의미
    25 사라가 여종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첩으로 주었다
    26 이삭에 대한 약속과 할례의 의미
    27 제8일에 할례를 받지 않은 남아는 하느님의 언약을 배반했기 때문에 그 영혼이 멸망한다
    28 자식을 얻을 수 없었던 노부부 아브라함과 사라가 자식을 얻으리라는 약속을 받았을 때, 이름이 바뀌었다
    29 마므레 상수리 나무 곁에서 세 사람 또는 세 천사로 주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30 롯이 구원받은 뒤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 소돔이 멸망했으며, 아비멜렉의 정욕도 사라의 정조를 상하게 하지 못했다
    31 약속대로이삭이태어났고그이름은부모가웃었기때문에주어졌다
    32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으로 아브라함이 믿음의 시험을 받았고, 사라도 죽었다
    33 이사악의 아내가 된 나홀의 손녀 리브가
    34 사라가 죽은 뒤 아브라함이 크투라와 결합한 의미
    35 아직 리브가의 태중에 있던 쌍둥이에 대해서 하느님이 대답하신 말씀의 뜻
    36 아버지의 공로 때문에 은혜를 받은 이사악이 아버지가 받은 것과 똑같은 말씀과 축복을 받았다
    37 에서와 야곱에게서 발견되는 숨은 예언적 의미
    38 야곱의 꿈
    39 어떤 이유로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셨는가
    40 야곱과 함께 이집트로 간 후손이 75명이었다고 하지만, 그 대부분은 그 뒤에 태어났다
    41 야곱이 아들 유다에게 약속한 축복
    42 야곱이 요셉의 아들들을 축복했을 때에 손을 엇갈리게 내밀었다
    43 모세와 여호수아와 사사(士師)들과 왕들의 시대

    17권 예언자 시대 하느님 도성
    1 예언자 시대
    2 육적인 이스라엘이 차지하게 될 가나안 땅에 관해서 하느님이 하신 약속은 언제 이행되었는가
    3 예언의 의미는 3중인데 지상적 예루살렘, 혹은 천상적 예루살렘, 혹은 양편에 동시에 관련되었다
    4 이스라엘 왕위의 변화와 사무엘 어머니 한나의 예언
    5 하느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한 예언의 의미
    6 유대인들의 제사장 제도와 왕국은 영원히 확립된 것이라고 했으면서도 지금은 없어졌으므로, 영원성에 대한 약속은 다른 일들에 대한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7 이스라엘 왕국의 파탄은 영적 이스라엘과 육적 이스라엘의 영구적 분리를 예표했다
    8 다윗 아들에 대한 하느님 약속
    9 시편 88편에 있는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은 열국기에 있는 나단의 예언과 어떻게 같은가
    10 하느님의 약속과 땅 위의 예루살렘의 역사 사이에 보이는 차이점의 의미
    11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으심으로써 하느님 백성의 본질이 그의 안에 있으며, 그만이 지옥에서 자기 영혼을 탈취할 능력이 있었다
    12 “다윗에게 맹세하신 옛날의 인자하심은 어디 있나이까?”라고 하면서, 그 약속을 탄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라고 해석해야 할 것인가
    13 약속받은 평화의 참의미를 솔로몬 시대에 돌릴 수 있을까
    14 시편과 다윗의 관계
    15 시편에서 그리스도와 교회에 관한 예언
    16 시편 45편에서 직접 또는 비유적으로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에 대해서 한 말들
    17 그리스도의 제사장직과 고난에 관한 시편
    18 시편에서 예언된 주님의 죽음과 부활
    19 시편 69편은 유대인들의 불신과 고집을 밝힌다
    20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치세와 공적, 또는 솔로몬이 썼거나 썼다고 하는 문서들에 있는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
    21 솔로몬 이후의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들
    22 여로보암의 우상숭배
    23 히브리 민족의 다른 두 왕국
    24 유대인들 중의 마지막 예언자들과 그리스도가 탄생하실 무렵에 살아 있었다고 복음서에 기록된 예언자들에 대하여

    18권 시대 흐름 속의 두 도성
    1 제17권까지 다룬 사건들
    2 아브라함이 태어나고 성도들과 같은 시대였던 지상 도성의 왕들과 그 연대
    3 이사악과 에서와 야곱이 태어났을 때 아시리아와 시키온의 왕들
    4 야곱과 그 아들 요셉 시대
    5 아르골리스의 왕 아피스
    6 야곱이 이집트에서 죽었을 때 아르고스와 아시리아를 다스린 왕들
    7 요셉이 이집트에서 죽었을 때 왕들
    8 모세가 태어난 시대 왕들
    9 아테네 이름의 기원
    10 아레오바고라는 이름과 데우칼리온의 홍수에 대한 바로의 견해
    11 모세가하느님백성을이집트에서이끌고나온때는어느시대였는가
    12 이 시기 그리스에 들어온 거짓 신들에 대한 숭배
    13 히브리 민족을 사사들이 다스리기 시작했을 때, 어떤 황당한 설화들이 있었는가
    14 신학적 시인들
    15 아르고스가 멸망했을 때 사투르누스의 아들 피쿠스가 라우렌툼 왕국을 얻었다
    16 트로이 멸망 뒤의 디오메데스의 신격화
    17 바로가 말한, 인간 변형에 대한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
    18 이런 변신에 대해, 우리들은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19 아이네이아스가 이탈리아에 왔다
    20 판관 시대 후 이스라엘의 왕위계승
    21 신격화된 자를 포함한 라티움의 왕들
    22 아시리아 왕국의 종말 그리고 시작된 로마의 건설
    23 에리트라이의 시빌과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
    24 로물루스왕 때의 일곱 현인과 로물루스의 신격화
    25 일곱 현인과 바빌론 포로 시절의 철학자들
    26 유대인들의 포로 생활이 끝나자 로마 국민은 왕정에서 벗어났다
    27 아시리아의 붕괴와 로마 융성기 시대의 예언자들
    28 그리스도에 대한 호세아와 아모스의 예언
    29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이사야 예언들
    30 새 언약에 적용되는 미가와 요나와 요엘의 예언들
    31 세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을 것에 대해서 오바다와 나훔과 하박국은 어떤 예언을 했는가
    32 하박국의 기도와 노래에 들어 있는 예언
    33 그리스도와 이방인 구원에 대한 예레미야와 스바냐의 예언
    34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한 다니엘과 에스겔 예언
    35 학개와 스가랴와 말라기의 예언들
    36 에스드라서와 마카베오서
    37 이방 철학의 어느 근원보다도 예언의 권위는 더 오래다
    38 어떤 거룩한 사람들의 글은 너무 오래되어 진실성이 의심스러우므로 정경(正經)에 포함되지 않았다
    39 처음부터 고유의 히브리어 문자가 있었다
    40 이집트 과학에는 10만 년의 역사가 있다는 근거 없는 주장
    41 철학자들의 의견 불일치와 성서의 조화
    42 하느님의 섭리로 구약성경을 히브리어에서 그리스어로 옮겨서 이방인들이 읽을 수 있게 하셨다
    43 어떤 번역보다도 뛰어난 70인역의 권위
    44 니느웨 멸망의 의미
    45 성전 재건과 예언자가 나타나지 않는 시기부터 그리스도 탄생 시기에 이르기까지 유대 민족의 불행한 운명
    46 우리 구세주가 나심으로써 말씀이 육신이 되었으며, 유대 민족은 예언대로 여러 나라로 흩어졌다
    47 그리스도 시대가 오기 전 천상 도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 말고도 있었는가
    48 하느님의 집 영광이 처음보다 더 크리라고 한 학개의 예언은 성전 재건에서 실현되지 않고, 그리스도 교회에서 실현되었다
    49 교회가 분간없이 확장되었으므로, 이 세상에서는 버림받은 자들이 선택받은 자들과 섞이게 되었다
    50 복음을 전파하는 사람들이 고통당함으로써 복음은 더욱 찬란하고 강력하게 전파되었다
    51 가톨릭 신앙은 이단자들에 의해 굳건해진다
    52 열 번의 박해가 지나갔고, 반그리스도가 가할 열한 번째 박해 말고는 박해가 없으리라는 생각은 옳은가
    53 마지막 박해 시기
    54 그리스도교는 365년 이상 계속되지 못하리라고 한 이교도들의 어리석은 거짓말

    19권 선의 목적은 하느님 안의 평화
    1 무엇이 최고선인가에 대해 논한 바로의 견해
    2 바로는 최고선을 세 가지로 한정한다
    3 바로는 처음 철학학파 중에서 옛 아카데미학파를 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다
    4 최고선이 자신들 안에 있다고 주장한 철학자들과는 달리 그리스도인들은 최고선과 최고악에 대해서 무엇을 믿는가
    5 사회생활은 매우 바람직하면서도 곤란과 불안이 많다
    6 진실이 숨겨졌을 때 인간은 잘못 판단한다
    7 인간 사회를 나누는 언어 차이와 전투의 비참함
    8 이 세상의 불안을 피할 수 없으므로 착한 사람들의 우정도 확실히 의지할 수 없다
    9 금생에서 천사들의 우정을 확보할 수 없는 것은, 다신숭배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마귀들의 기만 때문이다
    10 금생의 시련을 참고 견딘 성도들을 위하여 예비된 상
    11 영원한 평화를 누리는 행복이야말로 성도의 목표이며 진정한 완성
    12 맹렬한 전쟁과 소란한 사람들도 모든 피조물이 원하는 이 평화라는 최종목표를 구한다
    13 어떤 혼란에도 불구하고 본성의 법칙에 따라 빼앗기지 않는 보편적인 평화
    14 인간과 인간 사회의 질서와 평화
    15 본성적인 자유와 죄로 인한 노예 상태
    16 공정한 지배
    17 천상 도성과 지상 도성 사이의 평화와 불화를 일으키는 것은
    18 신아카데미학파의회의와그리스도교신앙의확신은어떻게다른가
    19 그리스도인의 의복과 습관
    20 하느님 도성에 사는 사람들은 현실 삶에서도 희망으로 행복하다
    21 법과 정의-로마는 국가에 대한 스키피오의 정의에 따라 존재하는가
    22 그리스도 교인들이 섬기는 하느님만이 희생을 드려야 하는 진정한 신인가
    23 포르피리오스에 의한 그리스도에 관한 신들의 신탁
    24 국민과 국가에 관한 하나의 정의의 대하여
    25 진정한 종교가 없는 곳에는 진정한 덕이 있을 수 없다
    26 하느님에게서 멀어진 사람들의 멀어진 평화와, 하느님 백성이 순례도상에서 이용하는 평화
    27 하느님을 섬기는 자들의 평화는 금생에서는 완전할 수 없다
    28 악인들의 종말

    20권 최후 심판에서 닥칠 일들
    1 하느님은 언제나 심판하지만, 여기서는 최후 심판만을 살핀다
    2 착잡하게 얽힌 인간사 속에 하느님의 보이지 않는 심판이 있다
    3 착한 사람에게도 악한 사람에게도 공통적인 일들을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어떻게 말했는가
    4 최후 심판에 대한 신약성서와 구약성서의 증언
    5 세상 끝에 하느님 심판이 있으리라 구세주께서 선언하는 구절들
    6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이란
    7 요한계시록에 쓰인 두 가지 부활과 천년 시대
    8 마귀의 결박과 석방
    9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린다는 것은 무슨 뜻이며, 영원한 나라와는 어떻게 다른가
    10 몸만 부활하고 영혼은 부활할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대답한다
    11 세상 종말에 풀려난 마귀가 곡과 마곡을 일으켜 교회를 박해하리라고 한다
    12 하늘에서 불이 내려 악인들을 삼켜버리는 것이 최후의 벌일까
    13 반그리스도의 박해 시기는 1000년 기간 중에 있을 것인가
    14 마귀와 그 추종자들의 단죄:모든 죽은 자들의 육신 부활에 대한 간단한 묘사, 그리고 최후 심판과 보응
    15 바다와죽음과지옥이내어주어심판받게한죽은자들은누구인가
    16 새 하늘과 새 땅
    17 종말 뒤에 오는 교회의 무궁한 영광
    18 사도 베드로의 최후 심판에 대한 예언
    19 사도 바울로는 주의 날이 오기 전에 나타날 반그리스도에 대해서 데살로니가서에서 무엇이라고 하는가
    20 죽은 자들의 부활에 대해 사도 바울로가 데살로니가전서에서 가르치는 것
    21 예언자 이사야가 죽은 자들의 부활에 대해서 말한 것
    22 성도들이 나가서 악인들이 받는 벌을 보리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
    23 반그리스도박해와하느님심판과성도들나라에대한다니엘예언
    24 다윗 시편 가운데 세상 종말과 최후 심판을 예언한 구절들
    25 최후 심판과 일부 사람들이 받을 정화의 벌에 대한 말라기 예언
    26 하느님께 드려지는 성도들의 제사
    27 최후 심판의 차이로 선인들과 악인들이 분리된다
    28 모세의 율법을 육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영적으로 알아들어라
    29 최후 심판 전에 엘리야가 와서 설교로 성서의 비밀을 설명하여 유대인들을 그리스도에게로 돌이키리라
    30 구약성서에는 하느님이 세상을 심판하시리라는 말씀이 있으면서도, 그리스도를 분명히 가리키지 않지만 어떤 구절들에서는 그리스도를 의미한다고 하느님이 말씀하신다

    21권 종말의 형벌
    1 성도들의 영원한 행복에 앞서 악인들의 벌을 다룬다
    2 몸은 이글거리는 불 속에서 살아남을까
    3 몸의 고통은 반드시 죽음을 가져오는가
    4 육체가 고통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연현상들
    5 합리적설명은할수없지만진실이많다는것을의심할여지는없다
    6 불가사의한 일들이 모두 자연의 산물은 아니다
    7 신의 전능이 기적을 믿는 근거이다
    8 본성이 갑자기 변하더라도, 그것은 자연에 상반되지 않는다
    9 지옥과 영원한 벌의 성격
    10 지옥의 불이 물질적인 것이라면, 비물질적인 악령들을 태울 수 있을까
    11 죄의 기간과 벌의 기간, 그리고 그 관계
    12 첫 범죄는 참으로 중대하다
    13 죄인들이 사후에 받는 벌은 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견해
    14 인간 조건이 감당해야 할 시간적 고통
    15 악에 빠진 우리를 구출하는 하느님 은혜는 모두 내세의 새로움에 해당한다
    16 은총의 법은 다시 태어난 자의 전 생애를 주관한다
    17 영원한 형벌을 받는 사람은 없으리라는 생각
    18 최후 심판에서 정죄 받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19 이단자들도 그리스도의 몸에 속하므로 벌을 받지 않을 것인가
    20 그들이 뒷날 많은 죄와 오류에 빠져도 상관없다는 사람들
    21 정통 그리스도인은 못되게 살아서 지옥불에 타야 마땅할지라도 그들의 믿음의 ‘터’가 있기 때문에 구원을 받으리라는 주장
    22 자선 행위를 하면서 지은 죄는 최후 심판에서 정죄를 받지 않으리라는 생각
    23 악마도 악인도 영원한 벌을 받지 않으리라는 견해
    24 성도들의 기도의 힘으로 모두 용서받으리라는 생각을 논박함
    25 세례를 받은 뒤 이단이나 분파에 빠진 자들은 성사의 특전으로 영벌을 면할 것인가
    26 그리스도를 토대로 삼았다는 것은 무슨 뜻이며, 불로 얻은 것 같은 구원을 약속받음은 무슨 의미인가
    27 자선 행위와 함께 저지른 죄는 해롭지 않으리라는 신념

    22권 육신 부활 그 영원한 생명
    1 천사와 인간의 창조
    2 하느님의 영원하고 변함없는 의지
    3 성도들은 영원한 복을, 악인들은 영원한 벌을 받으리라는 약속
    4 인간의 지상 육신은 천상 거처로 옮겨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현자들을 논박함
    5 온 세상이 믿는데도 일부 사람들은 믿지 않는 육신 부활
    6 로마 사람들은 그들의 창건자 로물루스를 사랑했기에 신으로 받들었고, 교회는 그리스도를 하느님이라고 믿었기에 사랑하였다
    7 세계가 그리스도를 믿은 것은 인간적 설득에서가 아니라 신의 능력에 의해서이다
    8 세상이 그리스도를 믿게 된 지금도 기적은 그치지 않는다
    9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순교자를 통해 행한 모든 기적은 순교자들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증거한다
    10 순교자의 우월성과 그 기적의 차이
    11 원소의 자연적 무게 때문에 지상의 육신이 하늘에서 존재할 수 없다는 플라톤학파의 주장을 논박함
    12 부활을 믿는다고 냉소하는 불신자들을 논박함
    13 낙태아를 죽은 자로 인정한다면 그들도 부활할까
    14 유아들은 나이가 들어 갖추게 될 장성한 모습으로 부활할까
    15 모든 죽은 자의 육신은 주님 몸과 같은 모양으로 부활하는가
    16 하느님의 아들과 같은 모습을 성도가 본받는다는 의미
    17 여성의 육체는 자기 고유의 성으로 부활하고 여전히 여성일까
    18 완전한 인간인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충만과 그의 몸인 교회
    19 모든 육체적 결함은 부활 때 사라질 것이고 속성과 질량은 단일한 아름다움으로 통합될 것이다
    20 부활체의 완전성
    21 성도들의 육신이 변하는 영적인 몸과 그 새로움
    22 인류는 최초의 죄로 불행과 재난을 받으며, 그리스도의 은총을 입지 않으면 누구도 구원받지 못한다
    23 의로운 사람들에게 고통스런 현생의 불행
    24 이 세상의 삶은 저주를 받았지만, 창조주께서는 여러 가지 은총도 가득 채워 주셨다
    25 예고된 육신의 부활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완고함
    26 영혼이 행복하려면 모든 종류의 육체를 피해야 한다는 포르피리오스의 주장을 플라톤이 논박한다
    27 플라톤과 포르피리오스가 상반된 명제를 서로 양보했다면
    28 플라톤, 라베오, 심지어 바로까지도 의견을 통일할 수 있었다면, 모두 참된 부활 신앙에 대한 믿음에 공헌하였으리라
    29 성도들이 내세에 하느님 뵐 때의 상태
    30 하느님 나라에 있을 영원한 행복과 끝없는 안식일

    아우구스티누스 생애 사상 [신국론]
    1. 다정다감한 청춘시절
    2. 회개의 길
    3. 주교로 임명되기까지
    4. [신국론]에 대하여
    아우구스티누스 연보
    참고문헌

    저자소개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354~430
    출생지 -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4,751권

    중세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상가이자, 문학가, 신학자로 성인으로 추대받고 있는 인물이다. 독일의 신학자 '하르낙'은, 바울과 루터 사이에 교회는 아우구스티누스에 맞설 만한 인물이 없다고 평했다. 그는 북아프리카 출생으로 카르타고 등지로 유학하여 수사학 등 당시로서는 최고의 교육제도 아래 공부했다. 한때 로마제국 말기의 퇴폐한 풍조 속에서 일시적이나마 타락한 생활 속에 빠지기도 했으나 기독교인인 어머니 모니카의 정성에 감동하여 기독교에 귀의, 아프리카 히포의 주교가 되었으며, 그리스도교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신학자가 되었다.
    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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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신학 박사과정.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목회상담학) 수학. 좋은교회 담임목사.

    지은책
    수상집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옮긴책
    밀란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농담] 노먼 필 [적극적 사고방식] C?M브리스톨 [신념의 마술] 마틴 루터 [그리스도인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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