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4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7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발가락이 닮았다 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7,500원

  • 6,750 (10%할인)

  • 구매

    4,500 (40%할인)

    2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48)

  • 상품권

AD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김동인의 대표 작품들을 만나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엄선한 문학전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중ㆍ단편소설, 장편소설, 고전 문학, 신소설 네 장르로 나누었고, 전문가들이 작가의 주요 작품과 작가 소개, 작품 해설 등을 전해준다. 또한 뜻풀이와 삽화를 실어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했다.

제3권에서는 김동인의 중ㆍ단편소설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등을 소개한다. 김동인은 단편소설의 형식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하고, 자연주의 문학을 받아들이는 등 한국 근대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가로 평가받는다. 이광수의 계몽주의에 맞서 사실적 경향의 소설을 추구하였고, 한국 소설사에서 새로운 문체의 장을 열었다.

출판사 서평

시대별ㆍ장르별 대한민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

고전부터 근ㆍ현대까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대표 작품집

매년 많은 문학 작품이 발표되는 현실 속에서도 우리가 꼭 읽고 넘어가야 할 한국문학은 변함이 없다. 이에 우리의 삶과 글 읽기에 지침이 되는,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엄선하여 ‘한국문학산책’ 시리즈(전50권)를 발간하였다.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별ㆍ장르별 구성을 통해
작품의 모든 것을 한눈에 담은 대한민국 대표 문학전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품을 작가ㆍ장르 별로 묶어 구성하였다. 한국 대표 문학작품을 중ㆍ단편소설, 장편소설, 고전 문학, 신소설까지 네 장르로 나누고, 각 권마다 작가의 주요 작품과 작가 소개, 작품 해설에 이르기까지 작품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품을 비롯해서 기존 선집에서 잘 다루지 않은 희귀작이나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드러내는 문제작까지 수록하였다.

뜻풀이와 삽화를 더해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 고퀄리티 문학집

‘한국문학산책’ 시리즈는 시대 분위기와 작가의 개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가 고유의 문장이나 방언, 속어, 고어 등은 원문 표기를 따르되,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괄호 속에 뜻풀이를 달아 작품 감상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또한 작품 중간 중간에 삽화를 수록해 작품의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작품 읽기에 상상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생애부터 작품 의의까지
한국문학 전문가가 전해 주는 깊이 있는 해설

한국문학에 정통한 석ㆍ박사급의 고교 국어 교사들이 작가 연보,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수용, 작품에 반영된 현실에 이르기까지 각 작품마다 상세한 해설을 수록했다.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작품을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국문학산책03-중ㆍ단편소설 발가락이 닮았다 외

단편소설의 형식적 아름다움을 구현하며
한국 근대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김동인은 단편소설의 형식적 아름다움을 완성하고, 자연주의 문학을 받아들이는 등 한국 근대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작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이광수의 계몽주의에 맞서 사실적 경향의 소설을 추구하였다. 한국 최초로 남자와 여자 작중 인물을 모두 ‘그’(삼인칭 대명사)로 통칭하였으며, 과거 시제를 사용하고 간결한 문장 표현을 하는 등 한국 소설사에서 새로운 문체의 장을 열었다.

배따라기
유토피아(이상향)를 꿈꾸는 한 예술 지상주의자 청년과 오해로 인해 사랑하는 아내와 동생을 잃은 뱃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비극적 운명을 액자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이 작품은 ‘배따라기’의 구슬픈 곡조를 배경으로 바다를 떠돌며 살 수밖에 없는 ‘그’의 운명을 이야기한다.

태형
3ㆍ1 운동을 이유로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등장하는 소설이다. 감옥이라는 극한 상황에 몰렸을 때, 인간이 얼마나 냉정하고 이기적일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는 작품으로,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이 가진 폭력성을 한 노인에게 주어진 태형 선고와 그 집행 과정을 통해 보여 준다.

감자
인물이 처한 환경이 그 인물을 결정한다는 환경 결정론에 바탕을 두고 쓰인 작품으로, 가난하고 비참한 삶 속에서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파멸하는 복녀의 삶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이 사라져 가는 사회를 묘사하는 자연주의 경향의 소설이다.

광염 소나타
천재적인 작곡가 백성수가 광기에 사로잡힌 채 벌이는 이상 행동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과정은 그를 곁에서 지켜본 비평가 K 씨의 이야기와 백성수가 K 씨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밝혀지는데, 이 속에는 작가의 예술 지상주의적인 태도가 잘 드러나 있다.

발가락이 닮았다
이 작품은 아내의 부정(不貞)을 의심하면서도 어떻게든 아이에게서 자기와 닮은 점을 발견해 보려는 안타깝지만 우스꽝스러울 수밖에 없는 부정(父情)을 담고 있다. 발가락이 닮았다는 이유로 애써 진실을 마주 보지 않으려는 M의 모습과 과학적인 진술을 하는 ‘나’의 모습을 함께 보여 준다.

붉은 산
의사인 ‘여’의 수기 형식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관찰자인 ‘여’를 통해 일제 강점기에 만주로 이민 가서 살던 우리 민족이 겪은 수난의 역사를 ‘삵’이라고 불리는 청년, 정익호의 삶을 통해 보여 주면서 조국 독립의 소망을 드러냈다.

광화사
인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을 추악한 화가 솔거를 통해 보여 준다.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이 가지고 온 광기는 결국 살인이라는 극단적 상황으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 김동인 특유의 극단적 예술 지상주의를 볼 수 있다.

목차

배따라기
태형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붉은 산
광화사

저자소개

김동인(金東仁:금동[琴童])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01002

금동(琴童) 김동인은 1900년 10월 2일 평양 하수구리 6번지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전주 김씨 양반의 대부호였다. 400평이 넘는 큰 집을 소유하고 개화사상을 지녔던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는 사실 자체가 그의 전통적 유교사상에 대한 비판이나 유아독존적인 엘리트 의식의 배경이 된다. 동경 유학 중 약관 19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주요한, 전영택, 김환, 최승만 등과 함께 한국 근대문학사상 최초의 문예 동인지인 <창조>를 1919년 2월 8일에 창간하여 1921년 5월 9호로 종간하기까지 3년간 발간하면서 한국 문단을 주도했다. 춘원 이광수의 계몽적이고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김성해 (엮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총 4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49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