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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안전그림책 1~5권 패키지 : 동수야, 어디 가니+먹기대장 축구대장+여름이 좋아,물이좋아+끼빅끼빅 악당과 자동차 대작전+바람 타고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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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몸으로 부딪치며 자라는 678세를 위한 안전 그림책
아이들은 몸으로 배웁니다. 직접 보고 만지고 겪고, 실수를 통해 배우지요. 특히 678세는 신체적 발달이 비약적으로 커지고, 독립심이 강해지면서 보호자의 보호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따라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안전 교육이 절실한 때입니다. 그러나 ‘위험’과 ‘조심’을 강조하다 보면 자칫 아이들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킬 수 있으며, 세상은 위험한 곳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몸으로 부딪치며 배우는 678세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몸으로 겪으며 실수를 통한 성장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위험하니 조심하라’는 말 대신 좀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을 알아가는 즐거움, 즉 성장의 동력을 생각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이 될 것입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아이들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체험과 이야기라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많은 안전 그림책들이 주로 정보 전달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데, 정작 책을 덮고 나면 그 내용을 기억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요? 아이는 아이의 방식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감정이입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 방식일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신과 동일시할 수 있는 주인공과 함께 겪고 실수하면서 중요한 안전 수칙을 즐겁게, 효과적으로, 체득할 것입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보행 안전을 시작으로 하여, 먹을거리 안전, 자전거 안전, 추락 안전, 물놀이 안전, 유괴 안전, 승객 안전, 화상 안전, 미디어 안전, 야외 활동 안전 등 10개의 안전 주제를 가지고 독자를 만나고자 합니다.
‘678 안전그림책’의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내용을 감수하였고, 책 수입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어린이 안전사고 제1위, 보행 중 교통사고
근 10년 간 어린이 사고사망 원인의 1위는 교통사고입니다. 사고의 대부분은 길을 걷다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678세는 유치원, 학교, 학원, 친구 등 활동 반경이 점점 넓어져 밖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반면, 길에서 발생하는 여러 위험 요소들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한 나이입니다. 또한 순간 판단력과 순발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보행 안전 교육이 아주 시급한 시기입니다.
이미 다른 여러 나라에서는 교통안전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은 보행자 안전 교육을 중심으로 하고, 더 크면 자전거와 자동차 등 운전자 교통안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독일, 프랑스는 초,중,고 교통안전 교육이 정규 과목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중 프랑스와 독일은 교육 수료증 없이는 면허증을 딸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체계적인 교통 교육을 위해 초,중,고 교과과정에 교통안전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으로 있다고 합니다. [동수야, 어디 가니?]는 유아-저학년 보행 안전 교육의 좋은 길잡이이자 동무가 될 것입니다.

동수와 함께 걸으며 배우는 보행 안전
[동수야, 어디 가니?]는 아빠의 생일 선물을 사러 집을 나선 동수를 따라가며, 집 근처에서 만나는 다양한 길의 상황과 필요한 안전 정보를 연동시키고 있습니다.
엄마와 늘 다녔던 길이건만, 혼자 나서니 모든 게 새롭게 보입니다. 동수는 골목길, 큰길, 공사 중인 길, 찻길 옆 인도를 걸으며, 갑작스런 오토바이의 출현에 놀라기도 하고, 횡단보도에서는 유치원에서 배운 걸 떠올리기도 하고, 공사 중인 길은 조심조심 지나옵니다. 이제 조금만 가면 시장인데, 동수는 그만 오락기 소리에 정신이 팔리고 맙니다. 퍼뜩 정신이 들어 다시 시장으로 향하지만, 그만 길을 잘못 들어섭니다. 하지만 엄마에게 들은 말을 기억하고 길을 묻기로 하는데……

이야기는 아이의 심리를 잘 포착하고 있습니다. 깜짝 선물을 사겠다는 기대와 즐거움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상황에 따라 긴장하고, 자신감을 얻고, 공상에 빠지고, 두려워하고, 마침내

뜨거운 여름이에요. 수영이는 가족과 함께 강으로 놀러 가요.

물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기분이 좋아지고, 웃음이 절로 나요.
아빠는 오랜만에 낚시를 할 거래요.
오빠는 수영 교실에서 키운 실력을 보여 줄 거라고 신이 났어요.
수영이는 아직 헤엄을 칠 줄 모르지만, 튜브가 있으니까 걱정 없어요.
오늘은 신나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6·7·8세를 위한 안전그림책 제3권 물놀이 안전 출간!

문학동네는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겪는 실수와 성장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의 의도를 잘 살리면서도 필요한 안전 정보를 충분히 담아낸 그림을 통해 즐거운 안전교육이 될 것입니다.

아이는 엄마 배 속인 물에서 자라고 태어납니다. 그래서인지 본능적으로 물을 좋아하고 물에 들어가서 놀고 싶어 하지요. 물놀이는 아이에게 큰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신경 발달, 심폐 기능 향상, 뇌 세포 자극 등 아이들의 발달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여름철은 아이들이 물과 만나 놀 수 있는 신나는 계절입니다. 이 즐거운 물놀이 기간에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안전사고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한 해 평균 100명 이상이 물놀이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사고 원인의 대부분은 안전 수칙을 무시한 행동 때문입니다. 어린이 물놀이의 경우, 보호자의 주의와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또한 가족 단위로 물놀이를 갔을 때, 혹시 아이들끼리 놀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는지, 한번 되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도록 방치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이 좋아 물이 좋아]는 물놀이가 마냥 즐겁기만 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하면서 즐거운 물놀이를 위한 중요한 안전 수칙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동시켰습니다. 물놀이를 가기 전이나 후에 아이들과 읽으면 큰 교육적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입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여름이에요. 시원한 강으로 물놀이 가요!

가족과 강으로 물놀이를 떠난 수영이는 마음이 설렙니다. 물이 너무 좋으면서도 헤엄을 칠 줄 몰라 막연한 두려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그래서 처음엔 튜브만 꼭 붙들고 있었지만, 곧 오빠와 물싸움을 하고, 물장구를 배우고, 잠수 놀이도 하고… 어느덧 수영이는 물놀이의 재미에 푹 빠집니다. 처음에 느꼈던 두려움은 사라지고 수영이는 점점 대담해져 바위에 올라 다이빙까지 합니다. 그러다 그만 위기를 맞게 되는데….
[여름이 좋아 물이 좋아!]는 강으로 물놀이를 떠난 수영이 가족의 하루를 따라가며, 물놀이의 즐거움을 담뿍 담았습니다. 야무지고 사랑스런 주인공 수영이와 언제나 장난만 치는 듯하다가도 동생을 챙기며 의젓하게 행동하는 오빠 준기. 이 두 남매가 펼치는 물놀이 장면들은 보기만 해도 즐겁고 유쾌합니다. 물이 좋기만 한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니까요.
수영이 가족의 즐거운 물놀이 이야기에는 물놀이 안전 수칙들이 적재적소에 들어 있습니다. 물놀이 시작하기 전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하기, 쉬어 가며 놀기, 음식을 먹은 후 바로 들어가지 않기 등 여러 안전 수칙과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중요한 정보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수영이와 준기의 물놀이를 기억하면서, 독자들은 중요한 안전 정보들을 저절로 익히게 될 것입니다.

그림으로 다시 읽는 안전 정보

중요한 안전 정보는 그림에도 숨어 있습니다. 부속으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책을 다 읽은 후, 이야기 속 그림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를 찾아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림의 사람들은 안전 규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먼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면, 더
우정이는 정말정말 바쁩니다.
지금 자전거에 마법을 거는 중이거든요.
세상에서 가장 높이 나는 앨버트로스 깃발을 만들고 주문을 외쳐요.
“나는 앨버트로스, 바람을 탄다!”
이제 일곱 번 시합해 일곱 번 지는 일만 남았어요.
단, 그때마다 절대 울면 안 된대요!
드디어 마지막 시합 날! 과연 우정이에게 어떤 마법이 일어났을까요?

6·7·8세를 위한 안전그림책 제5권 자전거 안전 출간

‘6, 7, 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 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어린이 안전을 이야기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주제인 보행, 먹을거리, 물놀이, 승객 안전을 선별해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자전거 안전을 주제로 한 [바람 타고 달려라]가 출간되었습니다. 오빠가 가르쳐 준 마법을 완성하기 위해 친구들과 시합을 하며 자전거 타는 법을 익혀 가는 주인공 우정이의 모습을 통해 자전거를 탈 때 주의해야 할 점을 흥미롭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입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우정이와 함께 마법을 완성하며 배우는 자전거 안전
오빠의 두발자전거를 물려받은 우정이는 신이 났습니다. 오빠처럼 멋지게 달리고 싶은데 그만 자동차를 피하다가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엉엉 울면서 돌아온 우정이에게 오빠는 자전거가 말을 잘 듣게 되는 마법이 있다며 걱정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법을 일으키려면 해야 할 일이 참 많습니다. 첫 번째, 세상에서 가장 높이 나는 앨버트로스 깃발 만들기. 두 번째, 일곱 번 시합해 일곱 번 질 것. 단, 그때마다 절대 울지 않기!
우정이는 오빠가 가르쳐 준 대로 마법의 깃발을 만들고 친구들과 시합을 시작합니다. 시합을 하며 우정이는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다 넘어져 무릎이 까지고, 갑자기 튀어나온 강아지를 피하다가 넘어지고 맙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우정이는 ‘안전모와 무릎 보호대 하기’, ‘브레이크를 잘 잡기’와 같은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 위해 알아야 할 일들을 한 가지씩 깨달아 갑니다.
[바람 타고 달려라]는 마법을 소재로 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전거를 탈 때 겪는 다양한 상황과 그에 따라 꼭 필요한 안전 정보를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연동시켰습니다. 이제 막 두발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자전거 안전 교육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 자전거 안전사고, 전체 자전거 안전사고 중 75%!
자전거는 아이들이 생활에서 즐겨하는 운동이자 놀이입니다. 자전거를 통한 신체 활동은 아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지요. 또한 자전거는 도로 위를 달리는 교통수단이기도 합니다. 정부에서 이용 활성화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네덜란드, 독일 등 자전거 이용 선진국에 비해 자전거 안전사고 사망률이 4배 이상 높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자전거 안전사고 중 14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발생한 사고가 전체의 75%를 차지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아이들이 안전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거나 자전거 전용 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일반 도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장비를 꼭 착용하도록 지도해 주세요. 골목길이나 횡단보도 등 도로에서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내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
6·7·8세를 위한 안전그림책 제4권 승객 안전 출간!

문학동네는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는 몸으로 부딪치며 크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그림책입니다. '위험하다' '하지마라' 일색의 안전 교육이 아니라, 좀더 재미있고 씩씩하게 놀 수 있는 조건으로 안전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겪는 실수와 성장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의 의도를 잘 살리면서도 필요한 안전 정보를 충분히 담아낸 그림을 통해 즐거운 안전교육이 될 것입니다.

오늘날, 자동차가 없는 생활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자동차는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도 자동차에 많이 의지하고 있습니다. 보육 시설이나 학교, 학원 등의 통학에 자동차가 많이 이용되어 아이들도 매일 자동차를 타고 있지요. 이렇게 자동차가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는 반면, 자동차 문화는 아직 성숙되지 못한 모습입니다.
자동차 문화의 기본은 '안전'입니다. 그런데 지금 성인들이 어릴 때 받은 교통안전 교육이 주로 보행자 안전이다 보니 승객으로서의 안전 규칙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아이들의 안전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끼빅끼빅 악당과 자동차 대작전]은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승객 안전 문제들을 판타지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무돌 군과 음머 씨가 멍멍 군을 뒤쫓는 바이러스 악당과 벌이는 자동차 추격전을 보면서, 아이들은 승차 중 위험한 행동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문학동네와 취지를 함께하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감수하였고, 책 수입금 일부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금으로 쓰입니다.

끼빅끼빅 악당이 쫓아온다, 달려!
무돌 군은 강아지 멍멍 군을 데리고 예방주사를 맞히러 동물병원에 갑니다. 앗, 그런데 바이러스 악당들이 멍멍 군을 노리고 쫓아와요. 무돌 군은 안전띠를 단단히 매고 안전한 멍멍 성을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악당들은 끼빅끼빅 소리를 지르고 쿵쾅쿵쾅 뛰면서 바짝 뒤쫓아 옵니다. 잡힐 듯 말 듯, 바이러스 악당과의 아슬아슬한 자동차 추격이 시작되지요. 과연 무돌 군은 바이러스 악당을 물리치고, 멍멍 성까지 무사하게 갈 수 있을까요?

그림으로 다시 읽는 안전 정보
중요한 안전 정보는 그림에도 숨어 있습니다. 부속으로 정보 페이지를 두어, 책을 다 읽은 후, 이야기 속 그림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를 찾아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가 차에 탈 때에는 항상 뒷자리의 카시트에 앉아 안전띠를 매야 한다는 점, 차 안에서는 소란을 피우거나, 창밖으로 몸을 내밀면 위험하다는 점 등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림의 등장 인물들은 안전 규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먼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면, 즐겁고 효율적인 안전학습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통학버스와 관련한 필수 안전 정보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통학을 하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진짜 축구 대장의 실력을 보여주겠어!

축구 시합을 앞두고 시원이는 마음이 급합니다.
얼른 키도 크고 힘도 세져서 용우를 이기고 싶거든요.
시원이는 고기 반찬만 골라 먹고 영양제도 잔뜩 먹습니다.
그뿐인가요? 누나 한약도 몰래 마시고 감기약도 미리 챙겨 먹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시합 날, 시원이는 운동장으로 힘차게 달려 나갑니다.
과연 시원이는 바라던 대로 골을 넣을 수 있을까요?
도 중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그림 속에서 다시 찾아보는 안전 정보
중요한 안전 정보는 그림에도 숨어 있습니다. 책의 맨 뒤에 정보 페이지를 두어, 책을 다 읽은 후 이야기 속 그림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를 찾아 다시 생각해 보도록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도로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기 위한 방법과 자전거를 타다 다쳤을 경우에 대처 방안들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림 속의 사람들은 안전 규칙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스스로 찾아 생각해 보도록 하면 더욱 효과적인 안전 학습이 될 것입니다. 자전거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알아야 할 자전거의 구조와 자전거 관련 안전 표지판도 소개했습니다.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안전 표지판이 무엇을 알려 주는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즐겁고 효율적인 안전학습이 될 것입니다.
물놀이 가기 전에 미리 점검해야 할 사항, 물놀이를 할 때 주의해야 할 것들, 발에 쥐가 나거나, 화상, 물에 빠졌을 때와 같은 응급 상황시 대처 방안들을 미리 숙지하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도록 하였습니다. 강과 계곡뿐 아니라 바다나 수영장처럼 다른 물놀이 장소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있어, 독자들이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6·7·8 안전그림책 시리즈]
[동수야 어디 가니](①보행) 오시은 글, 김효은 그림
[먹기 대장 축구 대장](②먹을거리) 유영소 글, 정문주 그림 용기를 내는, 주인공 동수의 변화무쌍한 심리를 잘 잡아내었습니다. 동수와 함께 독자들도 비슷한 마음을 경험하며, 보행시 안전 수칙을 마음에 새길 것입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느끼는 동네의 정경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동네의 모습은 화가 김효은이 여러 동네를 구석구석 걸으면서 성실하게 취재하여 담아낸 결과입니다. 거리와 사람들의 익숙한 정경들, 골목과 큰길, 다시 골목으로 이어지는 길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의 동네를 보듯 친근감을 느낄 것입니다.
글에서는 직접 나오지 않지만 그림으로 연출되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그림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표지에서 뒷모습으로 등장하는 두 아이는 본문에서 어떤 일을 겪을까요? 강아지와 여자아이가 연출하는 장면들도 아이들의 예리한 눈은 놓치지 않을 겁니다.
김효은 특유의 따뜻한 그림은 이제 막 집 밖으로 활동을 넓혀가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주리라 기대합니다.

그림으로 다시 읽는 안전 정보
중요한 안전 정보는 그림 속에도 숨어 있습니다. 부속으로 정보 페이지를 두어, 그림에 숨겨 놓은 안전 정보를 찾아 다시 살펴보도록 하였습니다. 집 밖으로 나올 때의 주의사항, 골목길에서, 횡단보도에서, 찻길 옆 인도에서 지켜야 할 안전 사항과 길을 잃었을 때 대처 방안 들을 아이와 다시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의 사람들은 안전 규칙을 잘 지키고 있는지, 먼저 아이 스스로 찾아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면, 더 즐겁고 효율적인 안전학습이 될 것입니다.
보행자가 안전을 위해 알아 두어야 할 신호표지판도 소개해 두었습니다. 아이들이 길에서 보는 표지판이 어떤 의미인지 같이 이야기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678 안전그림책은 안전을 이야기하되 아이들의 호기심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인 상을 잃지 않도록 배려하는 건강한 안전 교육의 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안전 규칙들을 익히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_한국어린이안전재단 교육기획이사 신지현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 및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찌릿찌릿 우주][날아라 슝슝공][우리 풍속 이야기][눈높이 수학 동화]들이 있습니다. 아들 태윤이의 호기심 가득한 눈을 보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세상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열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2~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단편동화 [컴맹 엄마]로 등단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고리의 비밀] [내가 너에게] [귀신새 우는 밤] [훈이 석이] [나는 김이박 현후] [예쁘기보다 멋지게] [동수야, 어디 가니] 등이 있으며, [세월호 이야기] [맨 처음 사람이 생겨난 이야기] [하얀 얼굴] 등에 글을 실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포천
출간도서 45종
판매수 68,951권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동화 [흰곰인형]을 발표한 이래, 동화책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하루와 미요]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오국봉은 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나] [동동 김동] [물이, 길 떠나는 아이] [흰산 도로랑] 등을 썼다. 이 밖에 어린 강아지 수호가 어엿한 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사진 이야기책 [진도에서 온 수호], 그림책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발자국개]를 냈고, 동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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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MBC 창작동화대상 단편 부문에 [용서해 주는 의자]가 당선되어 동화 작가로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겨울 해바라기]로 제1회 마해송문학상을, [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로 제4회 정채봉문학상을, 첫 청소년 소설 [규방 탐정록]으로 아르코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빌라 미녀 사총사] [불가사리를 기억해] [알파벳 벌레가 스멀스멀] [여자는 힘이 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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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고,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바리공주』,『견우직녀』,『해와 달이 된 오누이』 등 고전 동화를 새로운 감각으로 해석한 그림책을 그렸어요. 프랑스의 작가들과 협업한 그림책『볼류빌리스(Volubilis)』,『욕심쟁이 소녀』들이 유럽에서 출판되었고, 창작 그림책『빨간 모자의 숲』,『라 벨라 치따』를 펴냈어요. 과감한 구도와 강렬한 색감을 즐겨 사용해요.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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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6~
출생지 경남 통영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바다가 아름다운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났고, 부모님이 하시던 만화 가게에서 만화를 즐겨 보며 자랐습니다. [재주 많은 삼형제]로 2004년 '제1회 한국 안데르센상 미술 부문 최우수상', '제 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은상'을 받았습니다. [새움이의 오줌 나무] [춘향전] [아니, 방귀 뽕나무] [만국기 소년] [아름다운 꼴찌] [한글, 우리말을 담는 그릇]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했고 입필미래그림연구소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를 쓰고 그렸고,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별이 뜨는 꽃담』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민지와 다람쥐』 『내 모자야』 『오빠와 나』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 『아홉 살 마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 『아홉 살 내 사전』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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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경기도 고양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공예를 공부했고,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아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 중이지요.
그린 책으로는 [약속은 즐거워] [달라도 친구] [달 떠오른다, 강강술래] 등이 있어요.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 종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산들바람처럼 선선하고 기분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합니다. 무적의 붓, 도화지, 물감 삼총사와 함께 쓱쓱쓱 싹싹싹 척척척,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예쁜 식물들과 함께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일산에서 삽니다. 그린 책으로 [걱정쟁이 열세 살], [탄광마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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