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객주. 3: 제1부 외장 : 김주영 장편소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김주영
  • 출판사 : 문학동네
  • 발행 : 2013년 04월 01일
  • 쪽수 : 320
  • ISBN : 9788954621106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8,400 (3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9)

  • 상품권

AD

책소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는 기념비적인 작품 『객주』

조선 후기 보부상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김주영의 대하소설 『객주』 제3권 《제1부 외장》. 한국 역사사회소설의 한 획을 그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은 1979년부터 1984년까지 서울신문에 연재된 후 1984년 아홉 권의 책으로 출간된 바 있다. 하지만 이야기는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었다. 이번 개정판은 서울신문과 교보문고에서 연재되는 마지막 10권과 함께 순차적으로 출간되어, 연재 종료와 동시에 총 1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이 소설은 1878년부터 1885년까지 보부상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조선 후기의 시대상을 세밀하고 생생하게 담아냈다. 정의감과 의협심 강한 보부상 천봉삼을 주인공으로 삼아 보부상들의 유랑을 따라간다. 경상도 일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근대 상업자본의 형성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피지배자인 백성의 시선으로 근대사를 그려냈다는 점에서 대하소설의 새로운 전기를 만든 작품으로도 평가받는다. ‘객주’는 금융업, 유통업, 창고보관업 및 물류업을 하던 장소이자 그런 행위를 하는 상인을 말한다.

출판사 서평

다시 서는 장날, 다시 열리는 보부상 길……

조선 후기 보부상들의 파란만장한 삶,
그 재미와 감동 고스란히 다시 찾아온 김주영 장편소설 『객주』


김주영 작가의 대표작이자 한국 역사사회소설의 한 획을 그으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장편대하소설 『객주』가 문학동네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이번 『객주』의 개정판 출간은 마지막 10권의 연재와 더불어 순차적으로 시작되어, 연재 종료와 동시에 총 1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이번에 1차분으로 출간된 『객주』 1, 2, 3권은 제1부 외장(外場). 그리고 이후 한 달 간격으로 제2부 경상(京商) 세 권과 제3부 상도(商盜) 세 권이 출간을 앞두고 있다.

1979년부터 1984년까지 총 1465회에 걸쳐 서울신문에 연재되었던 『객주』는 1984년 아홉 권의 책으로 묶여 나온 바 있다. 그러나 김주영 작가는 거기서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지 않았고, 스스로 완간이라 말하지도 않았다. 주인공 천봉삼을 원래의 구상대로 죽음으로 이끌지 못하고 산 채로 이야기가 끝났던 것도, 후에 더 마무리 짓고자 한 이야기가 남아 있어서였다. 그러다 3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고, 4년 전 경북 울진 흥부장에서 봉화의 춘양장으로 넘어가는 보부상 길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 진짜 객주를 끝맺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고 한다. 울진 죽변항에서 내륙 봉화까지 소금을 실어나르는 길인 이 십이령 고개가 그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30여 년 만에 드디어 『객주』 10권이 씌어질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이 한국문학사에 남을 만한 뜻깊은 연재에 맞춰 기존의 『객주』 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옷을 바꿔 입었다.

1878년부터 1885년까지 보부상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조선후기의 시대 모습을 세밀하게 담아낸 소설 『객주』는 정의감, 의협심이 강한 보부상 천봉삼을 주인공으로 한 보부상들의 유랑을 따라가며, 경상도 일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근대 상업자본의 형성과정을 그리고 있다. 피지배자인 백성의 입장에서 근대 역사를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대하소설의 새로운 전기를 만든 작품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객주는 금융업, 유통업, 창고보관업 및 물류업을 하던 장소이자 그런 행위를 하는 상인을 말한다. 신라시대부터 시작되어, 조선에서는 도가, 접소, 도방이라고도 불렀고, 객주의 성격에 따라 물산객주, 해물객주, 젓갈객주 등으로 불렀다. 상도덕에 대한 규율이 강해서, 매점매석과 강매, 보따리 장사를 하는 여인네를 범하는 일이 엄중히 다스려졌다.
보부상은 보자기 보(褓)자와 짊어진다는 부(負)자가 합쳐진 것으로, 신체가 건장하고, 지름길을 많이 알며, 기억력이 좋고 셈이 밝은 사람들이 종사했다. 정보 수집에도 능해 어떤 물건이 달리고 넘쳐나는지 파악해 물건을 공급했기 때문에 물가를 조절하는 일종의 중앙은행 같은 역할도 맡았다고 볼 수 있다.

한편 흥선대원군은 보부청을 만들어 보부상 조직을 장악하려고 했고, 동학농민운동 때는 보부상들이 정부 편에서 토벌에 가담했다. 1898년 독립협회를 와해시킨 황국협회는 보부상들이 중심이 된 단체였다. 김주영의 『객주』는 이런 상황을 배경으로 조선 후기 혼란한 개화기 상황에서 보부상의 생활풍속과 이들의 경제활동, 정치적 이해관계를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

5년간의 사료 수집, 3년에 걸친 장터 순례, 2백여 명의 취재로 완성된 한국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객주』의 개정판은 오랫동안 기다린 시간만큼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며, 처음 만나는 젊은 독자들에게는 재미와 의미가 모두 충족되는 잘 짜인 역사사회소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객주』 10권은 4월 1일부터 서울신문과 인터넷 교보문고 북로그에 동시 연재를 시작했다. 처음 『객주』를 연재했던 서울신문과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인터넷 교보문고의 동시 연재는 30여 년 만에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객주』 10권이 가지는 남다른 의미를 새삼 되짚어보게 한다. 또한 서울신문 연재에 들어가는 최석운 화가의 그림은 『객주』10권을 읽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앞으로 계속 출간될 『객주』의 개정판과 더불어 새로이 연재되는 『객주』 10권에도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한다.

● 『객주』 3 줄거리

-난전(亂廛)-


선돌이와 봉삼, 최돌이 내외와 석가는 진주를 떠나 하동으로 향한다. 물화를 맡기고 임치표를 받은 봉삼은 포주인으로부터 조성준이 김학준을 참살한 뒤 잠주하여 강경 임방에서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최가는 낮에 만났던 과부의 집으로 가나 쫓겨나고 궐녀가 여각의 포주인과 관계를 맺는 광경을 목격한다. 최가는 과부에게 다시 동참을 요구한다. 돌아가지 않으면 자진하겠다는 궐녀와 다투다 무명 두 필을 받아 집을 나선다. 석가는 혼자 있는 월이를 보고 최가를 찾겠다며 뒤져보나 감감무소식이다. 석가는 월이를 흠모하고 있던 것이다. 월이 생각을 하며 돌아오다 최가와 마주치고 싸움이 붙는다.

천봉삼은 전주에서 내려온 상단 행수를 찾아간다. 그는 조성준이 삼개 염전머리가 아니면 송파 장터에서 만나자고 했다는 소식을 전한다. 천봉삼은 조 행수가 사람을 참살할만한 성품이 아니라며 계략이 있을 거라 한다. 봉노로 돌아오니 최가는 보이지 않는다. 이튿날에도 최가의 행적은 묘연하다. 그 무렵 도부꾼 사내 하나가 갈밭에서 참살되어 발견된다. 무명 두 필을 베고 누운 사체는 뒷덜미가 돌로 찍힌 흔적이 역력하다. 관아의 이방은 무명필의 임자를 찾고 과수가 지목된다. 억울함을 호소하던 궐녀는 여각의 포주인 박치구가 증거해 줄 거라 하고 박치구는 과수댁과 사통한 일은 있으나 살인을 방조하진 않았다고 한다. 포주인은 이방에게 뇌물 바칠 것을 약조한다.

소몰이 상단의 행수는 선돌이에게 포주인이 이방에게 인정을 쓴 것은 과수댁을 백방한다는 밀약 때문이라는 것을 알리며 진주 목사에게 가는 보장을 빼앗자고 한다. 봉서에는 실족해서 목숨을 잃었다는 거짓 내용이 담겨 있고 사내들은 분개해 그들은 이방의 처소로 향한다. 그들은 이방과 사또를 발가벗겨 풀뭇간 천장에 매단다. 그 시각 포주인은 풀려난 과수와 합환하려던 차에 선돌 일행이 찾아온다. 박가는 그들에게 4백 냥짜리 어음 한 장을 건넨다. 어음을 받아 나온 두 사람은 섬진강 줄기를 따라 그 상류에 있는 구례까지 닿는 노정으로 고쳐 잡는다. 천봉삼은 자신의 새끼손가락 마디를 자르며 석가에게 자문을 하라고 한다. 최가를 죽인 자신의 모살이 탄로난 석가는 사실대로 자백하고 자살한다. 석가의 시신을 대강 묻은 세 사람은 바삐 나귀를 몬다.

신석주 수하의 차인 행수인 맹구범은 전주에 당도한다. 맹구범은 지물객 변승업의 전도가에 든다. 신석주의 소실 탑골댁은 맹구범에게 천봉삼의 행방을 수소문하여, 형편이 어떤지 알아보고 간구한 신세면 은근히 밑천을 만들어주었으면 한다고 전한 것이다. 때마침 변승업의 전도가에 물건을 팔러온 월이를 맹구범은 잡아 가두고 몸에 흠집을 내려 한다. 불과 사흘 전에 상부한 몸인 월이는 사정을 호소했지만 결국 완력을 이기지 못한다. 맹구범은 월이에게 장삿일이 끝날 때까지 방에서 한 발짝도 나가선 안 된다고 이른다.

매월이는 다리 장수 박안성과 볼일을 보고 처음 흥정과 달리 다리 다섯 꼭지를 내놓으라는 배짱을 부린다. 내놓지 않으면 임방 객주로 찾아가 여상단을 범했다고 발고하겠다는 말에 내주고 만다. 매월이는 안침술집에 이르러 젊은 마님에게 각좆을 주고 산호반지 한 쌍을 받는다. 매월이는 산호반지와 포은으로 다리 마흔 꼭지를 전부 사들인다.

변승업의 지물객주를 찾아낸 매월이는 겸인에게 수작을 튼다. 매월의 자색에 반한 맹구범은 매월의 다리를 임치시키고, 명토 박아 임치표를 써준다. 그리고는 매월이에게 앵속(양귀비)을 하동 두치 장터에 박치구란 포주인에게 넘겨 달라는 중임을 맡긴다. 월이의 행방을 수탐하려고 변승업의 객주에 찾아간 두 사람은 봉욕만 당하고 쫓겨난다. 그들이 한지를 매점한다는 소식을 접한 봉삼과 선돌은 지소를 찾아가 맹구범을 배행해 온 차인이라 속여 태지 다섯 바리를 얻는다. 소동이 커져 맹구범이란 위인이 나서면 지물은 넘기고 월이를 찾아낼 심산이었다.

저잣거리로 나선 맹구범은 숫막에 들어 봉삼, 선돌과 합석한다. 맹구범은 두 사람에게 월이를 보여주지만 궐녀는 두 사람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고 그들과 동패할 의향이 없다고 한다. 맹구범의 수하에 있는 차인 하나가 그들이 송광사 지소에서 산 태지 다섯 바리를 산 값의 세 배까지 얹어 주겠다 하지만 그들은 지물을 내어 놓을 수 없다고 한다. 차인이 돌아가자 수작을 엿보던 부상들이 두 사람에 다가와서는 지물을 자기들에게 넘길 수 없느냐고 속내를 떠본다. 봉삼과 선돌은 결국 천삼백 냥의 포은을 받고 거래를 성사시킨다. 지물 다섯 바리를 넘겨받은 장사치들은 물화를 꾸려 그날 밤으로 쫓기듯 숫막을 뜬다. 처음에 봉삼과 선돌을 찾아와 흥정을 트던 맹구범 수하의 차인놈이 보부상들이 떠나는 것까지 지켜보고는 맹구범에게 전부 고한다. 이는 모두 맹구범의 계획이었던 것이다.

매월은 하동 박치구에게 물화를 건넨다. 박치구는 앵속 세 근 모두 안조품임을 눈치채고 관아에 고변한다. 매월이는 동헌에 끌려가 구초를 받는다. 매월은 옥졸 한 놈에게 변승업이 써준 임치표를 내주고는 찾을 길이 없겠느냐고 묻는다. 옥졸은 임치표를 바꾸어 오면 사오십 냥을 받기로 한다. 그 말을 매월이는 믿지 않았다. 매월이가 노린 것은 방자 간 사람이 전주로 가서 하동까지 되짚어 올 사흘간의 말미였다. 사흘째 밤, 매월은 기지를 발휘해 옥졸에게서 도망친다. 매월이는 이틀을 물만 마시며 전주에 당도해 맹구범 일행의 뒷소식을 듣는다. 그들이 전주 지물전은 물론이요 지소들이 감추어 놓은 한지들까지 싹쓸어 강경으로 갔다는 것이다. 매월이도 강경으로 향한다.

강경에 당도한 천봉삼 일행은 쇠살쭈들이 많이 드나든다는 숫막에 머문다. 경기 인근의 장사치들로 보이는 사내 셋에게 송파의 조성준을 아느냐고 묻는다. 그들에게 소식을 들은 봉삼은 궐자를 앞세워 조성준의 무덤에 간다. 그곳에서 지체하다가 숫막으로 돌아온 봉삼은 쇠전꾼 패들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봉삼과 힘을 합쳐 억울한 동무의 원혐을 갚아주기로 작당한다. 김학준이 어떻게 칼을 맞았는지 알고 있다는 사람이 없다. 저녁거미가 내릴 때쯤 사내 하나를 만나 그에게 첩실이 탕제에 비상을 넣어 김학준의 죽음을 도모했다는 얘기를 듣는다. 봉삼은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나 김학준의 첩실을 내치는 일이 내키지 않는다. 봉삼의 머릿속에는 헤어진 누이 생각이 가득했다.

소례는 오가의 집으로 어린 봉삼을 데리고 시집간다. 소례의 현명한 처신으로 오가는 장사에 눈을 뜨게 되고 4년이 지난 후에는 갑부 축에 끼이는 자산가가 된다. 그참에 이르자 오가와 시어미의 구박이 심해진다. 봉삼과 소례는 오가의 간계에 빠져 집에서 쫓겨난다. 둘은 서로 나이가 그만하니 대처로 나가도 굶어 죽지는 않을 것이기에 고갯마루에서 길을 달리한다. 남매가 헤어진 지 이제 10년이었다.

봉삼과 선돌은 쇠전꾼 셋과 김학준의 첩실을 결딴낼 방도를 모색한다. 봉삼 일행의 협박을 받은 소례는 변복하고 집을 나서 마름 집에 피신하지만 선돌이와 일행은 끝내 소례를 보쌈해간다. 그들은 군산포로 뜨는 임선을 타고 가다가 보쌈한 계집을 복물처럼 꾸며 강심에 빠뜨릴 작정이었다. 선돌은 오래 두고 속을 썩이다 변괴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심산에 계획보다 일찍, 보쌈한 것을 강심에 떨군다.

목차

난전(亂廛)

저자소개

김주영(金周榮)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90126

1939년 경북 청송에서 출생했다.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했다. 1971년 '월간문학'에 '휴면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소설'객주(전9권)', '아들의 겨울', '천둥소리', '활빈도'(전5권)'외설춘향전', '화척'(전5권)'야정(전5권)', '홍어', '아라리 난장(전3권)'소설집 '겨울새', '새를 찾아서', '김주영 중단편전집(전3권)'등이 있다.1983년'외촌장 기행'으로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1984년 '객주'로 제1회 유주현문학상 수상. 1993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수상. 1996년 '화척'으로 제8회 이산문학상 수상. 1998년 '홍어'로 제6회 대산문학상 수상. 2001년 '라리 난장'으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