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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우리 옛이야기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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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맛난 팥죽을 잘 끓이는 팥죽 할멈에게 어느 날, 호랑이가 나타나 잡아먹겠다고 한다.
    할멈은 동지 팥죽을 쒀 주겠다고 하고는 미룬다.
    마침내 호랑이와 약속한 날이 되자 할멈은 팥죽을 쑤어 놓고 꺼이꺼이 운다.
    알밤, 자라, 물찌똥, 송곳, 멍석, 지게가 할머니의 딱한 사연을 듣고는
    할머니가 끓여 준 팥죽을 맛있게 얻어먹고,
    모두 힘을 합쳐 호랑이를 통쾌하게 물리친다.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수상 작가 백희나가 입체 인형을 만들고 그림을 그려, 사진 촬영한 작품.
    작고 약한 존재들이 힘을 합쳐 호랑이를 혼내 주는 이야기는 나쁜 권력자를 혼내 주고 싶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녹아 있다.
    폴짝폴짝 통통, 엉금엉금 척척 등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이야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동물들이 등장하는 옛이야기를 살펴보면 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계속 변화되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동물이 신적인 존재로 사람보다 우위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물과 사람이 동격으로 공존하였고, 마침내 사람이 우위에 서게 되었지요.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동물이 사람보다 우위에 있던 초기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 가는 시대에 나온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야기 중에 할머니를 돕는 물건들이 돌절구, 멍석, 지게 등 농기구인 것으로 보아 농경 시대 이후에 생긴 이야기일 것입니다.

    우리 옛이야기에는 호랑이가 많이 등장하는데, 호랑이는 주로 공포의 대상이나 숭배의 대상으로 나옵니다. 호랑이는 동물 중에 가장 힘이 세고 날렵한 동물로, 옛날에는 사람들이 호랑이에게 큰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호랑이를 신격화하여 산신이니 산신령이니 하는 호칭을 붙이고 숭배하기도 했지요. 옛날 사람들이 산을 넘어갈 때나 외딴 오솔길을 갈 때 소나 말의 목에 방울을 단 것도 방울 소리를 듣고 호랑이가 덤비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호랑이가 등장하는 옛이야기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옛날에 할머니가 살았는데, 어느 날 호랑이가 나타나 할머니를 잡아먹겠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팥 밭을 다 매어서 팥죽을 쒀 줄 테니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팥죽을 통해 죽음의 시간을 연장한 것이지요. 마침내 약속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팔죽을 쑤어 놓고 훌쩍훌쩍 웁니다. 그러자 집에 있는 물건들이 하나씩 다가와 할머니에게 이유를 물어봅니다. 할머니의 딱한 사연을 들은 물건들은 팥죽을 한 그릇씩 맛있게 얻어먹고는 부엌 구석구석에 들어가 조용히 숨었다가 마침내 자기 역할을 다하며 호랑이를 혼내 주지요. 물건들이 차례차례 덮쳐 호랑이가 꼼짝없이 당하는 마지막 장면은 아주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알밤이 호랑이 눈에 박치기를 하고, 자라가 코를 깨물고, 물찌똥에 미끄러진 호랑이가 넘어지고, 송곳이 똥구멍을 찌르고, 돌절구에 머리를 맞아 쓰러진 호랑이를 멍석이 둘둘 말아 마침내 지게가 지고 가, 깊고 깊은 물속에 던져 버립니다. 이런 연속적인 장면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할 뿐만 아니라 가슴 속까지 후련해지는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우리 조상들의 해학이 잘 살아 있는 옛이야기입니다. 호랑이는 아무 이유도 없이 할머니를 잡아먹겠다고 하는 나쁜 존재이며 권력자를 상징합니다. 작고 약한 물건들이 힘을 합쳐 호랑이를 혼내 주고 강에 빠뜨려 죽이는 결말은 백성들이 힘을 합쳐 나쁜 권력자를 벌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녹아 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준비한 음식이 왜 하필이면 팥죽일까요? 팥죽을 쑤는 팥은 붉은색을 띠는 곡식입니다. 예로부터 붉은색에는 주술적인 요소가 들어 있어서 나쁜 기운을 쫓는 힘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먹으면 몸에 악귀가 붙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팥죽 할멈과 호랑이]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의성어와 의태어가 만들어 낸 흥겨운 입말의 재미에 있습니다. 폴짝폴짝 통통, 엉금엉금 척척, 질퍽질퍽 탁탁, 깡충깡충 콩콩, 덜렁덜렁 쿵쿵, 데굴데굴 척척, 겅중겅중 껑충, 저벅저벅 킁킁 등 다양한 꾸밈말을 아이들이 즐겁게 느끼도록 가락을 넣

    작품 해설_최인학(아동문학가·인하대학교 명예교수)

    [재주꾼 오 형제]는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 힘을 모아 악당을 물리치는 영웅담입니다. 영웅 이야기의 주인공은 보통 사람과 다른 기이한 방법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신이탄생담’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영웅들은 출생 과정뿐만 아니라 성장 과정도 남다릅니다. 자고 나면 키가 크고, 또 자고 나면 힘이 세어지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대개는 신적인 존재가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나서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사람이나 늙은 부부 또는 마을을 구하는 역할을 합니다.
    단지손이도 기묘하고 이상한 방법으로 세상에 태어납니다. 자식이 없던 늙은 부부가 아이를 갖게 해 달라고 빌었더니, 삼신할미가 꿈에 나타나 단지에 오줌을 눠서 땅속에 묻어 두라고 합니다. 열 달이 지나 땅을 파 보니 단지 안에 아이가 들어 있었지요. 여기에서 오줌을 누어 아이가 태어났다는 것은 오줌이 생명을 낳는 힘이 있다고 여기던 옛사람들의 생각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늙은 부부는 단지에서 아이를 얻었다고 하여 ‘단지손이’라고 불렀습니다. 어느 날,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나섭니다. 그리고 콧김손이, 오줌손이, 배손이, 무쇠손이를 차례로 만나 의형제를 맺지요. 함께 세상 구경을 떠나는 오 형제는 호랑이들을 만나 각자의 재주를 발휘해서 호랑이를 물리칩니다.
    오 형제의 이름에는 제각기 특징이 있습니다. 단지에서 나왔으니 단지손이, 콧김을 세게 부니 콧김손이, 오줌을 많이 누어 오줌손이, 옷고름에 큰 배를 매달고 다니니까 배손이, 무쇠 신을 신고 다녀서 무쇠손이입니다. 이처럼 옛이야기는 등장인물이 가상 인물이기 때문에 인물의 특징을 살려 상징적인 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기 다른 재주가 있는 오 형제는 호랑이들과 내기를 하면서 자신이 가진 재주를 한껏 발휘합니다. 그래서 어떤 내기에서든 쉽게 이기지요. 오 형제를 잡아먹으려고 했던 호랑이들은 뜻대로 되지 않자 비겁하게 나무에 불을 지릅니다. 여기서 호랑이들은 백성들을 괴롭히던 권력자들을 상징합니다. 백성들로 상징되는 오 형제는 각자 특화된 재주를 발휘하여 아주 통쾌하게 권력자를 물리칩니다. 힘 있고 능력 있는 구원자가 나타나서 권력자를 벌주었으면 하는 백성들의 바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재주꾼 오 형제]는 힘을 모으면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줍니다. 다양한 재간을 가진 사람이 모여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여 큰일을 이룬 것처럼 말입니다. 또한 오 형제가 고난과 역경을 물리치고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나는 모습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선 어려움이 뒤따르지만 지혜와 슬기로 헤쳐 나가면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보여 줍니다. 더불어 언젠가는 부모로부터 독립해 스스로 길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점도 일깨워 줍니다. 집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더 큰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뭉쳐 있는 아이들, 그러나 어디로 가야 할지 두려움이 앞서는 우리 아이들은 주인공들의 성공적인 모험담에 마음 속 깊이 안도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자라날 것입니다.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내 주고 내면의 세계를 넓혀 주는 것, 여기에 옛이야기의 매력이 있습니다.


    네버랜드 옛이야기 그림책의 특징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옛이야기와 각국의 다양한 세계 옛이야기
    우리 옛이야기의 경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 가운데 서사 구조가 뛰어난 작품을 엄선하였다. 세계 옛이야기의 경우,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안에 [장화 신은 고양이], [요정과 구두장이] 등 대표적인 옛이야기가 있어, 이 시리즈의 작품들을 제외하고 러시아, 영국, 독일 등 세계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를 비롯하여 중국의 [신기한 비단], 노르웨이의 [해의 동쪽 달의 서쪽] 등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를 선정하여 만들었다. 옛이야기를 읽으며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깨닫고, 상상의 세계에서 맘껏 웃고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옛이야기의 원형 그대로!

    옛이야기는 같은 제목이라도 전하는 사람에 따라, 시대적 특성에 따라, 지역적 특성에어 읽어 주세요. 아이들은 옛이야기의 즐거움에 푹 빠질 것입니다.
    따라 내용이 조금씩 다르게 전해 내려오고 있다. 우리나라 옛이야기의 경우 [한국구전설화](임석재 판본)에 실린 자료를 기초로, 전문가들의 감수를 받아 이야기의 원형을 충실히 살렸다. [콩중이 팥중이], [선녀와 나무꾼] 등 다른 옛이야기 그림책에서는 언급하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싣고, 이야기 속에서 꼭 필요한 장면들을 놓치지 않았다. 세계 옛이야기 또한 채록한 사람이 명확한 이야기를 선정하여 만들었다.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 엄선!

    흥이 절로 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옛이야기가 담겨 있다. [콩중이 팥중이], [신기한 비단] 등 권선징악의 보편적인 진리를 가르쳐 주는 이야기, [반쪽이], [잭과 콩나무] 등 자아를 성장시켜 주는 모험 이야기, [빨간 부채 파란 부채], [먹보장군] 등 해학과 유머가 넘치는 이야기, [삼 형제], [재주꾼 오 형제] 등 서로 돕고 의지하며 어울려 사는 삶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 등 재미있고 풍성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옛이야기의 맛이 살아나는 입말체

    딱딱한 문어체 대신 부드러운 입말체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 편 듣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옛이야기의 반복 구조를 통한 우리말의 묘미!

    옛이야기는 ‘들려주는 문학’이기 때문에 듣는 사람이 잘 기억하고, 들려주는 사람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반복 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간결한 그림책 글에서 반복의 요소를 효과적으로 살려 옛이야기의 참맛을 살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을 통해 리듬감 있게 글을 읽어 주면 우리말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국내외 정상급 화가들이 참여한 완성도 있는 그림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대한민국 미술 대전 수상 작가, 각종 국제 미술대회 수상 작가 등 국내외 정상급 화가들이 참여하여 옛이야기마다 특징을 분석하고 이야기의 느낌을 한껏 살려 그림으로 그렸다. 우리 고유의 정서와 멋을 살려야 하는 옛이야기는 한국화의 느낌을 살려서, 또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옛이야기는 현대적인 느낌을 살려서 새롭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 옛이야기는 러시아의 유명 화가들이 참여하여 이국적인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콜라주, 수채화, 입체 등 다채로운 기법의 뛰어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부모님이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의 작품 해설

    옛이야기에 나오는 소재, 행동, 주인공이 겪는 일은 대부분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단순한 옛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이런 의미들을 알면 옛이야기가 훨씬 재미있고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그래서 전문가가 직접 각 옛이야기의 배경, 의미, 진리와 교훈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 놓았다.

    줄거리

    자식이 없던 늙은 부부가 아이를 갖게 해 달라고 빌었더니, 삼신할미가 꿈에 나타나 단지에 오줌을 눠서 땅속에 묻어 두라고 한다. 열 달이 지나 땅을 파 보니 단지 안에 아이가 들어 있는 게 아닌가. 늙은 부부는 단지에서 아이를 얻었다고 하여 ‘단지손이’라고 부르며 정성껏 키운다. 어느 날, 단지손이는 세상 구경을 나선다. 그리고 콧김손이, 오줌손이, 배손이, 무쇠손이를 차례로 만나 의형제를 맺는다. 각기 다른 재주가 있는 오 형제는 호랑이들을 만나 자신의 특화된 재주를 발휘하여 통쾌하게 물리친다. 그리고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난다. 다양한 재간을 가진 사람이 모여 힘을 합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이겨낼 수 있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또한 오 형제가 고난과 역경을 물리치고 다시 세상 구경을 떠나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결말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선 어려움이 뒤따르지만 슬기롭게 헤쳐 나가면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보여 준다. 더불어 언젠가는 부모로부터 독립해 스스로 길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점도 일깨워 준다. 성장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내 주고 내면의 세계를 넓혀 주는 것, 여기에 이 책의 매력이 있다. 저마다 특징이 있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밝고 경쾌하게, 개성 있게 표현한 그림이 눈에 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0~
    출생지 경남 진주
    출간도서 60종
    판매수 84,207권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였습니다.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낸 책으로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안 잘래!] [안 먹을래!], 동화책 [유명이와 무명이]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 [심청이 무슨 효녀야?] [바보처럼 잠만 자는 공주라니!] [사도 사우루스], 청소년 소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그녀석 덕분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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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49~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150종
    판매수 70,464권

    시인, 동화 작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성장했다. 1973년 근대 문예지의 효시인 [소년]의 동시 추천을 시작으로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 부문)에 입선, 1977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동화집 [댕기 땡기] [처음 받은 상장] [야, 비 온다],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먼지야, 자니?] 등 굵직한 작품들을 비롯해 200권이 넘는 책을 쓰고 그렸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등 상도 많이 받았다.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회(IBBY) 어너리스트 도서로 선정된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는 독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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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3~
    출생지 경상남도 산청군
    출간도서 62종
    판매수 41,587권

    지리산 자락인 경남 산청 신안면 외고리에서 태어났다.
    부산에서 작가를 꿈꾸며 소년 시절을 보냈고, 중앙대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 오월문학상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의 길에 들어서서 많은 동화와 소설을 펴냈다. 서울예술대, 중앙대, 건국대에서 동화 창작을 강의했으며, 다산학교 교장으로서 참꿈을 찾는 대안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 : [버들붕어 하킴], [산왕 부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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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4~
    출생지 경북 대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후 잡지기자와 방송작가를 거쳐 오랫동안 동화와 그림책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재주꾼 오 형제]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떡갈나무의 첫사랑] [꿈을 찾아 한 걸음씩] 등이 초중등교과서에 실렸고 [행복한 강아지 뭉치] [할머니의 레시피]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반쪽이] [가을을 만났어요] [티베트의 아이들] 등 이백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이진아도서관 자문위원, 한국아동문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회원이며, '평생 간직하고픈 좋은 동화'를 쓰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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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캘리포니아 예술 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가 강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005년 그림책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2년과 2013년에는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과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이상한 엄마],[꿈에서 맛본 똥파리], [달 샤베트], [어제저녁], [삐약이 엄마], [팥죽 할멈과 호랑이], [북풍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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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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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유로운 먹선의 붓놀림으로 재미나게 표현한 옛이야기 그림책 [빨간 부채 파란 부채]로 한국출판문화대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상을 탔습니다. 다른 작품으로는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밤똥 참기], [청개구리야, 왜 울어?], [전교 모범생], [꼬마 마법사 수리수리]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쑥쑥 자라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했고, 철들어서는 만화를 그리고 싶어했어요. 대학에선 만화가를 준비하다가 졸업 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안녕 스퐁나무] 등이 있으며,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는 [코앞의 과학] 시리즈 등이 있어요.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는 [끝지], [명애와 다래], [뻐꾸기 엄마], [리리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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