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6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스크립트

원제 : Das Skript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9)

    출판사 서평

    읽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힌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뒤를 잇는 독일 스릴러의 진수!

    한 젊은 여성이 납치되었다
    그리고 며칠 뒤,
    그녀의 피부 위에 쓴 소설이 배달되었다


    2011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등장 이후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한 독일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작가가 찾아왔다. 아르노 슈트로벨은 스릴러 소설 중에서도 특히 밀도가 높은 사이코스릴러 장르만을 고집하는 작가로, 독일에서는 이미 수많은 독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마흔이 다 된 늦은 나이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아르노 슈트로벨은 자신의 작품을 자비로 출판하면서도 작가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 초판은 1000부밖에 인쇄되지 않았던 그의 첫 작품은 읽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바닥이 난다. 그리고 곧이어 한 작은 서점에서 그의 작품을 우연히 접한 대형 출판사 대표에 의해 정식 출간되기에 이른다.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대중에게 공개된 아르노 슈트로벨의 작품들은 미스터리 스릴러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그를 단숨에 사이코스릴러의 대가 자리에 올려놓았다.
    아르노 슈트로벨의 작품 중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스크립트]는 다소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다루는 사이코스릴러만을 고집하는 그가 유럽을 휩쓸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여성을 납치해 등의 피부를 벗기고, 그 위에 소설을 써서 보낸다는 충격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에서 저자는 사건에 휘말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을 받게 되는 피해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잔인한 행각을 벌이는 범인, 그리고 그 범인을 쫓아야 하는 형사의 세 각도에서 절묘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빠르고 과감한 전개, 다소 자극적이지만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스크립트]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작품과는 조금 다른 독일 스릴러의 또 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이기만 한 미스터리 작품에 질린 독자들, 특히 ‘강한 작품’을 찾아 헤매던 이들에게는 오랜만에 찾아온 단비 같은 소설이 될 것이다.

    범인만이 아니다, 모두가 미쳐가고 있다

    평범한 여대생 니나 하르트만은 어느 날, 이상한 소포를 받는다. 소포 안에 있던 것은 소설의 첫머리가 적혀 있는 ‘캔버스’. 그것을 유심히 들여다보던 니나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그 캔버스가 인간의 피부로 만들어진 것이었기 때문이다.
    한편, 함부르크의 대형 신문사 대표의 딸이 납치된 사건을 수사 중이던 마티센과 에르트만 형사는 이상한 소포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소포 안에 들어 있는 인간의 피부에 납치된 피해자와 똑같은 문신이 있다는 것이다. 니나를 찾아간 두 형사는 소포가 하필이면 그녀에게 배달된 이유를 캐묻지만, 니나는 모른다고 대답할 뿐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의 피부에 소설을 써 보내는 이 사건과 완전히 동일한 사건이 등장하는 소설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심지어 전에도 같은 작가의 소설을 모방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마티센과 에르트만은 소설의 작가인 크리스토프 얀을 조사하지만, 별다른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한다. 작가뿐 아니라 작품을 담당했던 편집자, 출판사의 관계자, 책을 판매하는 서점의 주인 등, 이 사건으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는 인물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용의자의 수는 늘어만 간다. 이렇게 경찰이 제대로 된 단서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또 다른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다. 등의 피부가 처참하게 벗겨진 채 발견된 시체의 이마에는 소설의 챕터를 표시하는 숫자가 새겨져 있다. 그것은 발견되지 않은 피해자가 아직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는데…….

    상식을 벗어나는 끔찍한 범죄를 마주하면 피해자와 가해자뿐 아니라, 사건을 쫓는 추적자도 정상적인 정신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 사이코스릴러를 표방하는 [스크립트]에서 작가인 아르노 슈트로벨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이렇게 ‘거대한 악’을 앞에 두고 점점 무너져가는 인물들의 심리이다. 광기가 점점 전염되어 퍼져가는 상황, 특히 그것을 직접적으로 접하는 피해자의 심리에 대한 묘사는 읽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을 들 정도로 사실적이다. 아르노 슈트로벨은 피해자와 추적자의 시점을 교차시키는 구성을 통해 읽는 이의 긴장감을 자유자재로 조율하면서, 이야기의 결말에 이르렀을 때 느끼게 될 카타르시스를 극대화한다.

    범죄를 일으키는 것도, 해결하는 것도 결국 인간

    [스크립트]를 이끌어가고 있는 두 주인공, 마티센과 에르트만은 기존 작품들에 등장하는 형사들과는 조금 다른 현실적인 인물들이다.
    먼저 작품의 실질적인 화자이자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에르트만은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다기보다는 단점을 많이 가진 인물로 묘사된다. 마초적인 데다가 다혈질이고, 상당히 속물적인 근성까지 가진 그는 여자인 마티센이 상사라는 사실에 불만을 가지면서도 마티센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면 또 흑심을 품기도 한다. 어떤 의미로는 주인공치고는 멋진 구석이 없다 싶지만, 그만큼 현실적이고 친근감을 주는 인물이다. 위험한 사건을 쫓는 와중에도 딴생각을 하고, 몸을 사리기도 하지만 정말 중요한 순간에는 앞만 보고 달려가는 추진력으로 이야기 전체를 이끌어간다.
    또 한 명의 주인공인 마티센은 난데없이 사건본부를 이끌어가야 하는 무거운 역할을 떠안고, 그것을 수행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처음에는 차갑고 완벽한 여자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자신의 약한 부분을 감추기 위한 위장이라는 것을 곧 알게 된다. 완벽하려 노력하지만, 실수를 해서 당황하기도 하고 끈질기게 따라다니는 과거의 과오 때문에 곤란한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경찰로서 자신의 여성성을 부정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마티센은 에르트만을 만나면서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에르트만의 허세를 날카롭게 지적해서 읽는 이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거나 그가 놓친 단서를 찾아내기도 하면서, 정말 중요한 상황에는 놀랄 만한 통찰력과 지휘력을 발휘하며 점점 경찰이자 상사로서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유능하지만 아직 사람을 다뤄본 경험이 적은 마티센과 행동력은 있지만 섬세함이 부족한 에르트만이 콤비를 이루어 상사와 부하로서, 그리고 경찰로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은 [스크립트]에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또 하나의 큰 축이라고 할 수 있다. 부딪치면서도 인간적으로, 그리고 이성으로 서로에게 끌리는 이 두 주인공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발전할지 지켜보는 것 또한 이 작품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를 제공한다.

    줄거리
    평범한 여대생 니나 하르트만은 어느 토요일 아침 이상한 소포를 받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캔버스’ 위에 쓰인 소설의 첫머리. 그것을 유심히 들여다보던 니나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만다. 그 캔버스가 인간의 피부로 만들어진 것이었기 때문이다.
    한편, 대형 신문사 대표의 딸이 납치된 사건을 수사 중이던 마티센과 에르트만 형사는 이상한 소포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소포 안에 들어 있던 인간의 피부에 납치된 여성과 똑같은 문신이 있다는 것이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인간의 피부에 소설을 써 보내는 이 끔찍한 사건이 사실 어느 소설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소설을 쓴 작가, 담당했던 편집자, 출판사 관계자, 서점 주인……. 이 사건으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는 인물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사건은 점점 복잡해져만 가고, 뒤이어 또 다른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다. 등의 피부가 처참하게 벗겨진 채 발견된 시체의 이마에는 소설의 챕터를 표시하는 숫자가 새겨져 있는데…….

    본문중에서

    “제발…….” 그녀는 애원했다. “제발, 아프게 하지 마세요. 당신이 원하는 건 뭐든지 할게요. 저는…….” 흐느낌 때문에 더 이상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제발…… 제발 부탁해요.”
    그러나 그녀는 아무런 대답도 들을 수 없었다. 씩씩거리는 숨소리가 약간 멀어졌을 뿐이다. 오른쪽에서 무엇을 긁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고, 목 주위에 둘러진 끈이 더욱 조여졌다. 그녀는 고통 때문에 몸을 꺾었다. 그녀의 가슴 깊은 곳에서 그렁그렁 울리는 소리가 났다. 조금만 움직이면 목이 졸려 죽을 것 같았다.
    “제…… 발…….” 그녀는 신음 소리를 내며 흐느꼈다. 공포로 인해 이성은 거의 사라져버렸다.
    그때 날카롭고 차가운 것이 그녀의 견갑골 위를 지나갔다. 천천히,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다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그녀는 숨을 멈추었다. 전신을 압도하는 충격에 심장이 거세게 쿵쾅거렸다.
    그리고 폭발하듯 고통이 밀려왔다.
    (/ pp.5~6)

    캔버스 틀을 돌려 캔버스를 틀에 고정시킨 클립 옆에 작은 암적색 덩어리들이 달려 있는 너덜너덜한 가장자리를 보자, 니나는 이것이 무엇인지 어렴풋하게 짐작할 수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틀림없이 착각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예감은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의 둔탁한 울림처럼 니나의 마음속에 공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할 정도로 명확해져 갔다.
    니나는 손가락 끝으로 그 틀을 다시 돌렸다. 그녀가 어두운색의 점을 한 번 더 또렷이 바라보았을 때 그 예감은 한순간에 확신이 되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그 물건을 싱크대 위로 던지고는 떨리는 손을 입술에 갖다 댔다.
    이 어두운색 점은 약간 늘어난 색소반이 틀림없었다. 책의 표지로 보이는 이 물건을 만든 이 소재, 가장자리에 여전히 작은 살점들이 매달려 있는 이 소재는 틀림없이 살갗이었다. 그것도 동물의 것이 아니었다.
    (/ pp.13~14)

    “빌어먹을.” 슈토어만은 책을 덮고 그것을 마티센과 에르트만 앞에 있는 책상 위로 던졌다. “이 책의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봤나? 디데리히가 말한 게 맞아? 실제 사건이 책 속에서 일어난 사건과 얼마나 정확하게 일치하지? 그리고 책의 내용은 어떻게 전개되고? 사건을 수사하는 데 있어서 범인이 계속 이 책을 모방할 거라고 전제해야 하나?”
    슈토어만은 그렇게 물으면서 마티센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그녀는 그를 애써 마주보았다.
    “본부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저도 조금 전 이 책을 받았습니다.”
    “그래, 알고 있어. 하지만 여기까지 오는 동안 차 안에서 읽었을 수도 있지 않나? 시간이 없어. 내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나 보군.” 다시 빈정거리는 말투. 에르트만은 분명히 마티센을 좋아하지 않지만, 지금 슈토어만이 그녀를 대하는 방식은 절대로 합당하지 않다.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든 지금 이 자리에 어울리는 행동은 결코 아니다. 슈토어만은 마티센에게 빈정대려고 작정한 것처럼 보였다. 에르트만은 마티센과 함께 일한 지 비록 며칠 되지 않았지만 어쨌든 그들은 같은 팀이었다.
    “쾰른 사건을 조사하는 데 동료 두 명을 배정했습니다.” 마티센은 동요하지 않고 말했다. “그들이 증거 서류들을 준비하고, 인터넷으로 사건과 관련된 자료를 조사할 겁니다. 당시 범인은 체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범인이 작가를 따라 함부르크로 와서 그의 다음 소설을 모방해 범죄를 저질렀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그녀는 이렇게 덧붙였다. “작가가 이번 작품 속에서는 희생자의 숫자를 줄였기를 바랄 뿐입니다.”
    (/ pp.73~74)

    한 시간 정도 지난 후 마티센의 집 앞에 도착하자 에르트만은 혹시 그녀가 한잔 더 하자고 집 안으로 초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잠깐 했다. 하지만 그가 그 생각에 더 빠지기 전에 마티센이 그를 쳐다보며 말했다.
    “내일 아침 8시? 이리 올 거지?”
    그럼 그렇지. “알겠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집에서 뒹굴어봤자 지루할 뿐이니까요.”
    “좋아. 내일은 진척이 있었으면 좋겠네. 좋은 저녁 보내고.”
    “당신도요……. 안드레아?”
    그 말에 마티센은 멈춰 서서 뭐냐는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았다.
    “당신은 상당히 까다로운 사람이긴 하지만…… 당신이 착각한 거예요.”
    “뭐라고? 무슨 뜻이야?”
    “내가 당신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면 그건 착각한 거라고요.”
    그녀의 얼굴 위로 웃음이 스쳐 지나갔다. 에르트만은 그녀의 뺨에 심지어 살짝 홍조까지 떠오르는 것을 보았다.
    “고마워. 내일 봐.”
    그녀는 몸을 돌려 집으로 향했다.
    “적어도 전혀는 아니라고요.”
    (/ pp.109~110)

    저자소개

    아르노 슈트로벨(Arno Strobe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2~
    출생지 독일 자를루이
    출간도서 2종
    판매수 448권

    독일 심리 스릴러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 독창적인 소재와 속도감 넘치는 전개, 날카로운 묘사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독일 유력 주간지 슈피겔의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매년 만나볼 수 있으며,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유럽 전역에서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스스로도 스릴러 장르의 오랜 팬으로, 은행에서 일하던 중 인터넷의 장르소설 포럼에 단편소설을 써서 올리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뗐다. 3년에 걸쳐 써나간 첫 장편소설 [마구스]는 20여개 출판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밤베르크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이화여대, 총신대, 서울장신대, 한신대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번역문학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1997년 한국문학번역상 장려상을 수상한 [악마의 묘약] 외에 [티베트에서의 7년][파라오의 음모][위대한 항해자 마젤란][괴테에게 길을 묻다][누들][장벽 너머 너에게][세계를 재다]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7.8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