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시티 오브 조이 [개정판]

원제 : La Cite de la Joi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환희의 도시’라 불리는 지옥 같은 곳,
    캘커타의 한 빈민굴에서 벌어지는 감동 실화!

    ‘환희의 도시’라는 뜻의 ‘아낭 나가르’는 인도 캘커타에서 가장 빈곤한 빈민굴이다. 인구는 70만 명이나 되는데도 우물과 샘은 겨우 10여 개밖에 되지 않았고, 주민 2천 500명당 변소가 하나뿐일 정도로 비인간적인 곳이다. 저자는 실제로 그 더럽고 음울하고 진흙과 똥으로 가득 찬 빈민굴에서 몇 개월 동안 생활하며 그곳 사람들과 함께 웃고 울었다. 그 경험을 토대로 저자는 이곳에서 벌어지는 실제 이야기를 매우 솔직하고 흡입력 있게 전달하고 있다. 이 소설에는 극에 달할 만큼의 비참한 생활을 하는 주민들과 삶을 함께하며 그들에게 헌신하고, 불의와 투쟁하고, 결국은 승리하는 테레사 수녀를 비롯한 성직자들과 젊은 미국인 의사, 아샘 출신 간호사, 인력거꾼 등이 나온다. 그들이 엮어내는 감동의 휴먼 스토리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역 소개되었으며 약 9백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상상을 초월한 비참함, 그곳에 번지는 작은 희망의 불씨
    영화 [시티 오브 조이]의 실제 이야기

    ‘하사리 팔’ 역시 질긴 생명을 담보 삼아 하루하루 지옥 같은 ‘환희의 도시’에서 버텨가는 중이다. 그가 처음부터 자신의 피를 팔고, 인력거를 끌고, 급기야 뼈까지 팔아야 하는 도시의 최하층 빈민이었던 것은 아니다. 그에게도 ‘거지’가 아니라 ‘농부’였던 적이 있었다. 바다에선 자비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금빛으로 끝없이 펼쳐진 축복받은 인도의 들판, 그 기름진 땅에서 소박한 삶을 살던 평범한 농부였던 시절 말이다. 아름다운 아내와 티 없이 밝은 아이들이 일을 마친 그를 반겨주는 깨끗한 오두막집에서 하사리 팔은 가난했지만 행복했다. 거기까지였다! 지주와의 부당한 소송, 연이은 홍수와 가뭄, 그리고 해묵은 인도의 관습인 결혼 지참금 문제는 그들 가족을 파산으로 내몰았다. 결국 고리대금업자, 가축 상인들에게 탈탈 모든 것을 내주고 하사리 팔과 가족들은 쫓기듯 대도시 캘커타로 향하게 된다.
    ‘환희의 도시’에는 이처럼 농촌에서 삶의 기반을 잃은 사람들과 나병 환자, 히쥐라(거세당한 남자), 해골 수출업자, 넝마주이, 인력거꾼 등 사회 최하층 계급에 속하는 이들이 뒤범벅되어 살고 있다. 코브라는 두 번 문다는 인도의 속담처럼 한번 시작된 불행은 ‘환희의 도시’에서 그들의 꼬리를 물고 또 무는 중이다.
    이처럼 상상을 초월하는 비참함을 숙명으로 받아들인 수많은 가련한 사람들 곁으로 다가온 이는 프랑스인 신부 폴 랑베르였다. 그는 이 소설의 주인공 가운데 한 명으로, 빈민굴 ‘아낭 나가르’를 뜻 그대로 ‘환희의 도시’로 변모시키는 데 기꺼이 불씨가 된다.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시티 오브 조이(City of Joy)]는 개봉 당시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미션][킬링필드]와 함께 영화감독 롤랑 조페의 휴머니즘 3부작으로 손꼽힌다.

    추천사

    우리가 사는 세상에 필요한 희망과 믿음의 교과서.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가난한 이들의 용기를 북돋아주는 위대한 공헌을 한 책.
    - 마더 테레사 수녀

    누구도 간과할 수 없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
    이 책의 감동은 영원할 것이다.
    - 뉴욕 타임스

    책 속의 주인공들은 인간의 영혼이 얼마나 숭고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의 모든 고정관념을 바꿔놓는 작품이다.
    - 선데이 텔레그라프

    인간성의 긍정과 고양 …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을 던져주는 작품이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목차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1부 당신은 세상의 빛
    2부 짐바리 인간들과 인력거
    3부 캘커타, 내 사랑

    본문중에서

    나는 그 지옥 같은 곳에서, 서양의 부유한 도시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용기와 사랑, 나눔과 기쁨, 그리고 행복을 발견했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지만 모든 걸 소유한 사람들을 나는 그곳에서 만났다. 그렇게 더럽고 음울하고 진흙과 똥으로 가득 찬 그곳이 우리가 사는 이곳보다 훨씬 아름답고 희망에 가득 차 있다는 사실을 나는 발견하였다. 그토록 비인간적인 도시에서 성자(聖者)들이 생겨날 수 있다는 사실에 특히 나는 놀랐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는,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조그만 호의에도 신에게 감사하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결코 절망하지 않는 법을 그곳 사람들에게서 배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나는 이 눈 멀고 나병에 걸린 여인의 집에 갈 때마다 활기가 샘솟곤 한다. 그래, 이 아낭 나가르의 빈민굴에서 감히 어떻게 절망을 느낄 수 있단 말인가? 이 빈민굴이야말로 ‘환희의 도시’란 이름을 가질 만하다.
    (/ p.125)

    우린 그럴 힘도 없었습니다. 그 저주받은 도시는 마침내 우리에게서 반항할 능력까지 뺏어가 버린 것이었죠. 또 그 썩어 버린 빈민굴에서 우리를 방어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요. 조합도, 정치 지도자도 없었죠. 집세를 강탈하러 쉴 새 없이 나타나던 마피아의 그 무뢰한들도 꽁무니를 빼 버렸더군요. 게다가 우리는 이미 온갖 고초를 다 겪었던 터인지라 한방 더 맞든 덜 맞든 크게 상관할 것도 없었습니다. 업보의 그 망가진 바퀴는 계속 돌고 있는 거니까요.
    (/ p.392)

    이 책이 진정한 감동을 주는 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이처럼 버림받고 멸시받고 무시당하며 응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현실 때문이다. 극도의 개인주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자신들도 이제 그들에게 관심을 돌리고 살아가야 할 때다.
    (/ 옮긴이 글 중에서)

    저자소개

    도미니크 라피에르(Dominique Lapierr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
    출생지 프랑스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 출신의 저술가로서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품을 남겼다. 17살 때 30달러를 갖고 파리를 떠나 배를 타고 미국에 도착, 북아메리카 등지를 3천 마일가량 여행했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첫 번째 베스트셀러 A Dollar for a Thousand Miles를 출간했다. 1954년, 군복무를 마치고 래리 콜린스라는 미국 출신 군인과의 만남을 계기로 Is Paris Burning, Or I' ll Dress You in Mourning, O Jerusalem, Freedom at Midnight, The Fifth Horseman 등의 작품을 공동으로 저술했다. 이 작품들은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라피에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원대학교, 상명여자대학교 강사를 지냈다. 지금은 프랑스에 머물면서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리스인 조르바』 『가벼움의 시대』 『나는 걷는다 끝.』 『하늘의 푸른빛』 『세상의 용도』 『어느 하녀의 일기』 『시티 오브 조이』 『군중심리』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로이트: 그의 생애와 사상』 『밤의 노예』 『세월의 거품』 『눈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