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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세 번 : 옛 선비들의 지혜가 담긴 고전 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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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중국의 글이 아닌
    우리 선인들의 글에서 뽑은 새로운 명심보감
    가까이에 두고, 하루하루 펼쳐보며, 마음에 새기다!

    출간 의의

    고전의 힘

    우리가 고전이라 부르는 글의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 그저 오래되었다고 고전이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사람마다 고전의 정의가 다르겠으나 ‘어느 시대에나 유효한 가치를 담고 있는 것’ 정도의 의미는 모든 사람의 고전 정의에 포함되지 않을까.
    시대가 달라도 공간이 달라도,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과 올바른 가치로 삼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고대의 어른들이 ‘요즘 젊은이’를 거론한 것처럼 사람살이란 보편적인 어떤 틀 안에서 이루어진다. 누구든 과오를 범할 수 있고, 때로는 생각지 못한 어려움을 만나기도 한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말과 행동을 하고, 뜻밖의 불행을 만나 슬픔에 빠지고,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앞에 좌절하기도 한다. 이런 일은 어느 시대를 살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임에도 사람들은 정작 문제와 맞닥뜨리면 어찌할 줄 몰라 당황하곤 한다. 이때 선인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보이지 않던 해법,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문장에 담은 삶, 그리고 울림
    [생각, 세 번]은 ‘고전 명구’라는 이름으로 한국고전번역원의 연구원들이 홈페이지에 연재한 중에서, 특히 가슴에 새길 만한 글 150편을 뽑아 엮은 책이다. 한두 줄의 명구에 그 구절이 나온 배경을 풀이하고, 그와 관련된 생각이나 느낌을 이야기 나누듯 자유롭게 적었다.
    전체 8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나를 보고 나에게 들으라’에서는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스리는 문제를, '나무가 오래 자라면'에서는 배움의 자세와 의미를, ‘말이 그 사람을 말한다’에서는 말과 행동에 대한 경계를, ‘그대가 세상의 거울이다’에서는 계획과 실천의 중요함을, ‘밥그릇에 새긴 다짐’에서는 가치 판단의 기준을, ‘아들을 함정에 빠뜨린 아버지’에서는 시련을 극복하는 지혜를, ‘나는 누구의 친구일까’에서는 사랑과 우정의 가치를 되새기며, ‘마음의 뿌리’에서는 나 자신에 대한, 삶의 원리에 대한 성찰을 보여준다.

    시행착오와 성찰 끝에 얻은 지혜
    선인들은 나태함과 오만함을 꾸짖는가 하면, 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어려움 앞에 좌절한 이에게는 용기를 불어넣으며, 하고 싶은 일을 두고 머뭇거리는 이에게는 진정 자신이 원하는 길로 나아가라고 격려를 하기도 한다. 욕심을 왜 경계해야 하는지를 일깨우고,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가르치기도 한다.
    이런 말들이 고루하거나 뻔한 훈계로 읽히지 않는 것은, 선인들이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깨우친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 역시 지금의 우리처럼 같은 고민을 했고, 많은 시행착오와 치열한 성찰을 거듭한 끝에 얻어낸 지혜이기에 더욱 값지고, 울림이 크다.

    어느 곳을 먼저 펼쳐 읽더라도 상관없다. 가까이 두고 손길 가는 대로 펴서 마음 가는 구절이 있을 때, 잠시 생각에 잠긴다면, 어느 순간 고민했던 문제에 해법이 보이고, 흔들리던 마음이 바로 서는 경험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이 독자들에게 든든하고 지혜로운 벗이 되기를 기대한다.

    ※ 한국고전번역원은 2012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우리 고전 도서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은 우리 고전에 대한 교육 현장의 관심과 수요는 증대하나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우리 고전이 매우 한정적이라는 데 문제의식을 느끼고,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우리 고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동문학 전문 작가와 고전 분야 전문 연구자들을 필진으로 하고, 한국고전번역원의 전문 감수를 더하여 흥미로우면서도 정확한 텍스트를 지향합니다. 또한 철학, 사상, 역사 분야를 적극적으로 조명하여 우리 고전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사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목차

    |머리말|지혜로운 벗이 답하기를

    나를 보고 나에게 들으라

    밖으로는 밝고, 안으로는 어둡다|특이한 것은 대단치 않다|물과 마음의 닮은 점|마음이 바르면 몸도 바르다|ㅣ 몸의 주인은 누구인가|군자와 소인|마음을 지키는 법|멀리 날아가지 않는 기러기|욕심이 몸을 망친다|처음 여기에 온 뜻|교만과 부끄러움이 오는 곳|허물은 조급함에서 나온다|노여움은 성인도 미치광이로 만든다|칭찬하는 이와 헐뜯는 이|세상을 새롭게 만드는 방법|나태함보다 위태로움이 낫다|부끄러움 없는 즐거움|죽음과도 맞바꿀 맛이라니|홀로일 때를 삼가라|나를 보고 나에게 들으라

    나무가 오래 자라면
    나무가 오래 자라면|헛된 ?음은 썩은 풀처럼 사라진다|뿌리지 않고 무엇을 거둘까|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배처럼|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한다|날 저물면 길 찾기 어렵네|노력보다 뛰어난 재능은 없다|목이 멘다고 음식을 끊으리|일이 이?면 반드시 물어라|어리석은 자는 묻지 않는다|깨끗한 바탕 만들기|눈 속의 매화만 어여쁜가|사람됨을 가르침|물러설 줄 아는 용기|비워야 채울 수 있다|참공부를 해보았는가|육현금을 배우는 까닭|모양을 본뜨지 말고 뜻을 새겨라|선비의 책 읽기|만학의 즐거움|마음은 무엇으로 다스릴까|한글이라는 기적

    말이 그 사람을 말한다
    붓|차라리 입을 다물라|말이 그 사람을 말한다|나에게 돌아오는 나의 말|알랑거리는 말에 다친다|바른말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여러 사람의 말이 반드시 옳은가|나를 고집하는 병|남의 말 듣기|누가 의로운 선비를 죽였는가|행할 때와 말할 때|말하지 않는 죄|당나귀를 어찌할까|교만의 두 얼굴|이익 되는 일을 보거든|하늘이 모른다 말하지 마라|낡은 집을 고치면서|처음에 잘못을 하였더라도|고치고 또 고치면 못 고칠 리 없건마는|갈 때 마음, 올 때 마음|참된 예의

    그대가 세상의 거울이다
    그대가 세상의 거울이다|먼 것은|강물이 바다를 만났을 때|먼저 그릇을 키워라|나를 알고 적을 알면|이상은 높게, 현실은 낮게|학문과 벼슬|노력은 허물을 지운다|그릇으로 태어난 돌이 있을까|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하면|오이의 꼭지가 떨어질 때|달인의 조건|가을 부채|과일 나무 심는 노인|남을 위한 일|아직 늦지 않았다|술에 빠지느니 연못에 빠져라|사람이 다 사람인가|누구나 갈 수 있는 길

    밥그릇에 새긴 다짐
    지팡이|옳은 것은 적고 그른 것은 많다|부끄러움이 없는 것을 부끄러워하라|두 가지 잣대|오직 진실만을 보아라|인재를 알아보는 인재|사사로운 마음이 나라를 무너뜨린다|사람과 자리|햐익와 악취|벼랑 위에서 싸우는 사람들|수령이 수령다워야지|어리석은 자가 높은 자리를 엿보면|분에 넘치면 재앙이 온다|고양이가 수레를 끌 수 있을까|높은 사람, 좋은 사람|나아감과 물러남|보쉬어감의 좋은 경우|밥그릇에 새긴 다짐|사치는 천재지변보다 무섭다|보리밥 뻣뻣하다 말하지 마라|부귀와 빈천에 처하는 방법|선행은 드러내고 자랑은 감추고

    아들을 함정에 빠뜨린 아버지
    아들을 함정에 빠뜨린 아버지|시련이 가르쳐 주는 것|세상이 너를 무릎 꿇게 하여도|소를 잃기 전에|소를 잃은 후에라도|둑을 무너뜨리는 바늘구멍|작은 일 속에 숨어 있는 큰 뜻|오늘의 씨앗은 어제 뿌려졌음을|유익한 일을 맞이하여서는 겸손을|생각치 못한 우환|참을 인 일백 자|구름 너머에 파란 하늘이 있다|조선에 충성한 ?인의 가훈

    나는 누구의 친구일까
    나무를 흔드는 바람|어버이는 기다리시지 않는다|자식은 모르는 아버이의 마음|어머니에게 바치는 노래|우애에 대하여|아버지가 일러 주신 네 가지 덕|스승 없이는 이룸이 없다|스승과 벗|친구란|벗을 대하는 도리|내 잘못을 말해 주는 친구|나는 누구의 친구일까

    마음의 뿌리
    지혜로운 어리석음|없어도 되는 것|오면 가고 가면 온다|마음의 뿌리|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충분히 생각하고 과감히 결단하라|가치의 쓰임새|나를 판단하는 이를 판단하노니|철모르는 사람들|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느림의 미학|집이 초라한가, 사람이 초라한가|마음의 비밀|이미 으뜬가는 것을 맛보았으니|속여도 좋은 것|무릉도원을 찾는 이에게|선과 악의 원리|삶과 죽음은 하나

    글쓴이 소개

    본문중에서

    우리는 살면서 여러 가지 과오를 범하고,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을 만납니다. 쉽게 고치지 못하는 잘못된 버릇도 많고, 별 생각 없이 한 말과 행동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일도 있습니다. 꼭 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미루기도 하고, 할 수 있는 일인데 지레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런가 하면 뜻밖의 불행을 만나 슬픔에 빠지기도 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앞에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은 나 혼자만 겪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시대를 살았건 세상을 살면서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이런 어려움 앞에서 선인들은 어떠한 자세로 난관을 극복해 냈을까를 살펴보는 일은 오늘날 나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 '머리말, [지혜로운 벗이 답하기를]1 중에서)

    뽐냄은 교만을 늘리고,
    번민은 부끄러움을 더한다. _이만부

    (......)
    남보다 조금 낫다 싶으면 뽐내기를 좋아하는 것은 영예를 얻고자 해서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영예를 얻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교만한 마음을 끼우게 됩니다. 또 자신의 처지가 어려운 것을 부끄럽게 여겨 주눅 들어 번민하는 것은 어려운 처지를 벗어나고자 해서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부정적인 생각들로 인해 오히려 어려운 처지를 벗어날 힘과 용기를 잃게 됩니다.
    뽐냄으로써 마음이 교만해지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고, 주눅 들어 번민함으로써 부끄러움을 키우는 것 또한 자기 자신에게 미안한 일입니다. 양손에 회초리를 들고, 형편이 좀 낫다 싶으면 교만해지는 마음과 처지가 좀 어렵다 싶으면 비관하는 마음 모두를 단단히 단속해야겠습니다.
    (/ '교만과 부끄러움이 오는 곳' 중에서)

    편안한 상태로 있으면서 방심하는 것보다
    차라리 위태로움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낫다. _유신환

    (......)
    어린아이가 뒤뚱뒤뚱 걷고 있습니다. 발에 잘 맞는 신을 신은 아이는 마음 놓고 걷다가 가끔 헛디뎌 넘어지기도 합니다. 이와 달리 헐렁헐렁한 나막신을 신은 아이는 조심조심 걸음을 떼어 놓느라 더디기는 하지만 잘 넘어지지 않습니다.
    아이의 이런 모습을 바라보던 유신환이 느낀 바가 있어 짤막한 글을 지었습니다. 이 글의 앞부분까지 포함해서 전체 문장을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신을 신으면 편안하고, 나막신을 신으면 위태롭다. 그러나 편안한 상태로 있으면서 방심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위태로움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낫다.

    사람이 편안히 지내다 보면 마음이 풀리고 게을러집니다. 그러다 정작 위기가 닥치면 허둥대다가 큰 실패를 겪에 됩니다. 위태로움 속에서 지내는 사람은 늘 긴장 상태로 위험에 대비하고 있으나

    갑자기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당황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 '나태함보다 위태로움이 낫다' 중에서)

    나무가 자라기를 오래 하면 반드시 산중에 우뚝하며,
    물이 흐르기를 오래 하면 반드시 바다에 도달한다. _하륜

    (......)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걸쳐 관직 생활을 한 하륜이 아들의 이름을 ‘구久’라고 지으면서 그 이름의 뜻을 적은 글의 일부입니다. 예전에는 이름을 지어 주거나 자 또는 호를 지어 줄 때에 그 의미를 함께 기록하여 적어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즉, 이름의 뜻을 깊이 새겨 늘 간직하라는 것입니다.
    나무는 오래 자라면 거목이 되고, 물은 오래 흐르면 궁극의 장소인 바다에 도달합니다. 아들에게는 무엇을 오래 하라는 것일까요? 아들에게 주는 아버지의 당부는 계속됩니다.

    사람이 학문을 하는 것도 그러하니 오래 하여 그치지 않으면 반드시 성공에 이를 것이다. 너는 이름을 돌아보고 뜻을 생각하여 감히 멋대로 굴지 말고, 감히 지나치게 놀지 마라. 오늘 한 가지 이치를 깨닫고 내일 또 한 가지 이치를 깨달으며, 오늘 한 가지 착한 일을 하고 내일 또 한 가지 착한 일을 하여라. 날마다 더욱 삼가 쉬어야 할 일에도 쉬지 않는다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날로 줄고 날로 퇴보하여 분명 소인이 될 것이다. 너는 공경히 받아들이고, 노력하여라.
    (/ '나무가 오래 자라면' 중에서)

    겸손함은 덕의 기초이고, 부지런함은 일의 근본이고,
    세밀함은 다스림의 요체이고, 고요함은 마음의 본체이다. _최석정

    (......)
    최석정은 우선 자식에게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에 대해 주의할 것을 당부합니다.

    교만하면 덕을 해치니 교만해서는 안 된다. 게으르면 일을 덮어 두니 게을러서는 안 된다. 생각을 소홀히 하면 놓치는 게 있으니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기운이 들뜨면 지나침이 있으니 들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교만함과 게으름과 소홀함과 들뜸을 다스릴 수 있는 요체로 겸손함과 부지런함과 세밀함과 고요함을 말하면서, 이 네 가지 덕을 행한 뒤에야 자신을 지키고 사물에 대응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어떤 일을 당부하는 것은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소중한 열쇠를 건네주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석정은 마음을 고요하고 겸손하게 간직하고, 일을 부지런하고 꼼꼼하게 처리하라는 당부가 담긴 사랑의 열쇠를 자식들에게 건네주었습니다.
    (/ '말이 그 사람을 말한다'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기록관리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문으로 된 고전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문에게 말 걸기], [선비들과 보내는 하루], [생각, 세 번], [1등 했는데 왜 훌륭한 사람이 아니에요?]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한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문헌정보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에서 한문을 공부하고, 한국고전번역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명재유고], [성호전집], [승정원일기], [생각, 세 번] 등의 번역과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생년월일 1968~
    출생지 경북 예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한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에서 한문을 공부하고, 성균관대학교 존경각에서 고서 담당 사서로 근무하였습니다.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오음유고], [갈암집], [국조상례보편], [가례향의], [승정원일기], [생각, 세 번], [고사로 풀이한 채근담] 등의 번역과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던 중 공부 욕심이 생겨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한문교육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한국고전번역원 책임연구원으로 특수고전번역실에서 의궤 번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문집총간] 해제를 집필하였고, [승정원일기][명재유고][성호전집][사직서의궤] 등의 번역에 참여하였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한문학을 전공하였으며, 고전번역협동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에서 한문을 공부하고, 한국고전번역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승정원일기], [우담전집], [명재유고], [대산집], [설수외사], [생각, 세 번] 등의 번역과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교육학을 전공한 뒤, 문헌정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한문교육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한국고전번역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한국문집총간]의 기획과 편찬에 참여하였고, [승정원일기][홍재전서][기언][졸고천백][명재유고] 등의 번역에 참여하였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성균관 한림원과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에서 한문을 공부하고, 한국고전번역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승정원일기], [후설], [생각, 세 번], [눈 셋 달린 개], [잠, 마음에 놓는 침], [화담집교주], [사필, 사론으로 본 조선왕조실록] 등의 번역과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 기획 [편저]
    생년월일 1965~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고전번역원은 고전문헌을 수집 정리 번역함으로써 한국학 연구의 기반을 구축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이다.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등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의 중요한 고전을 번역하여 간행하고 있다.
    1965년 학계와 예술계의 원로 50명이 모여 고전국역단체인 민족문화추진회를 설립했으며, 2007년 11월 한국고전번역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고전문헌 수집과 번역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안정적인 번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고전번역 후계자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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