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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전15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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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어른이 되어 고전 명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
    추억과 재회하는 순간만큼 우리들의 마음을 너그럽고 따듯하게 해주는 시간들이 있을까.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는‘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작은 아씨들]등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 독자들을 감동시킨 고전 명작들을 어른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일러스트들과 함께 담아냈다. 명작들을 읽다보면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감수성과 추억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더불어 그때는 미처 느끼고 깨닫지 못했던 메시지를 어른이 된 나의 생각과 마음으로 새롭게 느끼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소장 가치가 충분한 웰메이드 시리즈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는 명작을 다시 읽는 즐거움을 넘어 추억을 소장하는 마음을 담았다. 명작의 깊이에 버금가는 일러스트로,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하드커버 양장 제본으로 제작하여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책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했다. 한 속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읽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한다. 또한 읽고 난 후 책꽂이에 꽂아 두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주는 책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특별한 책

    ‘읽고 싶은 책’뿐만 아니라 ‘갖고 싶은 책’으로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이 시리즈는 선물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소중한 친구에게 변하지 않는 오랜 벗과 같은 책이 되어 주고, 고전을 읽으며 감수성을 키웠으면 하는 자녀와 조카들에게 고전의 세계로 안내해 주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점점 감성이 메말라가는‘나 자신’에게 잊고 지내던 순수와 감수성을 되찾아 주는 따뜻한 책이다.

    [ 세트 구성 ]

    1)어린왕자 생텍쥐페리 지음|김민지 그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고전 명작 [어린왕자]가 김민지 작가의 감성적 인 일러스트로 재탄생했다. 그동안 보았던 수많은 어린왕자 중 가장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어린왕자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순수한 동심을 가진 주인공 어린왕자 가 여러 별들을 순례하는 여정을 통해 사물의 본질을 본다는 것, 타인과 인연을 맺고 소통하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다.

    2)작은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김양미 옮김|김지혁 그림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명작, 추억 속 명작과 재회하다
    1868년 출간된 루이자 메이 올콧의 대표작 ‘작은 아씨들’의 완역본이다. 그동안 생략되고 감춰졌던 명작의 향기를 그대로 음미할 수 있다. 메그, 조, 베스, 에이미, 네 자매의 아름답고 순수한 인생 이야기와 김지혁 작가의 섬세한 일러스트가 잘 어우러져 보다 큰 감동을 선사한다. 작품 특유의 클래식한 느낌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작가만의 특별한 상상력을 더해 그려낸 네 자매들의 모습은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지음|김양미 옮김|김민지 그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과 재미있는 환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이야기!
    환상과 상상, 언어유희가 가득한 작품들을 남긴 19세기 영국 작가 루이스 캐럴의 걸작 동화. 주인공 앨리스가 꿈 속에서 겪는 신비로운 여행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읽히고 여러 매체에서 거듭 각색하며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섬세한 스케치에 고운 색을 입힌 컬러 일러스트가 함께 실려 있다. 약간은 심술궂은 듯한 캐릭터의 앨리스를 비롯해 흰 토끼, 모자장수, 공작부인, 하트여왕 등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김민지의 붓끝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스토리만으로 채워지지 않았던 환상의 세계가 김민지의 일러스트로 되살아난 느낌이다.

    4)빨간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김양미 옮김|김지혁 그림

    초록 지붕의 집에서 꿈을 키우는 앤의 아름다운 성장기!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대표작 [빨간 머리 앤]의 완역본이다. 1908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100년의 세월 동안 독자들로부터 아낌없는 사랑과 칭송을 들어왔다. 특히 이번 완역본은 김지혁 일러스트 작가가 그려 낸 빨간 머리 앤이 너무도 사랑스럽게 등장한다. 환상적이고 서정적인 색감과 묘사가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5)눈의 여왕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김양미 옮김|규하 그림

    새로운 감각의 ‘눈의 여왕’
    안데르센 명작 중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로 손꼽히는 6편의 이야기, [눈의 여왕], [인어공주], [나이팅게일], [백조왕자], [장난감 병정], [성냥팔이 소녀]가 일러스트 작가 규하의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어른들을 위해 새롭게 출간된 책인 만큼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일러스트가 새로운 느낌을 전한다. 어린 시절의 기억을 되살리게 하는 친근하고 정겨운 스토리와 일러스트 작가 규하의 빛나는 상상력이 빚어낸 눈의 여왕, 인어공주, 백조왕자 등 여러 캐릭터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전적인 느낌의 그림 외에도 현대적 해석으로 재창조된 캐릭터들은 이 책의 탄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6)피노키오 카를로 콜로디 지음|김양미 옮김|천은실 그림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의 유쾌하고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
    이탈리아의 동화작가 '카를로 콜로디'의 명작동화 [피노키오]를 원작 그대로 번역하였다. 1883년에 발표된 이 작품의 정식 명칭은 ‘피노키오의 모험’이었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고 상어의 뱃속에서 제페토 할아버지와 재회하는 등의 흥미로운 내용은 1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식지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환상적이고 세밀한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천은실 일러스트 작가의 삽화가 새로운 피노키오의 세계로 안내한다.

    7)오즈의 마법사 L. 프랭크 바움 지음|김양미 옮김|김민지 그림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백년이 지난 지금도 사라지지 않는 마법의 힘!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프랭크바움의 대표작 [오즈의 마법사]가 지금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마법의 힘으로 환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가슴을 울리는 감성 그림으로 유명한 김민지 작가가 빛바랜 흑백 동화에 또다른 색을 입혀 생생하게 살려 놓았다. 원전의 매력과 새로운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8)아라비안 나이트 리처드 F. 버턴 지음|민규하 그림

    세상에서 가장 격정적이고 신비로운 이국의 사랑 이야기!
    흥미진진한 모험과 이국의 환상적인 정취가 담긴 세계적 명작 [아라비안 나이트]가 인디고의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로 다시 태어났다.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사랑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출간된 이 책은 완역본이 담고 있는 300여 편의 달하는 이야기들 중 '사랑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구성되었다. 운명 같은 사랑, 모험 속에서 피어난 사랑, 비극으로 끝난 슬픈 사랑….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한 위대한 가치인 '사랑'을 테마로 한 특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드넓은 이국에서 펼쳐진 9편의 사랑 이야기는 민규하 작가의 일러스트를 만나 한층 더 신비롭고 애절하다. 작가 특유의 세밀한 화풍과 상상력이 더해져 완성된 일러스트들은 명작을 다시 읽은 즐거움을 넘어서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는 감동을 선사한다.

    9)백설 공주 그림 형제 지음|김양미 옮김|천은실 그림

    그림 형제의 기묘한 이야기
    독일의 언어학자이자 문헌학자 그림 형제의 이야기 15편을 담았다. 아이들을 위해 각색한 '착한 동화'에서 벗어나 그림 형제의 원본에 충실한 번역을 선보인다. 책에 등장하는 15편의 이야기들은 시종일관 기묘함을 자아낸다. 그림 형제는 이 동화들의 뿌리인 민담을 미화시키기보다는 인간의 욕망이 드러나 있는 잔혹한 부분을 그대로 남겨두었다. 그러한 요소들이 동화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피노키오]를 그린 천은실 작가가 동화 속 주인공들을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로 그려냈다. 15편에 달하는 작품들 속에 다양한 인물과 배경을 다채롭게 묘사한 일러스트들은 책을 읽는 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10)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지음|김양미 옮김|김지혁 그림

    가슴 뛰는 첫사랑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로맨스 소설의 고전
    탁월한 글솜씨를 지닌 고아 소녀 제루샤 애벗이 그녀의 재능을 눈여겨 본 후견인의 도움으로 대학 생활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아련한 옛사랑을 추억하게 하는 책으로, 편지라는 형식을 빌려 들려주는 이 발랄한 아가씨의 이야기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으며 점차 성숙해가는 한 인간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누군가의 연애편지를 훔쳐보는 기분, 이 책은 가슴 떨리는 설렘을 선사한다. 새로운 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행복, 정체를 알 수 없는 마음씨 좋은 후견인에 대한 궁금증, 자신의 편지에 답장을 해주지 않는 키다리 아저씨에 대한 원망, 저비스 도련님을 향한 첫사랑의 감정까지. 자신의 마음을 투명하게 담아낸 편지들을 읽어나가다 보면 이 솔직한 아가씨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빨간머리 앤]의 일러스트 작가 김지혁이 이번에도 서정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인다. 주디의 기숙사 방, 록윌로우 농장의 시골 풍경, 주디와 키다리 아저씨의 운명적 만남 등을 아름답게 묘사했다.

    11) 하이디 요한나 슈피리 지음|정지현 옮김|김민지 그림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어려서 부모를 잃고 이모, 외할머니와 함께 살던 하이디는 외할머니마저 돌아가시자 일 때문에 도시로 나가야 하는 이모와 헤어져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사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다. 어두운 과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을 멀리하고 세상과도 연을 끊고 살던 할아버지는 밝고 천진난만한 하이디를 통해 삶의 기쁨을 느끼게 된다. 뿐만 아니라 눈이 멀어 외부 출입을 전혀 하지 못하며 쓸쓸히 지내던 염소치기 페터의 할머니도 하이디를 만난 후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새로운 행복을 경험한다.
    김민지 작가의 감성적인 색을 입힌 아름다운 스위스의 자연과 프랑크푸르트의 도회적인 풍경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밝고 천진난만한 하이디,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이 깊은 하이디의 할아버지, 공부보다는 자연에서 뛰노는 것에 더 관심이 많은 양치기 소년 페터, 병약하지만 마음이 고운 클라라, 신경질적이며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로텐마이어 양 등 인물 각각의 특징과 성격을 잘 반영한 일러스트 덕분에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12) 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지음|정지현 옮김|민규하 그림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한 남자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타고났으나, 흡사 해골 같은 흉측한 외모 때문에 부모로부터도 버림받은 남자 에릭.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여기저기 떠돌며 생활하다가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비밀 은신처를 마련하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홀로 숨어 산다.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그의 마음에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한 여인이 들어온다.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은 바로, 오페라 여가수 크리스틴 다에. 비중 있는 역할을 많이 맡지 못했던 그녀는 어느 날 대역으로 무대에 서서 천상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극찬을 받으며 프리마돈나로 등극한다. 그러나 그녀가 놀라운 실력을 가지게 된 것은 ‘음악의 천사’라 불리는 신비스러운 존재에게 수업을 받은 덕분이었는데, 죽은 아버지가 보내준 줄로만 알았던 그 천사의 정체는 알고 보니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살며 ‘오페라의 유령’이라 불리던 에릭이었다.
    한편으로는 추리소설 같고 한편으로는 연애소설 같은 이 책의 기이하면서도 애절한 느낌을 그대로 살린 규하 작가의 일러스트가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13) 비밀의 화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지음|정지현 옮김|천은실 그림

    10년간 닫혀 있던 비밀의 뜰, 그곳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메리,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의 따뜻한 눈빛조차 느끼지 못해 비뚤어지고 행여나 아버지처럼 곱사등이가 될까 봐 두려워하던 콜린,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후 아내와 꼭 닮은 아들을 차마 쳐다보지도 못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우울하게 살던 콜린의 아버지. 콜린의 어머니가 아끼던 비밀의 뜰이 10년 만에 열린 순간, 상처받은 이들의 삶은 서서히 변화된다.

    14) 플랜더스의 개 위다 지음|김양미 옮김|김지혁 그림

    화가를 꿈꾸는 순수한 소년과 그 곁을 지키는 충직한 개, 파트라슈의 우정 이야기
    어린 소년 넬로는 두 가지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는 성당에서 돈을 내는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루벤스의 그림 두 점을 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자신도 루벤스와 같은 화가가 되는 것이었다. 넬로는 가난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늘 예술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넬로와 할아버지의 정성어린 간호 덕분에 살아난 파트라슈는 넬로의 곁에서 묵묵하게 그를 지킨다. 가슴 아프고 순수한 넬로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을 정화시킨다.

    15) 호두까기 인형 E.T.A 호프만 지음|정지현 옮김|규하 그림

    크리스마스에 펼쳐진, 저주에 걸린 호두까기 인형과 사랑스러운 마리의 환상 모험이야기
    크리스마스이브, 선물 받은 우스꽝스럽게 생긴 호두까기 인형에게 반한 마리. 그리고 저주에 걸려 생쥐 왕을 무찔러야 하는 호두까기 인형. 이 둘이 벌이는 신비하고도 환상적인 모험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설 [호두까기 인형]을 그대로 완역해 놓는 한편 몽환적이며 섬세한 규하 작가의 그림과 함께 소개하여 발레와는 또 다른 한층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목차

    1)어린왕자
    2)작은아씨들
    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4)빨간머리 앤
    5)눈의 여왕
    6)피노키오
    7)오즈의 마법사
    8)아라비안 나이트
    9)백설 공주
    10)키다리 아저씨
    11) 하이디
    12) 오페라의 유령
    13) 비밀의 화원
    14) 플랜더스의 개
    15) 호두까기 인형

    본문중에서

    ‘길들인다’는 게 뭐지?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 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 거야......
    (/ '어린왕자' 중에서)

    마치 부인은 아이들 엄마에게 차와 죽을 주었고, 자신의 일인 양 다정하게 갓난아기의 옷을 입혀 주며 불안해하는 그녀를 안심시켰다. 그 사이 자매들은 상을 차리고 아이들을 불 주위에 앉힌 뒤 엉터리 말을 알아들으려 노력하며 웃고 얘기했다. 그리고 굶주린 아이들에게 음식을 먹여 주었다.
    “정말 맛있다!” “천사처럼 친절해!”
    가여운 아이들은 음식을 먹으면서 한마디씩 했고, 따뜻한 불기운에 보랏빛으로 언 손을 녹였다. 한 번도 천사라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 자매들은 기분이 무척 좋았는데, 지금까지 ‘산초’ 취급을 받던 조는 특히 더했다.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더없이 행복한 아침식사였다. 비로소 그들은 안도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이 도시에서 자신들의 음식을 남에게 내준 이 배고픈 네 명의 자매보다 기분 좋은 이들은 없었을 것이다. 크리스마스 아침을 빵과 우유로 때우면서도 그들은 만족할 줄 알았다.
    “자신보다 이웃을 사랑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정말 기분 좋은데.”
    (/ '작은 아씨들' 중에서)

    식초는 사람들을 심술궂게 만들고, 약은 사람들의 마음을 독하게 만들어. 또 사탕 같은 것들은 아이들을 달콤하게 길들이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사탕 때문에 그렇게 쩨쩨하게 굴진 않을 텐데 말이야.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에서)

    나중에 알아볼 것들을 생각하는 일도 근사하지 않나요? 살아 있다는 게 기쁘게 느껴지거든요. 세상엔 재미있는 일이 참 많아요. 우리가 모든 걸 다 안다면 사는 재미가 반으로 줄어들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일도 없겠죠?
    (/ '빨간머리 앤' 중에서)

    얼음보다 차가운 입맞춤이 이미 반은 얼어 버린 카이의 심장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카이는 자신이 죽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잠시뿐이었습니다.
    (/ '눈의 여왕' 중에서)

    이름을 뭐라고 짓지? 그래, 피노키오라고 부르는 게 좋겠어. 행운을 가져다줄 이름이야. 언젠가 피노키오 가족을 만난 적이 있었지. 아버지 이름은 피노키오, 어머니는 피노키아, 아이들 이름은 모두 피노키오였어. 아주 단란한 가족이었지. 제일 형편이 나은 사람이 거지이긴 했지만 말이야."
    이름을 짓고 난 제페토 할아버지는 마음을 다잡고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와 이마와 눈이 완성됐습니다. 그런데 눈을 만들자마자 놀랍게도 눈동자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할아버지를 쳐다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피노키오' 중에서)

    허수아비야, 너는 뇌가 필요없어. 매일 새로운 걸 배우고 있으니까. 경험을 통해서면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단다. 세상을 오래살수록 그만큼 경험도 쌓이는 법이야.
    (/ '오즈의 마법사' 중에서)

    내 마음 가득 사랑으로 채워도 모르시려나. 눈물로 이룬 강, 밤새워 건너리. 가슴 깊은 사랑, 흐르는 강처럼 넘치게 쏟았건만 다가선 이별! 마음속 깊이 자리한 당신
    (/ '아라비안 나이트' 중에서)

    왕비는 표독스러운 눈길로 백설 공주를 노려보더니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습니다. “눈처럼 희고 피처럼 붉고 흑단처럼 까만 백설 공주야! 이번엔 난쟁이들도 널 살려내진 못할 게다!”
    (/ '백설 공주' 중에서)

    전 매 순간 제가 행복하다는 사실을 온전히 느낀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속상한 일이 생겨도 그 사실을 잊지 않을 거예요.
    (/ '키다리 아저씨' 중에서)

    아침 일찍 자연으로 나온 것이 생전 처음이었던 클라라는 신선한 산속 공기를 잔뜩 들이마셨다. 전나무의 향긋한 냄새가 콧속을 간질였다. 그동안 몇 번이고 상상 속으로 그려본 산이지만 이렇게까지 멋질 줄은 몰랐다.
    “영원히 여기에 있었으면 좋겠어.”
    클라라가 하이디에게 말했다.
    “내 말 그대로지? 할아버지가 사는 여기가 정말 천국이지?”
    (/ '하이디' 중에서)

    에릭은 큰 소리로 흐느꼈다. 페르시아인도 가면을 쓴 채 어깨를 들썩이며 양손으로 가슴을 부여안고 고통과 벅찬 사랑으로 번갈아 신음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 다로가……. 내 이마로 그녀의 눈물이 떨어졌어. 내 이마로! 너무나 부드럽고…… 달콤했지. 그녀의 눈물이 내 가면 속으로 떨어져서 내 눈물과 섞였지…….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는지 잘 들어 봐. 다로가, 난 그녀의 눈물을 한 방울도 놓치지 않으려고 가면을 벗어 버렸어. 그런데도 그녀는 도망치지 않았어! 죽지도 않았고! 그녀는 살아 있는 채로 나와 함께 울었어……. 우리는 같이 울었어! 난 너무나 행복했어!”
    (/ '오패라의 유령' 중에서)

    하늘이 다시 파랗게 돌아온 첫날 아침, 메리는 일찍 잠에서 깼다. 블라인드 사이로 햇살이 비스듬히 쏟아졌다. 보는 것만으로도 왠지 즐거워서 메리는 얼른 창가로 달려갔다. 블라인드를 걷어 올리고 창문을 열자 신선하고 향긋한 바람이 불어왔다. 황무지는 파란색이었고 온 세상이 마법에 걸린 것처럼 보였다. 수많은 새들이 콘서트를 위해 음을 맞추는 듯 여기저기에서 부드럽고 조그만 지저귐이 들려왔다. 메리는 창밖으로 손을 내밀어 햇살을 매만졌다.
    “따뜻해…… 따뜻해! 연둣빛 새싹이 계속 올라오고 구근이랑 뿌리도 흙 속에서 힘차게 움직이고 있을 거야.”
    (/ '비밀의 화원' 중에서)

    파트라슈가 살며시 다가가 넬로의 얼굴을 건드렸다.
    ‘내가 의리 없이 널 버릴 거라고 생각했니? 내가 개라서?’
    파트라슈는 꼭 이렇게 말하는 듯 했다.
    넬로가 낮게 신음하며 몸을 일으키더니 파트라슈를 꼭 끌어안았다.
    “여기 누워서 함께 죽자.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필요 없어. 우리는 외톨이야.”
    넬로가 울먹거렸다.
    (/ '플랜더스의 개' 중에서)

    마리는 처음 본 순간부터 이 인형이 마음에 들었다. 보면 볼수록 부드럽고 다정해 보이는 얼굴이었다. 툭 튀어나온 연초록빛 눈동자는 아주 선하고 다정해 보였고, 턱 주변에 하얀 면사로 만든 단정한 수염도 잘 어울렸다. 흰 수염은 새빨간 입술이 짓는 미소를 그만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었다.
    (/ '호두까기 인형' 중에서)

    저자소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Antoine Marie Roger De Saint Exuper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0.06.29~1944.07.31
    출생지 프랑스 리옹
    출간도서 356종
    판매수 177,359권

    1900년 6월 29일, 리옹에서 태어났다. 귀족 집안 출신으로 부유한 환경에서 쾌활하고 호기심 가득한 소년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1917년, 동생 프랑수아가 사망하는 비극을 겪게 되고, 훗날 이 사건은 『어린 왕자(Le Petit Prince)』(1943)에 영향을 준다. 그는 1919년, 해군 사관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준비하지만, 시험에 낙방하고 1921년 공군에 입대한다. 1927년에는 민간 항공사에 취업하는데, 이때의 경험은 『남방 우편기(Courrier Sud)』(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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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자 메이 올컷(Louisa May Alco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32-1888
    출생지 미국 펜실베니아
    출간도서 79종
    판매수 26,380권

    루이자 메이 올콧은 미국의 여류소설가로 1832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 때문에 올콧은 학교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녀는 생계를 위해 교사와 가사 도우미, 간호병으로 일하기도 했는데 이 경험은 그녀가 좋은 작품을 쓸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그녀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잡지나 신문에 꾸준히 글을 기고했는데, 1863년 발표한 [병원 스케치]가 화제가 되면서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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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캐롤(Lewis Carro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32.01.27~1898.01.14
    출생지 영국 체셔
    출간도서 213종
    판매수 197,375권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월 27일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가족들을 위한 잡지를 발행하는 등 창작과 편집에 소질을 보였다. 1856년부터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이 시기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이야기되는 앨리스 리델을 만난다. 이 책은 <지하 세계의 앨리스>라는 이름의 자필로 쓴 이야기 책이었으나 후에 맥밀런 출판사에서 책을 내기로 하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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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 모드 몽고메리(Lucy Maud Montgomery)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4.11.30~1942.04.24
    출생지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출간도서 144종
    판매수 64,630권

    1874년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섬의 클리프턴 마을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는 조부모 손에 자랐다. 샬럿타운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뒤 교사가 되었다.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서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도 활동했다.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간 머리 앤』 원고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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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05.04.02~1875.08.04
    출생지 덴마크
    출간도서 293종
    판매수 78,726권

    덴마크의 오덴세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는 이름은 안데르센이 루터교회에서 세례 받을 때, 대부모가 붙여 준 이름이다. 안데르센의 집안은 할머니가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할 정도로 가난했지만, 안데르센의 성장과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독실한 루터교회 신자인 어머니는 안데르센에게 예수를 공경하는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심어주었고, 아버지는 인형극과 독서를 통해 어린 그에게 옛날이야기와 [아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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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를로 콜로디(Carlo Collod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26~1890
    출생지 이탈리아 피렌체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14,812권

    1826년 11월 24일에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니다. 어머니의 고향인 콜로디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고 이 영향으로 후에 자신의 예명을 콜로디로 바꾸었다. 이탈리아의 정치지도자이자 공화주의자인 주세페 마치니의 사상에 동의하여 자원입대 후 이탈리아 통일 운동에 참가했다.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풍자적인 정기간행물 [등]을 창간하기도 했다. 또한 신문기자로서 실제로 토스카나에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신기한 일을 신문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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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먼 프랭크 바움(Lyman Frank Bau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56.5.15~1919.5.6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61종
    판매수 22,626권

    1856년 미국 뉴욕주에서 태어났으며, 잡지 편집자, 신문 기자, 배우, 외판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하지만 아내의 격려로 좌절하지 않고 밤마다 아이들을 위해 이야기를 지었는데, 처음으로 쓴 《아빠 거위 Father Goose》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고, 이듬해에는 《오즈의 마법사 The Wizard of OZ》로 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자신이 쓰던 서류용 선반의 세 번째 칸이 O부터 Z인 것을 보고 착안해 상상의 나라를 위한 이름으로 적격이라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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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형제(Jacob Grimm, Wilhelm Grim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85~1863, 1786~1859
    출생지 독일 헤센주 하나우
    출간도서 181종
    판매수 51,188권

    그림 형제로 널리 불리는 야콥 그림(Jakob Grimm)과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은 독일의 대표적 동화 작가이자 언어학자, 문헌학자로 활동하였다. 형인 야콥은 1785년, 동생 빌헬름은 1786년 독일 헤센 주 하나우에서 태어났다. 그들은 대학에서 법률을 전공하였으나 신화, 전설, 민속, 동화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고대 독일 문학과 옛 관습을 연구하여 중요한 업적을 남기기에 이른다. 그들은 향토적이고 서민적인 것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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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웹스터(Jean Webst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76.07.24~1916.06.11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180종
    판매수 40,914권

    1876년 7월 24일 뉴욕 주의 프레도니아에서 태어났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체육 등 당시로서는 매우 진보적인 교육을 다양하게 받고 자랐다. 복지의 불평등 및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딛고 당당하게 삶을 개척해 가는 캐릭터, 주디 애벗’을 탄생시켰고, 《키다리 아저씨》를 써서 여성의 교육권과 참정권을 논했다.

    본명은 앨리스 제인 챈들러 웹스터(Alice Jane Chandler Webster). 미국 뉴욕 주 프레도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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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나 슈피리(Johanna Spyri)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27.06.12~1901.07.07
    출생지 -
    출간도서 30종
    판매수 12,392권

    1827년 스위스의 히르첼에서 의사의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의사였고 어머니는 시인이었다. 마흔네 살의 늦은 나이로 첫 작품을 썼다. [하이디]는 그녀의 작품 중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 출간 후 큰 호응을 얻었다. 권위적인 교육관이 팽배했던 당시로서는 어린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자연의 힘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주제가 매우 파격적이었기 때문이다. 요한나 슈피리의 작품은 모두 알프스가 배경이다. 남편과 외아들을 병으로 잃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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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통 루르(Gaston Louis Alfred Leroux)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68.05.06~1927.04.15
    출생지 프랑스 파리
    출간도서 29종
    판매수 5,553권

    파리 출생의 프랑스 추리소설가로 중등교육을 마치고 법률가를 지망하였으나, 파리의 신문 기고가가 되었다. 추리소설에서 미국의 에드거 앨런 포, 영국의 아서 코난 도일에 비견되는 프랑스 작가로는 가스통 르루가 꼽힌다.

    그림 신문 《일뤼스트라시옹》의 권유를 받아 연재한 장편 《노란 방의 비밀》이 그의 대표작이며, 《검은 옷의 부인의 내음》, 루르타비유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괴인(怪人) 셰리 비비를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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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Frances Hodgson Burne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49~1924
    출생지 영국 맨체스터
    출간도서 59종
    판매수 23,090권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이후 형편이 점점 어려워져서 어머니와 다섯 남매는 생활고에 시달렸다. 열여섯 살 되던 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버넷은 생계를 위해 여러 잡지에 글을 기고하기 시작했다. 로맨스 소설을 시작으로 성인을 위한 소설을 써서 재능을 인정받았고, 의사인 스완 버넷과 결혼하여 낳은 두 아들을 위해 『소공자』를 발표한 이후 동화 작가로서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버넷은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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