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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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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마흔아홉 명의 인생 선배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

나를 움직인 한마디 세 번째 이야기 『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이 책은 가수 양희경, PD 김영희, 사람을 여행하는 오소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대변인 나승연, 수녀 시인 이해인,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이라 평가받는 소설가 성석제, 영화감독 곽경택, 화가 임옥상, 섬진강 시인 김용택 등 모두 마흔아홉 명의 명사들이 들려주는 나를 움직인 한마디와 그에 얽힌 사연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인생의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는 깨달음의 말, “네가 프로 가서 성공하는 내 손에 장을 지진다.”는 혹평, ‘오늘은 그대의 남은 생의 첫날입니다.’라는 울림을 주는 한 마디, 생명과 가족을 가르쳐 준 포효,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라는 혼자 조용히 되뇌는 말까지 마흔아홉 명의 인생을 바꿔놓은 한 마디를 통해 실수하고 넘어지며 세상을 배워가는 이들이 다시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김용택, 이해인, 서혜경, 성석제 등 인생 선배 마흔아홉 명이 전하는 선물 같은 한마디

누구나 말 한마디에 힘을 얻고 위로를 받은 경험을 가지고 살아간다. 지친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 노랫말 한마디가 축 처진 어깨를 토닥이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할 때 책 속 글귀 한 줄이 방향을 일러 주기도 한다. 사는 동안 그런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 어떤 시련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웬만한 상처도 품어 안을 수 있는 마음의 내공을 키워준다.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2005),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2008)에 이어 ‘나를 움직인 한마디 세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나온 이 책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명사들의 ‘나를 움직인 한마디’와 그에 얽힌 사연을 담고 있다. 이해인 수녀, 시인 김용택, 소설가 성석제, 영화감독 곽경택, 피아니스트 서혜경, 여행작가 오소희 등 마흔아홉 명의 인생 선배들은 지나온 삶 속에서 자신의 영혼을 울리고 마음을 움직이고 힘을 주었던 한마디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못난 내가 미워 숨고만 싶은 날, 나를 토닥이는 한마디가 있습니다”

<녹색마차> <미쓰 아줌마> 등의 드라마를 쓴 송정림 작가는 아프고 혼란스럽기만 했던 대학 시절, 고등학교 은사가 들려준 “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라는 말에 스무 살의 방황은 오히려 고마운 흔들림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고백하고, 여행작가 오소희 씨는 시각장애인 소년들의 “부딪히면서 배워요”라는 한마디가 삶의 윤곽을 다 알아 버린 것 같았던 자신에게 다시 온몸을 던져 세상을 느끼고 배울 열정을 선사했다고 말한다.

힘든 시련을 이겨 내며 체득한 금과옥조 같은 한마디도 있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여덟 살 아들을 병으로 먼저 떠나보내고 아내까지 투병하는 고난을 겪은 뒤, ‘은혜는 겨울철에 자란다’는 교훈을 얻었고, 피아니스트 서혜경 씨는 암과의 치열한 사투에서 ‘쾌활함은 지혜보다 더 지혜롭다’는 한마디와 긍정의 힘을 믿는 정신이 자신을 부축해 주었다고 말한다.순간순간 자신의 판단을 돌아보게 하는 한마디도 있다. 성대모사의 달인 배칠수 씨는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믿는 독선을 경계하게 해주는 한마디로 어린 시절 친구가 했던 “네가 봤어”를 꼽았고, 노매드 미디어&트래블의 윤용인 대표는 새로운 출발선에 설 때나 선택의 순간에 “아님 말고”라는 한마디가 유효한 주문이 된다고 말한다. 누군가의 한마디가 삶의 방향을 결정짓기도 한다.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은 군 시절 방위병 고참이었던 음악평론가 강헌 씨가 던진 “야, 너 나중에 영화감독 해라”가 운명처럼 자신을 이 길로 이끌었다고 말하고, 화가 임옥상 씨는 “넌 왜 미술부에 안 들어오냐?”라고 자신의 재능을 처음 알아봐 준 선생님 덕분에 화가가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나이 든 어부가 들려준 “산에 가마 산을 밟고 물에 갔으마 물을 밟고”가 사람 사이에 모나지 않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 주었다는 이지누 작가, “남에게 친절하라”라는 간단한 한마디가 삶의 모토라는 김영희 PD,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잃고 난 뒤 “동우야!”라는 말이 가지는 축복을 알았다는 개그맨 이동우 씨의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이 책은 때로 실수하고 때로 넘어지며 세상을 배워 가고 있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격려의 선물이다. 지금은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는, 지금 너의 방황은 오히려 소중한 경험이 될 거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못난 내가 미워 어디론가 숨고 싶은 날, 세상 모두가 내게 등 돌린 것 같을 때, 책 속에 담긴 마흔아홉 개의 한마디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한 발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힘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눈이 게으른 거란다
눈이 게으른 거란다 정희재
힘 빼고! 시선은 멀리, 앞을 향해! 양희은
산에 가마 땅을 밟고 바다에 왔으마 물을 밟고 이지누
쾌활함은 지혜보다 더 지혜롭다 서혜경
희망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임혁필
남에게 친절하라 김영희
우리, 히말라야 가자 명로진
네가 봤어? 배칠수
불리한 조건을 뛰어넘기 위해 애쓰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 이익선
네가 야구 잘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마해영
부딪히면서 배워요 오소희

한 가지 경험이 없으면 한 가지 지혜도 없다
동우야! 이동우
아이처럼 나승연
조금 비겁해도 괜찮아 김태훈
오늘은 내 남은 생의 첫날입니다 이해인
한 가지 경험이 없으면 한 가지 지혜도 없다 전수경
나를 재는 잣대는 오로지 나 자신뿐입니다 권은정
꾸어헝 꾸어헝 박수용
니 고통이 너의 자산이다 이창동
고개를 꼿꼿이 들고 허리를 곧추세우게 백경학
일하는 손이 제일 좋더라 김호기
타인의 칭찬을 부끄럽게 받아들일 줄 알라 박상우
누가 뭐라든 너는 너일 뿐 은진슬

아님 말고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성석제
너 나중에 영화감독 해라 곽경택
기적은 현재가 있어야 온다 김태원
아님 말고 윤용인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 안인희
나 죽거든 손님 잘 먹여야 한다 한성봉
지렁이처럼 기지 말고 자기 발로 일어나 뜻을 세워라 유지나
제가 개새끼입니까? 박경석
평생 잘난 척하지 말게 왕종근
그림에 완성이 어디 있어! 김선두
저질러라! 구자홍
그게 아니야 이병진
제 분수를 알아야지 이주실

아득하면 되리라
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송정림
내 일 아니라 생각하면 웃을 수 있다 백재현
천하! 하성란
은혜는 겨울철에 자란다 이승한
니는 지게를 지든가, 유명한 놈이 될 끼다 김인철
당신의 평화를 빕니다 임영신
아득하면 되리라 이재용
변방이 세계의 중심이다 고명철
존경은 노력하여 얻는 것이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유정
기산심해(氣山心海) 현철
봄날은 간다 정철진
넌 왜 미술부에 안 들어오냐? 임옥상
사람 사는 일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네 김용택

본문중에서

해가 지면 안도하고 새벽이 오면 또 하루가 시작되는 것이 겁났다던 엄마는 그런 세월을 살아오면서 알아차린 것이다. 게으른 눈에 속으면 안 된다는 것을. 사람의 눈은 어리석기 짝이 없어서 해야 할 일 전부를, 인생 전체를 내다보면 미리 겁먹기 쉽다는 것을.
엄마는 말했다. 오직 지금 내딛는 한 걸음, 손에 집히는 잡초 하나부터 시작하면 어느새 넓은 콩밭도 말끔해진다고. 인생의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고.
(정희재, ‘눈이 게으른 거란다’ 중에서)

“부딪히면서 배워요.”
1, 2초간 숨이 멎었다. 아, 그것 참 멋진 말이로구나! 그때 나는 마흔이 목전이었다. 삶의 윤곽을 알아 버린 것 같았고, 그만큼 세상은 덜 흥미로웠다. 나 스스로 얼마나 모자란 존재인지를 잊었다. 그래서 지구의 머나먼 끝까지 다녀와야 절절한 교훈 하나쯤 가슴에 채워 넣을 수 있었다. 아이들이 그런 내게 가르쳤다.
‘당신 바로 곁에 책상이 있어요. 부딪히면서 배워요. 배운다는 건 그런 거예요. 온몸을 내던지는 것.’ (오소희, ‘부딪히면서 배워요’ 중에서)

여전히 ‘아님 말고’는 내가 새로운 어떤 사업을 시도하거나 아리송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매우 유효한 주문이 되고 있다. 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세상만사 죽고 사는 것이 아니라면 특별히 심각할 것도, 무거울 것도 없는 것 같다. 극히 예외의 경우는 있겠지만 두 개의 선택 중 잘못된 하나를 골랐다고 해서 그것이 전체 인생의 결정적인 판도를 바꿔 놓는 것 같지도 않다.
일단 해보고, 해보면서 더러는 깨져 보고, 깨져 보면서 때로는 후회도 해보고, 그렇게 움직일 때 느낌표도, 마침표도 나오는 것이 인생이라 믿는다. (윤용인, ‘아님 말고’ 중에서)

“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선생님을 보았다.
“겨우 스무 살인데, 뭐.”
스무 살의 슬픔은 당연한 것이라고, 스무 살의 방황은 오히려 고마운 흔들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거라고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 그렇다. 겨우 몇 번의 실패로 절망하기는 이르다. 포기하기는 아깝다. 삶의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아니, 이제 겨우 시작이다. 인생의 간이역에 설 때마다 매 순간 여행은 다시 시작된다.
(송정림, ‘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중에서)

아득하기만 한데 뭐가 된단 말인가! 하지만 이 모순적인 문장은 지난한 삶의 순간마다 나를 일어서게 했다. (…) 세상에 내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은 작은 무대가 전부였고, 내 인생의 미래도 배우로서의 희망도 찾기 어려웠다. 그저 나는 아득한 그 어딘가를 향해 걸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는 알았다. 아득한 것은 손을 놓아 버리는 체념과는 다르다는 것을, 바로 아득하기에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면서 길을 찾아 나아갈 수 있음을.
(이재용, ‘아득하면 되리라’ 중에서)

한 사람이 한 가지를 이루면 세상의 모든 말이 다 내 말이 되어 다가옵니다. 자신의 말이 기쁜 노래가 될 때까지 우리는 세상의 말들을 내 말로 삼아 삶을 귀하고 소중하게 가꾸며 살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오랜 세월 견디고 기다리고 마침내 이겨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 것이지요. 그럴 때만 한마디의 말이 나를 바꾸는 말이 될 것입니다.
(김용택, ‘사람 사는 일 어느 것 하나 버릴 일 없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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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66

저자 곽경택은 1966년 부산 출생으로 고신대 의과대학을 중퇴하고 뉴욕대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했다. 2001년 개봉한 「친구」가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대한민국 명실상부 스타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용택(金龍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80928

전북 임실군 덕치면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 때 초등교사 임용고사를 통해 선생님이 되었다. 교사생활을 하면서 독학으로 문학을 공부해 1982년 창작과비평사에서 펴낸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에 <섬진강> 외 8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섬진강', '맑은 날', '그대, 거침없는 사랑', '그 여자네 집', '나무', '시가 내게로 왔다', '콩, 너는 죽었다' 등의 시집과 시선집을 펴냈고 김수영문학상과 소월시문학상을 받았다. 산문집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섬진강 아이들', '촌놈 김용택 극장에 가다' 등을 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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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成碩濟)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0705

저자 성석제는 1960년 경상북도 상주 출생이다. 1986년 문학사상 '유리닦는 사람' 으로 등단했다. 1994년 짧은 소설 모음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동인문학상을 받았으며 2004년 단편 '내 고운 벗님'으로 제49회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낯선 길에 묻다', 소설집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등이 있으며, 2004년 2월 산문집 '즐겁게 춤을 추다가'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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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1

저자 오소희는 언제 어디에 머물러 있든, 자기만의 세계를 가꾸는 여성들의 멘토. 서울의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 훌쩍 계룡산에 내려가 살던 때도, ‘세 살배기 아이와 세계일주’라는 장르를 개척한 여행작가 시절에도, 그녀의 목적지는 장소가 아닌 사람이었다. 한국과 발리의 우붓을 반년씩 오가며 생활하다 지난해 서울 부암동에 생애 첫 집을 지었다. 그곳에서 공동체를 위한 공간을 나누며, 나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찾는 사람들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20년》,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하쿠나 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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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李海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50607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이자 시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 살고 있다. 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수도생활을 하면서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글과 시를 쓰고 있는 이해인 수녀는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 이후 다수의 산문집과 시집을 펴냈다. 시집으로 '내 혼에 불을 놓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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