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4,3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종교의 사슬에서 벗어나라 : 진정한 종교성의 부활 인간의 자유와 명상적인 삶을 위하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3)

    • 사은품(10)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종교는 죽어있는 바위다.
    내가 그대에게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 종교성이다.
    이 종교성은 흐르는 강과 같다.
    끊임없이 행로를 바꾸지만 결국은 바다에 이르는 강.
    종교성은 흐르는 강이다.
    바위는 오래 전부터 거기에 존재했고 많은 것을 경험했다.
    그러나 바위는 바위일 뿐이다. 그것은 죽어 있다.
    바위는 계절과 더불어 변하지 않는다.
    바위는 이 존재계와 함께 움직이지 않는다.
    단지 거기에 누워 있을 뿐이다.
    그대는 춤추고 노래하는 바위를 본 적이 있는가?
    내게 있어서 종교는 조직이 아니라 어떤 특성을 의미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는 바위처럼 죽어 있다.
    그들은 흐르지 않는다.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그들은 시간과 더불어 움직이지 않는다.
    어떤 것이든 죽어 있는 것은 그대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목차

    1부 종교는 순간의 진통제일 뿐이다

    1. 종교란 무엇인가
    2. 신앙은 기만적 술수다
    3. 신과 악마는 완벽한 커플이다
    4. 유령의 우두머리에 대한 환상
    5. 신은 정신적 불구자를 위한 지팡이다
    6. 죄의식을 버려라
    7. 조르바와 붓다의 위대한 만남
    8. 이 존재계에 감사하라
    9. 도덕성은 명상의 그림자다
    10. 재미있는 것은 금지된다
    11. 금욕은 악이다
    12. 조직적인 범죄와 종교가 손을 잡다
    13. 대답할 수 없는 질문

    2부 종교성을 위해 변화하라.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니다

    1.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라
    2. 종교성의 삼위일체는 삶, 사랑, 웃음이다
    3. 유일한 종교의식은 삶에 대한 사랑이다
    4. 명상 속에서 사랑이 꽃 핀다
    5. 웃어라!
    6. 사슬에서 벗어나라
    7. 명상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다
    8. 깨달음은 그대의 본성이다
    9. 침묵이 바로 종교성의 언어다

    본문중에서

    우리 안에 내재하는 순수한 형태의 ‘종교성’은 더 높은 차원의 삶을 지향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모든 스승들의 가르침은 이 종교성을 꽃피우기 위함이다.
    그러나,
    “본래 순수했던 종교가 시간이 지나면서 타락한 것이 아니다. 어떠한 스승도 종교를 창시하지 않았다. 모든 종교는 스승의 가르침에 대한 오해로부터 시작된다.”
    인도의 영적 스승인 끼란지의 말씀이다. 스승들의 가르침은 오해되고 교리로 굳어졌다. 종교라는 조직이 생겨나면서 그들이 제시하는 해답을 믿고 따르는 것만이 종교적 삶으로 인정받는다. 신앙의 가치를 드높이는 목소리에 묻혀 탐구의 자유는 설 자리를 잃었다. 탐구의 자유가 사라진 종교, 더 나아가 그런 자유를 불순한 도전으로 여기는 종교가 우리 안의 ‘종교성’과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스승의 이름을 빌어 탄생한 종교들이 왜 이런 세뇌와 압제의 수단으로 전락한 것일까?
    이 책에서 오쇼는 박제된 이념을 진리로 내세워 인간을 억압하는 기성종교의 기만술을 비판하는 동시에 우리 안에 살아 숨쉬는 종교성의 부활을 가르친다. 또한 그는 인간을 노예로 만든 가장 폭군적 개념인 신을 추방하고 그 자리를 인간에게 되돌려준다. 이것은 인간의 신성함과 자유에 대한 선언이다.
    종교적 삶을 위해 특정 종교에 몸담아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 자유주의자들은 당당하게 항변할 때가 되었다.
    “내게 믿음을 강요하지 마라. 나는 너희들의 어리석은 소리에 저항할 자유가 있다. 내 안에 깃든 종교성을 최대한 발현시키는 것, 이것이 내가 아는 단 하나의 진정한 종교다. 나는 너희들의 구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유인이다!”
    오쇼의 메시지를 들은 모든 분들이 자유인으로 거듭나기를 빈다.

    춘천, 소양강변에서 손 민 규
    (/ '역자 서문' 중에서)

    저자소개

    오쇼 라즈니쉬(Osho Bhagwan Shree Rajnees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1~1986
    출생지 인도 쿠츠와다
    출간도서 91종
    판매수 23,632권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적스승 라즈니쉬는 1931년 인도의 쿠츠와다에서 태어났다. 21세에 깨달음을 얻은 라즈니쉬는 사가르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자발푸르 대학에서 9년간 철학교수로 지냈으며 그 사이 인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기성 종교 지도자들을 비판했으며, 전통적인 신념에 의문을 던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1960년대 후반에 이르러 라즈니쉬는 특유의 ‘다이내믹 명상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대인들은 과거의 낡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손민규(Swami Prem Yojan)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강원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옮긴이 손민규 (Swami Prem Yojan. 쁘렘 요잔)는 오쇼의 제자로 입문한 후 20여 년 동안 인도를 오가며 여러 스승들을 만나 교류했다. 영혼의 테러리스트로 알려진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만나 큰 감화를 받았고, 오쇼의 법맥을 이은 끼란지와 12년 동안 친교를 나누며 깊은 가르침을 받았다. 명상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하면서 50여 종의 책을 한국에 번역 소개했다. 현재 오쇼와 끼란지의 가르침에 대해 공부하는 오쇼코리아(oshokorea.com)를 이끌고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총 3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4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