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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국사 세트 :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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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조망한 신개념의 역사책,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 완간에 이어 전 5권과 정리 노트를 담은
글로벌 한국사 박스 세트 출시 !!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는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한국사가 다른 세계의 역사와 어떻게 연관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조명한 새로운 개념의 역사책이다. 이는 새로운 역사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바를 충실히 반영하는 한편, 그동안 따로따로 배워 온 세계사와 한국사를 한데 통합해 엮음으로써 ‘오늘’을 사는 ‘우리’가 역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충실히 안내하고 있다.
2012년, 마지막 권인 [글로벌 한국사 5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의 출간으로 완간된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는, 여기에 다섯 권의 주요 내용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알짜만 골라내어 한눈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알아보기 쉽게 엮은 정리 노트 [단숨에 읽는 글로벌 한국사]의 출간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는 인류의 탄생부터 바로 얼마 전인 2007년까지 세계사 속의 한국사 전체를 성실히 담아내다 보니 그만큼 읽어야 할 분량이 적지 않다. 그래서 도서출판 풀빛은 방대한 역사를 접하는 가운데 순간의 역사에 함몰되지 않도록 수천 년 역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만을 골라내어 전체 시대 구성에 맞도록 재정리하여, 독자들이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구한 흐름을 읽어 내면서도 그때그때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정리한 [단숨에 읽는 글로벌 한국사]를 펴내어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에 덧붙여 박스 세트로 구성하였다.

자국사 중심의 ‘외눈박이 역사’에서 벗어나균형 잡힌 역사를 배우자는 문제의식에서 탄생!
기원전 2333년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할 때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 서양에서는 14세기에 르네상스가 일어나 화려한 문화의 꽃을 피웠다는데, 그때 우리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이 같은 의문들은 우리의 역사만 들여다봐서는 풀리지 않는다. 당시 세계 여러 나라의 상황과 그 상황을 초래한 역사적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올바른 해답을 찾아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자국사만을 가르치는 역사는 외눈박이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글로벌 한국사]는 자국사 중심의 편협한 역사 또는 서양사 중심의 세계사를 양념처럼 곁들인 기존의 역사서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다.
[글로벌 한국사]는 제목이 암시하듯이 세계사의 보편적인 흐름 속에서 우리 역사는 어떤 모습으로 그 보편사의 대열과 함께 호흡하고 이어져 왔는가에 무게 중심을 둔 책이다. 그렇다고 세계사의 보편적 흐름만이 우리 역사를 규정하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의 눈으로, 그리고 우리 역사를 주체로 세계사와의 연관을 다루고 있다. 이 점이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미덕이자 키포인트라고 하겠다. 그러므로 [글로벌 한국사]는 세계사의 흐름이라는 보편성과 우리 역사의 주체적 발전이라는 개별성이 가장 적절하게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신개념 통사를 지향했다는 점에서 향후 새로운 역사 서술의 전범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확신한다.

2년여의 기획 과정과 각 분야 전문가의 3년간의 집필!
2012년 9월,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 총 5권 완간!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의 기획은 [한국생활사박물관],[근현대사신문]등 대형 역사물 기획의 관록을 쌓아 온 출판기획 모임 ‘문사철(文史哲, 대표 강응천)’과 시대별 역사 전문가들이 참여해 5년간의 대장정으로 기획과 집필을 마쳤다. 그리고 2년에 걸친 편집 과정을 거치면서 완간하기에 이른 것이다. 총 5권으로 이루어진 [글로벌 한국사]는 제1권 ‘문명의 성장과 한국 고대사’(전호태 집필), 제2권 ‘분열과 융합의 세계와 한국 중세사’(홍영의 집필), 제3권 ‘대항해 시대와 한국 근세사’(노대환 집필)를 2011년에, 제4권 ‘제국주의의 발호와 한국 근대사’(김정 집필)를 2012년 4월에 출간했다. 마지막으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현대사를 다룬 5권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강응천 집필)를 이번에 출간하면서 완간되었다.
이 과정에서 집필진과 출판사가 고민한 것은 기존의 역사서와는 다른 새로운 역사책으로서 어떤 내용을 담고 무엇이 강조되어야 하는가라는 점이었다. 먼저 [글로벌 한국사]는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하려는 데 가장 먼저 방점을 두었다. 오늘날 한국인은 글로벌 시대를 살고 있으며 세계와의 연관을 고려하지 않는 한국 사회만의 독자적 행보란 불가능하다. 이런 시대에 살면서 한국사의 독자성만 강조하거나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회상하는 역사 기술은 시대의 흐름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에서 문화는 상호 교류와 상호 접목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런 시대정신에 바탕을 두고 우리 역사가 세계사의 보편성과 어떤 연관을 갖고 그 독자성을 확보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야말로 향후 한국 사회의 미래를 전망하고 예측하는 일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한국사]는 역사의 주체는 민중이라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하며 80년대 역사 서술의 전범을 만들었던 [한국 민중사]의 전통을 새롭게 이으려는 통사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물론 민주화 운동과 맞물려 기술되었던 [한국 민중사]는 군사 독재 시대라는 엄혹한 현실에 대한 저항의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한국 사회의 민주화는 눈에 띠게 진전되었고 한국 사회의 내적 역량 또한 80년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축적되었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한국사 기술 역시 새로운 관점과 입장을 정리할 시점에 온 것이다. 그래서 집필진과 도서출판 풀빛은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한국 통사가 제시해야 할 화두는 ‘문화의 다양성과 그 상호 이해’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다. 서양 중심의 패권주의나 자국 중심의 국수주의라는 틀을 벗어나 문화(문명)의 상호 교류가 역사 발전의 동력이었음을 적극적으로 천명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마지막으로 이런 입장을 가장 잘 보여 주기 위해 지도를 편집의 중요한 포인트로 삼았다. 각 시대의 흐름이나 교류를 보여 주는 지도를 강조함으로써 총체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 것이다. 화려한 사진 자료를 제시하지만 역사적 맥락과는 동떨어진 ‘눈요기 식’의 편집보다는 내용과 어울린 지도 하나가 더 많은 역사적 진실을 전달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역사 교과 과정에 맞춘 살아 있는 역사책!
역사 지식은 끊임없이 새롭게 발굴되고 재해석된다. 과거에 우리가 세계 4대 문명이라고 불렀던 것은 이제 그저 고대 문명이라고 불릴 뿐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 외에 홍산 문화, 샤쟈덴 하층 문화, 허난 룽산 문화, 쓰촨 싼싱두이 문화 등 새로운 고대 문명들이 발굴, 연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샤쟈덴 하층 문화는 고조선의 영역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역사는 끊임없이 새롭게 연구, 재해석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좀 더 객관적인 그리고 현실에서 살아 있는 역사책을 찾는다. 이러한 생각에서 [글로벌 한국사]의 집필진은 같은 내용을 담더라도 새로운 역사서를 지향한다는 자세로 최근의 연구 결과를 담아 원고를 집필했다.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과서 개정(2012년 검정, 2013년부터 적용) 현황을 파악해 그와 발맞추어 집필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혼동되지 않고 수업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새 역사 교과서는 그 집필 방향을 “과거와 현재, 우리나라와 세계를 연관시켜 체계적이고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우리나라와 세계를 서로 고립된 별개의 주체로 파악하는 시각을 지양하며, 평면적이고 단선적인 역사 인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역사 이해를 촉진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습자로 하여금 인간의 삶과 관련된 문제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하고, 나아가 과거와 현재, 나와 타인의 삶에 대하여 성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라고 밝히고 있다.
[글로벌 한국사]는 이러한 역사 교과서의 취지와 방향에도 부합되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청소년 교양 역사서로서 큰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세계사의 보편적인 역사 법칙이 한국사에서도
관철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책!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서술한다고 하면 자칫 ‘탈민족적’, ‘탈근대적’ 조류에 편승하는 것처럼 오해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글로벌 한국사]는 민족주의 사관을 해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를 발전적으로 계승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을 때에는 역사 속에서 한국과 바깥 세계가 어떠한 대외 관계를 맺어 왔으며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는 세계사 전체의 보편적인 역사 법칙이 한국사에도 관철되어 왔다는 점에 더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
이 책을 들여다보면 동양과 서양의 역사는 약간의 시차를 두긴 했지만 비슷한 궤도를 달려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가령 서양에서 로마 제국이 등장할 때 동양에서도 한 제국이 등장했으며 로마 제국이 분열할 때 한 제국도 분열을 겪으며 오호 십육국 시대로 들어섰고, 우리나라 또한 고조선이 멸망하고 여러 나라가 각축을 벌인다. 또 분열되었던 중국 대륙이 수ㆍ당으로 이어져 통일을 이루자, 한반도에서도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룬다. 이때 아라비아 반도에서는 이슬람 세력이 주변 지역을 통일하고 또 하나의 제국으로 성장한다.
이처럼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통일과 분열이 일어나는 동시성 현상은 기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의 보편적인 역사 법칙이 한국사에서도 여실히 관통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권의 경우 고대 시대를 ‘인류의 탄생과 한국사의 걸음마’, ‘제국의 시대와 고조선’, ‘대이동의 시대와 삼국의 발전’, ‘세계사의 대전환과 삼국 통일’ 등으로 세계사와 한국사의 흐름을 상호 연관시켜 부를 구성하고, 5권의 경우에도 미?소로 대표되는 자본주의 국가와 사회주의 국가의 냉전기를 다룬 ‘두 세계의 충돌과 남북한’, 냉전 종식 이후 신자유주의 시장 경제로 급속하게 재편되는 세계를 다룬 ‘시장의 질주와 남북한’로 부를 나눈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글로벌 한국사]는 세계사의 보편적 흐름 속에 발맞추어 나아가고 있는 한국사를 보여 주려고 세심한 배려를 했다. 따라서 한국사가 세계사의 흐름 한가운데에서 발전해 가는 생생한 현장과 만나게 된다는 점이 이 책이 지닌 또 하나의 미덕이라 하겠다.

목차

글로벌 한국사 1권 문명의 성장과 한국 고대사

1부 인류의 탄생과 한국사의 걸음마
01 구석기 시대의 세계와 우리나라
02 신석기 시대의 세계와 우리나라
03 청동기 시대의 세계와 우리나라

2부 제국의 시대와 고조선
01 동서 제국의 등장
02 제국의 도전과 고조선
03 고조선의 유산

3부 대이동의 시대와 삼국의 발전
01 게르만과 오호, 제국에서 분리로
02 삼국 시대를 향하여
03 부처의 길을 따라서
04 동북아시아 천하가 서다
05 삼국과 동아시아

4부 두 천하의 전쟁
01 다시 통일되는 중국
02 고구려의 거대한 전쟁

5부 세계사의 대전환과 삼국 통일
01 세계사의 새로운 주역들
02 고구려와 신라의 마지막 교섭
03 해 저무는 사비성
04 거목 고구려의 최후
05 이 땅은 넘보지 마라

글로벌 한국사 2권 분열과 융합의 세계와 한국 중세사

1부 융합의 실크로드 시대와 남북국
01 활짝 열린 실크로드의 시대
02 활짝 열린 남북국 시대
03 다시 흔들리는 천하

2부 대분열의 시대와 고려의 성장
01 충돌하는 세계
02 동북아의 세력 균형과 고려
03 금의 압박과 위기의 고려

3부 몽골 세계 제국과 고려의 투쟁
01 세계화의 시대
02 세계 제국 체제와 고려
03 세계 제국의 몰락과 고려

글로벌 한국사 3권 대항해 시대와 한국 근세사

1부 르네상스 시대와 유교 국가 조선의 성립
01 동·서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다
02 모범적 유교 국가의 탄생

2부 대항해 시대와 조선의 진통
01 세계로 진출하는 유럽
02 변화하는 조선

3부 동아시아 대전쟁과 조선의 재정비
01 전란에 휩싸인 동아시아 3국
02 두 차례 호란과 조선

4부 절대 왕정 시대와 조선의 부흥
01 절대 왕정 시대
02 조선의 부흥

5부 혁명의 시대와 조선의 선택
01 혁명의 시대
02 내우외환에 처한 조선

글로벌 한국사 4권 제국주의의 발호와 한국 근대사

1부 서세동점과 조선의 개항
01 서세동점의 시대
02 조선의 개항

2부 아시아의 근대화와 조선의 마지막 불꽃
01 아시아의 근대화
02 조선의 근대화

3부 전쟁으로 치닫는 제국주의와 일어서는 식민지 민중
01 전쟁으로 치닫는 제국주의
02 일어서는 식민지 민중

4부 거대한 파국과 다가오는 해방의 그림자
01 거대한 파국
02 다가오는 해방의 그림자

글로벌 한국사 5권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

1부 두 세계의 충돌과 남북한
01 두 갈래 길과 한반도 1945~1953
02 제3 세계의 등장과 4·19 혁명 1954~1960
03 자본주의 황금시대와 한국의 경제 성장 1961~1972
04 위기의 시대와 유신 독재 1973~1979

2부 시장의 질주와 남북한
01 신자유주의의 공세와 신군부 1980~1987
02 냉전의 종식과 한국의 민주주의 1988~1997
03 세계화와 양극화의 시대 1998~2007
‘시장의 질주와 남북한’을 나오며
닫는 글 _ 글로벌 시대, 미래의 희망을 찾아서

글로벌 한국사 정리 노트 단숨에 읽는 글로벌 한국사
1권 문명의 성장과 한국 고대사
1부 인류의 탄생과 한국사의 걸음마
2부 제국의 시대와 고조선
3부 대이동의 시대와 삼국의 발전
4부 두 천하의 전쟁
5부 세계사의 대전환과 삼국 통일
2권 분열과 융합의 세계와 한국 중세사
1부 융합의 실크로드 시대와 남북국
2부 대분열의 시대와 고려의 성장
3부 몽골 세계 제국과 고려의 투쟁
3권 대항해 시대와 한국 근세사
1부 르네상스 시대와 유교 국가 조선의 성립
2부 대항해 시대와 조선의 진통
3부 동아시아 대전쟁과 조선의 재정비
4부 절대 왕정 시대와 조선의 부흥
5부 혁명의 시대와 조선의 선택
4권 제국주의의 발호와 한국 근대사
1부 서세동점과 조선의 개항
2부 아시아의 근대화와 조선의 마지막 불꽃
3부 전쟁으로 치닫는 제국주의와 일어서는 식민지 민중
4부 거대한 파국과 다가오는 해방의 그림자
5권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
1부 두 세계의 충돌과 남북한
2부 시장의 질주와 남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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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6종
판매수 15,168권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졸업. 인문기획집단 문사철 대표.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 시각에서 풀어 주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책을 쓰고 만들어 왔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문명 속으로 뛰어든 그리스 신들』, 『세계사 일주』, 『라이벌 세계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타임라인 한국사』 등이 있고, 만든 책으로는 『세계사신문』(3권),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 『지식의 사슬』(7권), 『민음한국사』(5권)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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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59.10.04~
출생지 -
출간도서 58종
판매수 33,328권

서울대 국사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고구려 고분벽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와 반구대암각화유적보전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고구려 고분벽화와 암각화가 우리 문화사 및 미술사의 주요한 연구 분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고, 국내외 학계에서 두루 인정받는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대중을 위한 고대사 저술에도 힘쓰고 있다. 미국 UC버클리대 동아시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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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1,500권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대, 한신대, 가톨릭대, 명지대 강사를 지내고,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연구교수와 개경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쓴 책으로는 [고려말 정치사 연구], [역사문화수첩], [세계사연대기], [한국생활사박물관 7.8], [고려의 황도, 개경], [한국사탐험대 3] 등과 논문으로는 "고려시대 관련 역사소설의 대중성과 향후 전망", "천년의 역사도시, 고려 수도 개경의 위상" 등 수십 편이 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충남 서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마쳤으며(문학박사), 서울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연구원, 동양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 박물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동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있다. 조선 시대 사상사를 전공했으며, 전공과 관련된 글을 발표하면서 조선 시대사를 대중화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전문연구서로 [동도서기론 형성과정 연구], [문명], [정조시대의 사상과 문화](공저) 등이 있으며, [조선의 아웃사이더], [고전 소설 속 역사여행](공저) 등의 대중 역사서를 저술했다. 최근에는 청소년을 위한 역사서 출판 작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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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4,974권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 입학하여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한국현대사를 강의하고 있다. 그동안 쓴 글로는 [함께 보는 한국 근현대사](공저)와 [해방 직후 반공 이데올로기 형성과정]등이 있다.

문사철 기획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출판, 강연, 전시, 여행 등을 통한 인문사회 지식의 소통과 공유를 위해 활동하는 기획 집단. 통합 교양을 지향하는 [지식의 사슬] 시리즈,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결정판인 [근현대사신문] 시리즈 등을 출간했다.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 기획을 총괄한 강응천 문사철 대표는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 [세계사신문](3권) 등 대형 역사 기획을 진행해 왔으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 개관한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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