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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획자와 프리젠터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

원제 : 100 Things Every Presenter Needs to Know abou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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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심리학적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프리젠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모든 기획자와 프리젠터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 청중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좀 더 잘 이해하게 하거나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법, 발표장의 환경이나 발표자의 표정과 제스처, 프레젠테이션 작성 방법 등 프레젠테이션 전반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는 책이다. 100가지 이야기마다 프리젠터가 실제 프레젠테이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정리, 요약해 곁에 두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서평

지루하고 평범한 프레젠테이션에서 벗어나 마법과도 같은 프레젠테이션으로 거듭나라!

이 책은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의 후속작이다. 전작의내용이 디자인 관점에서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프리젠터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두 책에서 일부 사례는 중복되지만 프리젠터의 관점에서 완전히 다시 쓰였다.

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터가 되기 위한 심리학적 접근

이 책에서는 심리학적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프리젠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청중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좀 더 잘 이해하게 하거나 주의를 기울이게 하는 법, 발표장의 환경이나 발표자의 표정과 제스처, 프레젠테이션 작성 방법 등 프레젠테이션 전반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100가지 이야기마다 프리젠터가 실제 프레젠테이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노하우가 정리, 요약돼 있어 곁에 두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다.

출판사리뷰
매일 전 세계에서 수백만 건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뤄지지만 명쾌한 결정력을 지닌 프레젠테이션은 많지 않다. 강력하고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뒤에 숨겨진 과학을 알고 있는가? 이 책에서는 청중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람들이 듣고 결정하고 반응하는 방식을 밝힌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의 전달, 자세, 눈 맞춤, 목소리, 자료, 미디어, 메시지, 행동 촉구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어 프레젠테이션의 초보자든 숙련자든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 준다.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다음 질문에 답해 보라.
ㆍ 프레젠테이션 중에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 유지하는 것은 무엇일까?
ㆍ 사용할 미디어를 어떻게 결정할까?
ㆍ 프레젠테이션에서 보여줄 슬라이드의 콘텐츠는 어떻게 결정할까?
ㆍ 사람들은 프리젠터의 목소리, 자세, 제스처에 어떻게 반응할까?
ㆍ 사람들은 프리젠터의 메시지 흐름에 어떻게 반응할까?
ㆍ 어떻게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동기부여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위의 질문을 포함해서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사람들에 대해 알아야 할 훨씬 더 많은 질문에 답해 준다.

목차

▣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고 학습할까?

01_사람들은 너무 많은 정보가 주어지면 잘 처리하지 못한다
02_사람들에게는 앞뒤 맥락이 필요하다
03_사람들은 정보를 걸러서 듣는다
04_사람들은 자기 생각에 확신이 없을수록 더 방어적인 태도를 취한다
05_사람들은 정신 모델을 갖고 있다
06_사람들은 이야기 형식일 때 정보 처리를 가장 잘한다
07_사람들은 예를 통해 가장 잘 배운다
08_단기 기억은 한계가 있다
09_사람들이 한 번에 기억하는 것은 4개에 불과하다
10_정보를 기억하려면 정보를 이용해야 한다
11_정보를 기억해 내기보다 인식하기가 더 쉽다
12_기억은 많은 정신 자원을 필요로 한다
13_사람들은 기억할 때마다 기억을 재구성한다
14_망각을 감안하라
15_사람들은 범주로 묶기를 좋아한다
16_시간은 상대적이다
17_4가지 창의성이 있다
18_사람들은 몰입상태에 빠질 수 있다
19_문화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20_20분 단위로 학습할 때 가장 효과가 좋다
21_학습양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22_사람들은 실수를 통해 배운다

▣ 청중의 주의를 끌고 유지하는 방법

23_주의집중 지속 시간은 약 10분이다
24_무의식이 의식을 지휘한다
25_발생 빈도를 예측하는 것은 주의집중에 영향을 준다
26_사람들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없다
27_30%의 시간은 잡념에 쓴다

▣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동기부여 하는 방법

28_사람들은 목표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동기부여를 받는다
29_가변적 보상은 큰 효과를 발휘한다
30_사람들의 행동은 인위적으로 조성될 수 있다
31_도파민은 사람들을 정보 탐색에 중독시킨다
32_사람들은 주변 환경의 신호에 반응한다
33_사람들은 외적인 보상보다 내적인 보상에 더 큰 동기부여를 받는다
34_사람들은 진보, 숙련, 통제에 동기부여 받는다
35_사람들의 만족지연 능력은 어릴 때 시작된다
36_사람은 선천적으로 게으르다
37_습관을 형성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작은 단계들을 거쳐야 한다
38_경쟁자가 적을수록 경쟁하려는 동기가 강해진다
39_사람들은 자율성에 동기부여 된다

▣ 사람들은 어떻게 듣고 어떻게 보는가

40_여러 감각기관이 경쟁한다
41_집중해서 들으려면 소리가 들려야 한다
42_시각이 모든 감각에 우선한다
43_사람들은 글을 읽는 방향이 있다
44_대문자가 읽기 어렵다는 것은 잘못된 고정관념이다
45_타이틀과 헤드라인은 결정적인 맥락을 제공한다
46_읽기 어렵다 = 하기 어렵다
47_글꼴 크기가 중요하다
48_요지 파악에는 주변시야가 중앙시야보다 더 많이 사용된다
49_얼굴 인식만 담당하는 두뇌의 특별한 부위가 있다
50_빨간색과 파란색이 함께 있으면 눈이 피로하다
51_빨간색 배경에 파란색 혹은 초록색 텍스트, 그리고 파란색 배경에 빨간색 혹은 초록색 텍스트를 쓰지 마라
52_색깔의 의미는 집단과 문화에 따라 다르다

▣ 사람들은 환경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53_발표회장이 가득 찰수록 사람들은 강한 에너지를 느낀다
54_발표회장이 어두우면 사람들은 잠이 든다
55_눈에서 안 보이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56_사람들은 가구 배치에 영향을 받는다
57_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은 사람들이 흥미를 잃기 쉽다
58_사람들은 피곤하고 배고파진다
59_사람들은 실내 온도에 영향받는다
60_사람들은 불편하면 집중하지 못한다
61_사람들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할 거라고 기대한다

▣ 사람들은 어떻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가

62_사람들은 데이터보다 일화에 더 크게 반응한다
63_이야기는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연결시킨다
64_사람들은 원래 의외의 놀람을 즐긴다
65_사람들은 상황이 예측 가능할 때 안전하다고 느낀다
66_사람들은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야 참여한다
67_사람들은 바쁠 때 더 행복하다
68_사람들은 아름다움에 반응한다
69_음악을 들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나온다
70_사람들은 슬프거나 무서울 때 친숙한 것을 원한다
71_희소성이 높을수록 더 소중하게 여긴다

▣ 사람들은 프리젠터에게 어떻게 반응할까

72_사람들은 권위자에게 복종한다
73_사람들은 즉각적이고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을 ‘읽는다’
74_정직하고 진실하라
75_사람들은 몸의 위치와 움직임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76_손동작에도 의미가 있다
77_어조에도 의미가 있다
78_얼굴 표정과 눈의 움직임에도 의미가 있다
79_사람들은 당신의 감정을 흉내 내고 당신의 기분을 느낀다
80_옷이 날개다
81_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하거나 매력적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설득당한다
82_커뮤니케이션 하는 동안 말하는 사람의 두뇌와 듣는 사람의 두뇌가 연동된다
83_두뇌는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에게 특유의 반응을 보인다
84_사람들은 프리젠터가 발표회장을 통제하기를 바란다

▣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하기로 결정할까

85_사람들은 대부분의 결정을 무의식적으로 한다
86_상실의 두려움이 획득의 기대보다 크다
87_사람들은 자기가 실제 처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선택권과 정보를 원한다
88_사람들은 선택권이 통제력이라고 생각한다
89_사람들은 돈보다 시간을 더 많이 걱정한다
90_기분은 설계 형성 과정에 영향을 준다
91_집단 의사결정은 결함이 있을 수 있다
92_사람들은 우세한 사람에 흔들린다
93_사람들은 확신이 없을 때, 다른 사람들이 대신 결정해주기를 바란다
94_사람들은 남들이 자기보다 더 많이 영향받는다고 생각한다
95_사람들은 제품이 자기 눈앞에 있을 때 더 높게 평가한다
96_사람들은 변하지 않는 페르소나를 유지하고 싶어 한다
97_작은 걸음이 페르소나를 바꿀 수 있다
98_손으로 쓰면 헌신이 증가한다
99_사람들은 의무감을 줄이기 위해 행동한다
100_처음엔 거절해도 다음번에 수락하는 경우가 많다

▣ 프레젠테이션 작성 방법

▣ 90일 개선 계획

본문중에서

당신은 다음 둘 중 어느 쪽인가?

A)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후,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었다고 생각한다.
B)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후, 다르게 말할 걸, 또는 다르게 행동할 걸 하는 후회로 괴로워한다.

A)라고 대답한 독자에게는 이 책이 별로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미 훌륭한 프리젠터이기 때문이 아니라, 훌륭한 프리젠터가 되기 위해 청중에 대해 배우려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수백 번의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꽤 인기가 좋아서, 청중들에게 “제가 이제껏 참석했던 프레젠테이션 중 최고였어요.” 같은 말을 종종 들을 정도다. 이런 찬사에 감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프레젠테이션을 마치자마자 몇 가지 점은 꽤 좋았다고 생각하면서도 스스로 가장 혹독한 비평을 한다. 어쩌면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기 전에 벌써 무엇을 바꿔야 할지 파악이 된다.

내게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배우는 사람 중 일부는 종종 이렇게 말한다. “저는 훌륭한 프리젠터가 아니에요. 과연 앞으로 훌륭한 프리젠터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하는 프레젠테이션이 전혀 만족스럽지 않아요.” 그러면 나는 “좋아요. 당신은 훌륭한 프리젠터가 될 역량을 갖고 있군요.”라고 대답해 준다. 훌륭한 예술가나 공연자와 마찬가지로, 훌륭한 프리젠터는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피나는 노력을 한다.

다니엘 핑크(Daniel Pink)는 자신의 저서인 《드라이브(Drive): 창조적인 사람들을 움직이는 자발적 동기부여의 힘》에서 동기부여와 숙련에 관한 연구를 다룬다. 사람들은 한 가지 주제나 기술을 완벽하게 익히려는 동기를 갖게 된다. 이러한 동기부여는 한 가지 과제에 계속 집중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다니엘 핑크에 따르면 동기부여는 숙련의 경지에는 결코 도달할 수 없으며 단지 그 근처에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매개체일 뿐이다.

하루에도 세계 곳곳에서 수백만 건의 프레젠테이션이 이뤄진다.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이 있는가 하면 그저 그런 것도 있으며 일부 프레젠테이션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더 향상된다면 세상은 더욱 좋아지고 감동받은 청중은 세상에 더 많은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말하는 프리젠터와 듣는 청중으로 구성된다.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청중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한다. 청중이 어떻게 생각하고 학습하며, 어떻게 듣고 보고 반응하고 결정하는지를 더 많이 이해할수록 더 좋은 프리젠터가 되어 정보를 제공하고 영감을 주며 동기를 부여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작성하고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알려면 다른 사람들을 연구해야 한다.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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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수잔 웨인쉔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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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박사로 30년 넘게 심리학을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및 온라인 인터랙션에 적용한 경험이 있다. 인기 블로그인 "www.whatmakesthemclick.net"에 글을 연재하며,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Neuro Web Design: What Makes Them Click)', '모든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100 Things Every Designer Needs to Know About People)' 등의 책을 냈다. '브레인 레이디'라는 별명을 가진 그녀는 SXSW(South by Southwest), the Conversion Conference, Online Marketing Summit 등 국내외 컨퍼런스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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