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64,3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4,9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47,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4,7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박기복 선생님 국어 만점 패키지 (전 5권) : 고사성어+글쓰기+독해력+어휘력+논술

패키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76,000원

  • 68,400

    13,320원 + 14,220원 + 14,220원 + 13,320원 + 13,320

    3,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5)

    • 사은품(6)

    이 상품의 구성상품

    국어 어휘력 만점 공부법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중학생을 위한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 15,800원 14,220원 + 790P적립 (10%할인+5%적립)
    • 15,800원 14,220원 + 790P적립 (10%할인+5%적립)

    국어 독해력 만점공부법

    • 15,800원 14,220원 + 790P적립 (10%할인+5%적립)
    • 15,800원 14,220원 + 790P적립 (10%할인+5%적립)

    중학 글쓰기 만점공부법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중학생을 위한 논술 만점공부법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 14,800원 13,320원 + 740P적립 (10%할인+5%적립)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이 책 한 권이면 나도 이젠 고사성어의 달인!

    사면초가(四面楚歌)는 초한지의 유방과 항우의 마지막 전투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다. 직역을 하면 ‘사방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래’라는 뜻이다. 이것은 유방이 초나라의 노래로 초나라 군사들을 자멸시킬 때 ‘초나라의 망함’을 애통해하며 자결하는 항우의 일화에서, 고사성어가 어떻게 유래했는지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예다.

    이렇게 유래된 고사성어를 우리는 어떻게 배우고 있는가? 먼저 학교에서는 무조건 외우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유래와 뜻에 대해 몇 개씩 조사해 오라는 숙제가 전부다. 그래서인지 많은 학생들이 고사성어는 하기 싫은 숙제나, 중요하지도 않는데 억지로 해야 하는 잉여 공부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조금만 넓게 보면 고사성어는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사회와 역사, 상식까지 미치지 않는 영역이 없다. 신문이나 책을 볼 때에도 웬만한 고사성어는 일상적인 용어로 쓰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과목이 없어도 시험 문제로 출제하고 있는 것이다.

    ‘중학생을 위한 고사성어 만점 공부법’의 첫 번째 특징은 암기가 아니라 일상적으로 겪는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적절한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화가 날 때, 노력을 해야 할 때, 노력해야 할 때, 고민이 될 때 등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고사성어를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고사성어가 평상시 쓰는 친근한 단어처럼 다가온다.

    ‘중학생을 위한 고사성어 만점 공부법’의 두 번째 특징은 고사성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전해준다는 것이다. 마치 구전동화처럼 엄마, 아빠가 중학생 남매에게 조곤조곤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다. 그래서 일단 재미있고 흥미롭다.(물론 어떻게 이렇게 해박한 지식을 지닌 부모님이 있을까 싶지만 책이니까 가능하다.)

    만화보다 재미있고, 개그콘서트보다 재치 넘치는 고사성어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자!

    학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고사성어 만점 공부법,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다!


    고사성어는 국어 공부와 연결된다. 한문도 잘해야 한다. 암기도 잘해야 한다. 그래서 학생들은 짜증나고 싫다. 수학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데 왜 잘 해야 하는지 모른다. 그렇지 않아도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늘어나는 공부의 양 때문에 지치는데, 고사성어까지 외워서 시험을 봐야하니 힘들지 않을 수 없다. 또 숙제를 위한 고사성어도 만만치 않다. 뜻은 물론이고, 유래까지 몇 십 개씩 조사하는 숙제는 네이버 지식인에 의존하는 학생들을 늘릴 뿐이다.
    이제 고사성어를 무조건 외우지 말자! 어려운 한문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핑계도 대지 말자! 외우지 않아도, 한자를 몰라도 ‘고사성어 만점공부법’을 세 번만 읽으면 300개의 고사성어를 몸으로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고사성어는 중학교는 물론 고등학교 시험에까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교과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깐깐한 엄마와 즐거운 아빠, 그리고 똑똑한 누나와 소심한 남동생이 이끌어가는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고사성어의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보자. 학교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절대로 알려 줄 수 없는 고사성어 만점 공부법의 비법을 알게 될 것이다. 더불어 춘추전국시대의 중국을 읽을 수 있어 역사의 큰 흐름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모든 시험의 오류는 어휘의 한계에서 온다.
    그러나 시간이 없는 중,고생에게 책과 사전만 강요할 수는 없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의 부족한 어휘력을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많다. 저렇게 평범한 단어도 모르면서 어떻게 공부를 한다는 것인지 답답할 때도 많다. 특히 아는 문제를 틀릴 때마다 수학 문제 한 개가 급한 게 아니라는 것을 절감할 때가 많다. 그러나 초등학생도 아니고 시간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어휘력 공부를 시킨다고 무조건 책과 사전을 읽힐 수는 없다. 물론 독서와 한자 공부, 그리고 사전을 찾아보는 것만큼 효율적인 어휘 공부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아도 공부에 치이는 아이들에게 다짜고짜 좋다는 방법만 디밀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알면서도 권하지 못하는 것이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일 것이다.

    중딩인 ‘나’가 이끌어가는 한 편의 소설, 이게 학습법 책이야? 소설책이야?

    ‘중학 어휘력 만점 공부법’은 중학생인 ‘나’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 속 어휘’ 코너를 이끌어 간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누나 때문에 아침마다 전쟁을 치러야하는 ‘나’, 친구들의 싸움에서 중재 역할을 해야 하는 고달픈 ‘나’, 그러나 예쁜 여자 친구가 있어 학교 생활이 마냥 나쁘지만은 않은 ‘나’는 평범한 우리 중학생의 자화상을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마치 어휘를 배우는 학습법 책이 아닌 한 권의 짧은 단편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더불어 한자음 그물망으로 같은 음이지만 다른 뜻을 가진 여러 단어들을 여러 갈래의 짧은 글로 구성하여 저절로 어휘를 깨우칠 수 있는 책이다. 딱딱한 사전을 외우지 않아도, 한자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재미있게 어휘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중학교 3년 동안 배워야할 1,500여개의 어휘를 단 한 권으로 끝내자!
    중학생이 되면서 부족한 어휘력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휘력을 기르는 노력을 거의 하고 있지 않다. 솔직히 어떻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해야 정확할 것이다. 이렇게 부족한 어휘력은 생각의 한계로 이어지고, 생각의 한계는 사고력의 한계로, 사고력의 한계는 독해력의 부족으로 이어져, 결국 학교 성적의 하락과 자기주도학습의 불가능으로 연결된다. 어휘력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독(多讀)을 하면서 사전을 찾아보는 것인데, 공부하기도 빠듯한 시간에 이것을 실천하라는 것은 잔소리에 불과하다.
    ‘중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은 지금까지 그 어떤 책에서도 나온 적이 없는 어휘력 공부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은 너무 쉽고 재미있어 그냥 읽기만 해도 중학생들이 3년 동안 배울 어휘의 대부분을 저절로 배울 수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여기에 수록된 어휘는 1,500개가 넘으며 대부분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말 한자어를 중심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다음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한자음 연결고리’ -> 2단계 ‘문맥으로 파악하는 훈련’ -> 3단계 ‘한자음 그물망’ -> 4단계 ‘같은 음 다른 뜻’ -> 5단계 ‘문맥으로 이해하기’

    지금 중학생이라면, 그리고 어휘 때문에 고생하는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다양한 갈래별 글로 어휘는 물론 사고력과 독해력까지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문제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그것은 ‘독해력’에 있다!

    대부분의 중, 고생들이 수업 시간에는 이해하겠는데 시험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한다. 아는 문제인데도 정작 중요한 시험에서는 틀리는 경우도 많다. 그 원인은 바로 ‘독해력’에 있다. 그래서 독해력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조금만 난이도가 높아지거나 응용이 필요한 시험 문제 앞에서 좌절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아는 문제인데도 ‘실수’로 틀리는 대부분의 경우가 이 독해력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 책을 읽고 문제 유형에 따른 독해 비법을 연습하지만 요령만 읽힐 뿐이지, 정작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것에는 효과가 없다.
    ‘중학생을 위한 국어 독해력 만점 공부법’은 중학생 때 독해력을 탄탄히 해 주기 위해 13가지 방법을 제공한다. 먼저 독해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부터 출발하여 독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실제로 여기에서 소개한 방법을 활용해 단편소설, 수필, 논술문 등을 자기 힘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나오는 소설은 대부분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현대문학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독해력은 물론 교과서 공부까지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그것은 독해력이며, 독해력은 중학교에서 완성해야한다. 또 기본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할 고등학교 1학년들에게 이 책은 단비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실수도 실력이다. 시험에서 실수하는 것은 독해력 부족에서 온다!

    아이 : (풀이 죽어서) 엄마~~이번 시험은 실수를 너무 많이 했나 봐요.
    엄마 : (한심하다는 듯) 실수도 실력이라는 걸 모르니? 이 녀석은 항상 핑계야.
    아이 : (뾰로통해져서) 에이~ 아는 문제에서 많이 나갔다니깐요.

    시험이 끝난 이후 아이들은 항상 ‘아는 문제도 틀린다’고 하소연하다. 그것 참 이상하다. 아는 문제인데 왜 틀리는 것일까? 선생님과 부모님은 납득할 수 없다. 그래서 엉뚱한 핑계를 댄다고 항상 타박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부터 시험에서 자주 실수하여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이 ‘독해력’에 있다는 것을 얼마나 알까?
    많은 학생들이 독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책을 많이 읽고,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도 열심히 푼다. 그러나 중학생이 되면 교과 공부를 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해 현실적으로 다독(多讀)을 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설령 독해를 위해 책을 읽는다 해도 시간에 쫓겨 정독하지 않고 대충 읽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문제 유형에 따른 독해 연습도 마찬가지다. 고등학생이 많이 쓰는 문제 유형에 맞춘 독해력 연습법은 독해력이 어느 정도 향상되었는지를 측정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근본적으로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이 책은 오늘도 늘지 않는 독해력 때문에 시험을 망치고 있는 중,고생들에게 근본적으로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독해력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그것을 이해하고 체득한 다음 실제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 독해력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글치와 함께 하는 글쓰기 만점공부법,
    독자가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독특한 책의 구성에 빠져보자!!

    이 책은 글을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 고민인 평범한 중학생인 ‘글치’가 글쓰기 선생님인 ‘시우샘’에게 글쓰기를 배우는 과정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그래서 이 책은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글치와 시우샘의 대화는 마치 독자가 선생님에게 직접 글쓰기를 배우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시우샘이 제시해 준 37가지 글쓰기 과제는 자기소개서, 생활글, 독후감 등 서술형 시험이나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글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어서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글쓰기다.

    책이 아니라 글쓰기 선생님을 만난 듯한 착각,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자!
    그런데 글치와 함께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 역시 옆에서 시우샘의 글쓰기 지도를 받는 것처럼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왜냐하면 시우샘은 글치가 스스로 글감을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그 원고를 반복하여 고쳐 나가는 훈련을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제까지 어느 책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글쓰기 방식, 책이 아니라 글쓰기 선생님을 만난 듯한 착각, 내가 주인공 글치가 되어 더 이상 글쓰기 만점공부법에 빠져보자!

    내가 주인공이 되어 글쓰기를 배워 가는 책,
    책이 아니라 글쓰기 선생님을 만나는 것!

    책 읽는 것 보다 더 힘든 것은? 바로 책을 읽고 난 후에 숙제처럼 해야 하는 것, 독후감을 쓰는 것이다. 서술형 시험의 비중이 커지고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늘어나면서 글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여느 교과목 못지않게 중요한 분야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때부터 일기쓰기와 독후감쓰기를 해 왔던 학생들이 유독 겁을 내는 것 또한 글쓰기다. 대학을 졸업한 후 자기소개를 쓰는 순간에도, 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에도, 글을 잘 써야한다는 부담감은 어른이 되어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 책은 아이들이 글쓰기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과 글쓰기와 토론을 가르쳐온 저자가 글치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방법을 다룬 이 책은 다른 어느 글쓰기 책과는 구성이 다르다. 글치가 쓴 원고로 시우샘은 여러 번 피드백을 해 준다. 그러면 글치는 그 피드백을 기준으로 같은 원고를 다시 수정하고 수정한 원고를 가지고 시우샘과 의견을 나누면서 글쓰기 공부를 해 나간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독자와 함께 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글치지만, 독자가 글치가 될 수 있고, 독자가 곧 책의 조인공이 되어 시우샘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대화로 글쓰기 이론을 을 배우고, 글쓰기 사례를 통해 실제로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책, 이것은 책이 아니라 한 권의 글쓰기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아닐까?

    목차

    프롤로그 나도 글을 잘 쓰고 싶다

    기초 다지기
    제1단계_ 글쓰기 실력의 비밀
    언어의 역할│글을 이루는 기본 단위│문장력은 싱크로율이다│문장력은 개성이다│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

    문장력 기르기
    제2단계_ 나를 글로 표현하는 힘

    1.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밀
    내 글의 중심은 나?│관찰의 힘│문장력을 기르는 출발점

    2. 경험을 쓴다
    1초 단위로 쪼개서 쓴다│동영상을 보며 자세히 쓴다│녹음한 뒤에 옮겨 쓴다│대화에는 따옴표를 적절하게 사용한다│감각도 경험이다│그림을 글로 옮긴다│같은 그림을 반복하여 글로 옮긴다│좋은 그림이 실린 책을 활용한다│일정한 흐름을 따라 쓴다│청각·후각·미각·촉각을 살린다
    3. 지식을 쓴다
    좋아하고 잘 아는 지식을 쓴다│공부한 내용을 글로 정리한다

    4. 생각을 쓴다
    마음껏 상상하여 쓴다│하고 싶은 얘기를 글로 쓴다│철학 질문에 답하는 글을 쓴다│근거를 풍성하게 제시한다│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답한다

    5. 감정을 쓴다
    감정을 찾아 표현하기│화를 글로 푼다│주위 사람에게 글로 자기 감정을 전한다│자기를 들여다본다

    문장력 기르기
    제3단계_ 남의 시선으로 내 글을 읽는 힘

    1. 낯선 시선으로 내 문장을 보라
    민다? 두드린다?│낯선 시선이 필요하다

    2. 낯선 시선으로 보는 연습
    연극, 남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내가 그 사람이라면│나와 다른 사람이 뒤바뀐다면│내가 동식물이 된다면│내가 무생물이 된다면│감정을 넣어 책 읽기│사람을 경험한다? 138│창의력의 비밀

    3. 거짓은 도려내고 진실은 명확하게
    소리 내어 읽는다│도덕과 교훈으로 포장한 거짓말│진실한 문장이 아름답다│‘?같다’로 도망갈 구멍 만들기│책임 회피를 위한 뒤끝 늘이기│피동형 문장으로 내 책임 없애기

    4. 공감을 높이기 위한 퇴고
    읽는 사람은 무엇이 궁금할까?│읽는 사람도 나와 같이 느낄까?│의견이 다른 사람을 설득할 만한가?│이 문장을 읽고 헷갈리지 않을까?

    문장력 기르기
    제4단계_ 개성 넘치는 문장을 표현하는 힘

    1. 개성 넘치는 내용을 담는다
    자신이 사라진 글│내가 보는 그림의 역사│내가 보는 과학의 역사

    2. 끌리는 문장을 낚는다
    개성 넘치는 문체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밑줄과 메모, 독해와 문체를 위한 기본 습관

    3. 같은 뜻, 다양한 문장
    뜻은 같지만 문장은 다르게│국어 수업에서 배운 문장 표현법 활용하기│같은 표현 반복하지 않기

    4. 낡은 문장 습관에서 탈출하기
    지겨운 표현들│문법에 어긋난 문장│미래인데 과거형으로?│틀린 어휘 습관│가지다, 욕심이 덕지덕지 붙은 말

    구성력 기르기
    제5단계_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힘

    1. 글은 물처럼 흘러야 한다
    구성력을 기르는 유일한 방법│글의 흐름은 강물처럼│모든 물이 바다로 향하듯

    2. 생활글_내 경험에서 진리를 찾는다
    내 경험에서 보편성 이끌어내기│관찰과 사색, 그리고 습관

    3. 독후감_책과 내 삶을 연결한다
    거짓 독후감을 쓰지 마라│내 눈으로 책을 보라│핵심은 삶이다│책과 삶을 연결한 독후감│독후감 쓰기와 올바른 독서법

    4. 자기소개서_글에 내 삶을 담는다
    자기소개서, 결국 나를 바라보는 힘│스펙은 가짜, 진짜 삶을 담아라│향기로운 사람이 향기로운 글을 쓴다

    에필로그 정직한 글쓰기

    프롤로그 중학교 시험, 어휘력에 무너지다!

    01. 가결(可決) - 결의(決意) - 의표(意表)
    02. 각별(各別) - 별종(別種) - 종자(種子)
    03. 간악(奸惡) - 악평(惡評) - 평판(評判)
    04. 경선(競選) - 선호(選好) - 호전(好戰)
    05. 개체(個體) - 체득(體得) - 득세(得勢)
    06. 고견(高見) - 견해(見解) - 해소(解消)
    07. 교감(交感) - 감지(感知) - 지능(知能)
    08. 군림(君臨) - 임시(臨時) - 시효(時效)
    09. 기한(期限) - 한정(限定) - 정착(定着)
    10. 낙후(落後) - 후사(後事) - 사물(事物)
    11. 난관(難關) - 관여(關與) - 여야(與野)
    12. 남발(濫發) - 발동(發動) - 동원(動員)
    13. 냉엄(冷嚴) - 엄단(嚴斷) - 단절(斷絶)
    14. 다산(多産) - 산출(産出) - 출타(出他)
    15. 당일(當日) - 일몰(日沒) - 몰아(沒我)
    16. 대필(代筆) - 필담(筆談) - 담화(談話)
    17. 도면(圖面) - 면목(面目) - 목록(目錄)
    18. 독보(獨步) - 보법(步法) - 법규(法規)
    19. 만민(萬民) - 민생(民生) - 생계(生計)
    20. 모반(謀反) - 반증(反證) - 증서(證書)
    21. 무심(無心) - 심혈(心血) - 혈통(血統)
    22. 미력(微力) - 역설(力說) - 설파(說破)
    23. 복명(復命) - 명운(命運) - 운송(運送)
    24. 불충(不忠) - 충직(忠直) - 직항(直航)
    25. 성토(聲討) - 토벌(討伐) - 벌채(伐採)
    26. 수석(首席) - 석차(席次) - 차점(次點)
    27. 식음(食飮) - 음용(飮用) - 용어(用語)
    28. 연유(緣由) - 유래(由來) - 내방(來訪)
    29. 제패(制覇) - 패업(?業) - 업적(業績)
    30. 회상(回想) - 상념(想念) - 염두(念頭)

    에필로그 사전, 그리고 순 우리말
    Prologue.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시험까지 이 한 권이면 고사성어 문제없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는 이 책의 구성
    이 책을 읽기 전 알면 도움이 되는 중국의 역사

    1부 가족
    01 형제로 살아갈 때
    02 부모와 함께 살아갈 때
    03 잔소리가 괴롭고 귀찮을 때
    04 용돈이 더 많이 필요할 때

    2부 행복
    05 자기자랑을 하고 싶을 때
    06 웃음이 넘쳐날 때
    07 행운이 찾아올 때
    08 만족을 느낄 때

    3부 분노
    09 욕을 해주고 싶을 때
    10 속았다고 느낄 때
    11 씁쓸한 마음이 들 때
    12 비웃음을 날려주고 싶을 때
    13 정의를 실현하고 싶을 때

    4부 실패
    14 걱정이 찾아올 때
    15 후회가 밀려올 때
    16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17 욕심에 사로잡혔을 때
    18 불운하다고 느낄 때

    5부 공부
    19 바쁘다고 느껴질 때
    20 공부법이 궁금할 때
    21 독서의 매력에 빠질 때
    22 ‘공부 싫어’를 외치고 싶을 때
    23 노력하겠다고 결심할 때

    6부 관계
    24 친구와 우정을 나눌 때
    25 연애로 가슴이 뛸 때
    26 대화가 치열해질 때
    27 갈등이 생길 때

    7부 남자
    28 스포츠를 즐길 때
    29 게임을 즐길 때
    30 시끄러운 교실에서 지낼 때
    31 학교 짱이 부러울 때

    8부 가치
    32 도움의 가치를 발견할 때
    33 희생의 의미를 생각할 때
    34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할 때
    35 지혜로운 삶을 꿈꾸며

    Epilogue.
    내 마음에 새기는 고사성어
    Prologue. 모든 과목의 성적은 독해력순이다

    1부. 독해력 기초 _ 경험과 상상

    00. 독해력의 진짜 정체는 ‘이해’다
    독해는 사람에 대한 이해다

    01. 경험하면 이해한다
    내 경험은 남을 보는 창문
    이해는 동병상련이다
    경험 떠올리기 연습

    02. 상상하면 이해한다
    독해력은 글을 영화로 만드는 능력
    상상하며 글 읽기 연습
    상상하며 읽기는 느리게 읽기다

    2부. 독해력 핵심 비법 _ 감정과 갈등

    03. 감정을 이해하기
    감정 읽기와 독해력의 상관 관계
    감정의 종류
    감정 읽기 연습
    감정을 학습하자

    04. 성격을 이해하기
    성격은 다양하다
    성격 읽어내기 연습

    05. 처지를 이해하기
    공감 능력을 상실한 학생들
    처지와 상황을 읽어내는 연습

    06. 갈등을 이해하기
    내가 경험한 갈등 떠올리기
    갈등을 읽어내는 연습
    감정 교육을 해야 한다

    3부. 독해력 일취월장 _ 연결과 토론

    07. 배경지식과 연결하기
    배경지식은 이해의 원천
    배경지식 활용해 소설 읽기
    배경지식 활용해 수필·논술문 읽기
    개념어를 알아야 글을 이해한다

    08. 글과 글을 연결하기
    연결해서 생각하는 것이 고급 독해력
    연결해서 독해하기 연습
    사람을 이해해야 소설을 이해한다

    09. 내 생각과 연결하기
    토론의 힘
    질문과 토론으로 독해력 기르기 연습

    4부. 독해력 화룡점정 _ 주제와 상징

    10. 독해의 열쇠, 핵심어
    논술과 핵심어의 관계
    핵심어 잡아내기 연습
    핵심어는 독해의 열쇠다

    11. 글의 목적, 주제
    뭔 말인지 못 알아듣는 학생들
    독해란 주제 파악이다
    주제 읽어내기 연습
    수필과 논술문에서 주제 읽어내기 연습
    소설의 주제 파악하기 연습
    주제를 중심으로 공부하라

    12. 미리 보는 결론, 복선과 암시
    복선과 암시의 차이
    복선은 필연을 위한 숨은 그림 찾기다
    소설과 현실의 차이
    복선과 암시 읽어내기 연습
    소설은 허구 속에 진실을 담는다

    13. 독해의 완성, 상징
    상징은 언어의 꽃이다
    상징을 이해하려면 상상력이 필요하다
    상징 이해하기 연습
    가짜 상징을 버리자

    Epilogue. 독해력을 방해하는 진짜 적

    본문중에서

    “문장력을 이루는 세 번째 요소요?”
    글치는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모르겠니?”
    “네.”
    글치의 목소리가 점점 기어들어갔다.
    “문장력은 개성이야. 글에는 개성을 담아야 해. 내가 쓴 글이니까. 내 글이니까, 나를 담아야지. 내 마음, 내 느낌, 내 생각......, 그리고 나만의 표현 방식을 써야 해요. 얼마만큼 개성 넘치게 쓰느냐, 남과 다르게 표현하느냐가 바로 문장력이란다.”
    (/ p.28)

    글치는 이렇게 말하고 ‘메밀꽃 필 무렵’을 다시 읽었다.
    “표현 정말 멋지네요. 달이 빛을 흐뭇이 흘리고,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듯이 들리며, 붉은 대궁의 향기같이 애잔하고, 방울소리가 시원스럽게 흘러간다. 와! 그냥 읽을 때는 몰랐는데 이 글, 정말 환상적이에요.”
    (/ p.64)

    내가 동식물이 된다면
    “이번엔 네가 나비나 코끼리, 고양이 같은 동물이나 가로수, 화초, 꽃과 같은 식물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일기를 써봐.”
    “예? 왜 그런 걸? 제가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 p.134)

    [저 자세로 공부하면 전교 1등도 가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친 뒤에냐 글치는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글치처럼 한 문장을 마음에 들게 표현하기 위해 씨름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퇴고(推敲) 얘기에서 ‘가도’가 ‘민다’와 ‘두드린다’를 놓고 고민하듯이 해야 한다.
    (/ p.158)

    난 더 이상 글치에게 할 말이 없었다. 글치는 스스로 고민하고 사색한 끝에 글쓰기의 핵심을 이해했다. 국어 공부의 핵심이 무엇인지도 터득했다.
    (/ p.231)

    “고만공의 최대 장점은 일상생활에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어 고사성어를 익히게 한다는 것이다. 옛 이야기와 대화를 중심으로 고사성어를 소개한 이유도 일상생활에서 고사성어 사용 능력을 기르기 위함이다. 고사성어를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최대한 일상에서 많이 써보는 것이다. 그래서 제안하는 것이 고사성어 사용하기 게임. 이건 [개구리중사 케로로]에 나오는 ‘모아’처럼 틈만 나면 고사성어를 사용해 보는 게임을 말한다.”
    (/ 저자의 한마디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6종
    판매수 18,031권

    “박기복(시우) 선생님은 청소년의 꿈과 삶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소설가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의 삶을 담아내고 있는 따뜻한 소설가입니다.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이야기,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소설을 읽은 청소년들이 가벼움 안에서 살아갈 힘을 키우고, 감춰 두었던 아픔을 다독이며 행복한 청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만점 공부법 시리즈(총 3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5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