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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신이다 :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와 홍익대통령의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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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이승헌
  • 출판사 : 한문화
  • 발행 : 2012년 11월 07일
  • 쪽수 : 17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699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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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새로운 시대,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교육, 문화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一指 이승헌 총장의 통찰과 혜안!


2012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다양한 정치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각 후보들의 숨겨진 개인사를 다룬 것부터 핵심적인 정책과 자질을 검증하려는 시도까지 내용도 가지각색이다.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로서 개인과 사회, 더 나아가 인류의 건강, 행복, 평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힐링 소사이어티][뇌호흡][뇌파진동]등 작가로서도 왕성한 저작들을 발표해온 일지 이승헌 총장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민들이 바라는 대통령의 자격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담은 책을 출간했다.

대한민국은 지금, 변화와 혁신에 대한 기대와 열망으로 뜨겁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올해 자전적인 에세이 [세도나 스토리]를 미국, 일본, 한국에서 동시 출간하며 한국인 최초로 미 4대 주요 일간지와 아마존닷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려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사실 지난 2001년 펴낸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이상적인 대통령상에 대해 이미 언급한 적이 있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민족혼을 흔들어 깨우는 통렬한 사자후를 토했던 책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그는 인류가 직면한 경쟁과 지배, 상극과 파괴로 점철된 물질문명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으로 우리 민족의 홍익철학을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 가지 조건으로 도덕성, 역사의식, 철학, 비전, 통일론을 꼽으며 조화와 상생을 추구하는 홍익철학을 바탕으로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킨 이른바 홍익민주주의와 홍익대통령에 대한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저자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를 오래 전부터 치열하게 고민해왔고, 그 답을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정신에서 찾았다. 생명의 가치를 존중하고, 경쟁을 통한 성공이 아닌 완성의 가치를 추구하며,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여 조화와 상생을 도모하는 국조 단군의 홍익철학이야말로 국적과 종교, 인종의 울타리를 넘어 지구인 모두가 품을 인류의 대안 철학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깨달음이 상식이 되는 새로운 정신문명의 시대를 열기 위해 우리 한민족이 주체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우리 민족의 중심 가치와 철학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고,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부터 각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민이 신이다]의 서문에서 저자는 책의 집필 의도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나는 인류가 직면한 위기들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류의 역사를 펴는 데 한민족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2천 년 만에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흐른 지금, 국내외 정세를 보면 한민족의 역할이 더욱 절실해진 듯합니다. 올해 2012년은 세계 58개국 정상의 자리가 국민의 선거로 교체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역시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한 나라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한 나라의 국운이 바뀌는 것이고, 세계 58개국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지구의 운명을 좌우할 만한 큰 변화입니다. 그 변화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지구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나는 다시 한번 힘주어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홍익철학, 코리안스피릿으로 대한민국과 인류 문명의 역사를 다시 쓰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자고 말입니다.”

[국민이 신이다]는 [한국인에게 고함]에서 강조한,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홍익대통령의 자격에 대한 부분을 옮겨오고, 국내외의 최근 정세와 흐름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덧붙였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새롭게 펴낸, [한국인에게 고함]의 다이제스트판인 셈이다.

국민이 ‘신’이다! 대한민국의 신으로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가자!


꽤나 파격적인 제목이다. 이 제목은 저자가 직접 지은 것으로, 각종 강연회에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교육, 문화의 미래를 전망할 때 저자가 늘 강조하며 써온 표현이다. 그렇다면‘국민이 신이다’라는 제목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민주주의는 인류사회에서 지금까지 가장 발전된 모습의 정치 형태이다. 민주주의란 말 그대로 ‘민民’이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의 사회다. 즉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국민에게 평가받으며, 국민에 의해 생사가 결정된다. 그렇기에 저자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은 민주주의의 ‘창조자’이자, 모든 권력을 좌지우지하는‘신神’의 위치에 있다고 보았다.
현재 우리 사회는 대학등록금, 노사갈등, 지역감정 및 남북긴장 등 사회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숙제를 안고 있다. 저자는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 진정한 복지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려면 모든 국민이 자존감을 찾고 양심을 살려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간성이 회복된 국민은 타인이나 제도화된 권력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건강과 행복을 창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며, 이러한 국민만이 진정한 복지사회, 완전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고민은 정치인들이나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나아가 인류와 지구의 미래를 염려해야 옳다. 당신들의 대한민국, 당신들의 지구가 아니라 나의 대한민국, 나의 지구이기 때문이다.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지금, 저자는 모든 국민들을 향해 스스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신임을 자각하자고 촉구한다. 미래의 대한민국을 물질주의 가치로 더 심하게 병들게 할 것인가, 홍익정신이 실현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하느님, 바로 국민들이라는 것이다.
다가오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일은 국민이 ‘대한민국의 신’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는 창조의 날이다. 관심과 참여 없이 세상은 더 나아지지 않는다. 의식이 깨어난 국민이 먼저 투표를 통해 옳은 선택을 해야 정치인도 국민의 선택을 따른다. 새로운 역사를 여는 첫 발걸음은 그렇게 시작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아름답고 위대한 미래를 위해 진정한 신, 국민들이 선택하고 행동할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은 새로운 판, 새로운 인물을 기다리는 것만이 아니라, 그 판과 인물을 만들 수 있는 국민이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홍익정신으로 복지대도와 정신문화대국을 실현할 위대한 국민으로 거듭나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이여! 대한민국의‘신’으로서 새로운 역사를 여는 창조자가 됩시다!”

목차

서 문

제1장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새로운 ‘생명시대’의 개막
인류가 직면한 위기들
지금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성찰과 전환
지구경영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제2장 우리는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세계 258개국 정상이 바뀌는 2012년
국민이 ‘신’이다
홍익국민이 홍익대통령을 만든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 가지 조건

제3장 진정한 국격은 국혼에서 나온다
구심을 잃은 나라는 미래가 없다
국학을 아십니까?
개천절을 세계 한민족 축제로 만들자
우리 아이들에게 성인이 세운 나라임을 알려주자
우리 아이들을 이렇게 키우자
형석고등학교의 ‘해피스쿨’ 이야기
엘살바도르에서 일어난 100일의 기적

제4장 대한민국을 문화대국으로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
전통 문화의 르네상스를 일으키자
김구 선생이 꿈꾼 문화강국
진정한 한류는 홍익정신

제5장 코리안스피릿을 지구철학으로
민족 화해와 세계 평화에 기여할 철학
인류 평화의 희망 대한민국을 꿈꾸며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지구경영을 위하여

본문중에서

올해 2012년은 세계 58개국 정상의 자리가 국민의 선거로 교체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역시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한 나라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한 나라의 국운이 바뀌는 것이고, 세계 58개국의 정상이 바뀐다는 것은 지구의 운명을 좌우할 만한 변화입니다. 그 변화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지구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중차대한 시기에 나는 다시 한 번 힘주어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홍익철학, 코리안스피릿으로 대한민국과 인류 문명의 역사를 다시 쓰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자고 말입니다.
(서문 중에서/ pp.13~14)

정신문명은 인류 의식의 한계를 극복할 인류의 영적인 자각과 더불어 시작될 것이다. 영적인 자각의 핵심은인간이 스스로 영적인 존재임을 알고, 자신 안에 감추어진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것이다. 자신의 신성을 발견함으로써 인간은 신과 인간 사이의 간극을 극복하고, 신과 인간, 개체성과 전체성이 통합된 새로운 자기 정체성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신성의 실체가 위대하고 거룩한 영혼이고 평화이며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문명이 이제 시작되었다. 이 문명의 전환기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는 어떠한 자세로 시대를 내다보고 정치를 해나가야 하는가? 국민은 또 어떠한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가?
(1장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중에서/ p.26)

지구를 중심에 놓고 보면 국가와 민족과 종교의 갈등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해결의 실마리가 무엇인지 인식할 수 있다. 그동안 스스로 절대적인 가치라고 주장해온 종교나 국가는 상대적인 가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된다. 지구를 모든 가치의 중심으로 보는 이러한 인식의 전환이 지구평화로 가는 길의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특정 종교나 특정 국가를 중심으로 한 평화는 서로 싸울 수밖에 없다. 서로의 중심이 다르기 때문에 싸우게 되는 것이다 평화와 평화가 서로 갈등하고 서로 싸우는 셈이니 진정한 평화가 아니다. 지구를 중심가치로 인식하고 모든 종교나 사상이나 국가가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존중할 때 비로소 참다운 평화의 기초가 형성될 수 있다.
(1장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중에서/ pp.35~36)

우리는 인류사회에서 지금까지 가장 발전된 체제인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민주주의는 말 그대로 ‘민民’이 주인이 된 국민주권의 사회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국민에게 평가받으며, 국민에 의해 생사가 결정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은 민주주의의 ‘창조자’이며 모든 권력의 ‘신神’이다. ……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복지문제, 대학등록금 노사문제, 남북문제의 해결 방향은 인간성 회복이어야 한다. 인간성 회복은 자존심을 찾고 양심을 살릴 때 가능하다. 인간성이 회복된 국민은 타인이나 제도화된 권력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건강과 행복을 창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 이러한 국민만이 진정한 복지사회, 완전한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다. 인생 창조자가 당당히 국가 창조자로 나서는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은 스스로 ‘대한민국의 신’이라는 자각을 할 때다. 국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유일한 신이다.
(2장 '우리는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중에서/ pp.50~51)

홍익대통령은 무엇보다 도덕성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도덕성은 정직, 성실,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다. 지도자는 국민과 역사 앞에 정직하고 성실해야 하며 책임을 다해야 한다. 정직하지 않고 성실하지 못하며 책임감마저 없다면 절대로 지도자로 뽑아서는 안 된다. 부도덕한 지도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나라까지도 망치고 만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한다. 지금도 선거로 당선된 정치인들이 법을 어겨 구속되거나 중도에 그만두는 일이 많다. 이런 이들을 누가 정직, 성실, 책임감 있는 정치인이라고 생각하겠는가! 정직하지 않은 지도자가 무엇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을 것인가!
(2장 '우리는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중에서/ pp.68~69)

우리의 선도는 수도해서 어느 경지에 오르는가가 아니라 생활을 중요시하여 이 세상에 얼마만큼 유익한 일을 했는가를 중요시했다. 깨달음을 세상에 전해서 얼마나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했는가만이 오직 그 깨달음을 검증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 이러한 신선도를 전하는 경전이 천부경이다. 천부경과 천지인 사상,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정수로 가진 국학이 바로 우리의 얼이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이 얼이 살아야 한다. 얼이 회복되어야 진정한 인간성이 회복될 수 있다. 국학 속에서 정신을 찾고, 그 정신으로 올바르게 살아갈 개인과 국가와 민족의 큰 도가 있다.
(3장 '진정한 국격은 국혼에서 나온다' 중에서/ p.92)

홍익인간의 교육이념을 담은 뇌교육의 수출은 평화를 수출하는 것이며, 이로써 대한민국은 21세기 교육 선진국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다. 미래의 가치를 주도하면서 홍익인간의 평화철학을 알리고, 나아가 한국 사람만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에게 뇌교육을 통해 인류 공존의 이상을 펼쳐나가는 것이다. 마지막 미개척 분야인 ‘뇌’는 우리 모두가 활용하고 개발해야 할 최고의 자산이다. 오늘날 ‘뇌과학’이 여러 과학 분야가 참여하는 통합과학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처럼, 머지않아 뇌교육이 모든 교육의 기반이 되고 중심이 될 날을 꿈꾼다. 뇌교육은 비단 교육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다. 한 사람이 가진 뇌의 가치가 그 사람의 삶을 투영하듯, 뇌교육이란 궁극에는 삶의 모든 영역에 커다란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3장 '진정한 국격은 국혼에서 나온다' 중에서/ p.130)

아무리 좋은 정신이라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게 유익한 것이어야 한다. 홍익인간의 정신문화가 우리 국민과 나아가 세계인들에게 건강과 행복과 평화를 선물할 수 있다면, 우리 전통 문화의 현대적 가치는 새롭게 인정받을 것이다. 우리의 전통 문화로 르네상스를 창조하는 새로운 문화운동이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4장 '대한민국을 문화대국으로' 중에서/ p.141)

이 세상에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그런데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돈과 권력과 명예가 생명을 훼손하고, 생명의 가치를 절하하고 있다. 생명의 절대가치가 훼손당하면 인간성은 상실되고 지구가 황폐해질 수밖에 없다. 성공 중심의 설계를 가진 세상에서는 정치와 교육과 종교까지도 돈과 권력과 명예를 추구하고 있다. 경제와 스포츠는 원래 물질적이기에 기업 정신이나 스포츠 정신과 같이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정치와 종교와 교육은 본질적으로 정신적 가치를 대변해야 한다. 하지만, 돈과 권력과 명예는 그 뒤를 좇는 정치인, 교육자, 종교인, 공무원들의 양심을 앗아버리고 부패시켜 버렸다. 정치와 종교, 교육이 정신적 가치를 외면하고 물질적 가치에 빠져버리면, 양심을 대변할 힘이 사라져 세상을 타락에서 구할 길이 없다.
(5장 '코리안스피릿을 지구철학으로' 중에서/ pp.160~161)

국민의 양심을 살리고 인격 완성을 돕는 정치가 실현되고 사회 각 분야가 이를 위해 공헌하는 공정하고 조화로운 세상을 민주주의의 완성, 즉 홍익민주주의라고 한다. 우리는 그 역사적인 선례를 단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과 이를 국시로 한 조선의 건국에서 찾을 수 있다. 완성 중심의 설계도로 복지대도를 실현한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도덕과 문화로 모든 나라로부터 존경받는 정신문화 국가가 되는 길이 이 시대의 진정한 평화 중심, 행복 중심의 국가로 가는 길이 아닐까?
(5장 '코리안스피릿을 지구철학으로' 중에서/ p.163)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0~
출생지 충청남도 천안시
출간도서 39종
판매수 34,190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유엔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국제뇌교육협회 회장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자연치유 운동가이다. 지난 30여 년간 사람의 몸, 마음, 영혼을 두루 이롭게 하고, 나아가 지구를 건강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일에 헌신해왔다. 현대단학과 뇌호흡을 비롯해 다양한 심신수련법을 개발했고, 그 원리와 방법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전 세계인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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