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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 : 대한민국 상위 1% 엄마들만 아는 상식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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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아이의 10년 후 인생을 바꾸는 엄마의 상식
    과거의 상식을 버리고 미래의 상식으로 전환하라!


    2020년에는 현존하는 직종의 80%가 사라진다
    과거 우리 부모님은 자식이 명문대나 사법고시에 합격하면 소를 잡아 잔치를 하고, 마을 입구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 씨의 아들 서울대 합격을 축하합니다’ ‘자랑스러운 ○○의 아들 사법고시 합격’ 따위의 현수막은 그야말로 ‘고생 끝, 행복 시작’을 보증하는 인증서와 같았다. 요즘도 별반 다르지 않다. 대입 시즌이 끝나면 각 고등학교는 앞 다투어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 합격자 명단 현수막을 내걸고, 명문대 진학이나 변호사라는 일자리가 아이의 성공을 보장해줄 거라고 굳게 믿고 있다. 신간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21세기북스)은 이런 엄마들의 맹신을 ‘잘못된 상식’이라고 일침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과거 상식부터 버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엄마들에게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가’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시대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한 직업을 두고 여러 명의 사람과 경쟁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여러 사람이 로봇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 생산직은 물론 서비스직까지 사람에서 로봇으로의 대체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머지않아 어쩌면 경쟁은커녕 일자리 자체를 완전히 빼앗기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해 있다. 우리가 유망직종이라고 믿고 있는 의사, 변호사, 교수, 공무원 등도 예외는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엄마들은 과거의 상식에 매달려 사교육에 목을 매고 있다. 머지않은 미래, 현존하는 직종의 80%가 사라진다는 경고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이미 미래는 시작되었는데, 엄마들만 모르고 있다.

    미래 예측 전문가가 말하는 ‘미래의 리더’
    로봇이 할 수 없는 사람만의 영역을 선점하라!

    로봇의 등장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모두에게 보편적 과제로, 저자는 로봇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핵심 키워드로 ‘창의력’을 제시한다. 창의력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정해진 패러다임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는 로봇이 절대 침범할 수 없는 ‘사람만의 영역’이다. 즉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잘하는 것이 다가올 미래에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의미다. 그런데 이마저도 학원에서 배우면 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엄마들이 있다. 덕분에 가짜 ‘자기 주도 학습’이 판을 치고 있다.
    유대인은 세계에서 가장 창의력이 뛰어난 민족으로 알려져 있다. 전 세계 인구 중 유대인의 비율은 0.2%에 불과한데, 노벨상을 받은 사람 중 유대인의 비율은 22%다. 똑똑하기로는 한국인도 못지않은데 어디에서 이런 차이가 생긴 걸까? 유대인의 창의력은 처음부터 타고난 것이 아니다. 질문하는 습관에 길들어 있는 문화가 그 밑바탕이다. 인류는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다. 결국 ‘질문’이 창조의 시작인 셈이다.
    반면 입시 교육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은 질문을 만들기보다 모범답안을 외운다. 미래는 문제를 설계하고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는 인재를 요구하는데,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 걷는 데 익숙하다. 창조적인 아이를 만드는 데 단기 속성 과정 따위는 있을 수 없다. 어려서부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야말로 엄마가 나서야 할 때다. 미래의 변화를 제대로 감지하고 준비할 줄 아는 ‘똑똑한 엄마’말이다. 단순히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고 해서 좋은 엄마가 되는 시대는 끝났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고, 다양한 관심을 주제로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 책상에 앉아 밤늦도록 책과 씨름하는 아이에게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손을 이끌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주어야 한다.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고 맞이하는 것은 더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엄마의 상식]은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메시지이자, 우리나라 교육 제도 개혁과 인식 개선에 대한 촉구이기도 하다. 이는 곧 사회 전체의 문제이자 국가의 미래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목차

    프롤로그 세상에 아이의 미래를 망치려는 엄마가 정말 있을까?

    PART1. 당신의 아이가 살아갈 미래, 당신만 모르고 있는가?
    ㆍ2020년, 현존 직종 80%가 사라진다
    ㆍ로봇이 빼앗아 갈 일자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ㆍ설마 의사, 약사, 변호사, 교수는 타격 없겠지?
    ㆍ미래는 공부만 잘하는 아이를 환영하지 않는다
    ㆍ명문대의 똑똑한 바보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ㆍ폭스콘이 로봇 100만 대를 생산 설비에 투입하는 이유는?
    ㆍ로봇은 아주 먼 미래에나 등장하는 거 아닌가?

    PART2. 당신의 아이는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ㆍ아이들의 꿈이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
    ㆍ왜 부모는 아이의 적성을 궁금해 하지 않을까?
    ㆍ의대를 자퇴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ㆍ위기를 맞은 변호사들의 더 위험한 미래
    ㆍ대학이 문을 닫고, 교수가 사라지는 시대
    ㆍ당신이 알고 있는 유망 직업은 언제까지 유망할까?
    ㆍ직업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ㆍ유망 산업에서 유망 직업이 나온다
    ㆍ일자리를 뺏는 로봇이 아닌 기회를 주는 로봇에 주목하라!
    ㆍ대학에서 말하는 유망 학과는 정말 유망한가?
    ㆍ당신이 속은 수많은 가짜 유망 직업과 자격증
    ㆍ세상은 당신을 끊임없이 속이고 있다
    ㆍ내일의 주류가 될 수 있는 오늘의 비주류를 공략하라!
    ㆍ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키워드

    PART3. 미래의 경쟁력을 갖출 아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
    ㆍ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은 치맛바람?
    ㆍ세상에서 가장 머리 나쁜 아이로 만들 것인가?
    ㆍ중간에 서라는 것은 꼴찌가 되라는 뜻이다
    ㆍ싸워서 이기게 할 것인가? 안 싸워도 이기게 할 것인가?
    ㆍ한 발 앞서가면 훨씬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
    ㆍ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아이로 키워라
    ㆍ영어를 잘하는 게 당신 생각만큼 중요할까?
    ㆍ존댓말을 버리고 반말을 쓰게 하라
    ㆍ하이테크가 중심인 미래, 기술은 상식이다
    ㆍ유대인이 노벨상을 독식하는 이유에 답이 있다
    ㆍ아이의 창의력을 위해 엄마가 할 일은 무엇일까?
    ㆍ좋아하는 일을 해야 창의력도 더 커진다
    ㆍ시골 초등학생도 가진 것을 왜 당신의 아이는 못 가졌나?
    ㆍ제대로 놀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ㆍ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키워라
    ㆍ이기적이고 사악한 아이로 키울 텐가
    ㆍ가짜가 아닌 진짜 경제 교육을 시키자
    ㆍ미래를 주도할 새로운 시대정신을 가르쳐라
    ㆍ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일까?

    에필로그 엄마는 아이의 미래를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단순히 일자리의 숫자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직종 중 상당수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는 [데일리안]에 연재한 ‘박영숙의 미래뉴스’에서 2020년에는 현존하는 직장의 직종 중 80%가 소멸한다고 했다. 다소 자극적이고 비약적인 주장처럼 보이지만 산업이 재편되고 있는 속도를 보면 가치가 소멸하는 직업들이 대거 드러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기존의 역할을 대체할 새로운 일자리가 나오는 것은 물론 아예 사라지는 직업도 나오고, 평생 직업이 아니라 수시로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 아무리 잘 나가는 직업이라 해도 미래를 결코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다.
    (/ p.14)

    우리나라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바라는 직업은 의사, 변호사, 교수 등 고소득 전문직이다.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사교육에 목메는 것도, 기러기 아빠들이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심적 고통까지 감수하며 조기 유학을 보내는 것도 안정적인 직업을 아이에게 선사하기 위함이다. 그러니 모두가 꿈꾸는 좋은 직업이 로봇이라는 쇳덩어리들에 위협받는 미래는 절대 상상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물론 진입 장벽이 높은데다 사회에서 어느 정도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의사, 약사, 변호사 등의 단체가 쉽게 로봇의 영역 침범을 허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손으로 해를 가린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시대의 흐름을 잠시 지연할지는 모르겠지만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하다. 역사가 멈추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으니 말이다.
    (/ pp.19~20)

    그런데 여전히 공부 잘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부모가 많다. 이제껏 공부 잘하는 것이 명문대에 가고, 좋은 직장을 갖거나 돈 잘 버는 전문직이 되는 지름길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래는 다르다. 공부 잘하는 것이 더는 부모의 생각처럼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 조금만 다른 길이 나타나도 허둥지둥 헤매는 아이들은, 안정적인 직장만 찾아 헤매는 겁쟁이가 되어 버렸다.
    (/ p.26)

    세상은 문제를 만드는 사람과 답을 찾는 사람으로 나뉜다. 전자가 창조자이자 혁신가라면 후자는 따라가는 사람이자 현실적인 사람이다. 과거에는 후자도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최첨단 기술이 우리의 삶과 더욱 밀접해지면서 후자의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세상을 이끄는 시대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아이들은 남이 만들어 놓은 문제의 답을 찾는데 익숙하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늘 답을 찾는 교육만 받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찾고 싶은 답이 아니라 점수를 얻기 위한 답을 찾고, 자기만의 답이 아닌 모범 답안을 학습한다.
    (/ pp.39~40)

    앞서 말했듯이 공장에서는 로봇을 통한 자동화가 이미 꽤 이루어졌으며, 생산 현장의 블루칼라에서 시작해 이제는 서비스업의 단순노동자들의 일자리도 위협하고 있다. 대형 할인점이나 슈퍼마켓에 서는 RFID를 활용하면 자동 계산되어 카드 결제까지 이루어진다. 결국 생산직 노동자나 단순 노동자들의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다. 로봇이 생산직만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중 꽤 많은 것을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화이트칼라의 일자리를 대체하기 시작했고, 앞으로는 전문직까지 속속 대체할 수 있다. 로봇 산업은 미래의 가장 큰 먹거리 중 하나다. 현재의 스마트폰 혁명이 준 것보다 훨씬 큰 영향이자 새로운 기회를 안겨줄 것이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위기를 안겨주겠지만.
    (/ p.63)

    참고로 통계 하나를 덧붙인다. 2012년 3월 미국에서 의사 5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의사 10명 중 9명이 자녀에게 의사가 되지 말라고 권한다고 한다. 의사가 정말 엄마들의 생각처럼 변함없이 최고의 직업이라면 의사들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는 부모인 걸까? 아니다. 의사라는 직업의 가치 하락이 절대적으로 가시화된 것이다.
    (/ p.76)

    유망 직업의 변화는 인기 학과의 변화를 동반했다. 1990년대에는 전자공학, 컴퓨터공학이 최고의 인기 학과였던 것이 점차 이공계 기피 현상이 확산하면서 이공계의 우수 인재들이 의예과로 가거나, 고
    시 준비에 대거 몰렸다. 그러다 현재는 다시 소프트웨어 중요성의 대두로 이와 관련한 학과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고 유망한 직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애플리케이션이나 각종 IT 벤처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프트웨어인데다 이들의 역할과 대우,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 pp.91~92)

    유망 직업을 고려할 때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과연 해당분야의 인력 수요이자 고용량이 늘어 안정적인 직업 생활이 가능한 것을 유망 직업이라 할 것인가? 그 직업이 가진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높은 것을 유망 직업이라 할 것인가? 대개의 엄마 관점에서 생각하는 ‘우리 아이가 미래에 갖기를 바라는 유망 직업?이라면 당연히 후자일 것이다.
    (/ p.111)

    미래 고용 전망은 늘 암울하다. 어떤 기관이나 기업에 취직해서 고용되겠다는 식의 발상으로는 불안한 미래를 돌파하기 어렵다. 누군가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직접 고용인이 되겠다는 도전 정신이 필요하다. 벤처 창업하기 점점 더 좋아지는 사회에서 아이들이 더 이른 나이에 더욱 다양한 도전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부모에게 필요한 진짜 치맛바람일지 모른다. 물론 부모의 몫은 아이가 주도해서 도전하도록 지원하고 응원하는 것에 한정되어야 한다. 아이가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문제의식이 샘솟도록 창의적인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 pp.128~129)

    정답은 창의성 안에 있다. 로봇이나 기계가 대체하지 못하는 인간의 능력, 그것이 바로 창의성이다. 앞으로 창의성을 강조하는 교육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다. 다만 이 속에서도 교육산업의 장삿속에 놀아나지 않으려면 엄마들이 중심을 잡아야 한다. 엄마가 창의적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만 아이도 새로운 미래에 눈을 뜰 수 있다. 무턱대고 입시 교육에 쏟아 부었던 것처럼 엉터리 창의력 교육에 속아 돈과 시간을 낭비해 아이를 멍청이로 만들어서는 곤란하지 않겠나.
    (/ p.141)

    원래 가르치는 사람이 배우는 사람보다 더 많이 배운다고 하지 않던가. 남을 위해 지식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지만, 자신도 그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깨우치고 확실하게 이해한다는 뜻이다. 양정환학생은 아마 책을 쓰면서 훨씬 많은 공부와 이해를 했을 것이다. 입시를 위한 교육 시스템 안에만 안주하고 그의 부모가 주입식 교육으로만 그를 키웠다면, 이런 결과는 애초에 기대하기 어려웠다.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 이것이야말로 미래지향적인 인재가 갖추어야 할 가장 결정적 자질이다.
    (/ p.159)

    작가인 플로렌스 호위 홀은 “아이들이 질문 한다고 나무라는 것은 잘못이다. 그것은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한다고 나무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했다. 어린 시절에는 세상 모든 것이 마냥 새롭고 신기할 때다. 호기심도 많고 엉뚱한 질문도 많이 한다. 그게 당연하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의 뇌와 창의력도 진화한다. 그런데 그걸 막는다면 어떻겠는가? 질문하는 습관은 어릴 때부터 왕성하게 익혀야 하고, 그래야만 창의적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다. 세 살 질문 습관이 평생 당신 아이의 창의력을 지배한다.
    (/ p.182)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3종
    판매수 9,156권

    Trend Insight & Business Creativity를 연구하는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소장.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전략 컨설턴트, 비즈니스 창의력 연구자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GS, CJ, SK, 한화, 롯데 등 주요 대기업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노동부, 외교부 등 정부기관에서 1,700회 이상의 강연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진행했고, 150여 건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요 일간지를 비롯해 다수 매체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KBS1라디오 <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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