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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 강원도 : 숨겨진 우리 땅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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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신정일
  • 출판사 : 다음생각
  • 발행 : 2012년 10월 05일
  • 쪽수 : 424
  • ISBN : 978899803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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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우리 시대의 고전 읽기는 그 자체의 향기(즐거움)와 함께 우리에게 어떤 예지(의미)를 준다. 중후하고 방대한 체계와 양을 갖춘 고전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학술적 관점이 아니라 교양으로 고전 읽기에 가장 알맞은 책이 이중환의 [택리지]다. 우리나라 사람이 쓴 우리나라의 지리학서이자 문학, 역사, 철학이 총 망라된 대표적인 인문학서이기 때문이다.
    인문지리는 최소한 오십 년 단위로 다시 쓰여야 한다. 자연과 사회환경이 인간의 생활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면서 새롭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300여 년이 가깝도록 [택리지]는 다시 써지지 않았다. 도보답사의 선구자인 신정일이 그 어렵고도 힘든 작업을 다시 해냈다. 30년간 땀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인문도보답사의 결정판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다. 책은 그가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진정한 가치를 재발견한 최고의 명작이다.
    8권인 [강원도]는 강릉, 삼척, 양양, 속초, 춘천, 인제, 횡성 등 8개 권역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동팔경과 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이율곡, 허균, 신사임당 등 걸출한 인물을 통해 강원도를 소개한다.

    왜 지금 우리는 택리지를 다시 읽어야 하는가?

    우리 시대의 고전 읽기는 그 자체의 향기(즐거움)와 함께 우리에게 어떤 예지(의미)를 준다. 중후하고 방대한 체계와 양을 갖춘 고전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학술적 관점이 아니라 교양으로 고전 읽기에 가장 알맞은 책이 이중환의 [택리지]다. 우리나라 사람이 쓴 우리나라의 지리학서地理學書이자 문학, 역사, 철학이 총 망라된 대표적인 인문학서가 바로 택리지이기 때문이다. [택리지]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대중교양서 내지는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다. 그 당시 혼란스런 사회에서 ‘어디에 살 것인가’를 고민할 때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었다.
    현재에도 한 권의 책으로 우리나라 전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포괄적인 교양을 풍부하게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며, 교양으로 읽는 고전으로서 뿐만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하는 귀중한 책이다. 인문지리는 최소한 오십 년 단위로 다시 쓰여야 한다.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이 인간의 생활에 크나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때 사회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인문지리는 새롭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300여 년이 가깝도록 [택리지]는 다시 써지지 않았다. 길 위의 철학자라 불리는 신정일(우리땅걷기모임 이사장)이 그 어렵고도 힘든 작업을 다시 해냈다. 30년간의 땀과 열정이 살아 숨쉬 는 인문도보답사의 결정판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다. 책은 그가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진정한 가치를 재발견한 최고의 명작이다.

    “이 책은 왜 우리가 죽도록 이 땅을 사랑해야 하는지를
    뜨거운 가슴으로 말하고 있다.”


    2012년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_택리지 완역본]을 끝으로 총 10권 완간을 앞두고 있다. 2004년 2월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의 시작을 알리는 [택리지] 팔도총론 세 권이 먼저 나왔다. 모든 언론에서 호평을 받았고, 2004년 4월에 "간행물 윤리위원회"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서울대 국사학과에서 정년퇴직하고 한림대 한림과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던 한영우 선생님이 썼다. 그는 신정일 저자의 택리지에 대한 가치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을 구석구석 밟아보고, 그 땅의 자연과 물산과 그 땅에 심어 놓은 조상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죽도록 이 땅을 사랑해 본 일이 있는가. 2백 년 전의 이중환은 불우한 가운데서 그런 일을 했고, [택리지]라는 명저를 냈다. 150년 전의 김정호도 이 땅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대동여지도로 그려냈다. 그런데 바로 지금 또 하나의 21세기 ‘택리지’가 나타났다. 세월이 변하고 국토가 변하고, 문화가 바뀐 이 시점에서 당연히 [택리지]는 다시 쓰여야 할 것이고, 그 일을 신정일이라는 문화사학자가 일구어냈다. 비록 분단의 북쪽은 밟아 보지 못했으나 이 책은 왜 우리가 죽도록 이 땅을 사랑해야 하는지를 뜨거운 가슴으로 말하고 있다. 귀중한 현장 사진과 더불어 옛날과 지금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면서 땅과 사람의 대화를 그려낸다.”

    이중환이 한 권에 담아낸 택리지를 신정일은 1. 살고 싶은 곳, 2. 경상도, 3. 전라도, 4. 충청도, 5. 경기도와 서울, 6. 강원도, 7. 북한, 8. 제주도, 9. 우리 산하로 현재까지 총 9권을 출간하였다. 곧 10권(택리지 완역본)을 끝으로 새로 쓰는 택리지의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이는 이전 300여년의 공백이 있었듯이 앞으로도 다시 쓰이기 힘든 걸작이다.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 시리즈(총 10권)]

    1. [살고 싶은 곳]

    1권인 이 책은 총론 격으로 우리 국토를 지리(地理), 생리(生利), 인심(人心), 산수(山水) 등 4가지 테마로 구분하여 사람이 살만한 곳을 다룬다. 특히 '복거총론'을 교본으로 그 요지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다.

    2. [전라도]
    무주, 전주, 군산, 익산, 광주 등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곳곳을 누비며 미륵사지, 섬진강, 무등산, 남고산성, 무장읍성, 도산리 고인돌, 화엄사 등 우리의 역사가 서린 곳을 소개한다.

    3. [경상도]
    의성, 안동, 밀양, 울릉도, 부산, 성주, 남해 등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곳곳을 누비며 도산서원, 인각사, 옥산서원, 금정산성, 거제도 포로수용소 등 우리의 역사가 서린 곳을 소개한다.

    4. [서울.경기도]
    한국 고대사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지역이었던 한강 유역, 임진강, 경기 북부, 평택, 화성, 안성 등 다양한 지역을 답사하며 해당 지역의 인문지리적인 지식을 알려준다.

    5. [충청도]
    가야산 아래 고을들(예산, 당진, 서산, 홍성, 태안), 연한 청양과 보령, 서천, 백제의 도읍이었던 공주와 부여 등에 관련된 인문지리적 지식을 총망라하여 소개한다.

    6. [북한]
    ‘북한’편은 바다와 산줄기, 굽이치는 강물 등 천혜의 자연이 역사에 새긴 무늬에 집중한다. 자연에 적응하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생활문화에 따라 함경도, 평안도, 황해도, 강원도(이북)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리와 인물, 조선시대의 기록까지 꼼꼼하게 다시 조명하고 있다.

    7. [제주도]
    제주도편은 육지와 전혀 다른 풍속과 풍토를 지닌 제주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제주도에서 나고 자라서 제주도의 삶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제주도를 떠나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의 역사를 살펴본다.

    8. [강원도]
    강원도편은 강릉, 삼척, 양양, 속초, 춘천, 인제, 횡성 등 8개 권역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동팔경과 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이율곡, 허균, 신사임당 등 걸출한 인물을 통해 강원도를 소개한다.

    9. [우리 산하]
    우리 산하편은 백두대간과 8개의 명산, 속리산에서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산자락, 사람들이 가까이하여 즐겨 찾는 산, 바다에 인접한 명산, 나라 안에 이름난 절, 나라 안의 여러 고개, 사람의 길, 땅의 길 등 총 11장으로 구성되었다.

    10. [이중환의 택리지 완역본](출간예정)

    추천사

    강과 길의 철학자인 신정일 저자의 이야기를 듣노라니 정말 걷고 싶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우리 땅에 깃든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애쓰는 신정일 저자는 우리 시대 또 하나의 희망으로 기억할 것이다.
    - 박원순 / 서울시장

    신정일의 이 책은 발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산과 들, 강과 바다, 시간적 과거들과 인간의 미래에 대한 소망들을 책상물림이나 머리로 쥐어짜는 짱구들의 억지 글과는 판이하다. 그는 자기의 발이 도달한 산천 도처에서, 금강의 여러 구비에서 울고 웃는다. 나는 그를 ‘발로 쓰는 민족사상가’라고 부른다.
    - 김지하 / 사상가.시인

    우리가 사는 지금, 김정호 선생을 닮은 사내가 있다.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산을 오르기 시작한 그가 다음은 강 길을 걷더니, 이제는 아예 우리나라 전 국토를 이 잡듯 뒤지며 걷고 또 걷는다. 평생 계량 한복 위에 가방을 짊어지고, 어깨에는 카메라를 메고 깐닥깐닥 걷는 그를 보며, 나는 ‘저 사내 틀림없이 김정호 귀신이 씌었지 그러지 않고서야 어찌 저럴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한다. 현대판 김정호, 그가 바로 신정일이다. 이 나라 구석구석을 돌아다녀 완성한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는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국토인문서가 분명하다. 나는 이따금 그의 발바닥이 궁금할 때가 있다. 언제 만나면 한번 보자고 해야겠다.
    - 김용택 / 시인

    우리나라 4백여 개의 산과 8개의 강, 영남대로를 비롯한 우리 옛길과 동해트레일을 걸어온 30년의 세월을 담은 답사기. 18세기에 [택리지]를 쓴 이중환과의 대화에서 나온 책이 바로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이다.
    - 조용헌 / 사상가.동양철학연구소장

    신정일 선생은 촌놈 같기도 하고 동학군 같기도 하여 어수룩해 보인다. 그런데 이 ‘촌놈’의 얘기가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절로 무릎을 치게 한다. 신정일은 무당처럼 답사를 한다. 이렇게 혼이 실리고 신명나는 답사의 궤적을 따라가 볼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행운이다.
    - 이정만 /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

    목차

    강원도 12대 길지
    저자의 말
    추천글

    1 바다가 동쪽 끝이라 가없이 멀고

    한강과 낙동강이 발원하는 곳
    강릉의 산수 경치가 천하의 첫째
    운금루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
    선교장과 임영관 삼문
    허균의 고향 강릉
    천하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는 인민이다
    강릉단오제
    범일국사와 굴산사지
    고려 때의 효자 김천

    2 천 길 푸른 석벽이 겹겹으로 둘러 있고

    삼척에는 오십천이 흐른다
    미수 허목과 척주동해비
    관동대로상에 있는 소공대비
    삼척시에서 분리된 태백시
    오대산과 우통수
    사람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

    3 동해에 연한 설악산 아래 고을들

    남대천을 거슬러 올라오는 연어
    설악산 자락의 진전사지
    아름다운 폐사지 선림원지
    순응법사가 창건한 절
    간성군, 고성군으로 편입되다
    금강산 자락의 고성군
    아바이마을이 있는 속초
    설악산에 눌러앉은 울산바위
    영랑호와 청초호
    영원히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설악산
    설악산에서 이인을 만난 김창흡

    4 동강의 아름다운 열두 경치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네주게
    떼돈을 번다는 떼꾼들은 사라지고
    떼꾼들의 무덤, 된꼬까리여울
    칼 같은 산들이 얽히고설킨 영월
    소나무 숲이 무척이나 아름다운 절
    마음도 몸도 머물고 싶은 계곡
    하늘이 낮아 고개 위가 겨우 석 자였던 평창고을
    다섯 보살이 머문다는 오대산 신앙
    적멸보궁이 있는 상원사
    율곡의 태몽을 안은 마을

    5 국토 정중앙의 청정 고을

    월인석보가 있었던 홍천 수타사
    무궁화를 보급한 남궁억
    설악산 아래 인제가 있다
    오세암에 머물렀던 매월당
    봉정암 가는 길은 순례자의 길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한계산의 아름다움
    길이 매우 험난한 양구
    피의 능선과 단장의 능선
    맥국의 터였던 춘천
    관광지로 다시 태어난 남이섬
    오봉산이 아닌 청평산
    구성폭포 위 공주탑의 전설
    청평사 회전문을 지나면

    6 동쪽엔 치악이 서리고 서쪽엔 섬강이 달린다

    강릉과 원주의 서로 다른 풍속
    동쪽에는 치악산, 서쪽에는 섬강
    남한강변에 자리한 법천사
    진리가 샘물처럼 솟아나는 절
    날아오를 듯한 운룡
    또 하나의 폐사지 거돈사 터
    3도의 물이 모이는 흥호리 부근
    땅이 메마르고 기후가 찬 고을 횡성
    조선시대 풍수원이 있던 곳
    소를 생구(生口)로 여겼던 횡성 사람들

    7 궁예의 꿈이 서린 철원

    그 쇠둘레의 땅 철원
    궁예의 한이 서린 궁예도성
    철의 삼각지
    구름이 가까워서 옷이 젖는 고을 화천
    한국전쟁 때 군사 요지였던 적근산
    삼일정에 얽힌 내력
    은둔 선비의 삶 터를 보여주는 곡운구곡
    산천은 손해가 많다

    8 관동팔경이 어드멘고

    관동이라는 말에 얽힌 사연
    17세기 사대부들의 답사지
    네 신선이 노닐던 삼일포
    관동제일루 경포대
    한명회가 잔치를 베풀었던 시중호
    네 신선이 놀았다는 총석정
    의상대사가 만난 관세음보살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는 청간정
    망양정에 올라서 바다를 바라보니
    소나무 숲 너머로 달이 떠오르고
    모래가 울고 해당화가 만발하던 화진포
    정동진에 모이는 사람들
    천하의 절경 학포와 국도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4~
    출생지 -
    출간도서 57종
    판매수 9,280권

    문화사학자이자 도보여행가.
    사단법인 ‘우리 땅 걷기’ 이사장으로 우리나라에 걷기 열풍을 가져온 도보답사의 선구자다. 1980년대 중반 ‘황토현문화연구소’를 설립하여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을 재조명하기 위한 여러 사업을 펼쳤다. 1989년부터 문화유산답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까지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 10대 강 도보답사를 기획하여 금강·한강·낙동강·섬진강·영산강 5대 강과 압록강·두만강·대동강 기슭을 걸었고,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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