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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세계문학 11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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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사항

    책소개

    새로운 세계문학전집을 만나다

    창비에서 세계문학전집을 런칭했다. [젊은 베르터의 고뇌] 등 10종 11권이 1차분으로 발간되었다. 1차분에는 [미국의 아들], [돈 끼호테], [게 가공선], [전락] 등이 포함됐다. 특히 [라데츠키 행진곡]과 [내가 안개마을에 있을 때]는 국내 초역이다.

    창비는 7개어권 7인의 위원이 참여한 기획위원회를 발족하여 젊은 독자들이 꼭 읽어야할 세계 문학을 리스트화 했다. 또한 국내 초역본의 비중은 차차 늘려 30~40%의 비율을 유지하고, 비서구권 문학의 주요 작품들에도 주목하였다.

    타인, 타집단, 타지역, 타문화간의 소통의 가능성은 세계문학으로부터 시작된다. 고전과 현대의 조합, 서구와 비서구의 조화가 돋보이는 ‘창비세계문학’으로 더 풍성한 독서 리스트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지.

    출판사 서평

    '창비세계문학' 씨리즈 1차분 10종 11권이 창비에서 출간됐다. 최초의 세계문학이라고 불리는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고뇌]를 시작으로 7개 언어권(독어권, 러시아어권, 불어권, 스페인어권, 영미권, 일본어권, 중국어권) 10종 11권의 문학작품을 1차분으로 엄선하여 내놓는다.

    세계문학의 새로운 기준, 창비세계문학
    엄정하고 참신한 기획, 적확하고 충실한 번역, 세대를 넘나드는 감동
    창비만의 열정과 고집으로 고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한 이래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담론을 주도해온 창비는 오늘날 타인, 타집단, 타지역, 타문화 간의 소통의 가능성이 세계문학에 있다고 보고, 이를 위해 젊은 독자들이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창비세계문학' 씨리즈로 출간한다.
    1999년 교양문고 [설득]을 끝으로 잠정 중단되었던 창비의 외국문학은 2004년 전후 외국소설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기획 논의로 이어져 2004년 8월 단행본 출간이 시작되었고, 2005년 세계문학전집 기획이 본격화되었다. 5년간의 기획과 편집의 일환으로 2010년 1월 창비세계문학 단편선'(전9권)이라는 결실을 맺고, 이를 바탕으로 고전과 현대의 문제작, 장편과 중단편선집 및 어권별 시 선집을 아우르는 '창비세계문학' 전집 씨리즈 기획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2011년 8월 창비세계문학 기획위원회(7개 어권 기획위원 7인)를 발족한 이래 오늘의 관점에서 예술성·문학성·대중성을 겸비한 고전을 재평가하여 새롭게 펴내고, 고전의 심오함과 현대성이 접목된 현대의 새로운 작품을 발굴해나가기로 방향을 다듬어갔다. 국내 초역작의 비중을 차차 높여 30~40%의 비율을 유지하도록 하며, 라틴아메리카와 중동, 인도, 아프리카 문학 등 비서구권문학의 주요 작품을 기획하고, 7개 어권별 대표시선, 중단편선집 등을 고루 안배하여 명실상부한 세계문학 씨리즈를 선보이기로 했다.
    이를 위하여 7명의 어권별 기획위원들이 작품 선정에서 역자 섭외, 번역 점검까지 책임지고 편집 실무진에서는 해당 어권 전공자에게 꼼꼼한 원서대조를 의뢰하고, 기획방향에 걸맞은 정밀한 편집을 진행하고 있다. 작품해설과 작가연보를 작품마다 배치해 작품의 이해를 돕고, 국내 독자에게 생소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작품 외 읽을거리를 부록으로 더하여 풍성한 독서가 되도록 했다. 고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또한 '창비세계문학'을 찾는 독자들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새로운 세계문학 씨리즈

    '창비세계문학'은 세르반떼스, 괴테, 발자끄, 똘스또이 등 세계 주요 고전 작가들의 대표작 및 미번역된 걸작 등을 엄선하는 한편, 20세기 현실과 치열하게 대결한 현대의 문제작들을 새롭게 발굴하여 오늘의 독자들이 우리 시대의 첨예한 문제와 대결하는 데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것이다. 이를 위하여 라틴아메리카와 중동, 일본과 중국, 인도, 아프리카 문학까지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세계문학 씨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국내 초역작들인 시마자끼 토오손의 [신생], 카메룬 작가 페르디낭 오요노의 [어느 늙은 흑인과 메달], 우루과이 작가 마리오 베네데띠의 [휴전], 아르헨띠나 작가 루이사 발렌수엘라의 [아르헨띠나인들과 함께한 블랙 노벨], 브라질 작가 마샤두 지 아시스의 [브라스 꾸바스의 사후 회고록] 등을 기획·번역 중이며, 일본 작가 후루이 요시끼찌의 [요오꼬], 구라하시 유미꼬의 [성소녀], 이란 작가 마흐무드 다울라타바디의 [대령], 시리아 작가 하림 바라카트의 [먼지의 나날], 인도 작가 비샴 사니의 [맨션], 남아프리카 여성작가 베시 헤드의 [권력의 문제], 짐바브웨 작가 첸제라이 호베의 [뼈들], 케냐 작가 응구기 와 씨옹오의 [십자가 위의 악마] 등을 검토 중이다.

    언어권별 대표시선과 중단편선집의 지속적인 발간

    '창비세계문학'은 장편소설 중심으로 구성된 기존의 세계문학 기획의 틀에서 벗어나 7개 언어권별 대표시선([라틴아메리카 대표시선][러시아 현대 대표시선][중국 현대 대표시선][미국 현대 대표시선]), 주요 사조별 대표시선([프랑스 상징주의 시선][영국 낭만주의 시선])을 기획·번역 중에 있다. 아울러 이미 2010년 출간해 독자들의 호응을 얻은 '창비세계문학 단편선'을 바탕으로 주요 작가의 중단편선집(영국의 D. H. 로런스, 프랑스의 꼴레뜨, 아르헨띠나의 꼬르따사르, 독일의 클라이스트, 호프만, 고트프리트 켈러, 러시아의 뚜르게네프, 고골, 체호프, 중국의 루쉰, 빠진, 왕샤오뽀, 일본의 카와바따 야스나리, 오오바 미나꼬 등)을 지속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최고의 번역, 새로운 해설

    '창비세계문학'은 해당 작가를 전공한 중견 학자와 최고의 번역진으로 여러 세대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최량의 번역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아울러 작품의 시대적 맥락과 현재적 의의를 깊이 있게 짚어주는 새로운 해설로 시대와 경계를 넘어선 작가와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배려할 것이다.

    1차분 출간목록

    1 젊은 베르터의 고뇌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임홍배 옮김
    2 미국의 아들
    리처드 라이트 | 김영희 옮김
    3·4 돈 끼호떼 1·2
    미겔 데 세르반떼스 | 민용태 옮김
    5 라데츠키 행진곡(초역)
    요제프 로트 | 황종민 옮김
    6 내가 안개마을에 있을 때(초역)
    딩링 | 김미란 옮김
    7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 | 이강은 옮김
    8 게 가공선
    코바야시 타끼지 | 서은혜 옮김
    9 삐에르와 장
    기 드 모빠상 | 정혜용 옮김
    10 지하에서 쓴 수기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옙스끼 | 김근식 옮김
    11 전락
    알베르 까뮈 | 유영 옮김

    창비세계문학 기획위원회 소개

    스페인어권 김현균 (서울대 서문과 교수)
    중국어권 이욱연 (서강대 중문과 교수)
    독어권 임홍배 (서울대 독문과 교수)
    일본어권 서은혜 (전주대 일문과 교수)
    러시아어권 석영중 (고려대 노문과 교수)
    불어권 정혜용 (번역가. 프랑스 ESIT 박사)
    영미권 한기욱 (인제대 영문과 교수)

    추천사

    창비세계문학은 가을 같다. 열매들이 영글었다. 엄밀한 선택은 기본, 번역의 재생기술, 무한책임으로서의 편집이 돋보인다. 낡은 정전주의 / 正典主義를 다 털어냈다. 숙성의 경지다.
    - 고은 / 시인

    창비세계문학은 우선 서구 편중을 극복해서 반갑다. 번역도 좋아 읽기 편하고 원작의 문학성도 온전히 전달된다. 친절하면서도 깊이있는 해설은 독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신경림 / 시인

    근년에 이르러서도 외국문학 출판은 그리 나아지지 않았다. 중요한 문제의식들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문학을 선정하고 편집했기 때문에 창비의 작업에 큰 기대를 걸어도 좋을 것이다.
    - 황석영 / 소설가

    여기 새로운 창비세계문학, 불멸의 작품들을 통해 인생이 웅장해지고 내밀해지는 특별한 소통의 시기를 갖게 될 것이다. 언젠가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서게 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 신경숙 / 소설가

    번역과 정선, 그것이 내가 창비세계문학을 선택해 읽는 이유이다. 시대정신을 지켜나가는 창비의 고집과 출판문화를 알기 때문에 창비세계문학을 더 신뢰하고 기대하게 된다.
    - 공지영 / 소설가

    고전은 우물이다. 우리가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내 영혼의 우물을 하나 파는 것이다. 가장 깊은 우물, 퍼낼수록 더 맑은 물이 샘솟는 우물을 창비가 독자들에게 선사하게 되었다.
    - 공선옥 / 소설가

    젊은 날에 세계문학을 집중적으로 읽은 이는 누구나 그 영향이 일생을 통해 지속된다는 걸 느낀다. 이 고전 읽기는 특히 자라는 청소년의 정신적?감성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현기영 / 소설가

    한때 우리를 흥분시켰지만 덧없이 스러져버린 것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불멸의 이야기! 세상의 모든 작가들이 꿈꾸는 문학! 그것이 바로 창비세계문학이다.
    - 천명관 / 소설가

    목차

    젊은 베르터의 고뇌
    미국의 아들
    돈 끼호떼 1 2
    라데츠키 행진곡
    내가 안개마을에 있을 때
    이반 일리치의 죽음
    게 가공선
    삐에르와 장
    지하에서 쓴 수기
    전락

    본문중에서

    고전의 새로운 기준, 창비세계문학

    오늘날 우리는 인간의 존엄과 개성이 매몰되어가는 시대를 살고 있다. 물질만능과 승자독식을 강요하는 자본주의가 전지구적으로 확산되면서 현대사회는 더 황폐해지고 삶의 질은 크게 훼손되었다. 경제성장만이 최고의 선으로 인정되고 상업주의에 물든 문화소비가 삶을 지배할수록 문학은 점점 더 변방으로 밀려나고 있다. 삶의 본질을 성찰하는 문학의 자리가 위축되는 세계에서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할 것 없이 모두가 불행할 수밖에 없다.
    이 시대야말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근본적인 화두를 다시 던지고 사유의 모험을 떠나야 할 때다. 우리는 그 여정에 반드시 필요한 벗과 스승이 다름 아닌 세계문학의 고전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고전에는 다양한 전통과 문화를 쌓아올린 공동체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고, 세계와 존재에 대한 탁월한 개인들의 치열한 탐색이 기록되어 있으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아름다운 도전과 눈물이 아로새겨 있기 때문이다. 이 무궁무진한 상상력의 보고이자 살아 있는 문화유산을 되새길 때만 개인의 일상에서 참다운 인간적 가치를 실현하고 근대적 삶의 의미와 한계를 성찰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창비세계문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세계문학의 참의미를 되새겨 ‘지금 여기’의 관점으로 우리의 정전을 재구성해야 할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정전’이란 본디 고정된 목록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주어진 처소에서 새롭게 재구성됨으로써 생명을 이어가는 것이다. 우리는 먼저 전세계 문학들의 다양성과 차이를 존중하면서 국가와 민족, 언어의 경계를 넘어 보편적 가치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하고자 한다. 근대를 깊이 성찰한 서양문학뿐 아니라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중동과 아프리카 등 비서구권 문학의 성취를 발굴하고 재평가하는 것 역시 세계문학의 지형도를 다시 그리려는 창비의 필수적인 작업이 될 것이다.
    여러 전집들이 나와 있는 세계문학 시장에서 ‘창비세계문학’은 세계문학 독서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자 한다. 참신하고 폭넓으면서도 엄정한 기획, 원작의 의도와 문체를 살려내는 적확하고 충실한 번역, 그리고 완성도 높은 책의 품질이 그 기초이다. 독서시장을 왜곡하는 값싼 유행과 상업주의에 맞서 문학정신을 굳건히 세우며, 안팎의 조언과 비판에 귀 기울이고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진정 이 시대가 요구하는 세계문학이 무엇인지 되묻고 갱신해나갈 것이다.

    1966년 계간 [창작과비평]을 창간한 이래 한국문학을 풍성하게 하고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담론을 주도해온 창비가 오직 좋은 책으로 독자와 함께해왔듯, ‘창비세계문학’ 역시 그러한 항심을 지켜나갈 것이다. ‘창비세계문학’이 다른 시공간에서 우리와 닮은 삶을 만나게 해주고, 가보지 못한 길을 걷게 하며, 그 길 끝에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기를 소망한다. 또한 무한경쟁에 내몰린 젊은이와 청소년 들에게 삶의 소중함과 기쁨을 일깨워주기를 바란다. 목록을 쌓아갈수록 ‘창비세계문학’이 독자들의 사랑으로 무르익고 그 감동이 세대를 넘나들며 이어진다면 더없는 보람이겠다.
    (/ 발간사 중에서)

    저자소개

    요한 볼프강 폰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749.08.28~1832.03.22
    출생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출간도서 247종
    판매수 74,914권

    1749년 8월 2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에서 출생했다. 1765년,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해 법률을 전공했고,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문학과 미술에도 관심을 가졌다. 1772년에는 베츨라 고등법원에서 실습하다가 이미 약혼자가 있던 샤로테 부프를 만나 슬픈 사랑에 빠지는 비극을 겪게 되고, 그해 11월에는 친구 예루살렘의 자살 소식을 듣게 된다. 이러한 비극적 사건들은 훗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1774)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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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08~1960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740권

    1908년 남부 미시시피 주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흑인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당시 남부 농장지대에서 북부의 산업도시들로 옮겨갔던 수많은 흑인들과 마찬가지로 청소년기에 '미국의 꿈'을 가슴에 품고 북부로 이주했다. 그러나 억압적 질서와 제도화된 차별, 산업화의 그늘이 드리운 북부 역시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차별이 자행되는 남부 못지않게 비인간적인 환경임을 자각하고, 이러한 체험을 바탕으로 미국 흑인의 삶을 다룬 논쟁적인 작품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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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Miguel de Cervantes Saavedr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547.9.29~1616.4.23
    출생지 에스파냐 알칼라데에나레스
    출간도서 75종
    판매수 37,856권

    1547년 9월 29일 마드리드 인근 알칼라 데 에나레스(Alcala de Henares)에서 탄생했다. 아버지는 하급 귀족 출신 외과 의사였지만 경제적으로 무능해 가족은 궁핍한 생활을 해야 했다. 어린 시절에 대해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으나 예수회 계열의 학교를 다니면서 인문 교육을 받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젊어서부터 글재주가 있었던지 19세 때인 1566년부터 시를 썼으며, 나름대로 인정도 받았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작가를 지망하지는 않았다. 몰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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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894~1939
    출생지 -
    출간도서 10종
    판매수 252권

    1894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속했던 갈리치아 지방(현재 우크라이나)에 있는 소도시 브로디에서 유대인 나훔 로트의 아들로 태어났다. 렘베르크와 오스트리아의 빈 대학교에서 독일문학과 철학을 수학하고, 1차세계대전 참전 후에는 빈,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소재의 여러 신문사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1933년 히틀러의 권력 장악 이후 프랑스 파리로 망명의 길을 떠난 뒤 알코올중독과 가난으로 오랜 시간 동안 고통에 시달렸으며, 1939년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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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59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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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드 모파상(Guy de Mauppasan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50.08.05~189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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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96종
    판매수 22,305권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 미로메닐에서 태어났다. 12세 때 어머니와 에트르타로 이사하여 자유분방한 유년기를 보냈다. 학창 시절에는 플로베르에게 문학 수업을 받았다. 파리에서 법률을 공부하다가 1870년 보불전쟁이 발발하자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에는 플로베르의 소개로 당대 문인들과 친분을 쌓았으며, 6명의 젊은 작가들이 쓴 보불전쟁 취재 단편집 [메당의 저녁]에 「비곗덩어리(Boule de Suif)」를 발표하여 작가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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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821.11.11~1881.02.09
    출생지 러시아 모스크바
    출간도서 188종
    판매수 93,332권

    1821년 11월 모스끄바에서 태어났다. 벨린스끼가 그 시대 최고의 걸작이라 극찬한 첫번째 장편 『가난한 사람들』(1846)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1849년 좌파적 사회주의 단체에서 활동하다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지만, 사형집행 직전 특별사면을 받아 1854년까지 시베리아에서 유형생활을 했다. 이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죽음의 집에서 쓴 수기』(1860)를 발표했다. 뒤이어 『멸시받고 모욕당한 자들』(1861)을 발표하고, 추후 발표될 장편들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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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3~1960
    출생지 알제리 몬도비
    출간도서 171종
    판매수 40,442권

    1913년 11월 7일, 알제리 몽드비에서 태어났다. 그는 대학 시절, 인생의 스승인 장 그르니에를 만나 문학과 철학에 눈을 뜨게 된다. 1934년에는 20세의 어린 나이에 시몬 이에와 결혼하지만 2년 만에 이혼하게 되고, 장 그르니에의 권유로 공산당에 가입했다가 3년 후에 탈당한다. 1937년에는 철학 교수가 되기 위해 교수 자격 심사를 받으려 했으나 폐결핵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단념한다. 그 후 첫 번째 소설인 『안과 겉(L’Envers et l’endroit)』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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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도리츠(東京都立)대학 대학원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전주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오에 겐자부로(大江健三郞)의[그리운 시절로 띄우는 편지],[개인적인 체험], [체인지링], [우울한 얼굴의 아이], [책이여, 안녕!], [회복하는 인간] 등과 [세키가하라전투], [이상한 소리], [게 가공선], [성소녀], [라쇼몽], [시의 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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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괴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독일 명작의 이해], [황석영 문학의 세계], [살아 있는 김수영](이상 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젊은 베르터의 고뇌], [어느 사랑의 실험], [파우스트 박사 1, 2](공역), [루카치 미학](공역) 등이 있으며, 괴테와 독일 근 현대 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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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창작과비평] 편집위원이다. 지은 책으로 [비평의 객관성과 실천적 지평] [세계문학론](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영국 소설의 위대한 전통] [변증법적 문학이론의 전개](공역) [가든 파티] [미국의 꿈에 갇힌 사람들](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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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 '창작과 비평'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
    시집 '시간의 손', '푸닥거리', '나무나비나라', '시비시', 'ㅅ과 ㅈ 사이', '바람개비에는 의자가 없다' 등이 있음.
    번역으로 '돈 끼호떼' 1, 2권 완역
    스페인 중남미 시 번역 등 수.
    현재 스페인 왕립 한림원 종신 위원, 고려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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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독일 괴팅엔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서울대, 한양대, 동국대, 한성대에 출강했다. 현재 뉴질랜드에 거주하면서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키치] [이집트 미술] [초현실주의] [현대 미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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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성공회대학교 HK 교수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및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한국 중국현대문학학회 학술이사이자 아시아 문화 연구자들의 국제 저널 <The Lines- Asian Perspectives>의 편집위원으로 창간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 칭화 대학교 방문 학자(2001), 상하이 화둥 사범대학교 방문 학자(2005)로 연구했고,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웨더헤드 동아시아 연구소(Weatherhead East Asian Institute)를 학술 연구차 방문(2007)했다. 저서로는 ≪중국 현대문학과의 만남≫(공저, 동녘, 2006), ≪중국의 한류,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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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노문학을 전공하고 막심 고리키의[클림 삼긴의 생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막심 고리키를 비롯하여 러시아 소설과 소설이론, 러시아 혁명기 문학과 문학이론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1990년부터 경북대학교 노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혁명의 문학 문학의 혁명―막심 고리키]를 저술하였고[청년 고리키],[세상속으로],[이탈리아 이야기],[톨스토이와 동양][공역] 등을 번역하였다.[러시아 장편소설의 형식적 불안정과 화자],[소설언어의 가치적 일원성과 다원성],[왜 반성과 지향인가: 문화예술의 새로운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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