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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리학 : 과학은 인간의 일상과 운명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원제 : The Physics of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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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불가능은 없는 미치오 카쿠의 물리학 세계

    평행우주론의 창시자,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 독보적 미래학자인 미치오 카쿠의 새로운 예견서가 등장했다. 향후 100년간 펼쳐질 인류의 과학적 진보를 담았다.미래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했다. 분자의학의 발달로 모든 유전병이 사라지고 바늘 끝만 한 우주탐사선이 우주기지를 건설한다. 나노기술은 인간을 우주로 순식간에 데려가며 머리에 부착한 센서는 상상만으로 물체를 움직일 수 있다. 얼핏 SF적 상상력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1865년에 이미 쥘 베른이 인간이 우주에 가는 모습을 현실적이며 구체적으로 그려낸 것을 생각하면 이것은 상상력보다 선경지명에 가깝다. ‘미래미리보기’에 평생을 바친 저자는 장차 인류의 미래를 바꿀 최첨단 기술과 그 시제품들을 면밀하게 분석한다. 여러 이론과 개념을 탁월한 비유과 위트를 통해 쉽게 전달하며, 전세계 300여명의 과학, 경제학, 철학 분야의 권위자들의 논증과 실험, 연구와 예리한 분석으로 이를 뒷받침한다. 미치오 카쿠의 [미래의 물리학]. 과학이 만들어낼 인류의 미래가 궁금하고, 미래를 지배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지식인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출판사 서평

    현대 물리학의 혁명적 패러다임을 개척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평행우주][불가능은 없다]의 미치오 카쿠 최신작!
    평행우주론의 창시자, 이론물리학계 세계적 석학, 독보적 미래학자
    미치오 카쿠가 마침내 완성한 미래 물리학의 모든 것!


    우리가 알고 있던 우주 상식을 완전히 뒤바꾸며, 우주 시대의 서막을 알린 [평행우주]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이후 전 인류가 도전해온 과학의 모든 불가능에 종지부를 찍는 극단적 물리학의 세계를 생생하게 펼친 [불가능은 없다]의 저자 미치오 카쿠가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한 [미래의 물리학Physics of the Future]으로 돌아왔다.
    인간은 머리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생각만으로 물체를 움직이고, 상온 초전도체의 발견으로 하늘을 난다. 분자의학의 발달로 모든 유전병은 종적을 감출 것이며, 수백만 개의 DNA 센서가 우리 몸을 돌아다니며 병을 치료하고, 유전공학은 노화를 멈추게 한다. 바늘 끝만 한 우주탐사선이 우주기지를 건설하고, 나노기술을 이용한 우주 엘리베이터가 인간을 우주로 순식간에 데려간다. 전 세계 300여 명의 과학, 경제학, 철학 분야의 권위자들과의 폭풍 같은 논증, 철저한 실험과 연구, 예리한 분석을 통해 미래 과학의 세계를 대담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전작인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와 마찬가지로 어려워 보이는 최신 물리학의 여러 이론과 개념을 탁월한 비유와 위트를 통해 쉽게 전달하고 있으며, 물리학적 검증과 거대한 지식을 통해 완벽하게 밝혀내고 있다. 과학의 혁명적 발견과 발명, 빛의 속도로 발전하는 최신 물리학의 세계를 정확한 예측을 통해 조망한 [미래의 물리학]은 과학이 만들어낼 미래세계를 궁금해하는 사람들, 미래 사회의 좌표를 찾고 미래를 지배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지식인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될 것이다.

    의학, 컴퓨터, 인공지능, 나노기술, 에너지, 그리고 우주항공학까지!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한다.


    1865년 쥘 베른은 [지구에서 달까지From the earth to the Moon]에서 우주인을 달까지 보내는 방법을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그려냈다. 그리고 100년 후 1969년 실제로 인간은 달에 첫발을 디디게 된다. 1400년대 말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장차 하늘을 뒤덮게 될 여러 장치의 설계도를 아름답고도 정확하게 그려놓았는데, 거기에는 낙하산과 헬리콥터, 행글라이더, 심지어는 비행기까지 있었다. 과학의 위력을 뼛속까지 알고 있었던 다빈치와 쥘 베른의 탁월한 선경지명을 접하다 보면 한 가지 질문과 맞닥뜨리게 된다. 우리도 2100년의 세계를 예견할 수 있지 않을까? ‘미래 미리 보기’에 평생 열정을 쏟아온 미래과학자 미치오 카쿠는 장차 인류의 미래를 바꿔놓을 최첨단 기술과 그 시제품을 면밀하게 분석한다. 미래 세계가 할리우드 시나리오작가들의 과도한 상상력이 낳은 부산물이 아니라, 가능한 현실임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낸다.
    100년 뒤의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1943년 IBM사의 토머스 왓슨 사장은 컴퓨터의 수요를 전 세계를 통틀어 다섯 대라고 예견했으며, 1899년 미국 특허청장 찰스 듀얼은 "이제 발명할 수 있는 물건은 모두 발명했다"고 선언했다. 수많은 저널리스트, 과학자, 미래학자들이 과학의 위력을 과소평가하고 잘못된 예견을 낳았다. 올바른 예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정보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 미치오 카쿠는 올바른 과학적 사실과 정보에 인간의 속성과 사회적 동향까지 고려하여 100년 후의 미래를 완벽하게 예견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현재~2030), 조금 먼 미래(2030~2070), 먼 미래(2070~2100)로 나누어 컴퓨터, 인공지능, 의학, 나노테크놀로지, 에너지, 우주여행, 부(富), 인간의 미래 등 여덟 가지 분야로 나누어 조망한다.

    추천사

    미래는 우리 자신의 창조물이다. 미래에 관한 한 ‘이미 결정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는 트랙을 따라 고속으로 질주하는 거대한 화물열차와 비슷하다. 이 열차는 과학자들이 미래를 연구하면서 흘린 땀과 노력을 선로에 뿌리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가끔씩은 생명공학, 인공지능, 나노기술 등의 첨단과학이 열차의 경적을 울려서 승객들의 주의를 끌기도 하는데, 일부 승객들의 반응은 썰렁하기만 하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에 나는 너무 늙었다. 기차가 어디로 가건, 나는 이대로 편하게 앉아서 남은 여행을 즐기련다." 그러나 젊은이들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열정과 야망으로 넘치는 그들은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나도 그 열차에 타게 해달라! 그 열차는 나의 미래이자 운명이다. 이왕이면 객석이 아니라 조종석에 앉고 싶다!" 부디 이 책을 통해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이 과학이라는 양날의 칼을 현명하고 자비롭게 사용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미치오 카쿠

    저항하기 힘든 유혹! 인간보도 더 인간적인 로봇, 반물질 로켓, 엑스선 시력, 새로운 생명체의 탄생... 도저히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기술이 현실이 된다.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미래 과학의 세계가 롤러코스터를 타듯 아찔하고도 생생하게 펼쳐진다!
    -워싱턴포스트

    과학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어떻게 손에 넣을 것인가? 나노테크놀로지, 신종 에너지 물질, 인공지능과 트랜스휴머니즘, 줄기세포와 생명공학이 만드는 숨막히는 미래! 미래 사회의 좌표를 찾는 지식인들이라면 반드시 미치오 카쿠를 읽어라!
    -월스트리트 저널

    목차

    서문 앞으로의 100년

    1장 컴퓨터의 미래-마음으로 물질을 다스리다
    인터넷안경과 콘택트렌즈 / 무인자동차 / 벽지 스크린 / 접을 수 있는 전자종이 / 가상세계 / 가까운 미래의 의술 / 동화 속에서 살아가기 / ‘무어의 법칙’의 종말 / 현실과 가상현실의 혼합 / 관광, 예술, 쇼핑, 그리고 전쟁의 혁명 / 범우주 번역기 / 홀로그램과 3D(3차원) /
    마음으로 물질을 다스리다 / 마음 읽기 / 꿈을 찍는 사진기 / 윤리적 문제 / 미치오 카쿠의 두뇌, fMRI 스캔을 받다 / 트라이코더와 휴대용 두뇌스캐너 / 염력(念力)

    2장 인공지능의 미래-기계의 약진
    인간성의 종말? / 아시모 로봇 / AI의 역사 / 인간의 두뇌는 디지털 컴퓨터인가 / 로봇의 두 가지 문제점 / 인간과 기계의 대결 / 전문가 시스템 / 모듈러 로봇 / 로봇 의사와 로봇 요리사 / 감정을 느끼는 로봇 / 두뇌의 역설계 / 두뇌 모형 / 두뇌 분해하기 / 의식을 가진 기계들 / 로봇이 인간을 능가하는 세상 / 가장 그럴듯한 시나리오, 친화적 AI / 인간, 로봇이 되다 / 스타워즈와 로봇 팔 / 대리인과 아바타 / 인간과 로봇의 융합, 어디까지 왔는가? / 특이점을 막는 장애물 /

    3장 의학의 미래-완벽, 그리고 그 이상의 육체
    의학의 3단계 / 유전자의학 / 의사 방문하기 / 줄기세포 / 복제 / 유전자치료 / 암과 더불어 살아가기 / 발전을 거듭하는 유전자치료 / 디자인된 아기 / 마이티마우스 유전자 / 생명공학의 부작용 / 나이 거꾸로 먹기 / 열량제한 / 젊음의 원천 / 인간은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 존재인가? / 생체시계 / 불사(不死)와 젊음 / 인구와 식량자원 / 약간의 희망 / 멸종했던 생명체의 부활 / 되살아난 네안데르탈인? / 매머드 되살리기? /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다 / 모든 질병을 극복할 수 있을까? / 멋진 신세계 / 세균전쟁

    4장 나노테크놀로지-모든 것은 무(無)에서 탄생한다?
    양자세계 / 장애물 통과하기 / 개개의 원자를 조작하다 / MEMS와 나노입자 / 몸속의 나노기계 / 암세포 죽이기 / 혈액 속의 나노자동차 / DNA칩 / 탄소 나노튜브 / 후(後)실리콘 시대 / 원자 트랜지스터 / 양자컴퓨터 / 형태변환 / 만능복제기, 최후의 성배 / 복제기 만드는 법 / 그레이-구 시나리오 / 복제기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5장 에너지의 미래-별의 에너지
    석유시대의 종말 / 태양·수소의 경제학 / 풍력발전 / 태양이 온다! / 전기자동차 / 핵분열 / 핵확산 / 지구온난화 / 아이슬란드 방문기 / 방글라데시와 베트남의 홍수 / 온난화 방지기술 / 핵융합에너지 / 열핵융합 / NIF의 레이저 핵융합 / ITER, 자기장 안에서 핵융합을 일으키다 / 탁상용 핵융합기 / 자기력의 시대 / 자기자동차와 자기열차 / 자기부상열차와 자기부상자동차 / 하늘에서 에너지를 얻다

    6장 우주여행의 미래-별을 향하여
    외계행성 / 골디락존의 바깥, 유로파 / LISA, 빅뱅 이전의 탐구 / 유인우주탐사선 / 폐기된 달 개발 프로그램 / 소행성에 착륙하기 / 화성의 위성에 착륙하기 / 달로 돌아가다 / 달에 영구기지를 건설하다 / 달에도 물이 있다 / 화성탐사 / 화성을 개조한다면 / 경제적 이득 / 우주관광 / 와일드카드 / 우주 엘리베이터 / 항성 간 우주선, 스타십 / 핵로켓 / 램제트 융합 / 반물질 로켓 / 나노우주선

    7장 부의 미래-승자와 패자
    네 가지 힘의 정복 / 기술의 4단계 / 붕괴된 거품 /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는 직업 / 연예 및 오락의 미래 / 매트릭스 / 자본주의의 영향 / 상품기반 자본주의에서 지식기반 자본주의로 / 초급직 종사자들 / 승자와 패자로 갈리는 국가 / 과학의 활용 / 손에 잡히는 미래 / 싱가포르의 교훈 / 미래를 향한 도전

    8장 인간의 미래-행성문명
    문명의 단계 / 문명의 Ⅰ, Ⅱ, Ⅲ 단계 / 0단계 문명에서 Ⅰ단계 문명으로 / 독재정권과 테러 / Ⅱ단계 문명 / Ⅲ단계 문명 / 외계의 지적생명체를 탐사하는 SETI / 새로운 분류 / 엔트로피와 문명의 단계 / ‘자연의 정복자’에서 ‘자연의 보호자’로 / 가장 위험한 전환 / 지혜를 구하다 / 미래의 키워드, 지혜 / 화물열차를 닮은 미래

    9장 서기 2100년의 어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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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자의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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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미치오 카쿠(Michio Kaku)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1.24~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0,075권

    뉴욕시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이자 미래학자이다. 194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본계 미국인으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를 숨마쿰라우데(최우수등급)로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끈 장이론string field theory의 공동창시자이다. 주요 저서로 《아인슈타인을 넘어서》 《초공간》 《비전》 《아인슈타인의 우주》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 《미래의 물리학》 《마음의 미래》 등이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그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과학번역 및 저술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2005년에 《우주의 구조》 번역으로 한국출판문화상을, 2016년에 《마음의 미래》 번역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이야기》 《엘러건트 유니버스》 《평행우주》 《마음의 미래》 《초공간》 《미래의 물리학》 《뷰티풀 퀘스천》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어린이 과학동화 《별이 된 라이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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