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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약속 : 천년간 전해온 톨텍 인디언의 위대한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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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영적 스승,
    돈 미겔 루이스가 전하는 톨텍 인디언 비전秘傳의 지혜!
    집착과 질투, 나태에 길들여진 나를 깨우는 기적의 메시지

    수천 년 동안 ‘지혜로운 사람들’로 칭송 받아온 멕시코 톨텍 인디언의 비밀스런 삶의 가르침을 녹여낸 책. ‘나구알(영적 지도자)’ 가문의 계승자로,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을 깨달음의 세계로 인도한 돈 미겔 루이스가 자아의 각성을 위해 삶의 본류를 꿰뚫는 약속 네 가지를 쉽고 단순하게 알려준다. ‘말로 죄를 짓지 마라’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 ‘추측하지 마라’ ‘항상 최선을 다하라’가 그것이다. 세대와 세대를 넘어 부모에서 자식으로 이어진 관습이나 선입견 등의 ‘외부의 꿈’을 벗어나, 이 네 가지 약속을 두려움 없이 실천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유롭고 행복한 삶의 진면목을 보게 될 것이다.

    8년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선정!
    전 세계 수백 만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최고의 스테디셀러!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즈, 엘렌 드제너러스, 오프라 윈프리 등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영혼을 일깨운 위대한 가르침!


    출간된 지 15년이 지난 지금도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전 세계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불멸의 스테디셀러가 있다. 멕시코 톨텍 인디언의 지혜를 모은 책 [네 가지 약속The Four Agreements]이다. 개인의 내적 성장뿐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이 책은 전 세계 여러 유명 인사들뿐만 아니라 수백 만 독자를 감동시키고 있다.
    영적 지도자 가문에서 태어난 저자 돈 미겔 루이스는 가문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외과의사가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불의의 자동차 사고로 임사체험을 하게 되고, 그를 통해 영혼이 무엇인지 자신의 삶이 어떠했는지 돌아보게 된다. 이후 그는 조상인 톨텍(마야족의 뒤를 이어 등장한 토착 아메리칸 인디언)족의 지혜를 탐구하기 시작했고, 강연과 집필, 수행 등을 통해 수천 년 축적되어온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전파하고 있다.
    행복은 자신의 마음에서 시작한다. 우리는 본성을 묻어둔 채 기존의 관습이나 삶의 방향을 따라 살아간다. [네 가지 약속]은 세대와 세대를 거치며 종교, 교육, 가족 등을 통해 쌓인 여러 가지 제약을 걷어내고 자신의 참 본성을 이해하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쉽고 명확한 길을 알려준다.

    “그렇습니다. 나는 신입니다. 하지만 당신도 신입니다. 우리는, 당신과 나는 똑같은 존재입니다. 우리 모두 빛의 이미지입니다. 우리는 신입니다.”(/ p.15)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흔히들 죽음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의 가장 큰 두려움은 위험을 무릅쓰고 살아 있어야 하는 것으로, 살아서 자신의 참모습을 표현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배웠다. 또 다른 사람들의 입장으로 살아야 한다고도 배웠다. 그래야 남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는 건 아닐까, 자신이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아닌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p.36)

    내 눈앞의 안개를 걷어내고 지난 꿈에서 깨어나라!
    꾸준히, 간절하게 최선을 다하라!


    이 책이 제시하는 네 가지 방법은 쉽고 간단하다. 그러나 이 네 가지의 약속을 선택하여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우리 삶을 지배하는 기존의 수많은 약속을 깨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선택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첫 번째 약속은 ‘말로 죄를 짓지 마라’다. 우리가 세상이나 타인 혹은 스스로에게 하는 말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이나 세상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의 말에는 창조적인 능력이 있어 분노와 질투를 일으키기도 하고 아름다운 감정을 품게 하기도 한다. 말은 즐거운 마술이기도 하지만 사악한 마술이기도 하다. 마치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험담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나쁜 감정들이 고스란히 우리 이웃을, 사회를 지배한다. 말로 죄를 짓지 않고 당신의 사랑을 나누는 데 말을 이용한다면 개인의 자유뿐 아니라 우리 내부에서 있던 삶에 대한 두려움이 기쁨과 사랑으로 변하는 것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말로 죄를 짓는지 여부는 자기애의 정도로 측정할 수 있다.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고, 자신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는 그들이 사용하는 말의 질과 온전함에 정비례한다. 말로 죄를 짓지 않으면 우리는 편안한 기분으로 행복과 평화를 느낄 수 있다.(/ p.64)

    두 번째 약속은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다. 우리가 타인에게 상처를 받는 이유는 자기중심적인 사고 때문이다. 매사에 자기가 모든 일에 중심에 있다는 사고는 결국 자신의 마음을 병들게 한다.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꿈속, 각자의 마음속에서 살아간다. 루이스는 말한다. “당신이 사는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 p.69)고. “우리가 어떤 일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일 경우,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안다고 가정하면서 우리의 세계를 그들의 세계에 강요하려고 한다”(/ p.69)고 말이다.
    비록 다른 사람의 비판이나 칭찬이 나에 대한 것이 분명하더라도 그것을 나의 진실과 연결 지을 필요는 없다. 각자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감정적 거리두기가 습관이 된다면 당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온갖 감정의 파고는 가라앉는다. 분노, 질투, 시기뿐만 아니라 깊은 슬픔조차 흔적이 없어진다. 오로지 자기 자신만 신뢰하고 자신의 일만 책임지면 될 일이다.

    내 말은 단지 당신이 지닌 상처를 건드렸을 뿐이다.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말을 나와 상관이 있다고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 이는 내가 당신을 믿지 않거나 신뢰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당신이 나와는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p.72)

    세 번째 약속은 ‘추측하지 마라’다. 마음에 낀 안개가 앞을 가려 우리는 사물이나 사태를 정확히 인지할 수 없다. 그래서 추측을 하게 되고 진실은 더욱 멀어진다. 추측은 오해를 부르고 이 오해는 문제를 일으킨다. 인간은 두려움 때문에 모든 것을 합리화하고 스스로에게 설명하려고 한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이 더 많고, 그 답의 진위여부는 무시한 채 추측하여 마음대로 답을 내려버린다. 루이스는 추측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직접 물어보라고 조언한다. 물어서 분명히 확인하면 오해도 마음속의 갈등도 사라진다. 의사소통이 명확해지면 모든 인간관계도 명확해지고 좀 더 개선이 된다.

    종종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게 될 때, 당신은 자신이 왜 그 사람을 좋아하는지 정당화해야 직성이 풀린다. 당신은 그 사람에게서 당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그 사람에게 당신이 싫어하는 면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걸 합리화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한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추측을 하는데 그중 하나가 “내 사랑이 이 사람을 변화시킬 거야”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당신의 사랑은 누구도 변화시킬 수 없다.(/ p.91)

    마지막 네 번째 약속은 ‘항상 최선을 다하라’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셀 수도 없이 들은 말이다. 하지만 루이스는 이 흔한 말 속에 이 책이 전하는 가르침의 키포인트가 들어 있다고 말한다. 이 네 번째 약속은 앞의 세 가지 약속을 푸는 열쇠다. 앞의 세 가지 약속은 최선을 다할 때에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말로 죄를 짓지 않기도,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기도, 추측하지 않기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오직 최선을 다할 뿐이다.
    어떤 상황인지, 어떤 수준인지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능력껏 최선을 다할 뿐이다. 결과나 보상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순간을 즐긴다면 “우리는 진정으로 삶을 즐길 수 있다”(/ p.102).

    당신은 종교적일 필요도 없고 매일 교회에 나갈 필요도 없다. 당신의 사랑과 자존감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 당신은 할 수 있다. 내가 해냈다면 당신 역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미래에 대해 걱정하지 마라. 대신 현재에 집중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한 번에 하루만 살아라. 네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라.’ 그러면 얼마 지나지 않아 약속을 지키는 일도 수월해질 것이다. 오늘이야말로 새로운 꿈이 시작되는 첫날이다.
    (/ pp.114~115)

    추천사

    “돈 미겔 루이스의 책은 삶의 자유와 깨우침을 위한 로드맵이다!”
    - 디팩 초프라 / 의학자, 영적 지도자, 작가

    “위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영감으로 가득한 책이다”
    - 웨인 다이어 / 심리학자, [행복한 이기주의자] 저자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평화롭게 살기 위한 방법을 명확하고 완벽하게 보여준다”
    - 댄 밀맨 / 작가, [평화로운 전사의 길] 저자

    목차

    길들여지기와 지구의 꿈
    첫 번째 약속-말로 죄를 짓지 마라
    두 번째 약속-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
    세 번째 약속-추측하지 마라
    네 번째 약속-항상 최선을 다하라
    자유로 가는 길-과거의 약속 깨뜨리기
    새로운 꿈-지상 천국
    자유를 위한 기도|사랑을 위한 기도

    본문중에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고 있으나 정작 자기 자신은 인정도 사랑도 하지 못한다. 우리가 자신을 좀 더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자신을 학대하는 일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자기 학대는 자기 거부에서 비롯되고, 자기 거부는 완벽한 이상형을 설정해놓았으나 자신이 결코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데에서 비롯된다. 자신이 만들어놓은 완벽한 이상형 때문에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거부하는 것이다. 이 이상형이야말로 사람들이 자기 자신은 물론 남들 또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원흉이라고 하겠다.
    (/ p.40)

    ‘말로 죄를 짓지 마라.’ 만일 당신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지옥과 같은 삶을 떨쳐버리기를 바란다면 이것이야말로 당신이 지켜야 할 첫 번째 약속이다. 이 약속은 대단히 효과적이다. 말을 올바르게 사용하라. 당신의 사랑을 나누어 갖는 데 말을 사용하라. 즐거운 마술을 사용하되, 먼저 당신 자신에게 그 마술을 걸어보라. 자신이 얼마나 근사하고 대단한 존재인지 당신 자신에게 말하라. 당신이 자신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스스로에게 말하라. 당신을 괴롭히는 온갖 자잘한 약속을 깨뜨리는 데 말을 사용하라.
    (/ p.65)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는 습관이 몸에 배면, 당신은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의지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책임 있는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자기 자신만 신뢰하면 된다. 당신은 절대로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책임질 필요가 없다.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만 책임이 있다. 당신이 이것을 온전하게 이해하고 어떤 것도 당신의 문제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무심코 던진 말이나 행동 때문에 상처 받는 일이 없을 것이다.
    (/ p.82)

    제멋대로 추측하는 버릇을 막기 위해서는 질문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반드시 의사소통을 확실하게 하라. 이해가 안 되면 질문하라. 가능한 한 확실히 알 때까지 질문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라. 그리고 설령 분명히 안다고 생각될 때에도, 주어진 상황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을 다 알았다고 넘겨짚지 마라. 일단 대답이 나오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므로 더 이상 추측할 필요도 없다.
    (/ p.94)

    ‘마음을 활짝 열고,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알라.’ 이것이 바로 내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고, 죽음의 천사가 내게 깨우쳐준 진실이다. 물론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있다. 어쩌면 오늘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다시는 당신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당신과 싸울 수 있겠는가.
    (/ p.145)

    저자소개

    돈 미겔 루이스(Don Miguel Ruiz)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2년 멕시코의 영적 치료사 가문에서 태어나, 치료사인 어머니와 ‘나구알’이라 불리는 영적 스승인 할아버지 손에서 자랐다. 가족들은 루이스가 수세기에 걸친 가문의 치료술과 가르침을 물려받아 톨텍 비전(秘傳)의 지혜를 후대에 전수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지만, 루이스는 현대적인 삶을 좇아 의학을 공부하고 외과의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의 큰 경험이 루이스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늦은 밤 졸음운전을 하던 루이스가 정신을 차렸을 때, 그의 자동차는 벽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루이스는 위험에 처한 두 친구를 황급히 끌어냈는데, 그때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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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국어 교사를 하다 현재는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 최강 사서], [좋은 사람으로 사는 법], [네 가지 약속], [나는 어떻게 일하는가], [하우스키핑], [셰익스피어의 이탈리아 기행], [그래도 계속 가라], [홈], [눈 속의 독수리], [바그너 니벨룽의 반지], [킹스 스피치], [책 죽이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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