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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비즈니스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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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이정희
  • 출판사 : 이다새(부키)
  • 발행 : 2012년 09월 17일
  • 쪽수 : 244
  • 제품구성 : 교재+MP3 파일 무료제공
  • ISBN : 978896051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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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맨이 쓴 리얼 비즈니스 영어회화

세계적인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rnst & Young) 뉴욕 본사에서 이사로 일하고 있는 이정희가 쓴 비즈니스맨을 위한 비즈니스 영어회화 책이다. 현장감 있는 영어회화는 물론이고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저자만의 공부법과 비즈니스 노하우가 농축되어 있다.
사실 영어를 잘하는 저자들이 쓴 비즈니스 영어회화 책은 많다. 그러나 이정희 저자처럼 뉴욕 월가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한 곳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며 글로벌 리더의 입장에서 비즈니스를 바라보고 그 관점에 영어회화 책을 쓴 사람은 없다. 저자는 국내의 유수 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이미 멘토 역할을 하고 있으며, 책을 쓰는 동안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독자들에게 미리 읽히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그들의 필요(needs)와 의견을 수렴했다.
[월스트리트 비즈니스 영어회화]는 회사에 출근해 인사를 나누고, 일을 하고, 상사 뒷담화를 하고, 퇴근 후 동료들과 함께 맥주 한잔을 하는 등등의 일상적인 회화 장면과 함께 일(M&A 프로젝트)을 추진하면서 투자 대상에 대해 실사를 하고, 은행에 가서 대출 상담을 받고, 회의와 협상을 하는 등등의 복잡다단한 비즈니스 실무 장면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잇고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독특하다. 또 성공하는 비즈니스를 위한 대화 방법과 문서 정리, 드레스 코드 등 비즈 팁과 비즈 논리도 매우 실제적이고 유용하다.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전화, 메일, 출장 등 기본 업무에서 고급한 M&A까지

비즈니스 전화, 이메일, 회의, 접대, 출장 등 일상적인 업무에서 회계, 재정, 마케팅, IT, 면접 및 업무 평가 등 다양한 상황별 영어를 총망라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저자 자신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십분 발휘해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쓰는 회화 표현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예컨대 업무상 전화에서 상대방이 "Hey, how are you doing?" 하고 인사한다면 "I'm doing OK and you? How can I help you?" 하고 대답한다. 이때 "How are you doing?"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는 인사말로, 아무리 급한 이야기라도 반드시 이 인사를 한 후에 본론으로 들어가는 게 예의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가운데 회사에서 "Hello!" 하면서 전화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은 절대로 프로페셔널하지 않은 방식이라고 한다.
소소하게는 직장인들이 흔히 하는 뒷담화 표현도 알려 준다. 잠깐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John: Oh man, this guy shows up late for meetings, dresses like a bum and is very difficult to deal with.
(참 나, 이 친구는 회의에 늦게 나타나고 옷차림도 형편없고 게다가 같이 일하기 어려운 사람이네요.)
Jane: He would be very particular about what he wants when we go to restaurants and we had to wait for him like 30 minutes to get his orders right.
(식당에 가면 주문할 때에 너무 까다롭게 굴어서 우리는 30분씩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Chul Soo: I think he is an "interesting" person, in quotation.
(제 생각에 그는 참 '흥미로운' 사람 같습니다.)

여기서 'interesting'(흥미롭다)은 동료들의 뒷담화를 못 들은 척하자니 반발을 살 것 같고 그렇다고 거기에 끼자니 안 좋은 상황을 불러올 것 같을 때 매우 유용한 표현이다.
그런가 하면 상당히 고급한 업무에 관한 대화 장면도 있다. 잠깐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Mark: OK. So what do we have with respect to the target?
(좋습니다. 그러면 타깃 회사에 관해 무얼 알아봤나요?)
Jane: We analyzed the target company's financials, including the company's quarterly information, credit rating and other publications. We believe $20 a share will be a fair price.
(타깃 회사의 분기 재무 자료, 신용등급, 기타 출간물들을 포함해 재무 자료 전반을 분석했습니다. 한 주에 20달러면 공정한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Mark: How much premium per share are we talking about?
(한 주당 얼마의 프리미엄입니까?)
Jane: The book value of the company is approximately $25 per share. But the market price is $18. As the market price is less than the book value, we are getting a bargain on this deal. The shareholders will approve this proposal as they are getting approximately 10% premium on the market price.
(회사의 장부가는 약 25달러입니다. 하지만 시가는 18달러입니다. 시가가 장부가보다 낮기에 회사를 할인받아 매입할 수 있습니다. 주주들은 시가에 비해 약 10%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게 되므로 이 제안에 찬성할 것입니다.)

이것은 M&A 과정에서 타깃 회사(인수 대상)에 대해 투자 분석을 하고 난 뒤 이루어진 대화이다.
이처럼 이 책은 직장에서 이루어지는 가볍고 일상적인 대화와 업무뿐 아니라 복잡하고 고급한 비즈니스 업무까지도 다 회화 장면으로 풀어내고 있다.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품격 있는 대화법과 매너

글로벌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고 싶은 비즈니스맨이라면 영어회화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먼저 품격 있는 대화법과 매너를 갖추어야 한다. 잘못된 테이블 매너 하나에, 구직에 실패하고 거의 따놓은 계약을 수포로 돌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글로벌 비즈니스를 잘하려면 먼저 글로벌하고 세련된 대화를 구사하고, 회의 문서(meeting agenda, meeting minutes)와 자료 등을 잘 작성하며, 때와 장소에 맞는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 저자는 전 세계 곳곳을 다니며 일하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대화법과 매너 팁을 설명해 준다.
예컨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구구절절 말하지 않는 것을 담백한 대화법으로 알고 있지만 영미권 사람들은 비즈니스에서 구구절절 이야기하지 않으면 뒤가 구리거나 숨기는 게 있다고 생각한다거나, 직장에서 상사가 말 걸기 전에는 먼저 말 걸지 않는 게 불문율이라는 조언을 해 준다. 또 비즈니스에서 스몰 토크를 할 때는 날씨나 스포츠 이야기를 주로 하고 정치와 외교 문제는 절대 거론하지 않는다거나, 친한 사이라도 상대방 부모의 안부를 묻는 "How are your parents?" 같은 인사는 하지 않는 게 좋다는 등등의 이야기를 해 준다.
그뿐 아니다.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히 잘못 사용하는 어휘들도 한 번씩 짚어 준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말할 때 'weakness'라는 어휘를 쓰지만 이보다는 'development point'라고 말하는 게 훨씬 더 전문적이고 정치적인 표현이라는 것과, 비서를 가리킬 때는 'secretary'보다는 'assistant'가 더 정중한 표현이라는 것 등등을 빼먹지 않고 챙긴다.
소소하게는 클라이언트나 동료들과 바(bar)에 때 소홀하기 쉬운 매너에 대해 언급하기도 한다. 바에서는 무엇을 마실지 신속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한다. 상대방을 기다리게 하는 것을 프로페셔널들은 큰 실례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맥주 손잡이만 보고도 맥주를 식별하는 센스를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월스트리트 비즈니스 영어회화]는 글로벌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 '제대로 된 비즈니스 회화'와 '품격 있는 매너'를 두루 익히게 하는 매우 실제적이고 유용한 책이다.

이 책으로 비즈니스 영어회화 공부 제대로 하기

1.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그대로 옮겨 온 기본 회화 익히기! MP3 음원 파일을 들으며 눈으로, 귀로, 입으로 완벽하게 익히자. (MP3 오디오 파일은 www.bookie.co.kr 'MP3 자료실'에서 무료로 내려받기 가능합니다.)
2. 기본 표현 못지않게 많이 쓰이는 유사 표현과 대체 가능한 표현 익히기
3. 'Biz tips/ Manners'를 읽으며 자칫 실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매너와 상식을 겸비하기
4. 기본 회화를 익힌 다음에는 phrasing 훈련하기! 이 책에 나오는 phrasing을 언제 어디서든 술술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100번씩 읽어 보자.
5. 한 차원 심화된 실전 비즈니스 영어회화와 함께 이 책에 나온 회계 및 재정, 금융, 마케팅 용어를 익히자!
6. 효과적인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법에 따라 쓰인 간결하고 명확한 이메일 샘플들을 공부하자!

목차

추천의 글 - 월스트리트 회계사가 쓴 진짜 회화책
저자의 글 - 고품격 비즈니스 영어는 우월한 경쟁력이다
이 책 활용법

Section 0 영어도 잘하고! 비즈니스도 잘하고!
1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2 비즈니스 영어 공부법

Section 1 비즈니스 현장 영어의 모든 것
A 사무실 업무 편
B 비즈니스 전화 편
C 거래 회사 방문 편
D 일상적인 대화 편
E 출장 편

Section 2 회계부터 재정, IT, 마케팅까지
A M&A 프로젝트로 익히는 실무 영어 편
B 성공적인 경력 관리 편

부록
비즈니스 이메일
주요 영단어 및 비즈니스 용어

본문중에서

(dialog) 4 전화 통화를 할 때

Ring ring (따르릉~) 하고 전화가 왔을 때 상황입니다.

Chul Soo: Chul Soo Kim.
(김철수입니다.)
Mark: Hey, how are you doing?
(안녕하세요?)
Chul Soo: I'm doing OK and you? How can I help you?
(좋습니다. 당신은요? 무슨 일이시죠?)
Mark: I wanted to talk to you about Project XYZ. Can you swing by my office please?
(XYZ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군요. 내 사무실에 잠시 와 줄 수 있겠어요?)
Chul Soo: Sure, I will be there in 5 minutes.
(물론이죠. 5분 내에 가도록 하겠습니다.)

Biz Tips/Manners
Dialog 1에서 거듭 강조했던 인사말 "How are you doing?"은 전화 통화에서도 사용합니다. 아무리 급한 업무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할지라도 반드시 이 인사를 한 후에 본론으로 들어가는 게 예의입니다. 업무 중 "Hello!" 하면서 전화를 받는 것은 절대로 프로페셔널하지 않은 방식입니다. 이런 표현은 삼가야 합니다.
또 내선이든 외선이든 전화를 받을 때에는 반드시 자신의 이름을 대면서 받는 것이 예의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댈 때는 간단히 "Chul Soo Kim."이라고 해도 되고,

"Chul Soo Kim, Treasury department."나
"This is Chul Soo Kim speaking."이라고 해도 됩니다.
5분 내에 가겠다는 말 대신에 더 적극적인 표현으로

"I am on my way."
(지금 가고 있습니다.)
"I will be right there."
(당장 그쪽으로 가겠습니다.)
"I will be there in a few minutes."
(바로 가겠습니다.)

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a few minutes는 '금방'이나 '아주 짧은 시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pp.54~55)


(dialog) 7 해피 아워

Mark: Chul Soo, some of us are going to get some beers after work. Would you like to join us?
(철수 씨, 퇴근 후 몇 명이서 맥주 마시러 가려고 합니다. 같이 가겠어요?)
Chul Soo: Sure, where are we going?
(물론입니다. 어디로 가십니까?)
Mark: We will go to Fitzgerald's.
(피츠제럴즈로 갈 예정입니다.)
Chul Soo: Sure. What time?
(좋습니다. 몇 시에요?)
Mark: Around 5 PM. I will call you before we leave.
(5시쯤에요. 출발 전에 전화할게요.)
Chul Soo: Cool. Thanks.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퇴근 후 Mark와 Chul Soo 등은 bar에 갔습니다. Bar에서 나누는 대화입니다.

Mark: What are you drinking?
(어떤 술로 하겠습니까?)
Chul Soo: Let me see what they have. OK. I will get started with Blue Moon. What would you like to have?
(무슨 맥주가 있나 한번 보겠습니다. [드래프트 맥주 손잡이를 바라보며] 네. 저는 블루 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어떤 술로 하시겠어요?)
Mark: I will have Yuengling.
(유엥링으로 하겠습니다.)
Chul Soo: OK. I will get it for you.
(네. 제가 사 오겠습니다.)
Mark: No, I will get the first round.
(아닙니다. 첫 잔은 내가 사지요.)
Chul Soo: Thanks. Then, I will get the second round.
(감사합니다. 그럼 제가 두 번째 잔을 사겠습니다.)

Biz Tips/Manners
Happy Hour나 회식은 주로 수요일 또는 목요일에 많이 합니다. 목요일은 거의 직장 동료들과 함께하는 날로 인식이 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주로 이성 친구나 친한 친구와 식사를 합니다.
Happy Hour는 bar나 pub에서 대개 5시부터 7시까지 직장 동료와 한잔 하는 시간입니다. Happy Hour에는 "buy 1 and get 1 free", 즉 '한 잔을 사면 한 잔을 공짜'로 주는 곳이 많습니다. Happy Hour는 대부분 두세 잔 정도 한 후에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모두들 발동이 걸렸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요. 그렇더라도 한국에 비해 일찍 끝나는 편입니다.
Bar는 크게 Irish bar, bar, Ale house, pub으로 나뉩니다. 요즘은 bar와 pub의 구분이 없어졌지만, 예전에는 bar라고 하면 주류만 취급하는 곳, pub(public house)은 입구 가까이에 bar가 있고 안쪽으로는 식사 테이블이 있는 곳을 가리켰습니다. Bar는 일반 맥주와 liquor(스카치, 럼, 보드카 등 독주)를 취급을 하는 곳입니다. Ale house는 ale 종류 맥주를 취급하는 곳인데 일반 bar보다는 값비싼 맥주를 취급합니다. 참고로, 남자 동료들끼리는 주로 bar를 갑니다.

More English Tips
전문직 계통에 있는 동료나 클라이언트와 bar에 가면 무엇을 마실지 신속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기다리는 것을 뉴요커들은 큰 실례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드래프트 맥주 손잡이를 보고서(앞의 dialog 참조) 무엇을 마실지 결정합니다. 바텐더도 많이 바쁘기 때문에 이것저것 설명 못해 주는 데다 빨리 주문을 안 하면 다른 주문을 받으러 가기 때문에 머뭇머뭇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맥주 손잡이를 보고 맥주를 식별하는 센스를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꾸물대면 상대방에게 매너가 없다고 각인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마실지 잘 모르겠으면 동료가 마시는 것과 같은 것으로 하겠다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그냥 "I will have that, too."라고 하면 됩니다.
상대방이 first round를 산 뒤 자신이 직접 second round를 사 올 때를 대비해 맥주나 다른 술의 이름을 많이 알고 있는 게 좋습니다. 평소 많이 접하는 Bu.w.i.s.r나 Co.rs 같은 맥주를 마신다고 하면 촌뜨기 내지는 세련되지 못한 사람으로 비칠 수도 있습니다.
(/ pp.137~139)


(dialog) 8 픽업하러 갈 때

호텔로 guest를 픽업하러 갈 때의 대화 장면입니다. 전날 도착한 Johnson에게 호텔로 확인 전화를 합니다.

Chul Soo: Hi Mr. Johnson. This is Chul Soo from Jensen & Co. How was the flight?
(안녕하세요, 존슨 씨. Jensen & Co.의 철수입니다. 비행은 어떠셨나요?)
Johnson: Oh, the flight was OK. I'm feeling a bit jet-lagged.
(네, 비행은 괜찮았습니다. 약간 시차를 느끼긴 합니다.)
Chul Soo: Oh, sorry to hear that. Hope you recover soon.
(아, 어쩌죠. 빨리 회복하시길 빕니다.)
Johnson: Thanks.
(감사합니다.)
Chul Soo: By the way, I'm calling to let you know that I will pick you up at the hotel tomorrow morning and we will go to the office from there. Would that be OK with you?
(참, 전화를 드린 이유는 제가 내일 아침 호텔에서 당신을 픽업하여 같이 회사로 가려고 합니다. 괜찮으시겠습니까?)
Johnson: That's great. What time is good for you?
(잘됐네요. 몇 시가 좋겠습니까?)
Chul Soo: Why don't I meet you at the lobby at 8:00 AM.
(로비에서 8시에 만나면 어떨까요?)
Johnson: Sounds great. I will meet you at 8:00 AM.
(좋습니다. 8시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이튿날 오전 8시 호텔 로비에서 Chul Soo가 먼저 Johnson을 발견합니다.

Chul Soo: Mr. Johnson?
(존슨 씨?)
Johnson: Yes. Chul Soo? How are you doing?
(네. 철수 씨? 안녕하세요?)
Chul Soo: I'm doing great. Do you like the hotel?
(네. 호텔은 마음에 드십니까?)
Johnson: Yes, I like the hotel a lot.
(네, 호텔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Chul Soo: OK. It takes about 30 minutes to get to the office from here. Have you had breakfast yet?
(좋네요. 여기서 회사까지는 30분 정도 걸립니다. 아침 식사 하셨습니까?)
Johnson: Yes.
(네.)
Chul Soo: Great. We can go to the office right away.
(좋습니다. 회사로 곧장 가면 되겠네요.)

Biz Tips/Manners
손님이 출장 왔을 경우에는 미리 전화를 해서 호텔로 픽업을 가겠다고 하는 게 좋습니다. 이메일로 미리 정보를 주고받을 수도 있습니다.
(/ pp.157~158)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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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세계 4대 회계법인 '언스트앤영'(Ernst & Young) 뉴욕의 임원으로서, 월가와 포춘 100대 회사를 대상으로 technical consultation, M&A 어드바이스, 실사, 감리를 담당하고 있다. 1년에 3분의 2 이상을 세계 각지로 출장 다니며 클라이언트들과 회계법인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임원들에게 전문적 이슈, 프레젠테이션, 회의 진행 방법 등을 교육하는가 하면 주요 테크니컬 메모를 감수하고 조언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그 밖에 임원 인사와 면접을 진행하는가 하면 국제 컨퍼런스에서 주요 이슈들에 관해 발표를 하기도 한다.
글로벌 기업 취업, 자기 관리 및 계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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