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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혁명 - 대전 대신고 이야기 : 글로벌 리더 인재양성과 자기주도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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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평범한 학생도 특별하게 바뀌는 ‘꿈의 학교’이야기
- 인성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을 학교 전체의 시스템으로 풀어 낸 ‘학교혁명’이야기
-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깜짝 놀란 ‘대전대신고’이야기
- 모든 공교육이 꿈꾸는 세 가지를 다 갖춘 학교, 대전대신고의‘인성 + 진로 + 학습’이야기


"KBS의 '도전 골든벨"에서 두 명의 학생이 동시에 골든벨을 울렸다. 13년 골든벨 역사를 다시 한 번 쓴 학교! 방송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은 ‘몇몇 뛰어난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학교 학생 전체가 뭔가 다르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바로 ‘대전대신고’이야기이다.

이 책은 입시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 없는 대한민국의 한 고등학교이야기로, ‘학교혁명’의 실제 사례를 이야기로 풀어냈다.
신입생 전체가 1년 동안 경험하는 진로컨설팅의 전체 내용, 학교운영을 통째로 ‘자기주도학습’모형으로 바꾼 내용, 그리고 ‘학교 인재상’을 실천하는 교사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는 ‘청지기적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겠다는 학교 인재상을 철저하게 교육현장에 적용하려 했던 ‘학교혁신’의 결과이다.

대한민국의 공교육에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한 통의 편지! 대전 변두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바로 지금 2012년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학생들의 ‘인성+진로+학습’ 이야기이다.

현재 교육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신개념 학습 원리인 ‘플래닝’으로 학습법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교육 혁신가와, 진로교육 전문가의 2년여간 학습, 진로 컨설팅 작업을 통해, 대전 변두리의 이름 없던 고등학교에서 ‘학교혁신’을 일으킨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2012년 1월 두 명의 학생이 동시에 골든벨을 울리기 전부터, 이미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학교이다. 타 학교 교사들의 벤치마킹 1위 학교로 꼽히는 ‘대전대신고등학교!’ 그 학교의 교육혁신의 과정이 자세한 인터뷰 글과 함께 실려 있다. 또한 자기주도학습 역량 프로그램, 자기주도형 일과표, 진로 페스벌 세부 구성표, 진로학습 시스템 등도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대전대신고는 대전 서쪽 끝자락에 있다. 대전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대전대신고가 유명해진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낙후된 지역의 학생들이 입학하지만, 졸업할 무렵이면 대전 최상위 수준으로 성적이 올라간다.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이다. 대전대신고는 대전시교육청이 인정한 ‘학력신장 최우수학교’로 이미 지정되었다. 또한, 대전대신고는 대전 전체 인문계 고등학교 중에 유일하게 ‘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카이스트와 영재교육 협약을 맺은 상태이다.

모든 신입생은 1년 동안 총 12회의 진로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꿈을 가슴에 품고 2학년을 시작한다. 학습에 있어서도 학교 차원에서 정착된 학습 플래너 사용으로 ‘자기주도학습’을 학교의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100% 학생 자율선택제로 방과 후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창의체험동아리 40개, 진로탐색활동 동아리 20개, 예체능 동아리 20개의 운영으로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힘쓰고 있으며, 교사들은 학생들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으로 대전대신고만의 ‘교사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공교육에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한 통의 편지이다. 대전 변두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바로 지금 2012년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학생들의 이야기이다.

추천사

변화 앞에 가장 어려운 장벽을 두른 집단이 바로‘학교 현장’이라는 냉소가 있다. 대전대신고는 그런 편견을 정면으로 직시하며 혁신을 시도하였다. 그것도 위로부터의 강제적인 변화요구가 아니라, 학교 내부로부터의 자발적인 시도였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대전대신고의 생생한 혁신이야기는 대한민국 공교육에 희망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대한민국 학교현장의 모든 교사들에게 추천한다. 제2, 제3의 대신고가 곧 나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김덕주 / 전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대전대신고를 방문하여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했을 당시가 떠오른다. 강의를 듣는 교사들의 눈빛 속에는 어떤‘사명감’이보였으며, 그들의 하나 된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그 교사들이‘학교혁신’의 주인공들이었다. 당시 대전대신고는 가장 치열한 학교혁신의 과정에 있었던 것이다. 만약 대한민국 교사들이 모두 이 같은 마인드라면, 나는 전국의 고등학교를 돌며 강의할 의지가 있다. 이 책이 이 땅 모든 교사들의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켰으면 한다.
- 연문희 / 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장 교육학과 교수

가장 기본적인 가치였으나, 어느덧 박물관의 박제가 되어버린‘인성교육’의 슬픈 현실 앞에서. 나는 이 원고를 읽고 희망을보았다. 이것이 실제 이야기라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 청지기적 섬김의 인재상을‘인성교육’으로 녹여 낸 대전대신고의이야기는 공교육의‘인성교육 매뉴얼’로 사용되어도 무방할 것이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학생들은 독거노인들의 발을 씻겨주는 인성의 선순환! 이것이 진짜 인성교육이다.
- 송태인 / 한국인성소통협회장, 교수

"人·人·人·人"의 해석은‘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 노릇 해야 사람이지’라고 한다. 전교생이 매일 아침 20분 동안‘Planning time’을 갖고 금요일에는‘Feedback time’을 갖는 어느 고등학교 이야기다. 모든 학생이 planner를 쓰고 수업시간엔 모든 학생이 질문을 적어 수업에 임하고, 수업이 끝나면 곧‘직후복습’으로 이어지는 걸 보니 책 제목이 이해되었다. 분명‘학교혁명’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막연하게 허송세월을 보내기 쉬운데 대전대신고의 1학년생은 야무진 꿈을 설정하고 포트폴리오까지 작성한 뒤에 2학년으로 올라간다. 이 책을‘자기주도학습의 실제’란 과목으로 교사양성을 위한 사범대 교직과목에 포함시켰으면 좋겠다.
- 김형태 / 한남대학교 총장, 상담 심리학 박사

내가 만난 이강년 이사장은 교육사상가이다. ‘청지기적 글로벌 리더’를 키우겠다는 그의 신념은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흔들림 없다. 그리고 또 한 명 내가 아는‘고봉익 교수’는 교육 혁신가이다. 그는 대한민국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곳에서 늘 앞장 서 있다. 이 두 사람이 만났다. 드림팀이 형성된 것이다. 이강년 이사장은 모든 혁신의 과정에서‘인성’의 구심점을 잡아주었고, 고봉익 교수는 폭풍 같은 혁신의 과정에서‘교사’들이 중심이 되도록 배려하였다. 드림 팀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이야기가 전국에 메아리쳐 한국 교육 변화의 구심점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
- 박하식 / 경기외국어고등학교 교장

이 책의 출간은 매우 의미 깊다. 일부 학생 개인의 변화 스토리는 많다. 공신들의 수기도 꽤 있다. 그런데 학교 전체의 시스템,하드웨어, 소프트웨어가 바뀐 사례는 처음이다. 한 해 신입생 400여 명 전체가 일정한 시스템에 따라‘인성+진로+학습’을체화하는 과정은 경이로움 그 자체이다. 대전대신고의‘학교경영 사례’는 대한민국 교육 역사에‘획’을 긋는 것임에 틀림없다.
- 서은국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목차

지역의 명문을 넘어 한국의 명문학교로 도약 - 추천사
교육을 바꾸어 가는 커다란 흐름이 되기를- 발간사
꿈을 현실로 바꾼 학교 - 프롤로그

1. 눈을 비비고 다시 보다
골든벨 역사 뒤집기
강남에서의 질투
자율의 진수
인문계고가 영재학급을?
평범한 학생들의 변화

입학사정관, 대전에서 놀라다! - 인터뷰

2. ‘꿈’에 날개 달아주기
페스티벌, 그리고 꿈데이
자신을 보는 힘
꿈과 계획의 차이
꿈과의 스킨십
세상에 너를 소리쳐 봐!

학교와 선생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 인터뷰

3. 자기주도학습의 종결자
귀를 의심하다
나만의 플래너
너! 몇 퍼야?
이상한 현수막
모두 손을 들다
에빙하우스, 울고 가다

소문 듣고 왔어요 - 인터뷰

4.‘인재상’에 전부를 건 학교
오량인으로 통하다
삼위일체
머리에서 가슴으로, 그리고 발로
1교사들의 심장소리

3무 1유가 있다 - 인터뷰

5. 학교혁명의 진정한 원동력
‘ 섬김’으로‘리딩’하라 : 청지기적 글로벌 리더
자존감을 심어주는 학교
3색(色) 자신감
‘ 땀’그리고‘끼’

또 한 번의 비상(飛上)을 선포합니다! - 인터뷰

Appendix
대전대신고 소프트웨어 그리고 하드웨어

자기주도학습 역량 프로그램
교과교육과정
자기주도형 일과표
진로페스벌 세부 구성표
진로학습 시스템
장학금 제도
교사연수 자료 별첨 1, 2

인성교육이 최우선이다! -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학력책임제’를 통해 자신의 상황과 수준을 분석한 학생들은 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과목을 보충할 수 있도록 방과 후 수업을 선택한다. 방과 후 수업은 100% 학생 자율선택으로 운영된다. 그런데 이런 방과 후 수업조차 단편적으로 구성하지 않고, 매우 다양하고 세부적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선택을 돕는다. 자신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부족한 공부를 스스로 선택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업의 흥미와 동기, 그리고 책임감이 생긴다.
(/ 본문 중에서)

“대전에 갔다가 대단한 고등학교를 봤어요.”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연구위원인 김경범 교수는 대전대신고를 방문한 후, 무척 놀라워했다. 그는 7년째 서울대 입시안의 실무를 담당해 온 입시통이다. 입학사정관으로 해마다 전국 수십 곳의 고등학교를 둘러보는 그의 입에서 ‘대단하다’는 말이 나왔다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대전대신고에는 1학년 전체 신입생들을 위한 특별한 학교행사가 있다.
그것은 1학년만을 위해 1년에 4번 ‘진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는 것이다. 1학기에 2번, 2학기에 2번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대전대신고 진로지도를 담당하는 김종진 교사는 학생들의 진로이야기만 나오면 흥분해한다.
“진로 페스티벌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꿈이 있어야 공부할 이유가 생기기 때문에 우리 학교는 반드시 진로부터 고민하게 만듭니다. 새로운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앞서 먼저 진로 페스티벌을 통해 학교에 와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주는 거죠.”
(/ 본문 중에서)

“자기소개서는 고3 때 갑자기 쓰는 것이 아닙니다. 꿈을 찾고, 그 꿈을 추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자기소개서는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물일 뿐입니다. 우리 학교 1학년 학생들은 고3이 될 때까지 최소 50번의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피드백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경쟁력이 있을 수밖에 없죠.”
(/ 본문 중에서)

“가능합니다. 전체 교사가 매년 진로컨설팅 전문가 연수를 받고, 1학년만을 위한 4회 진로 페스티벌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반별로 월별 꿈데이를 갖고, 학생 한 명 한 명의 개별 프로파일이 축적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학교는 이 모든 것이 학교 전체의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1학년 교사들은 서울 강남의 컨설팅 전문가 수준으로 반별 학생들의 진로를 진단하고 솔루션을 도출합니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운영체제, 유저 등의 모든 구성이 조화를 이루며 돌아갑니다. 마치 훌륭한 컴퓨터 같다고 할까요!”
(/ 본문 중에서)

4차 진로 페스티벌의 가장 중요한 하이라이트가 있다.
그것은 진로 페스티벌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미래의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타임캡슐에 넣어, 대전대신고 ‘드림에어리어’에 봉하는 기념행사이다. 그리고 10년 뒤에 타임캡슐을 개봉해 1학년 때 품었던 꿈들이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확인한다.
1학년 각 반 대표들은 반 친구들의 편지를 모아서 드림 에어리어로 이동하고, 그곳에서 기념식 행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학생들은 스크린으로 실시간 보이는 영상을 통해 타임캡슐이 묻히는 기념식 행사에 동참을 한다.
(/ 본문 중에서)

오른쪽에는 행동관리 목록과 감성관리 목록이 있다. 행동관리목록에는 목표한 시간에 일어났는지, 아침에 계획 세우는 시간을 가졌는지, 수업시간에는 집중했는지, 오늘 배운 내용의 핵심은 잘 설명할 수 있는지, 컴퓨터와 휴대폰은 잘 통제했는지, 스스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다른 사람을 한 번 이상 칭찬하였는지 체크를 하고 있다. 체크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그 기준이 자신의 삶의 기준으로 내면화되는 효과가 있는 작업이다.
감성관리 목록에는 행복감, 성취감, 친밀감, 불안감을 3개의 척도로 표시하게 되어 있다.
(/ 본문 중에서)

인재상은 한 가지의 핵심인재로 정리된다. 그것은 바로 ‘청지기적 글로벌 리더(SGL)’이다. 청지기적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교육이란, 겸손한 성품과 올바른 가치관에 대한 성경적 세계관 교육으로 인류 사회에 도움이 되는 진정한 Master(재능 중심의 인재), Leader(성품 중심의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섬김, 배려, 봉사의 성품을 가르치는 교육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이강년 이사장이 또 하나 강조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재능을 발견해 ‘인재’가 되더라도 ‘인성’을 갖추지 못하면 절대로 ‘리더’가 될 수 없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전대신학원 이사장이다. 교육에 대한 사랑과 참교육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다. 그가 생각하는 교육은 ‘공부’보다 ‘마음’이 우선이다. 그의 철학에 따라 대전대신학원의 학교 운영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먼저 심어주고, 공부를 ‘스스로’하게 만드는 순서로 진행된다. 그는 꿈꾸고 있다. 대한민국의 교육이 바로 세워져서 ‘청지기적 글로벌 리더’를 키울 수 있는 토양으로 바뀌는 것을. 그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그의 열정은 식지 않을 듯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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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출생하여 대전에서 성장했다.
한남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공부했다.
대전대신고등학교 교사로 첫발을 내디뎠으며, 뒤에 교감을 거쳐 제10대 대전대신중학교 교장, 제6대 대전대신고등학교 교장과 제19대 대전시중등교장단 단장으로 일했다.

대전교육연수원 강사, 대전교육과학원 상담위원 및 컨설팅요원, 대전시교육청 교육과정 심의위원, 교육부 교과과정 심의위원,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사업 모니터링요원을 역임했고, 충남대학교 겸임교수, 문화재청 자문위원, ≪한국교육신문≫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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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7종
판매수 18,225권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교육전문가이다. 그가 대표로 있는 (주)TMD교육그룹은 학습 컨설팅, 자기주도학습, 진로분야에서 가장 많은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부에 실망하고 좌절감에 빠진 초·중·고 학생들의 공부 걱정을 날리고,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학습법을 연구하며 전달하는 일을 한다. 특히 놀기 좋아하는 초등학생을 공부시키기 위해 매일 아이와 씨름하는 엄마들의 답답함과 가려움을 속 시원히 해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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