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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민족주의인가 : 우리시대 애국심의 지성사[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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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민족주의, 한국사회의 뜨거운 Agenda !! -- ‘민족주의’인가 아니면 ‘애국심’인가
    2012년 여름, 런던 올림픽이 끝났지만 아직도 그 감동과 여운이 남는다.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생각한다. 우리는 세계인인가. 세계인의 범주는 어디까지이며 거기에 빠진 사람은 없는가. ‘축제’라는 말에도 의구심을 가져본다. 저마다 자기의 국가를 대표해서 최선을 다하고, 메달이 수여될 때마다 자국의 선수들에게 환호와 찬사를 보내며, 치열한 경쟁 뒤에 질타와 탄식이 함께하는 올림픽이 어떻게 세계인의 축제란 말일까.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어느 한 축구선수가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구호가 적힌 종이를 들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녔다는 것만이 ‘정치적 의사의 표현’인 것이 아니라, 국기와 국가가 울려 퍼지는 올림픽 행사 전체가 매우 ‘정치적’이지 않을 수 없다. 과연 ‘나라사랑’과 ‘세계평화’가 공존할 수 있는 원칙은 없을까?
    근대국가 형성 이후로 국가의 경계가 뚜렷해지면서 애국심은 ‘민족주의’로 변형되어져갔다. 그러나 애국심이든 민족주의든 앞서 말할 것처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어려운 단어이다. 애국심과 민족주의는 타자로부터 나를 지키는 이념적 무기가 되지만 때로는 나 아닌 타자를 ‘다름’이 아닌 ‘틀림’으로 규정짓는 배타성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이는 세계사에서 수없이 반복되어왔고,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한국 사회 내에서 민족주의가 담당해 온 정치.사회적 역할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근대국가의 성립과 동시에 전개된 식민지 경험, 해방과 함께 시작된 분단의 고통, 한국전쟁의 집단적 충격, 개발독재의 성장이데올로기, 아래로부터 시작된 민주화 과정, 그리고 분단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현재의 노력에 이르기까지, 민족주의는 적절히 자신의 역할을 담당해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그러나 민주화 이후 민족주의가 ‘오랜 시간 동안 동일한 영토에서 형성된 종족적 동질성’이라는 신념은 유지하면서도 ‘시민적 자유와 책임을 통해 구성해온 도덕적.시민적 품위’라는 점에는 무관심했음을 간과할 수 없다. 굴곡진 근.현대사, 동북아 3국 중 반도국가, 분단이라는 복잡한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나라사랑의 길’을 추구해야 할 것인가. 그 방향성을 가늠하는 판단의 근거는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아직도 민족주의인가]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9명의 젊은 연구자들이 ‘애국심’의 지성사를 살펴본 것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애국심’으로부터 ‘민족주의’로의 변환 그리고 민족주의가 지배적 이념으로 발전한 과정을 살펴보고, 민족주의가 배타적 자민족중심주의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함과 동시에 민족주의에 시민적 책임성과 민주적 역동성을 보완해줄 수 있는 ‘애국심’의 전형들이 무엇인지를 고민한 것이다. 또한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지구화시대의 다민족·다문화 공존의 시대에 어떤 형태의 시민적 연대가 우리에게 적합한지를 고민했다. 과연 이들이 말하는 ‘민족주의 없는 애국심’은 실현가능한가. 여전히 민족주의가 우리에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차선의 악’인가. 이들의 고민 속에서 우리는 대안 없던 민족주의의 대안을 구상할 수 있는 단초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민족주의의 근대성과 변모
    오늘날 왜곡된 민족주의가 나타나는 이유 중 하나는 문화적으로 규정되는 민족과 정치 단위로서의 국가를 하나로 통합하려는 시도에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시도는 고대부터 이루어진 자연스러운 것은 아니었다. 겔너(Ernest Gellner)는 근대주의적 맥락에서, 민족주의가 민족을 만들어낸다고 주장했다.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기능적 필요에 따라 특정 국가 내에 상호 교환 가능한 유사한 개인의 집단인 민족이 필요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세계 역사에서 민족주의는 프랑스 대혁명 이후 등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프랑스 대혁명의 이념을 지키기 위해, 또는 그 이념으로부터 자신의 나라를 지키고 다른 나라의 속박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에서 민족주의는 실현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민족국가의 원칙과 현실은 중.동유럽으로 확산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뒤에는 탈식민지화를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 지구로 퍼져갔다. 서구의 민족주의 전형들이 소개되기 이전에 어떤 공동체를 상상했든, 민족담론은 인류의 정치.사회적 환경을 크게 변화시켰다.

    배타적 민족주의에 대한 반성
    이 책의 필자들은 모두 올바른 애국심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따라서 저자들은 배타적 민족주의에 대한 반성으로부터 그들의 문제의식을 출발시켰다.
    인류는 민족국가의 보편화 과정에서 민족주의의 해택을 받아왔다. 근대적 민족 개념의 실현은 민족 구성원 사이에 평등한 관계를 동반하는 것이었고, 그 과정에서 불평등한 봉건적 신분사회가 붕괴되었다. 민족국가와 주권이라는 주제들은 서구 중심 제국주의 시대에 종말을 고하는 데 크게 기여했고, 훨씬 더 무정부적이었을 국제사회에 조금이나마 질서와 안정을 제공했다.
    그러나 민족주의는 ‘양날의 칼’과 같다. 그 빛과 그림자는 지난 역사를 통해 증명될 수 있고, 현재진행형이기도 하다. 정치와 문화를 하나의 단위로 묶는 논리는 매우 복합적이고 다양한 현실을 왜곡했다. 하나의 나라 이름 아래에는 각 지역마다 독특한 문화를 지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국가적 표준’이라는 틀 안에서 각자의 다양성은 알게 모르게 무시되어왔다. 중앙/지방, 표준어/방언 등 국가는 때로 무언가를 구분을 짓고 단일성을 요구한다. 또한 민족주의가 지니는 독점적 주권의 개념은 전쟁과 충돌, 인종청소와 민족학살 등의 비극을 초래하기도 했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은 민족국가 간의 극단적 충돌이며,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민족주의의 발현에 따른 배타성의 귀결이었다. 독일 나치체제에서 자행된 유대 민족의 대학살 정책은 종족적 민족주의와 현대 국가의 결합이 얼마나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반인륜 사건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한 국가를 구성하는 민족이 반드시 하나일 수는 없다. 현대 세계를 특징짓는 인구의 이동현상으로 이제 다문화적 현실이 크게 확산되었다. 미국이 다인종.다문화 사회라고 알려져 있지만 주지하다시피 실질적으로 미국을 지배하는 민족은 이른바 백인-기독교-앵글로-색슨(WASP)집단이다. 2008년 최초로 흑인 대통령이 선출됨으로써 미국이 진정한 다인종.다종족 민족으로 첫 단추를 채웠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어떤 면에서는 이제야 비로소 백인.히스패닉.흑인 등 다양한 종족 집단의 충돌 가능성을 경험하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다문화와 다민족 공존에 대한 근대적 경험이 일천하다. 더구나 우리는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를 강조해왔다. 요즘은 다소 금기시되는 단어가 되었다. 늘어나는 외국인 노동자, 결혼을 통해 들어온 이주 여성들, 그 외에 여러 이유로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의 수가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이들에 의한 사회적 문제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들이 한국에서 터 잡아 살면서 2세를 기르는 이상, 우리도 다문화 사회를 위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이제 자민족 중심의 왜곡된 민족주의만을 부르짖을 수는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젊은 연구자들은 좀더 발전적 민족주의와 애국심, 세계적 공존을 위한 진실된 고민을 하고 있다.

    대안적 민족주의를 찾아서 - 이 책의 구성
    앞서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는 플라톤에서 헤겔에 이르는 ‘애국심’의 지성사를, 다른 한편으로 근대 이후 민족주의의 경험을 ‘민족주의 없는 애국심’이라는 틀로 살펴보고 있다. 책의 세부적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구성되었다. 첫째, 개인을 희생하며 전체에 헌신하는 자기부정적인 시민의 덕성을 상정하거나, 적극적인 정치 참여를 통한 자율성을 애국심의 전형으로 제시했느냐를 살펴본다. 이것은 개인의 자율성을 훼손하면서까지 공공선을 창출하기 위한 집단적 노력이 정당화된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를 논의하는 것이다. 둘째, 개인이 동료 시민들과 자신이 소속된 정치공동체에 애정을 가지게 되는 실질적 동인은 무엇이며, 그러한 행위의 도덕적 근거를 어디서 찾았는지를 논의한다. 샛째, 민족국가의 권력에 대한 시민들의 견제와 통제를 정당화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보고,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민족주의의 퇴행적 진화를 막을 실질적인 힘을 부여했는지를 고찰한다. 넷째, 동료애에서 인류애로의 확대를 유도하는 내재적 원칙이 있었는가를 확인한다. 공동체뿐만 아니라 다른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의 자유 또는 소중히 여기는 행위에 도덕적 의무감을 부여할 수 있는 내재적 원칙은 어떤 것이 있는지 고찰하는 것이다.

    1장 아테네 애국심의 두 모델 애국심을 국가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시민들이 감당해야 할 희생과 복종을 뒷받침하는 집단적 감성이라고 말한다. 건전한 애국심이란 시민들이 국가에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으면서도 국가의 명령에 맹목적으로 복종하지 않고, 또 국가 정체에 대해서 어느 정도 비판적 태도를 견지하면서도 국가 분열을 초래하지 않는 희생/복종, 비판/불복종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다. 그 균형점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얻기 위해 아테네의 페리클레스와 플라톤의 사상과 당시 시대적 배경을 추적한다.
    2장 중세 독일 민족의식의 발전 민족의식 또는 민족정체성 의식의 기원과 발전에 대해 알기 위해 중세 독일을 주목한다. 13세기 독일은 기독교 세계 내에서 제권의 근본 목적과 그것이 독일인에 의해 행사되어야 할 필요에 대한 적극적 설명을 요구받게 된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필자는 로에스의 알렉산더(Alexander of Roes)의 제국론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3장 마키아벨리의 공화적 애국심 시대와 장소를 넘어 수많은 정치철학자들과 정치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키아벨리에 대해 말한다. “나의 조국을 내 영혼보다 사랑한다”는 마키아벨리의 말은 조국의 독립과 회복을 위해 헌신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었다. 필자는 마키아벨리의 ‘조국에 대한 사랑’은 공화주의 전통과의 연관성에 국한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다문화적.초국가적 공존시대에 시민적 연대를 보상해 줄 사상적 근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4장 스피노자와 조국에 대한 사랑 유대인 스피노자가 네덜란드 공화국을 자신의 조국으로서 사랑했는가에 관심을 두기보다는 스피노자의 철학과 정치이론 속에서 애국심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이며, 그때에 조국에 대한 ‘사랑’은 또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론적으로 탐구한다. 그가 말하는 ‘지성적 사랑’과 애국심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고취될 수 있는지, 그 이론의 민주주의적 한계와 의미도 살펴본다.
    5장 헤겔의 인륜적 애국심 애국심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낯설기도 하다. 글로벌화가 지구촌으로 확대되면서 삶의 지평도 그만큼 커졌는데, 왜 우리는 국가에 충성하고 국가를 사랑해야 하는가. 애국심은 왜 필요한가. 애국심의 덕성은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습득되는가. 어떠한 애국심이 건강한가. 이 글에서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면서 애국심의 발로가 ‘강요’가 아니라는 점을 헤겔의 정치 철학에서 추론하고, 독일의 사례에서 확인해본다.
    6장 프랑스혁명 이후, 애국주의에서 민족주의로 근대 정치체로서 국민국가가 그 틀을 구체화하기 시작한 프랑스혁명 이후를 주목한다. 혁명과 함께 국가는 ‘국민’이라는 정치적 주체와 결합했다. 이 과정에서 혁명을 추동시키는 것은 애국심이었다. 이후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는 애국주의적 열정과 결합하여 혁명전쟁을 통해 유럽 대륙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애국심은 민족주의로의 변화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었다. 이 글에서는 그 변질 과정을 추적하며 그 과정에서 작동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살펴본다.
    7장 프랑스 민족주의와 유럽의 통합 유럽통합에 따른 프랑스 정치세력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20세기에 유럽통합이라는 획기적 현상은 민족주의와 애국심이라는 문제의식에 새로운 차원과 질문을 도입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유럽통합과 민족주의 상호관계를 프랑스의 대표적 민족주의 정치세력인 ‘민족전선’의 입장과 태도를 통해 중장기에 걸쳐 거시 역사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층위의 정체성 형성 동향과 특정 정치세력의 역할을 분석, 조망한다.
    8장 세계시민주의와 애국심 ‘비지배 자유’(liberty as non-domination)에 기초한 신로마 공화주의의 입장에서 세계시민주의와 애국심이 가장 잘 양립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최근의 이론들이 온건한 입장으로 수렴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이러한 설명들이 갖는 한계점을 살펴본다. 저자는 ‘비지배 자유’ 개념에서 세계시민주의와 애국심이 양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9장 하버마스의 헌정적 애국심 하버마스의 ‘헌정적 애국심’이 배타적 민족주의 성향을 순화하고 통제할 수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하버마스는 애국심의 근거를 문화적 공통유산의 맹목적인 애착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정치체제를 규정하는 헌법의 기본이념에 대한 국민적 동의와 충성에서 찾고 있다. 이러한 헌정적 애국심은 유럽연합에 대한 정치적 충성심 및 연대감의 기초를 제공해주는 강력한 이론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민족주의의 대안 담론으로 연구되고 있다.

    이 책의 필자들은 민족주의를 날조된 정치적 선전으로 치부하거나, 보편이라는 이름으로 특수한 조건 속의 삶의 내용에 무관심하거나, 보편 이성에 기초한 도덕률만을 고집하는 것은 역사의식과 정치적 사려가 결여된 처사라고 말한다. 겉으로는 지구화시대를 부르짖지만 실제로는 영토분쟁과 과거사문제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하는 세계와 민족주의 또는 애국주의를 조화시킬 수 있는 일관된 인식론적.철학적.정치적 판단 기준이 아닐까?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아테네 애국심의 두 모델 / 박성우
    제2장 중세 독일 민족의식의 발전 / 윤비
    제3장 마키아벨리와 공화적 애국심 / 곽준혁
    제4장 스피노자의 애국심 / 공진성
    제5장 해겔과 애국심 / 장준호
    제6장 프랑스 공화주의와 민족주의 / 홍태영
    제7장 프랑스 민족주의와 유럽통합 / 조홍식
    제8장 세계시민주의와 유럽통합 / 조계원
    제9장 하버마스의 헌정적 애국심 / 홍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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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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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파리정치대학교 정치경제·정치사회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고, 유럽공동체의 대일본정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국제정치경제, 유럽통합, 정체성의 정치. 주요 저서로 [하나의 유럽: 유럽연합의 역사와 정책](공저, 푸른길, 2009), [유럽 통합과 ‘민족’의 미래](푸른길, 2006), [유럽의 부활: EU의 발전과 전망](공저, 푸른길, 1999), [유럽의 대일본정책](서울대출판부, 199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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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 9월부터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정치학회 정치사상분과 위원장과 《한국정치학회보》 편집위원, 한국정치사상학회 이사 및 《정치사상연구》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2006년 첫 저서 《스피노자와 불복종의 문제(Spinoza und das Problem des Ungehorsams)》를 베를린에서 출간했으며, 《폭력》, 《테러》, 《폭력이란 무엇인가》(공저), 《루소, 정치를 논하다》(공저) 등의 책을 썼다. 존 로크의 《관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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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철학자이자 공화주의 이론가. 현재 중국 중산대학교(中山大學校)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영국 루틀리지(Routledge) 출판사의 "Political Theories in East Asian Context" 시리즈 책임 편집자를 맡고 있다.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마키아벨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탈리아 볼로냐대학 방문교수, 그리고 숭실대학교 가치와 윤리 연구소 공동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마키아벨리 다시 읽기: 비지배를 꿈꾸는 현실주의자], [지배와 비지배], [경계와 편견을 넘어서] 등이 있고, 옮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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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대학 (University of Chicago) 정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정치국제학과의 부교수를 역임한 바 있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 재직하고 있다. 고대정치사상, 국제정치사상, 현대정치이론 등의 분야에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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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독일 훔볼트 대학 정치학 박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박사후연구원 역임. 주요 논문: “A Visual Mirror of Princes: The Wheel on the Mural of Longthorpe Tower” “Ptolemy of Lucca - A Pioneer of Civic Republicanism Reassessment.”Cultural Transfers in Dispute. Representation in Asia, Europe and the Arab World since the Middle Ages (공편) Frankfurt am Main: Campus Verlag (2011); "Werlens Raum und Gesellschaft - ein halb gelungener Versuch," Erwagen, Wissen, Ethik. Forum fur Erwagungskultu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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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양의 정치철학과 윤리학, 교육정책, 외교.통일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쓴다.
    독일 뮌헨 대학교(Ludwig-Maximilians-Universitat)에서 정치학, 철학, 심리학을 공부했고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뮌헨대학교 정치학과에서 정치사상을 강의했고, 경희대학교 연구교수를 거쳐서 지금은 경인교육대학 윤리교육과에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학술원 학술우수도서로 선정된 "국제정치의 패러다임: 전쟁과 평화"가 있고 공동으로 지은 책에는 "국제질서의 패러독스", "지구촌의 선거와 정당", "독일의 평화통일과 통일독일의 20년 발전상", "아직도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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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대학교 안보정책학부 교수,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정치학 박사,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역임. 주요 저서와 논문: [개인이 아닌 시민으로 살기: 몽테스키외 & 토크빌], [국민국가의 정치학], [정체성의 정치학], “유럽적 근대성과 유럽적 가치의 형성”,“푸코의 자유주의적 통치성과 정치” [한국정치학회보](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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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수료. 주요 논문: “한국 사회와 애국심” “The Candlelight Vigils in South Korea: Neoliberal Protestors with National-Democratic Dis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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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수료. 주요 논문: “정보문화와 사이버 인권” “Liberal Neutrality and Agonistic Politics: the Judicial Review of the Korean Constitutional Court Re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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