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0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그림 형제 동화집]이 장편 동화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부모를 버린 아이들,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


    [그림 형제 동화집]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전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이 [충신 요하네스], [오누이], [황금 머리카락]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다른 전래 동화와 함께 하나의 장편 동화로 다시 태어났다. 어떤 형태로든[그림 형제 동화집]을 살짝 비틀어 보거나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보는 책은 우리 주변에서 왕왕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처럼 전혀 다른 구성으로, ‘진짜’ 그림 동화와 가장 유사한 분위기로, 아이들에게 그림 동화를 들려주려는 시도는 지금까지 찾아보지 못했다. 이 책에는[그림 형제 동화집]에 대한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진짜’ 그림 동화가 어떤 것인지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다는 작가의 의도와 그를 위한 노고가 구석구석에 묻어나 있다. 우리가 아는 아이들, 부모가 버린 헨젤과 그레텔이 아니라 부모를 버린 헨젤과 그레텔이 스스로 선택하고 떠난 모험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특별한 이야기꾼 애덤 기드비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쁘고 착한 주인공이 이후로도 행복하게 살았다는 식으로 끝나지 않는 독특한 동화,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을 통해 오랜 세월 사람들의 입으로 전해진 맛깔스런 이야기, 그 매력 속으로 풍덩 빠지게 될 것이다!

    헨젤과 그레텔을 따라 다니는 피 그림자!
    잔혹 동화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


    어디선가 들어 본 착한 동화가 아니라 그림 형제가 채록하여 우리에게 남겨 준 ‘진짜’ 동화가 궁금하다면, 먼저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을 보고 오싹하고 잔인한 이야기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진짜’ [그림 형제 동화집]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만큼 잔인하니까. 이 책의 작가 애덤 기드비츠는 교사로 일하면서 틈만 나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도 충분히 ‘진짜’ 그림 동화를 듣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고, [그림 형제 동화집]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살린 그림 형제 동화집의 새로운 버전,[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을 만들게 했다. 헨젤과 그레텔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 피 그림자가 아이들의 목숨을 노리고, 많은 사람들의 피와 생명을 빼앗아가는 잔혹 동화, 그 맛을 본다면 ‘악’ 감탄사가 절로 튀어나올 것이다. 이야기가 어떻게 끝이 날지 궁금해서 책장을 빠르게 넘기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 때 자기 손가락에 피가 묻어나지 않도록 책장을 가만가만 넘겨야 할지도 모른다. 피 비린내가 진동하는 이야기 속에서 헨젤과 그레텔을 만난다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라도 이런 경험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경험하게 될 특별한 감동을 기대하라.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은 작가가 전면에 등장하여 이야기를 끌고 간다. 작가의 목소리가 매우 빈번하게 툭툭 튀어나오는 독특한 구성이다. 이러한 작가의 빈번한 개입은 독자들이 주요 사건의 전개와 방향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빠르게 넘어가는 책장을 잠시 멈추고 동화에서 흔히 보는 논리적인 비약이나 해결 방식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책을 읽는 중에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 속 의미까지 다시 돌아보게 한다. 마치 애덤 기드비츠가 학교에게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던 그 장소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런 장치는 누군가를 통해 전해진 이야기가 지금도 다시 전해지고 있다는 걸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닐까? 이야기의 가치, 효용성에 대한 작가의 경험과 확고한 신념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진하게 전해지는 구성이다. 간결한 문체와 반복적인 구조 특히 책의 도입과 말미에서 이야기를 소재로 아귀가 딱 맞는 부분은 멋진 공연을 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감동의 박수를 나도 모르게 칠 수 있을 것이니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지막 책장을 덮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무시무시한 길을 따라 새로운 세상에 발을 들인 헨젤과 그레텔

    헨젤과 그레텔은 그림 왕국의 왕자와 공주로 태어나 마냥 행복하고 신 나게 놀면서 자랐다. 하지만 어느 날 헨젤과 그레텔의 아버지가 그림 왕국의 선왕들과 자기를 위해 충성을 다하다가 결국 돌 조각상이 된 ‘충신 요하네스’를 살리려고 헨젤과 그레텔의 목을 칼로 치면서, 이들의 운명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헨젤과 그레텔의 목에서 흐르는 피를 충신 요하네스의 돌 조각상에 바르면, 저주가 풀려서 요하네스가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요하네스의 처방으로 다시 살아난 아이들은 자기들 목을 벤 아버지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아버지 곁에 있다가는 또 무슨 봉변을 당할지 알 수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헨젤과 그레텔은 아버지를 피해 그림 왕국을 떠나 무시무시한 세상에 발을 들이게 된다. 헨젤과 그레텔은 과자 집과 케이크를 먹고 또 먹다가 어떤 여자의 밥이 될 뻔했다. 그레텔은 사악한 마술사 집에 숨어서 어떤 소녀의 머리 위로 도끼가 떨어지는 것을 지켜봐야 했고, 자기 옆으로 떨어진 소녀의 손가락을 주머니에 넣은 채 무조건 도망쳐야 했다. 헨젤은 새아버지 노름빚 때문에 악마의 손에 넘어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고, 사람 손가락을 먹는 악마의 머리카락을 뽑아서 지옥문 밖으로 나와야 했다. 칼이 날아가고, 지옥의 불구덩이를 지나고, 피가 철철 흐르는 위험천만한 위기를 넘어 다시 집으로 돌아와 그림 왕국을 구하기까지 오싹한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목차

    충신 요하네스
    헨젤과 그레텔
    제비 칠 형제
    오누이
    피처럼 빨간 미소
    금발 세 올
    그림 왕국의 위기
    헨젤과 그레텔과 용
    헨젤과 그레텔의 부모

    저자소개

    애덤 기드비츠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볼티모어에서 자랐고, 브루클린에 살면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프랑스에서 중세 수도자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세인트 앤 학교에서 교사로 일할 때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만 되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밤에는 작가 모임에 참석하거나 어린이 책을 탐닉하며 지냈다. 경험을 글로 남기려고 항상 노력하다 보니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을 쓰게 되었다. 어두운 그림자가 헨젤과 그레텔에게 다가왔을 때, 작가도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다. 어린이들이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을 보게 된다면 이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전한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빈터의 서커스], [채마밭의 공주님], [크리스마스 휴전], [로베르토 인노첸티의 빨간 모자] , [선생님은 몬스터!] , [호랑이 씨 숲으로 가다] . [약속]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