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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아비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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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위대한 작가들이 쓰는 위대한 단편들

“내 일생일대의 소원은 언젠가 내 이름을 건 잡지를 발간하는 것이며 지금은 잊히고만 단편소설의 초기 장르를 부활시키고 위대한 작가들이 위대한 단편을 쓰던 전통을 복구하는 것.” 이 책의 기획자인 마이클 셰이본이 언젠가 문예계간지 [맥스위니스]의 편집장을 찾아가 늘어놓은 넋두리 중 한 구절이다.

소위 문학깨나 한다는 비평가들이 악착같이 장르문학과 순문학을 갈라놓으려 애쓰는 풍토에 이골이 나고 장르문학이 설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것에 위기의식을 느낀 마이클 셰이본. 결국 그는 영미문학계의 내로라하는 스타작가 20인을 동원하여 이러한 편가르기와 선입견에 도전장을 던진다. 문학의 변방에서 수많은 독자들과 호흡하던 공포, 추리, 범죄, 로맨스, 역사, 판타지, SF 등 소재로 하여 만들어진 이 책은 그간의 수모를 씻어내기라도 하려는 듯 그 시작부터 격을 달리한다. [안그러면 아비규환] 속 20편의 단편소설들은, 20명의 작가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바라본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여기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이야기한다. 진정한 이야기꾼들이 풀어내는 이야기인 만큼 재미와 깊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고 있다. 언젠가 자기이름을 건 잡지를 발간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던 마이클 셰이본은 아마도 그 소원을 절반쯤은 이룬 것 같다. [맥스위니스] 한호를 통째로 빌어 만화잡지를 연상시키는 근사한 일러스트와 디테일한 편집으로 구성된 수준 높은 장르문학집을 펴냈으니.

출판사 서평

공포, 추리, 범죄, 로맨스, 역사, 판타지, SF
“우리 심장 안에 서식하고 있는 최고의 이야기들”
영화 "화차" 변영주 감독 추천!


닉 혼비, 스티븐 킹, 닐 게이먼, 마이클 크라이튼, 데이브 에거스……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이 동하는 영미권을 대표하는 스타 작가 20인이 ‘오싹한 이야기Thrilling Tales’를 테마로 쓴 단편소설집. 퓰리처상 수상 작가 마이클 셰이본이 저자 섭외부터 디자인 콘셉트까지 책의 기획을 총괄해 화제를 모았다. “지금은 잊히고만 단편소설의 초기 장르를 부활시키고 위대한 작가들이 위대한 단편을 쓰던 전통을 복구하는 것”을 목표로 출발한 이 소설집에는, 20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시각으로 바라본 두려움의 근원, 극한의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 공포의 본질에 대한 성찰 등이 담겨 있다.

퓰리처상 수상 작가 마이클 셰이본의 야심찬 기획 _[안 그러면 아비규환], 탄생의 배경

“1950년대의 어느 시기에, 이제부터는 간호사가 등장하는 로맨스물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소설을 문헌목록에 일체 수록하지 않고, 서점의 서가와 도서관에서도 금지된다면? 설령 ‘문학의 신’이라 할지라도 간호사 로맨스물이 아니라면 어떤 장르든 소설을 써서 돈을 받지도, 책을 출간하지도, 유명인사 대우를 받지도, 독자들에게 사랑받지도 못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어느 날 문득, 마이클 셰이본은 이런 엉뚱한 공상을 하기 시작했고, 이 책은 그 황당한 상상에서 비롯된 흥미진진한 결과물이다. 시대를 주름잡는 잘나가는 소설가들에게 어떤 ‘제약’과 ‘강제사항’이 주어졌을 때, 작가들은 어떻게 이러한 ‘억압’을 해결하면서 자신의 문학을 진지하게 펼쳐갈 수 있을까? 이것은 다분히 소설가적인 발상이지만, 그 안에는 지금 우리가 문학을 즐기고 소비하고 생산하는 과정 전반에 대한 불만과 문제제기가 포함되어 있다.

영미권 문학에서 전통적으로 단편소설은 시시껄렁한 ‘장르’ 작가들이나 쓰는 ‘펄프픽션’으로 푸대접 받았다. 하지만 사실 알고 보면 위대한 모든 작가들이 놀랍고 흥미진진한 짧은 이야기들을 많이 썼다. 셰이본은 말한다. “1950년대까지만 해도 소위 ‘단편소설short fiction’이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종류의 이야기들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귀신, 공포, 추리, 서스펜스, 범죄, 판타지, 미스터리, 해양(海洋), 모험, 스파이, 전쟁, 역사, 로맨스. 먼지 쌓인 싸구려 고전 단편선집만 슬쩍 훑어봐도 이 주장은 참인 것으로 입증된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옹골진 이야기들의 저자 목록이다. 에드거 앨런 포, 오노레 드 발자크, 이디스 워튼, 제임스 조이스, 조지프 콘래드, 로버트 그레이브스, 서머싯 몸, 윌리엄 포크너, 마크 트웨인, 존 치버. 하나같이 쟁쟁한 이름들이다. 이중 일부 작가들은 비교적 늦게 문단에 등장했지만 모더니즘의 거장들 사이에서 ‘결정적 순간’의 원조로 불리며 순식간에 라이벌들을 쓸어버렸다.” ([안 그러면 아비규환]제작노트 중에서, 734쪽)

다른 한편, ‘문학’을 숭배하는 신성한 전통은 소위 ‘장르’ 작가들을 늘 홀대했다. 범죄소설이나 공포소설은 ‘펄프픽션’이라서 선정적이고 허섭스레기 같은 대중지에나 게재될 뿐, 자존심 강하고 명망 높은 잡지들, 가령 "새터데이이브닝 포스트"나 "뉴요커"에는 감히 실릴 수 없었다. 심지어 단편소설의 ‘끝판왕’인 스티븐 킹 같은 작가들에게조차 이들 잡지는 최근에야 (그나마도 논란이 있었지만) 그 비싼 지면을 내주었다. 이처럼 ‘장르문학’과 ‘순문학’을 구분 지으려는 시도는 뚜렷한 근거와 이유가 없음에도 완강하게 이어지고 있다. [안 그러면 아비규환]은 이런 편 가르기와 선입견에 반대해 최고의 작가들이 던지는 도전장이다. 기획자인 셰이본은 이렇게 요약한다. 이 책의 목표는 “지금은 잊히고 만 단편소설의 초기 장르를 부활시키고, 위대한 작가들이 위대한 단편을 쓰던 전통을 복구하는 것”이다.

공포에 직면한 인간 군상에 관한 다양한 장르적 변주 _작품의 특징

[안 그러면 아비규환]은 영미권의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작정하고 쓴 ‘장르’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작가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문체와 문학적 지향성을 바탕으로, ‘공포’라는 주제 외엔 공통점이 없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이 책은 마치 장르소설의 모든 유형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요란한 진열장처럼 보인다. 가령, 범죄소설 계열이라도 ‘하드보일드의 제왕’ 엘모어 레너드의 "카를로스 웹스터…"는 정통 서부 갱스터소설의 풍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반면, ‘20세기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의 "핏물이 빠지지 않는다"는 우연과 악연이 겹쳐 이르게 된 서늘한 파국의 장면을 짧지만 임팩트 있게 보여준다. 퍼즐을 맞추듯 살인사건의 배후를 거슬러 올라가자 의외의 인물이 범인으로 밝혀지기도 하며(글렌 데이비드 골드 "스퀀크의 눈물, 다음에 일어난 일"), 한 날 한 시에 상대를 죽이려 한 부부의 사연과 그 죽음의 유일한 단서가 소금후추통인 이야기(에이미 벤더 "소금후추통 살인사건")는 소재나 발상의 독특함은 물론, 인간 내면의 설명 불가능한 폭력성과 잔혹성에 관한 작가들의 통찰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한편, 시간여행을 모티프로 한 SF계열의 작품이라도 작가에 따라 유머러스하게 풀어가기도 하고 역사와 시간에 관한 진지하고 흥미로운 시각을 보여주기도 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닉 혼비의 "안 그러면 아비규환"은 그 특유의 시니컬한 농담과 거침없는 유머로 가득한 ‘SF로맨스’로, 미래를 보여주는 VCR 덕분에 종말이 닥치기 직전 사랑을 이루게 된 소년의 이야기다. 반면, 영국 SF계의 대표주자 마이클 무어콕의 "나치 카나리아 사건"은 히틀러의 내연녀 자살 사건을 모티프로 실제 역사와 허구를 절묘하게 버무린 시간여행하는 탐정소설이다. 쓰다 막힌 소설을 끝내기 위해 시간여행에 뛰어든 소설가 이야기(크리스 오퍼트 "척의 버킷")처럼 가볍게 읽히는 작품도 있는 반면, 릭 무디의 "앨버틴 노트"는 대폭발 이후 폐허가 된 뉴욕을 배경으로 기억, 시간, 역사가 뒤엉킨 세계를 다룬 장중한 작품으로, 영화 "인셉션"을 연상케 하는 다층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자정 무렵, 디오게네스 클럽에서 시작된 기묘한 이야기와 소름끼치는 반전에 돋보이는 닐 게이먼의 "폐점시간", 접시 하나로 원수를 죽인 아름다운 공녀의 전설을 다룬 스티븐 킹의 "그레이 딕 이야기",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죽은 아들의 망령에 시달리는 남자에 관한 사이코스릴러(댄 숀 "벌"), 100년 전에 죽은 군인들이 묘지를 깨고 뛰쳐나와 사람들을 물어 죽이는 충격적인 좀비 호러소설(셰먼 알렉시 "고스트 댄스"), 지구상에 생존하는 가장 큰 상어 ‘메갈로돈’을 찾아 남극해로 떠난 남자의 최후를 그린 해양(海洋) 모험소설(짐 셰퍼드 "테드퍼드와 메갈로돈"), 킬리만자로 등정에 나선 미국인 관광객을 통해 극한의 생존조건 속에서 드러나는 이기심과 인간성의 실체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심리소설(데이브 에거스 "정상에서 천천히 내려오다") 등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매번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만화경을 들여다보는 듯하다.

이처럼 공포, 추리, 범죄, 역사, 판타지, SF 등 제각기 장르는 달라도 이 책에 담긴 20편의 작품들은 공통적으로 인간의 본성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 현실과 크게 동떨어지지 않는다. 히틀러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건 미국 독립전쟁이 배경이건, 정체불명의 거대 괴물과 싸워야 하건 좀비를 피해 달아나야 하건 간에, 위기에 처한 인물들이 보이는 행태는 그리 다르지 않다. 스멀스멀 엄습하는 공포에 마음 졸이며 자신의 존재를 지키기 위해 처절하게 벌이는 내적 외적 사투는 고독하게 이 세상에 맞서야 하는 현대인들의 초상과 닮아 있다.

목차

닉 혼비 - 안 그러면 아비규환
엘모어 레너드 - 카를로스 웹스터가 칼로 이름을 바꾸고 오클라호마의 유명 보안관이 된 저간의 사정
댄 숀 - 벌
닐 게이먼 - 폐점시간
데이브 에거스 - 정상에서 천천히 내려오다
셔먼 알렉시 - 고스트 댄스
스티븐 킹 - 그레이 딕 이야기
캐럴 엠시윌러 - 사령관
마이클 무어콕 - 나치 카나리아 사건;명탐정 시턴 베그 경 시리즈
마이클 크라이튼 - 핏물이 빠지지 않는다
글렌 데이비드 골드 - 스퀀크의 눈물, 다음에 일어난 일
릭 무디 - 앨버틴 노트
크리스 오퍼트 - 척의 버킷
에이미 벤더 - 소금후추통 살인사건
할란 엘리슨 - 다들 안녕이다
켈리 링크 - 고양이가죽
짐 셰퍼드 - 테드퍼드와 메갈로돈
로리 킹 - 어둠을 잣다
커렌 조이 파울러 - 개인 소유 무덤 9호
마이클 셰이본 - 화성에서 온 요원;행성 로맨스

저자소개

닉 혼비(Nick Hornb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영국 런던
출간도서 9종
판매수 2,546권

[퍼니 걸], [하이 피델리티], [어바웃 어 보이], [하우 투 비 굿],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 [슬램], [벌거벗은 줄리엣] 등 일곱 편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과 [피버 피치], [송 북]Songbook, [욕조에 빠진 10년]Ten Years in the Tub 등 여러 편의 논픽션을 썼다.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 오른 린 바버의[언 에듀케이션]과 콤 토이빈의 [브루클린]을 각색했고 최근에는 셰릴 스트레이드의 [와일드]도 각색했다.

엘모어 레너드(Elmore Leonar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5.10.11~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범죄소설계의 알렉산더 대왕’ ‘펄프픽션의 제왕’ ‘하드보일드의 거장’ ‘디트로이트의 디킨스’ 등 수많은 별칭을 가진 미국의 소설가이자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하는 시나리오 작가. 1925년 뉴올리언스에서 태어난 레너드는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953년 첫 장편소설인 [The Bounty Hunters]를 발표한 이후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30권이 넘는 작품을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 미국의 문화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작가인 레너드의 대표작으로는 [미스터 파라다이스][쿨][럼 펀치][표적][겟 쇼티]등이 있다. 미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에드거상을 받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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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숀(Dan Cha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소설가. 소설집 [Among the Missing] 으로 내셔널북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고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 전미도서협회가 선정한 ‘지난 10년간 최고 의 책 10선’에 들었다.

닐 게이먼(Neil Gai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0.11.10~
출생지 영국 햄프셔
출간도서 48종
판매수 16,312권

DC 코믹스 [샌드맨]의 창조자인 작가 닐 게이먼은 만화 산업계에 존재하는 모든 큰 상을 수상한 데다 1991년에는 명망 높은 세계환상문학상 단편 부문도 수상했는데, 이런 문학상을 탄 만화 작가로는 유일하다. LA 타임스에서 "만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서사시"라 말했던 열 권의 샌드맨 전집은 수백만 부가 팔렸고 현재도 팔리고 있다. 그렇게 주목을 끈 게이먼은 DC에서 [마법의 서Book of Magic]라는 평가 높은 시리즈도 썼다. 또 친한 친구인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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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에거스(Dave Egger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0~
출생지 미국 매사추세츠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979권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나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습니다. 잡지 편집자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잡지를 창간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며 교육 운동에 힘쓰고 있습니 다. 쓴 책으로는 《자유의 여신상의 오른발》, 《비틀거리는 천재의 가슴 아픈 이야기》, 《괴물들이 사는 나라》, 《당신은 우리의 속도를 알아야 한다》 등이 있습니다.

셔먼 알렉시(Sherman Alexi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의 소설가, 시인, 맨주먹권투 선수, 이따금 코미디언. 1966년생으로 워싱턴 주 스포케인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태어나 성장한 알렉시는 생후 6개월에 뇌수종 판정을 받았다. 알코올중독자로 집에 거의 들어오지 않는 아버지 대신 어머니는 뜨개질로 돈을 벌어 6명의 아이들을 길렀다. 알렉시는 뇌수술을 받았지만 기적적으로 회복되었을뿐더러 지적 능력에도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다. 하지만 건강 때문에 인디언 남자들의 각종 제의나 활동에 참여할 수 없었고, 대신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며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읽었다. 학구열이 강했던 알렉시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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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Stephen K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09.21~
출생지 미국 포틀랜드
출간도서 124종
판매수 41,792권

1947년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났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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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럴 엠시윌러(Carol Emshwill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네뷸러상, 필립 K. 딕상, 월드판타지어워드 평생공로상 등을 수상한 미국 장르소설계의 대모. 어슐러 르 귄은 그녀를 “우리 시대 대표적인 이야기꾼이자 마술적 리얼리즘의 대가이며, 소설을 통해 가장 강력하고 가장 다면적이며 가장 확고한 여성주의의 목소리를 내는 작가”로 칭했다.

마이클 무어콕(Michael John Moorcoc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9~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9년 런던에서 태어나, 10대 후반부터 소설을 쓰면서 다양한 필명으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960년대 대표적인 과학소설 잡지 [뉴 월즈]의 편집장을 역임하며, 과학기술적인 논리 전개나 묘사에 치중하는 기존의 SF를 벗어나 인간 내면과 사회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는 ‘뉴웨이브’ 사조를 이끌었다. 27세 때 발표한 짧은 소설 [이 사람을 보라]로 1967년 네뷸러 상을 수상하면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고, 시간 여행으로 예수를 만나러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굴절된 인간의 심리와 종교를 정면으로 다루어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잡지 편집장과 저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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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크라이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열네 살 때 《뉴욕타임스》에 기행문을 투고하는 등 문학적 자질을 인정받고 하버드 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지만, 인류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대학 졸업 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인류학 강의를 하다 하버드로 돌아와 의대를 졸업했다. 의대 시절에 쓴 의학 스릴러 『위급한 경우에는』이 에드거 앨런 포 이름을 딴 에드거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으며, 두 번째 작품 『안드로메다 스트레인』이 500만 부 판매되며 대학 졸업 무렵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의대 졸업 후 잠시 의학 연구를 했지만, 곧 전업 작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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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데이비드 골드(Glen David Gol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사에 충실한 역사소설과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즐겨 쓰는 미국 소설가. 대표작으로 마술사로 명성을 날리던 실존인물인 찰스 카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마술사 카터 악마를 이기다]가 있다.

릭 무디(Rick Mood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미국의 소설가. 1961년 뉴욕에서 태어난 무디는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의 대표적인 문학출판사인 ‘Farrar, Straus and Giroux’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쓴 첫 소설인 [Garden State]로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매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문학작품에 수여하는 푸시카트상을 받았다. 1994년 발표한 [The Ice Storm]으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자전적 에세이인 [The Black Veil]로 펜/마리타 앨브랜트상을 수상했다. 구겐하임 장학금을 받았으며, "뉴요커""뉴욕타임스""에스콰이어""하퍼스" 등에 소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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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오퍼트(Chris Offut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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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타 매거진"이 선정한 ‘미국 최고의 젊은 작가 20인’ 중 한 명. 구겐하임 장학금, 미국문예아카데미상 등을 받았다.

에이미벤더(Aimee Bend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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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모습 이면에 감추어진 고독한 인간의 내면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는 미국의 소설가. 동화적이지만 현실적이고 밝지만 어두운 독특한 이야기들을 통해 영혼의 고독을 위로하는 소설을 주로 발표했다. 전쟁에서 입술을 잃어 키스할 수 없는 남편, 불의 손과 얼음의 손을 가진 두 명의 소녀가 등장하는 첫 소설집 [불타는 스커트의 소녀(The Girl in the Flammable Skirt)](1998년)가 그해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고 [LA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가장 신선한 목소리를 가진 신인”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후 발표한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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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란 엘리슨(Harlan Elli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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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487권

중단편 만으로 휴고상, 에드거상, 네뷸러상, 브람스토커상, 세계판타지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60여 차례 수상한 SF, 판타지 소설계의 대부이자 살아 있는 전설. 2006년 그랜드마스터 수상으로 SF 명인의 반열에 올랐다. 1934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난 엘리슨은 십 대에 아버지의 죽음 이후 가출을 밥 먹듯이 하며 참치잡이 어부, 일용직 농장 노동자, 폭발물 운반 트럭 운전수, 즉석요리 전문 요리사, 석판 인쇄공, 책 외판원, 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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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링크(Kelly Lin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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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호러, 미스터리, 판타지 등이 결합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로,
네뷸러 상, 휴고 상 등을 수상했다. '21세기 가장 주목할 미국 작가 20인' 에 선정되기로 했다.
작품 [초보자를 위한 마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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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셰퍼드(Jim Shepar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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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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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주 브리지포트에서 태어났다. 장편소설 6편과 단편 집 4권을 썼다. 그의 단편들은 [뉴요커], [애틀랜틱], [맥스위 니스], [틴 하우스], [조트로프 올스토리], [플레이보이], [바 이스] 등의 간행물에 꾸준히 수록되었다. 단편집 [Like You'd Understand, Anyway]는 2008년 스토리상을 받았고, 2007년 전미도서상 후보였다. 2015년 장편소설 [The Book of Aron]을 발표했다. 현재 매사추세츠 주 윌리엄스타운에 살며 윌리엄스 칼리지에서 영화 및 문예창작과 교수로 가르치고 있다.
[미노타우로스Minotaur]는 단편집 [You Think That's Bad](2011) 수록작이다.

로리 킹(Laurie K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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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미국의 대표적 탐정소설가. 미국 독립 추리소설전문서점 협회에서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미스터리 100선’ 중 하나인 ‘메리 러셀’ 시리즈로 널리 알려졌다.

커렌 조이 파울러(Karen Joy Fowl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베스트셀러 소설 [제인 오스틴 북클럽]의 저자. 네뷸러상, 셜리잭슨상, 월드판타지어워드상 등을 수상했다.

마이클 셰이본(Michael Chab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3.05.24~
출생지 미국 워싱턴
출간도서 7종
판매수 1,547권

현재 미국의 동세대 작가들 중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인 마이클 셰이본은 1963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태어나 피츠버그 대학에서 문학사로 학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문예창작 석사과정을 밟으며 학위 논문으로 제출했던 [피츠버그의 마지막 여름The Mysteries of Pittsburgh](1988)이 지도교수의 소개를 통해 책으로 출간되었다. 첫 소설의 성공으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그는, 6년간의 침묵 끝에 [원더 보이스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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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5~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과 잡지 편집을 겸하다 전업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이트 워치] [비바, 제인] [섬에 있는 서점]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고저스] [거짓말 규칙] [비극 숙제] [샬럿 스트리트] [너를 다시 만나면] [미스터 세바스찬과 검둥이 마술사] [함정] 등이 있다. 세라 워터스의 [리틀 스트레인저]로 제10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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