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우주 다큐 : 우주비행사가 숨기고 싶은 인간에 대한 모든 실험

원제 : Packing for Mars:The Curious Science of Life in the Void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1)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최고의 과학 전문 작가 메리 로치의 우주 다큐멘터리
당신이 단 한 번도 생각지 못했던 우주여행의 이면들

시체, 사후, 섹스 등 독특한 소재의 과학적 가치를 탐구하여 과학을 대중의 틈새로 끌어들인 메리 로치가 이번에는 우주를 다뤘다. 저자는 [우주 다큐]의 서문 [카운트다운]에 ‘우주에 관한 대단한 위업이나 참담한 비극이 때문이 아니라, 그 틈새에서 일어나는 작은 코미디와 평범한 도전에 매력을 느껴 우주 탐험이라는 주제’를 택했다고 밝혔다. 메리 로치는 우주비행사 선발부터 고립에 따른 심리, 첫 무중력 실험, 귀환의 난제들, 냉전 시기의 우주 경쟁, 배설과 성욕, 식욕 등 우주와 관련된 온갖 것들을 취재했다. 우주여행은 우리의 상상처럼 혹은 NASA의 홍보처럼 그저 멋지고 행복하기만한 것일까? 메리 로치는 우주와 지구와 인간의 틈새를 파고드는 색다른 질문을던지고 ‘과장된 신화에 적잖이 의존해온’ 항공우주국과 관련 기관, 언론보도, 논문등 온갖 정보를 샅샅이 조사했을 뿐만 아니라 관계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우주과학 실험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그리하여 우주에 인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심리적, 과학적 그리고 정치적 요소를 파헤쳤다. 2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조사한 내용은 베일에 감춰진 채 위대하게만 보이던 우주과학의 이면을 낱낱이 보여주며, 우주비행사의 영웅적인 면모를 완전히 깨부순다.

우주비행사가 종이학 접기에 열중한 까닭은?
일본 항공우주국(JAXA)에서 우주비행사 선발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 JAXA 직원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은 격리실에서 일주일간 생활하는 열두 명의 후보자들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한다. 후보자들에게는 어떤 과제가 주어질까? 체력을 테스트할까, 용감함을 시험할까? 무엇이 당락을 좌우할까?
[그들은 천 마리의 종이학을 접으라는 과제를 받았다.]
심사위원은 후보들이 얼마 만에 천 마리 종이학을 완성하는지,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과제에 얼마나 집중력을 유지하는지, 결과물들이 제각각이지는 않은지 분석한다. 이 외에도 점심 배식을 한 시간 지연시켜 반응을 지켜보거나 나와 동료들 그리기 과제를 주어 심리 상태를 분석한다. 가장 중요한 절차인 최종 심사는 NASA에서 미국인 우주비행사들과 둘러앉아 그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항공우주국들이 원하는 우주비행사가 최초의 우주비행사들처럼 용기와 카리스마로 무장한 천재들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그들은 친구를 찾고 있다. 지상 관제 센터에 ‘모든 사생활을 노출한 채’ ‘격리된 공간(우주선)’에서 동료들과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달 동안 나사를 조이는 것 같은 단순하지만 위대한 임무를 묵묵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 그것이 항공우주국이 원하는 진짜 우주비행사의 자질이다. 그렇다면 과학은 어떠할까. 최초의 우주과학은 매 단계가 미지와 공포의 연속이었다.(처음 최대 시속 24km의 철도가 등장한다고 할 때 당시 심리학자들은 ‘창밖을 휙휙 지나치는 나무와 들판을 보고 이용객들이 광기를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우주 탐험의 시작은 지금 보면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과학자들은 중력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한 극렬한 공포감이 있었다. ‘장기가 중력에서만 작동하면 어떻게 될까? 심장 박동이 멈춰 혈액이 (...) 제자리에서 맴돌기만 한다면 어떻게 될까? 안구의 모양이 변해서 시력을 잃지는 않을까?’ 등 무중력에 대한 모든 것이 증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1948년, 미국의 붉은털원숭이 햄(Ham)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가 남긴 로켓의 탄두 부분에 실려 위로 쏘아 올려졌다. 2분간의 무중력 체험. 이것이 우주 탐험의 시작이 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난 1969년, 인간은 달을 밟는다.

NASA 방송은 잊어라! 이것이 생생한 우주의 삶이다!
우주에서는 물이 동그랗게 뭉친다, 요의를 느끼기 힘들다, 인체 퇴화가 발생한다, 가끔 싸움이 발생하기도 한다 등 현재는 상식처럼 느껴지는 모든 것은 각종 실험과 관찰과 경험을 통해 밝혀진 결과다. 무중력은 먹고, 자고, 싸는 인간의 모든 기본적인 행동에 제약을 만든다. 이 때문에 우주비행사가 우주선에 탑승하기 전까지, 수많은 실험이 지구 상에서 수없이 되풀이된다. 장기간 목욕하지 않을 경우 피부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씻지 못하게 하는 것, 근육과 뼈의 변화를 알아내기 위해 침대에 누운 채 오랜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 비좁은 가상 우주선에 격리시켜 상태 변화를 측정하는 것은 예삿일이다. 비상 탈출에 대비해 36킬로미터 상공에서 우주복만을 착용한 채 자유낙하를 시도하기도 하며, 우주 화장실 개발을 위해 변을 보는 장면을 촬영하기도 한다. 이것이 우주과학의실체다. 우주로 가기 위해서는 모든 사소한 것을 재검증해야 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매혹적인 우주여행
우주를 향한 거듭되는 도전과 실패, 이를 극복하는 생생한 과정이 [우주 다큐] 한 권에 오롯이 담겼다. [우주 다큐]는 메리 로치의 전작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인체재활용(원제: Stiff)]이 그러했듯, 과학을 어렵고도 멀게만 느끼는 독자들까지 순식간에 흡입하는 독특한 책이다. 메리 로치는 과학자도 의학자도 아닌 즐거움과 독특함을 좇는 저널리스트다. 따라서 독자와 같은 눈높이로 과학을 바라보고, 온갖 흥미로운 사건들에 주목할 수 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어디서도 접해본 적 없는 이야기들은, 전문가들이 쓴 어려운 책들이 일색인 과학 분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 책만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세계사에서 출간된 [우주 다큐]는 메리 로치 특유의 유쾌하고 익살맞은 문체와 본문부터 각주까지 세밀히 녹아 있는 유머, 방대한 정보를 한국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했다. 우주과학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는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읽은 후,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읽는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람,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맛보고 싶은 사람, 가치 있는 책 읽기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추천사

과학 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트리며 읽는 즐거움, 알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책은 일단 그림이 없다. 요즘 책들이 컬러풀하고 많은 삽화를 품고 있는 것과 비교한다면 어쩌면 획기적이기까지 하다. 그렇다면 ‘그림이 필요 없을 정도로 그만큼 내용에 자신이 있기 때문일까?’ 하는 의문을 품어볼 수 있겠다. 답은? “Yes!”이소연 씨를 한국 최초 우주인으로 소유즈 호에 실어 우주로 올려 보낸 지도 어느덧 4년! 우리는 무중력인 우주선 속에서 생활하는 이소연 씨를 보면서 우주에 대해 많은 호기심을 가졌고, 우주에 대해 더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마치 그때를 연상시킨다. 이 책은 ‘무중력상태에서 2주간 목욕을 안 하면 인간에게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같은 사소하지만 중요한 의문들을 바탕으로 행해진 모의실험들과 우주여행에서 있었던 흥미로운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실험들을 실제로 직접 경험하는 것 같은 착각과 함께 우주과학을 둘러싼 다양한 일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트리며, 읽는 즐거움,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
- 서울과학교사모임

목차

카운트다운
ch.1 일본, 우주비행사를 뽑다 _우주비행사 선발 기준의 비밀
ch.2 고립과 감금의 위험한 심리학 _격리 생활과 심리적 난제들
신간 안내 | 우주 다큐 5
책 속에서
ch.3 우주라는 환각제 _우주가 정신에 충격을 줄 수 있을까
ch.4 무중력으로의 두려운 첫걸음 _최초로 무중력을 실험한 바보들
ch.5 우주여행 사전 준비 _중력 탈출 실험실
ch.6 우주비행사의 은밀한 고통 _우주 멀미
ch.7 가기는 쉽지만, 오기는 어렵다 _안전한 귀환을 위한 충돌 모의실험
ch.8 최초 우주여행자의 진실 _누가 먼저 우주에 갈 것인가
ch.9 지구에서 펼쳐진 달 탐사 실험 _진짜 탐사보다 힘든 탐사 '계획'
ch.10 우주비행, 악취와의 전쟁 _우주 위생과 과학을 위해 목욕하지 않은 사람들
ch.11 우주비행사 뼈 보호 미션 _무중력이 뼈에 미치는 영향
ch.12 포기할 수 없는 본능을 향한 도전 _무중력 섹스에 관한 고찰
ch.13 우주에서 맨몸으로 탈출하기 _36킬로미터 상공에서의 자유낙하
ch.14 NASA의 화장실 엔지니어들 _완벽한 우주 화장실을 꿈꾸다
ch.15 우주 만찬 _우주 식품을 둘러싼 에피소드
ch.16 준비완료 발사! _그렇게까지 해서 화성에 꼭 가야 할까
연대표

본문중에서

로켓 과학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당신이다. 과학자가 다뤄야 할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바로 사람인 것이다. 변덕스러운 물질대사 작용도, 희미한 기억력도, 제각각인 체격도 그렇다. 사람은 도무지 예측할 수가 없다. 변덕스럽기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지경이다. 게다가 고장 난 걸 고치는 데도 몇 주일이 걸린다. (...) 내가 보기에 로켓 과학의 가장 큰 말썽꾸러기는 바로 사람이다. 사람이야말로 그 모든 노력을 계속해서 흥미롭게 만드는 존재다.
('카운트다운' 중에서/ p.6)

지원자들은 점심 배식이 늦거나 화장실이 고장 나는 게 심사의 일부라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하고 실제 성격대로 행동한다. 나는 처음 이 책의 집필을 마음먹은 뒤, 화성에서 있을 임무를 가상으로 수행하는 사람을 뽑는 데 지원했다. 1차 예선을 통과했다는 통보를 받은 그달 말에 유럽 항공 우주국의 직원이 인터뷰가 있을 예정이라는 안내 전화를 걸어왔다. 그때 시간은 새벽 4시 30분이었고, 나는 솟구치는 짜증을 굳이 억누르지는 않았다. 나중에야 그것도 일종의 심사였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예상대로 나는 탈락하고 말이다.
('ch1. 일본, 우주비행사를 뽑다' 중에서/ p.26
)
1959년 우주정신 의학에 관해 열린 심포지엄 연설 중에 정신의학자 유진 브로디가 했던 불길한 발언을 들어보라."인간에게는 무의식적이고도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는 지구에서 이탈한다는 것은(...) 적어도 이론상으로는 (...) 잘 훈련된 최정예 조종사의 경우일지라도 정신분열증의 공황 상태와 유사한 증세를 일으킬 것으로 예측됩니다." 가가린이 정신착란을 일으켜 역사적인 임무를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일었다.
('ch3. 우주라는 환각제' 중에서/ p.74)

과거에는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위험이 드러났다. 컵 속의 물이 공중에 떠서 ‘앞을 가리는 아메바 모양 덩어리’가 되었다. 이것은 컵에서부터 떠올라 얼굴을 뒤덮었다. ‘참가자들이 숨을 쉬려하면 물 덩어리가 콧속으로 흘러들어갔다. 그래서 숨 막힘 증상이 흔히 발생했다.’(사실은 익사하는 느낌에 가까웠다) 음식 섭취도 위험이 많았다. 많은 실험 참가자들이 ‘음식 조각이 입 가운데 떠 있었다고 보고했고, 몇 명은 목구멍을 지나 콧구멍으로 들어갔다고 보고’했다. 씹어 삼킨 음식이 식도에서 역행해 입안으로 도로 넘어오면서 ‘실험 참가자들은 구토를 일으키고 불쾌감’을 느꼈다. 나라면 구토 반응은 비행기의 비상식적인 궤적이나, 중력이 전정계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했을 텐데, 연구자들은 이상한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는지 ‘무중력 비행 역류 현상’이라는 존재하지도 않는 완전히 새로운 현상을 만들어냈다.
('ch4. 무중력으로의 두려운 첫걸음' 중에서/ p.109)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돌아오던 그녀와 두 명의 동료 승무원은 탄도의 대기권 재진입과 10G의 중력가속도가 발생한 착륙을 견뎌냈다. 착륙할 때 생긴 불꽃으로 인해 잔디엔 불이 붙었고 동료 승무원 이소연은 등에 부상을 입었다.
('ch.11우주비행사 뼈 보호 미션' 중에서/ p.282)

하지만 오수조 안의 물질은 차갑고 건조한 우주의 진공에 노출되자 문제들이 발생했다.(냉동 건조는 배설물을 살균하는 한 가지 방법이었다) 진공에서는 배설물이 잘 들러붙지 않았다. 종이가 접착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다음 우주비행사가 펄프 제조기를 켰을 때, 오수조 벽에 마치 벌집처럼 붙어 있던 작은 똥 조각들이 떨어져 나왔다. 이후 그것은 믹서 칼날에 맞아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작은 먼지로 바뀌었고, 결국 (똥 먼지가) 우주선의 선실로 쏟아져 나왔다.
('ch.14 NASA의 화장실 엔지니어들' 중에서/ p.355)

저자소개

메리 로치(Mary Roac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워싱턴 포스트]가 "미국에서 가장 유쾌한 과학 저술가"라고 평한 메리 로치는 복잡한 과학 이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일반 독자들이 납득하기 쉬운 언어로 마법처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다. 로치는 뉴햄프셔 주의 에트나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1981년에 웨슬리언 대학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의 홍보부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본격적인 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지역 주간지에 기고한 글 한 편이 주목을 받으면서 [뉴욕 타임스], [뉴 사이언티스트], [내셔널 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매거진] 등의 러브콜을 받는 인기 저술가로 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 대학교 천문 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우주여행, 시간여행]으로 제15회 과학 기술 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해 [애니모프] 시리즈, [델토라 왕국] 시리즈, [4퍼센트 우주], [시크릿 유니버스], [1마일 속의 우주], [아름다운 밤하늘], [고대 야생 동물 대탐험], [여섯 개의 수], [세균전쟁],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하버드 대학의 공부벌레들], [진화하는 진화론]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9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