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9,8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68,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76,9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79,5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 : 1권~15권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5,000원

  • 85,500 (10%할인)

    4,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139)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2개 국어로 읽는 한국 단편 소설의 백미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는 하버드 한국학 연구원, 각국 전문 번역진이 작업한 프로젝트이다.
    기획부터 출간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이 시리즈는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민영빈 한국문학 교수 브루스 풀턴, 각각 영국과 호주에서 활동 중인 번역가 아그니타 테넌트와 손석주 등 전문 번역인들이 참여해 원작의 품격과 매력을 살렸다.

    전쟁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과해 온 한국의 현대 소설은 그 과정의 기억을 담고 있다.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이청준의 [병신과 머저리],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1] 등 15개 작품들이 분단, 산업화, 여성 3가지 키워드로 구분되어 첫 패키지로 출간했다. 한국 현대사 충격적 사건인 분단, 전쟁의 폐허를 수습하고 이루어낸 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 한국인들의 삶을 둘러싼 ‘가부장제, 남성과 여성, 사랑과 욕망’의 과정들을 한국 현대 소설의 ‘백미’로 손꼽히는 작품들 속에서 읽어낼 수 있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은 우리 소설의 해외 소개와 번역 작업, 아시아 문학의 재발견에 힘을 보태고 국내는 물론 한국을 알고자 하는 세계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추천사

    아시아 출판사가 이번에 출간하는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는 지난 반세기 동안의 한국에서 나온 가장 중요하고 첨예한 문제의식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을 다양한 주제별로 엄선하여 제공함으로써 세계문학의 장에 주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한국문학 번역의 거장들이 영역한 이 대역선 시리즈는 일반 독자들이나 한국과 한국어, 한국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모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현대 한국 문학과 문화의 풍부함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을 구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테오도어 휴즈 / 컬럼비아 대학 동아시아학과 한국문학 교수

    이번에 아시아 출판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로 인해 한국문학의 교육자들은 대단히 중요한 교육 자료를 얻게 되었다. 이 분야에서 가장 경험이 풍부한 최상의 편집자들과 번역자들이 편집, 번역한 이 시리즈에 선정된 작품들은 한국의 현대 문학계의 핵심을 이루는 것들이다. 한국문학은 이 시리즈의 덕분에 세계문학계의 독자층에게 이전과는 다른 차원으로 성큼 다가갈 것이며 한국의 특정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알려지고 사랑을 받을 기회도 크게 확대되었다. 동시에 이 작품들이 대역판의 형태로 출판되었기 때문에 고급 한국어 수업이나 한국문학에 관한 강의에도 새로운 교재의 샘이 깊은 곳에서 솟아난 셈이다. 한국문학을 가르치고 즐기는 독자로서 이 새 시리즈의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 데이비드 매캔 / 하버드 대학 동아시아 학과 한국문학 교수

    목차

    분단 1
    001 병신과 머저리 - 이청준
    002 어둠의 혼 - 김원일
    003 순이삼촌 - 현기영
    004 엄마의 말뚝 1 - 박완서
    005 유형의 땅 - 조정래

    산업화
    006 무진기행 - 김승옥
    007 삼포 가는 길 - 황석영
    008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윤흥길
    009 돌아온 우리의 친구 - 신상웅
    010 원미동 시인 - 양귀자

    여성
    011 중국인 거리 - 오정희
    012 풍금이 있던 자리 - 신경숙
    013 하나코는 없다 - 최윤
    014 인간에 대한 예의 - 공지영
    015 빈처 - 은희경

    저자소개

    생년월일 1939.08.09~2008.07.31
    출생지 전남 장흥
    출간도서 169종
    판매수 74,877권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사상계]에 단편 [퇴원]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후 40여 년간 수많은 작품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당신들의 천국] [낮은 데로 임하소서] [씌어지지 않은 자서전] [춤추는 사제] [이제 우리들의 잔을] [흰옷] [축제] [신화를 삼킨 섬] [신화의 시대] 등이, 소설집 [별을 보여드립니다] [소문의 벽] [가면의 꿈] [자서전들 쓰십시다] [살아 있는 늪] [비화밀교] [키 작은 자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2.03.15~
    출생지 경상남도 김해
    출간도서 81종
    판매수 24,729권

    1942년 경남 김해시 진영읍 출생. 향리에서 초등학교 졸업, 대구시에서 청소년기를 거친 뒤, 1968년 서울로 이주 정착. 1966년 [대구매일신문] 매일문학상, 1967년 [현대문학] 장편 공모 당선. [어둠의 축제](1974)에서 [전갈](2007)까지 열두 편의 장편소설, [어둠의 혼](1973)에서 [오마니별](2008)까지 여덟 편의 중단편 소설집, [슬픈 시간의 기억](2001)과 [푸른 혼](2005) 등 두 편의 연작소설 출간. 그 밖에 [김원일의 피카소](2004) 등 산문집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1.01.16~
    출생지 제주도 제주
    출간도서 26종
    판매수 27,988권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1979년 [순이 삼촌]을 발표하며 제주 4·3의 참상을 세상에 알렸다. 작품 활동의 3분의 1 이상을 제주 4·3에 대해 쓰고 있다. 대표작 [순이 삼촌] [지상에 숟가락 하나] 등.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31.10.20~2011.1.22
    출생지 경기도 개풍
    출간도서 244종
    판매수 347,838권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1950년 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으나 한국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나목』 『미망』 『휘청거리는 오후』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 등이 있고,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조정래 [저] 베스트작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08.17~
    출생지 전남 승주군
    출간도서 164종
    판매수 407,013권

    197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대하소설 3부작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비롯해,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어떤 전설] [20년을 비가 내리는 땅] [황토] [한(恨), 그 그늘의 자리], 중편집 [유형의 땅], 장편소설 [대장경] [불놀이][비탈진 음지][황토][인간연습] [사람의 탈] [허수아비춤] [정글만리][풀꽃도 꽃이다] 등이 있다.
    산문집으로 [누구나 홀로 선 나무] [황홀한 글감옥] [조정래의 시선]을, 문학 인생 45년을 담은 [조정래 사진 앨범: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8건)

    펼쳐보기

    김승옥(KIM SEUNG O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1.12.23~
    출생지 일본 오사카
    출간도서 41종
    판매수 20,470권

    194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1945년 귀국하여 전남 순천에 거주하였고, 부친이 여순반란사건 직후 사망하며 어머니와 남동생들과 함께 성장했다. 1952년 월간 [소년세계]에 동시를 투고하여 게재된 것이 계기가 되어 이후 동시, 콩트 등 창작에 몰두하였다.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그는 한국일보사가 발행한 서울경제신문에 연재만화를 그리며 학비를 조달했다.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생명연습]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65년 졸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황석영(Hwang Sok-yo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3.01.14~
    출생지 만주 장춘
    출간도서 106종
    판매수 205,407권

    1943년 만주 장춘에서 태어났고, 고교 재학중 단편소설 「입석 부근」으로 『사상계』의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해병대에 입대, 베트남전에 참전했고 이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단편소설「탑」이 197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 『무기의 그늘』로만해분학상을, 2000년 『오래된 정원』으로 단재상과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2001년 『손님』으로 대산문학상을, 2018년 프랑스에서 『해질 무렵』으로 ‘에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8건)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2.12.14~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36종
    판매수 30,666권

    1942년 전라북도 정읍 출생.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장마』 『완장』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한국창작문학상, 현대문학상, 21세기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8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경상북도 의성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1963년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68년[세대]신인문학상에 중편[히포크라테스 흉상]이 당선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히스크라테스의 흉상][심야의 정담][분노의 일기][배회][쓰지 않은 이야기][돌아온 우리의 친구][바람난 도시][일어서는 빛][타자의 마을]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1973) 등을 수상했다.

    생년월일 1955.07.17~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
    출간도서 43종
    판매수 59,864권

    작가 양귀자는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47~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949권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0년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6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완구점 여인]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79년 [저녁의 게임]으로 이상문학상을, 1982년 [동경(銅鏡)]으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동서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등 주요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3년에는 독일어로 번역 출간된 장편소설 [새]로 독일 리베라투르 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해외에서 한국인이 문학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로서 한국 문학의 해외 진출사에서 매우 뜻 깊은 사건으로 평가받는다. 저서로 소설집 [불의 강] [유년의 뜰] [바람의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3.01.12~
    출생지 전북 정읍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339,557권

    1963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출생하여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5년[문예중앙]신인문학상에 중편[겨울 우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풍금이 있던 자리][외딴방][기차는 7시에 떠나네][엄마를 부탁해][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1993), 현대문학상(1995), 만해문학상(1996), 동인문학상(1997), 오영수문학상(2006), 맨 아시아 문학상(2012)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