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 : 철학에 눈뜰 때, 멘토들과 함께 문학 고전을 읽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3)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프레시안 한국철학사상연구회 KT&G상상마당과 함께하는
[18세를 위한 철학 캠프] 책으로 출간!
사색하고 놀이하고 소통하며 나만의 철학을 만나는 시간
나의 길을 찾고 싶은 열여덟에게 보내는 철학 메시지


카프카를 읽으면 왕따를 극복해야 하는 이유를 알까?
하버드 대학 강의실에는 정의가 있을까?
아름다움의 척도가 뭘까? 미용성형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는 청소년이 철학에 눈뜰 때 가질법한 질문들을 문학 고전들이 던진 주제 의식에 담아서 철학적으로 사색해보는 시도이다. 이 책은 프레시안, KT&G상상마당, 한국철학사상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의 강연과 원고를 모아 출간되었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카프카의 [변신], 조세희의 [난쏘공]까지 주옥같은 문학 고전들을 통해 나의 자아와 사회와 세계에 관한 질문과 사색들을 철학적 해석에 녹여보았다.

열여덟 살, 내 인생을 어떻게 볼 것인가?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고, 사회와 세계의 참모습을 알고, 무엇보다 나의 자아가 버겁고 힘든 시절이 열여덟 살 무렵이다. 이때, 누구나 “왜 사는가?”라는 질문을 갖게 되고, 이 질문이 바로 철학함의 시작이다.
그런데, 이때 철학함은 철학을 배운다는 의미와 다르다. 칸트가 말했듯이 ‘철학’은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대신, ‘철학함’은 배울 수 있다고 하였다. 칸트는 자신의 이성을 사용하여 용감하게 생각하는 활동을 ‘철학함’이라고 본 것이다.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는 바로 그러한 취지와 콘셉트에 맞게 프로그램을 짰다. 이 책의 핵심은 ‘철학함’을 배우는 것과, 철학의 본래적 의미인 ‘치유’에 놓여 있다.

철학의 사다리에 올라간 후
그 사다리를 버리고 스스로 고민하자


이 책은 우리 시대의 주옥같은 문학 고전을 철학 멘토들과 함께 읽으면서, 철학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후에는 그 사다리를 걷어차고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프로그램은 “질문 던지기 ⇒ 함께 읽기 ⇒ 생각하기 ⇒ 철학의 사다리에 올라가기 ⇒ 사다리 걷어차고 스스로 고민하기”라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누구나 고민을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개념의 옷을 입은 언어로 말하기는 힘들다. 그럴 때에 철학의 사다리가 필요한 것이다. 비트겐슈타인은 이에 더해, 사다리에 올라선 이후에는 사다리를 걷어차고 스스로 생각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즉, 언어를 버리라는 뜻이다.
이 책에서는, 2500년 전부터 철학의 주제였던 ‘인생, 어떻게 볼 것인가?’에서, 소외와 정의와 아름다움, 그리고 ‘참된 나’와 ‘자본주의적 삶’에 대한 성찰까지, 모두 여섯 가지 철학의 주제를 모았다.
또한, 철학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해 친숙한 문학작품을 선택하였다. 기획자들은 삶과 세상 이야기의 소재로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허균의 [홍길동전]과, 서양의 이야기와 정신의 원천으로서 트로이 전쟁을 읊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현대 사회의 비극을 그린 조세희 작가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과 실존주의 작가로 유명한 카프카의 [변신],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한 일본 전후의 대표적인 작가인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와, ‘나를 찾기 위해 나를 찢는’ 성장소설인 헤세의 [데미안]을 골랐다.
이 이야기를 통해 철학의 주요한 개념과 주제인 인생의 의미, 현대 사회의 병리적인 현상인 소외, 사회 정의, 자본주의 양극화의 사회적 문제, 아름다움, 자기 자신을 탐구하는 실마리를 삼았다.

철학 멘토를 맡은 강연자(필자)들은 여섯 번에 걸쳐 우리 시대 문학 고전들과 우리 시대의 문제를 엮은 철학 강연을 펼쳤다. 열여덟 살의 젊은 친구들의 뜨거운 열정이 냉철한 지성을 겸비하는 시간이자, 삶의 길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다. 이처럼, 철학으로 서로 대화하고 놀이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동안, 공부에 갇히고 학업에 짓눌려 신음하며 자기 내면의 감옥에서 괴로워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세상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과 사회와 세계에 대하여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자기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통해 삶의 변형과 세계의 변화에 대한 비전을 보았다.

철학의 근본적인 목적은 치유이다.
철학 멘토와 함께 철학함의 방법을 함께 알아보자.


철학의 근본적인 목적은 치유이다. 이 책과 [캠프] 프로그램이 목적과 취지로 삼는 것 또한, 치유이다. 물론, 휴(休)캠프나 힐링캠프도 같은 목적일 수 있다. 그렇지만,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는 삶의 문제, 고민들을 에둘러 가지 않는다. 대신 철학 멘토들은 직접적으로 ‘삶의 길’을 묻고, ‘사회’와 ‘자아’의 문제를 정면으로 부딪쳐 고민해 보라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어린 청춘들은 버겁고 힘들지만, 그렇다고 하여 삶의 선택에서 비껴 가는 것은 아니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열여덟의 가슴에 크고 작은 멍울을 남기게 될 큰 돌팔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겨울에 열렸던 철학 캠프를 통해서도 참가 학생들은 사유와 놀이, 치유와 소통을 함께 겪으면서, 이러한 치유 과정을 겪게 되었다. 철학 멘토들은 학생 하나하나와 관계를 맺어, 이들의 고민들과 사유들을 이끌어냈고, 짧은 시간이나마 스스로 ‘나는 철학자다’라는 의식을 갖게 되었다.
주제는 어떠한 것이든 관계없다. 스스로 ‘생각하기’를 시작하게 된다면, 철학의 사다리에 올라가 ‘사다리 걷어차기’도 가능하다. 이러한 캠프 및 멘토 프로그램은 스스로 ‘생각하기’를 시도하는 열여덟 청춘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목차

나의 길을 찾아가는 열여덟 청춘에게

첫 날
인생의 의미, 어떻게 볼 것인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소크라테스로

둘째 날
현대인은 왜 소외되는가?
카프카의 [변신]에 그려진 소외를 딛고 너의 아픔 보듬기

셋째 날
하버드 대학 강의실에 없는 것은 무엇일까?
허균의 [홍길동전]으로 읽는 사회 정의

넷째 날
청소년이 아름다움에 눈뜰 때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로 읽는 아름다움의 철학

다섯째 날
소유할 것인가? 존재할 것인가?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과 자본주의적 삶의 방식

여섯째 날
나는 나를 찢는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으로 읽는 참된 ‘나’

본문중에서

아킬레우스에게는 두 가지 운명의 길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식으로 좀 속되게 표현하자면 ‘굵고 짧게 사는 길’과 ‘가늘고 길게 사는 길’이 놓여 있습니다. 아킬레우스에게 두 선택지밖에 없다는 것은 운명으로 주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두 길 중 굵고 짧게 사는 길을 선택하는 것은 전적으로 아킬레우스의 의지입니다. 호메로스 영웅들에게 ‘운명’이란 개념이 아주 엄밀한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믿고 있던 운명론은 인생의 모든 일이 선행하는 원인에 의해 미리 결정되어 있다는 결정론적 시각은 결코 아니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내게 주어진 삶의 ‘몫’은 인간의 한계 때문에 어찌할 수가 없는 것이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인간이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실낱같은 가능성을 영웅들은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p.26)

뼈아팠던 충고가 있나요? 항상 귓가에서 울리는 나에 대한 비판. 마음에 담아둔 일갈이 있나요? 만해 한용운이 「님의 침묵」에서 말한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처럼 나의 운명의 지침을 바꿔놓은 그런 말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게는 지금도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친구의 비판이 있습니다.
“넌 강자에게도 강하지만, 약자에게도 강해.”
고등학생 시절 친구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제게 이 말을 남긴 친구는 이렇게 말했는지조차 까맣게 잊었겠지만, 저는 그 말을 기억하며 그 말을 들은 지 년이 다 돼가는 오늘도 저를 반성하는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 공부를 통해 지금 학생 시절을 보내고 있는 친구들에게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태도’가 소외를 벗어나는 길이라는 이야기를 건네며 그 친구의 비판에 응답하고 있습니다.
(/ pp.47~48)

지난 2~3년간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제 중 하나는 바로 ‘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한국 사회에서 유명해지면서 본격화된 경향이 없진 않더라도, 정의에 대한 논의는 이제 한국 사회의 뜨거운 화두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됐건 우리 사회에서 정의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는 현상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정의라는 개념에 대한 보다 섬세하고 치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정의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진정으로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87)

알려진 바에 의하면 동물은 친밀하게 지냈던 다른 개체가 죽었을 때 그 사실을 인지하고 슬퍼합니다. 그러니까 동물 역시도 살아 있는 것과 죽어 있는 것 간의 차이를 인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죽음에 대한 인식은 이와 같이 친밀한 개체의 죽음 때문에 아파하는 것을 넘어섭니다. 인간은 나아가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에 덧없이 사라지고 죽고 만다는 사실 때문에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만이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를 견디기 힘든 고통으로 경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주의 행동에서 우리가 읽을 수 있는 것은 “객관적인 아름다움과 같은 것이 있다.”는 인간의 환영이나 망상은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하는 인식에서 오는 고통을 견뎌내는 기술이자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비록 그와 같은 믿음이 망상과 환영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일거에 제거해 버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망상을 망상으로서 직시하면서도 친구 삼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죠.
여러분은 어느 쪽입니까? 플라톤입니까? 니체입니까? 남천스님입니까, 아니면 조주입니까?
(/ pp.167~169)

여러분, 돈으로 모든 것을 다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다른 인간과의 관계’는 살 수 없습니다. 소유의 터널에 갇혀서 더 많이 소유하려고만 하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진정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욕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욕망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구원해 줄 ‘영웅’은 없으니 그를 기다리지도 마십시오. 여러분 삶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부모님도 여러분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기는 어렵습니다. 중립적 삶도 없으니 선택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도 마십시오. 사회 위기는 지배자에게 더 많은 권력을 가져다줄 수 있지만 가난한 자, 억압받는 자에게도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영어 공부요? 열심히 하세요. 책가방 집어던지지 말라고요. 자기 적성과 재능을 잘 관찰하고 개발하기 바랍니다. 학문이나 기술을 열심히 연마하세요. 언젠간 여러분의 실력이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소유에서 존재로 가는 길입니다.
(/ pp.222~223)

방황하는 청춘은 아름답다고 하죠. 방황은 왜 합니까? 내 속에 너무나 많은 내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왜 절망합니까? 자신이 바라거나 부모님이 기대하거나 사회에서 원하는 나의 이미지들 중에서 어떤 내가 참된 나인지를 모르기 때문이죠. 방황하고 절망하면서 나를 찾아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루소가 말한, 청소년기에 이루어지는 “제2의 탄생”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방황은 청소년이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인 것이죠.
왜 내가 나 자신을 찾아야 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서 『데미안』의 작가인 헤르만 헤세가 주인공인 싱클레어의 입을 빌려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각각의 인간은 누구나 현실적이고 일회적이며 지금 현재 살아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인간 하나하나는 “자연의 단 한 번의 소중한 시도”인 것이죠.
(/ p.227)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비극을 좋아하는 인간, 우습게도 코미디에 관해 쓰다. 난해함을 사랑하는 학인, 아이러니하게도 철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다.[스무 살의 철학 멘토]로 대학생을 지적으로 고문하고, [로크의 정부론]으로 청소년을 테러하다. 영화를 철학으로 읽는 [청춘의 고전], 미술 걸작의 철학적 분석을 시도한 [철학자가 사랑한 그림], 문학 고전과 철학의 융합을 시도한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프] 등을 공동 기획/저술을 하다. 우리 눈으로 다시 읽는 교양 수준의 철학사인 [다시 쓰는 서양 근대 철학사], [다시 쓰는 맑스주의 사상사]를 공동 기획/저술을 하다.
존재의 논리와 실천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철학과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 백석대, 서울시립대, 숭실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진보평론]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함께 번역한 책으로는 [이데올로기와 문화정체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철학, 삶을 묻다], [열여덟을 위한 철학캠프], [청춘의 고전], [철학자의 서재](이상 공저)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정준영(鄭濬英)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를 마치고, '[테아이테토스]편에서 논의된 인식의 문제: 지각ㆍ판단ㆍ로고스'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호메로스에 관한 논문으로 '[일리아스]에서 영웅적 자아의 aid?s와 행위패턴'(2008) 등이 있고, 비극에 관한 논문으로 '메데이아의 자식살해와 튀모스(thymos)'(2011)가 있으며, 플라톤에 관한 논문으로는 '달래기 힘든 격정(thymos), 그러나 고귀한 격정'(2011) 등이 있다. 저서로 [플라톤 철학과 그 영향](공저, 서광사, 2001), [열여덟을 위한 철학 캠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헤겔철학의 한국적 수용]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구 관심분야는 한국근현대철학, 한국현대사상사, 통일인문학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반도 통일과 민족정체성 문제: 1990년대 이후 남북 철학계의 민족·민족주의 이해], [한국동아시아담론의 현재와 미래: '동아시아공동체론'을 중심으로], [통일의 동력으로서 민족이라는 새로운 '환상체계']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학부와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으며, [하이데거의 존재론적 차이와 무의 관계]라는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신대와 상지대에서 논리학, 문화와 철학 그리고 윤리학 분야에 관해 강의를 하였으며,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철학자의 서재], [철학을 만나면 즐겁다](이상 공저)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동국대학교 철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헤겔 철학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셸 푸코의 '법 개념'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 논문을 제출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다. 현재 대진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와 문화 철학, 역사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철학하는 엄마'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철학 동화 및 논술 지도 방법에 관한 지도서, 위인 이야기, 청소년 철학서 집필 등을 해 왔다. 체코의 철학자 카를 차페크처럼 SF를 통해 인간과 권력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는 세계적이고 문제적인 작품을 남기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미셸 푸코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