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시인의 오지 기행 - 고요로 들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출판사 서평

    민통선에서 제주도까지
    23명의 시인들이 발로 찾아 쓴 오지 여행 산문집
    길 없는 길을 찾아 떠난 시인들의 시심 가득한 여행과 사색


    1. 23명의 시인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찾아간 오지

    민통선에서 제주도까지 23명의 시인들이 찾아낸 산과 섬 속의 오지 [시인의 오지 기행―고요로 들다]는 이문재, 김상미, 조은, 이윤학, 이대흠, 손택수, 유홍준, 박후기 등 오늘의 한국시를 이끌어가는 젊은 시인들이 우리나라 곳곳에 숨어 있는 오지 속의 비경들을 찾아 쓴 여행 에세이이자 오지 안내서이다.

    시전문 계간지 [시인세계]에 2006년 겨울부터 2012년 여름까지 5년 6개월 동안 연재되었던 [시인의 오지 기행]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시인의 오지 기행―고요로 들다]에는 길 없는 길을 찾아 떠난 시인들의 시심詩心 가득한 여행의 사색이 편편이 담겨 있다. 시인들은 강원도의 깊은 숲길에서 ‘도원으로 들어가는 비밀 지도’를 발견하기도 하고, ‘동백꽃 붉은 용암으로 넘치는 섬’을 내 영혼의 거처로 삼기도 한다. ‘길 위에서 시를 썼다’라는 표현은, 이를테면 ‘오지를 찾아간다’라는 표현만큼이나 진부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물리적인 거리, 혹은 도달 시간만을 두고 말한다면 더 이상 ‘오지’는 없다. 달 표면에도 이미 인간의 발자국이 찍혔으며, 패스파인더(미국의 무인 화성탐사선)는 화성의 어느 골짜기에서 추위를 견디며 길을 찾고 있다. 마음에서 잊힌 곳을 찾아간다고 했을 때, 오지라는 말은 비로소 원래의 의미를 되찾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지는 깊은 산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닿고자 하는 바람으로서의 심원心願으로도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23명의 시인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찾아낸 각양각색의 오지들은 시인들의 개성만큼이나 다른 빛깔을 뿜어낸다. 시인들은 인적이 끊긴 각자의 오지에서 ‘홀로’가 되어 대자연의 풍광 속에 스며들기도 하고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기도 하면서 시를 낳는다. 또한 각 산문의 말미에는 시인들이 직접 답사하여 작성한 교통편, 숙박, 맛집 안내 등 오지 여행을 위한 가이드 팁이 수록되어 있다. 북새통 같은 피서지를 벗어나 고요하고 평안한 여행지를 찾아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시인의 오지 기행―고요로 들다]에서 시인들이 소개하는 23곳의 오지는 심신을 씻어주는 최고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

    민통선에서 제주도까지-시인이 찾은 국내의 오지 23곳

    [강원도]
    박후기 | 강원도 살둔
    이윤학 | 원주 치악산 금대계곡
    이문재 | 강원도 단임골
    유영금 | 정선군 임계 석이암 산자락
    전윤호 | 강원도 정선 가수리
    박용하 | 강릉 교산

    [경상도]
    조 은 | 청송 주산지
    이진우 | 거제도 공고지
    유홍준 | 거창 신원 임청정
    고영민 | 경북 상옥, 하옥마을
    김은정 | 거제 대포마을

    [섬 속의 섬]
    손택수 | 신안군 다도해
    이기와 | 인천 굴업도
    이대흠 | 제주도 입석동
    우대식 | 전북 부안군 식도
    이종만 | 통영 두미도
    김 산 | 인천 세어도

    [전라?충청?경기도]
    고 영 | 부안 대소마을
    이원규 | 지리산 와운마을
    김규성 | 담양 용대리
    김상미 | 대청호 법수리
    한우진 | 괴산 중말
    최창균 | 파주 민통선

    2. 시가 있는 시인들의 오지 여행법

    23명의 시인들은 제각각의 풍경으로 오지를 그려낸다. 시인들은 하늘이 감춰둔 땅을 찾아 인적이 끊긴 각자의 오지에서 사랑을 그리워하고 현실의 때를 닦아내기도 한다. 강원도 살둔을 찾은 박후기 시인은 ‘대개 오지란 살 곳이 못 된다.’며 ‘집을 짓지 않고 떠나는 첫사랑처럼, 사람들은 그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나는 지금 그곳에 있지 않다. 늘 무언가를 찾아서, 누군가를 잊으려 길을 떠나지만, 차마 인연의 끈을 내려놓지 못하고 잠시 벗어 둔 옷가지를 챙기듯 주섬주섬 다시 싸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어느덧
    이마를 짚어주던 청춘도 늙어
    더 이상 같이 앓고 싶지 않을 때,
    나, 강 건너 쓸쓸히
    밤을 지나 은진 간다
    (/ 박후기, [은진] 중에서)

    이윤학 시인은 ‘스스로 왕따가 되기’ 위해 강원도 원주의 치악산 금대계곡에 삶의 터전을 마련한 사람들을 찾아간다. 도시 사람들은 왕따가 되는 걸 무서워하는 사람들이다. 왕따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할수록 왕따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다. 금대계곡에는 여섯 명의 왕따들이 살고 있다. 산메기와 버들치, 빠가사리가 사는 계곡물은 한여름에도 발을 담그기 어려울 만큼 차다.

    바람이 녹이는 얼음은 바람이 된다
    물이 녹이는 얼음은 물이 된다

    물소리만 바위 계곡에 남는다
    (/ 정용주, [금대계곡] 중에서)

    마음 속에는 얼마나 많은 오지가 있는가. 마음 속에는 마음의 주인조차 어쩔 수 없는, 외면하고 싶은, 없는 것으로 치부하고 싶은, 오지들이 있다. 시인 이문재는 ‘마음의 오지를 탐사하고 싶었다. 오지에 들어가서, 봄 한 철을 나고 싶’어서 ‘마음의 오지’라는 시를 썼다.

    고향이 정선인 전윤호 시인은 그래도 운이 좋은 편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지인들과 정선의 구석구석을 찾으며 ‘내 속에 이런 자리들이 있다는 걸 아는 건, 모르거나 없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부러운 일일까.’라고 생각한다. 그는 오늘도 이 도시에서 악몽에 시달리다가 눈을 뜬다. 식은땀이 흥건한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그는 중얼거린다. “떠나야지, 돌아가야지.”

    그대 떠난 자리가 아무리 깊어도
    바닥까지 환히 들여다보이는
    도원읍에 돌아가 봄 강변에 앉고 싶어
    (/ 전윤호, [사랑을 잃은 후] 중에서)

    우대식 시인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한 예전에는 밥섬이라 불리던 식도를 찾는다. 식도에서 바닷일에 지쳐 강술을 마시는 바다 바람에 그을린 사내들과 바다가 주는 간절함 때문에 모진 육체의 노동도 고단한 삶의 시련도 견디어 내는 여인들을 만난다.

    칠산 앞바다
    날은 저물고

    바다 사이로
    갯것만 보고 사는 사내들이
    사라진다
    (/ 우대식, [칠산 앞바다] 중에서)

    3. 시간이 흐르지 않는 자연 공간

    어느 시인은 말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섬이 있다고, 그 섬은 짙푸른 바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 있다고, 배를 타고 갈 수 없는 ‘그 섬에 가고 싶다’고 했다. 시인들은 섬 여행에서 시의 뮤즈를 만나기도 한다. 이기와 시인은 사람의 발길이 뜸한 인천의 굴업도를 찾아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비워놓고 열린 몸으로 섬의 하나하나를 받아들이며 걷는다.
    봄부터 가을까지 벌통과 함께 꽃을 찾아다니며 양봉업을 하는 이종만 시인에게는 4년 가까이 두미도의 동백밭으로 벌을 치러 와서 봄 3개월씩 머물다 나온 지난날이 있었다. 동백꽃이 만발한 3, 4월에는 온산이 동백꽃 붉은 용암으로 넘쳐 바닷바람에 차가워진 청색의 손바닥을 내밀어 붉은 불기운이 들도록 쬐어보기도 했다. ‘봄이면 동백꽃 향기가 머언 바다까지 마중나와 코를 벌름거리’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위치한 두미도를 찾아 섬사람들이 ‘바닷가의 바위들처럼 파도와 바람에 꿋꿋하게 맞서면서도 둥글둥글 동화해서 살아가는 모습’을 떠올린다.
    이대흠 시인은 제주도에서 수돗물조차 나오지 않는 오지마을인 입석동을 찾아낸다. 세 가구밖에 살지 않는 그곳에서 시인은 ‘는개 내리듯 마음 깊은 곳에 고요가 쌓인다. 막 돋기 시작하는 퐁낭(팽나무)의 여린 잎에 어린 그늘 같은 고요. 이 고요를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두고 싶다.’며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두고 싶은 고요’를 찾는다.
    김산 시인은 군사 보호구역에 묶여 서해의 오지가 되어 버린, 지금은 4가구만이 섬을 지키고 있는 인천의 세어도를 찾았다. 이 섬에 전기가 들어온 게 고작 5년 전이라고 한다. 외따로이 떨어져 색다른 구조물로 김산 시인을 맞은 폐가 한 채가 시인을 홀리게 만들어 섬의 주민이 되어볼 생각마저 들게 했다.
    손택수 시인은 전라도에서 뱃길로는 가장 먼 곳에 있는 섬인 만재도를 여행하고 생각한다. ‘내 생에 마지막 단 한 시간만이 주어진다면, 만재도에 있겠노라고. 만재도의 달피미짝지 몽돌해변에 앉아 달과 지구와 내 몸이 연주하는 파도 소리를 듣겠노라고. 이 땅에선 가장 ‘먼뎃섬’, 거기서 내 안의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보겠노라고…….’
    깊은 산은 물론 천문대가 있는 산 위까지도 차가 다니고, 사륜구동 자동차는 이제 콸콸 흐르는 냇물도 거침없이 건너간다. 물 흐름이 빠른 깊은 계곡에선 활동성이 뛰어난 옷과 장비를 갖춘 사람들이 래프팅을 하고 있다. 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 없는 지금, 오지란 마음 속에만 있는 장소일지도 모른다.
    조은 시인은 경상북도 청송군에 자리 잡은 ‘자연과 하늘의 언어가 담긴 호수 청송 주산지’에서 백 년을 넘게 산 왕버들나무와 더불어 깊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풍광에 취한다.
    유홍준 시인은 아무나 오지 않고 아무도 오지 않는 곳인 경상남도 거창 신원 임청정에서 ‘푸른 포연의 물이 유유히 굽이쳐 흘러가고 주섬주섬 돌상石床 위에 가져간 막걸리라도 풀어놓고’ 함께 취하고 싶은 몇몇의 얼굴을 떠올린다.
    이원규 시인은 겨울이면 세상으로 통하는 외줄기 길마저 끊어지고 당분간 우편집배원도 올 수 없는 오지마을인 지리산 문수골 왕시루봉 자락의 외딴집에 산다. 시인은 겨우내 오지에서 살며 또 다른 오지를 찾아나서는 일을 미루고 또 미루다 지리산 뱀사골의 와운臥雲마을로 향한다.

    입산통제의 겨울 지리산
    울지 말자 울지 말자
    다짐을 하기도 전에
    배고픈 고라니가 먼저 울고
    그 소리마저 얼어 눈꽃으로 피었다
    (/ 이원규, [눈꽃으로 울다] 중에서)

    김상미 시인은 지금은 대청호에 수몰되어 사라진 충청북도 보은군 회남면 법수리를 찾아 마을 주민들의 기억 속에서만 존재하는 오지 마을의 아프고 그리운 마음을 물 속에서 길어 올린다.

    온갖 길이 다 뚫려 반나절이면 못갈 곳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구석구석엔 사람의 발길이 뜸한 아름답고 귀한 곳들이 얼마나 많은가? 오지 여행은 자신을 위한 수행이며, 일상의 때를 씻어내고 영혼의 상처를 치유한다. 사랑이 시작될 때 그러하듯,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길에 들어서는 일은 묘한 설렘을 일으킨다. 불볕 더위 속의 이번 휴가철은 시인들과 함께 그들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영혼의 오지 속으로 시가 숨쉬는 여행을 떠나보자.

    목차

    1
    도원으로 들어가는 비밀 지도―강원도

    박후기 | 강원도 살둔
    강 건너 밤 지나 쓸쓸히 은진 간다
    이윤학 | 치악산 금대계곡
    하늘과 만나는 이 길을…
    이문재 | 강원도 단임골
    강원도가 내 몸 속으로 들어온다
    유영금 | 정선군 임계
    석이암산자락 너와집
    전윤호 | 강원도 정선
    도원으로 들어가는 비밀 지도
    박용하 | 강릉 교산
    사람 마음만한 오지가 있겠는가

    2
    내 영혼의 거처―섬 속의 섬

    손택수 | 신안군 다도해
    가거도에서 만재도까지
    이기와 | 서해 굴업도
    내 영혼의 거처, 절해고도여
    이대흠 | 제주도 입석동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두고 싶은 고요
    우대식 | 전북 서해 식도
    칠산 앞바다 불은 꺼지고
    이종만 | 통영 두미도
    동백꽃 붉은 용암으로 넘치는 섬
    김 산 | 서해 세어도
    보물섬 세어도를 가다

    3
    시간이 흐르지 않는 자연 공간―경상도

    조 은 | 청송 주산지
    자연과 하늘의 언어가 담긴 호수
    이진우 | 거제도 공고지
    시간이 흐르지 않는 자연 공간
    유홍준 | 거창 신원 임청정
    아무나 오지 않고 아무도 오지 않는 곳
    고영민 | 경북 상옥, 하옥마을
    첩첩산중 산골마을
    김은정 | 거제 대포마을
    기원전 1만 년, 그 선사의 흔적

    4
    팔 할의 바람이 머무는 곳―전라ㆍ충청ㆍ경기도

    고 영 | 부안 대소마을
    생의 어딘가 아플 때
    이원규 | 지리산 와운마을
    언제나 첫마음인 지리산
    김규성 | 담양 용대리
    팔 할의 바람이 머무는 곳
    김상미 | 대청호 법수리
    물 속에 잠긴 어부동의 한 마을
    한우진 | 괴산 중말
    적사 아래에 핀 화전
    최창균 | 파주 민통선
    이 땅의 허리띠 풀어 들어가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5종
    판매수 1,018권

    2003년 [작가세계] 등단. 시집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내 귀는 거짓말을 사랑한다] [격렬비열도], 사진산문집 [나에게서 내리고 싶은 날] [내 귀는 거짓말을 사랑한다], 그림책 [그림 약국], 소설 [토끼가 죽던 날] 출간. 2006년 [신동엽문학상] 수상.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충남 홍성
    출간도서 25종
    판매수 4,226권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입니다. 안면도가 보이는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선생님은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인들이 좋아하는 시인’으로 손꼽히는 선생님은 한국의 대표적인 시문학상인 김수영문학상(2003)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펴낸 시집으로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 [

    펼쳐보기

    생년월일 1959.09.22~
    출생지 경기도 김포
    출간도서 22종
    판매수 4,029권

    1959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시운동] 4집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마음의 오지](1999), [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2004), [산책시편](2007), [지금 여기가 맨 앞](2014)이 있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