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7,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7,7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6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멍청한 편지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0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000원

  • 8,100 (10%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

    • 사은품(7)

    책소개

    마법이 일어난 요정의 시간

    사람은 누구나 난생 처음으로 이성을 사랑하게 되는 순간을 경험한다. 아주 놀랍고 소중한 그 순간 아이는 성장한다. 이 동화는 한 사내아이가 사랑에 빠지는, 마치 마법 같은 순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이 찾아온 순간 달라진 사내아이, 그 짧은 순간을 마법이 일어난 요정의 시간이라고 하는게 어떨지.깊은 주제의식과 치밀한 심리 묘사, 간결하면서도 상징적인 문장을 갖춘 개성넘치는 동화를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황선미 작가가 이번엔 열한살 소년의 성장통을 그린다. 잘못 전해진 편지와 함께 찾아온 첫사랑에 놀라운 변화를 겪는 소년이 바로 그 주인공. 서정적 추억속에 살아 있는 오래된 동네, 오래된 학교, 그리고 오래된 골목을 배경으로 삼은 이 동화는 자기만의 속도로 자라는 아이들과 그 모습을 지켜봐 주는 이웃이 있는 동네의 소중함도 알려준다. 이야기가 쌓인 골목과 아름다운 첫사랑의 추억이 쌓인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요정의 시간에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출판사 서평

    사랑스럽고, 이상하게 뭉클하고, 왠지 가슴 아프기도 한 첫사랑의 순간!

    나는 열 살만 넘으면 인생이 달라질 줄 알았다. 작은 키, 마른 몸에 목소리까지 그대로인 것도 억울한데
    어느 날 내 가방에 잘못 들어온 멍청한 편지 때문에 골치 아픈 일이 생겨 버렸다.
    이렇게 이상한 기분은 처음이다!

    사람은 누구나 처음 이성을 사랑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아주 놀랍고 어여쁜 순간, 그런 순간에 아이들은 성장합니다.
    감정을 존중받으며 자란 아이는 남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훨씬 멋지게 살아갈 거예요.
    사람에 대한 관심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에너지거든요.

    추천사

    시종일관 유쾌하고 즐겁게 풀어낸 첫 사랑 동화라! 아하하, 사랑이구나! 찌르르한 통증, 감기 걸린 듯 온몸은 뜨겁지만 조명이 반짝 켜진 듯 세상은 찬란하다. 나무도 풀도 심지어 전봇대마저 새롭게 보이는 너는 바로 사랑에 빠진 열한 살 동주. 너에게 박수를 보낸다. 익살과 유머 속에 녹아든 눈부신 동주의 사랑 이야기를 읽고 나니 아, 사랑하고 싶다.
    - 한미화 / 출판칼럼니스트

    반짝이 하트 스티커, 그 이상의 빛나는 설렘! 공들여 쓴 편지를 핑크빛 봉투에 접어 넣고, 마지막 마무리로 반짝이 하트 스티커를 줄맞춰 붙일 때의 그 긴장감이란! 온 신경이 손끝에 집중될 때의 느낌이랄까. 영서와 동주가 부딪힐 때마다 나는 그런 상태였다.
    - 김혜진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도서 선정 위원, 어린이책기획자

    난생처음 받은 연애편지가 사실은 잘못 온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11살 소년의 이야기라니,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났다. 별안간 가슴이 찌릿했다가 열이 나다가 짜증이 나고, 그러다가 또 울고 싶어지는 알 수 없는 기분.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날아든 느낌이 낯설어 자기가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하는 동주의 마음이 생생하게 다가와 읽는 내내 ‘엄마 미소’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리고 별안간 마음 한구석이 아련해지더니, 궁금해졌다. 우리에게 ‘처음’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처음을 두 번째, 세 번째보다 오래 기억하고 곱씹는다. 그리고 그 ‘처음’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의 삶을 수정하며 살아간다. 때문에 그것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요정의 시간’이라 할지라도, 처음의 기억은 소중한 것이다. [멍청한 편지가!]는 아이들이 ‘난생처음’ 낯선 세계와 조우하는 순간을 포착한 동화이다. 난생처음 생리를 경험하고, 변성기를 겪고, 사랑에 빠지는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 작가의 시선이 느껴졌다. 주인공 동주가 사랑에 빠진 순간 주변의 모든 것은 그대로이지만, 동주의 눈에는 분명 이전의 세계와는 다른 무언가가 보일 것이다. 그것이 ‘성장’이고, 경험의 결실이니까. 아이들에게는 수많은 ‘다음’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기에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서 자연스레 헐랭이 동주와 콩새 영서의 다음 사랑이 궁금해졌다. 나이가 두 자리 숫자가 되면 인생이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우리의 삶에 깜짝 놀랄 무언가가 숨겨져 있다고 믿는 아이들에게, 그래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마법의 시간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작품이다.
    - 강미연 / 어린이청소년책 편집자

    간결하고 깔끔한 문체로 열 살 소년의 심리를 담백하게 담았다. 가방이 똑같아서 잘못 전해 받은 ‘멍청한 편지’ 한 통으로 인해 유치원 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친구의 짝사랑을 알게 된 헐랭이, 동주. 그런데 바로 그 시점부터 동주의 마음이 서서히 영서에게로 향해 간다. 열 살, 아직 사랑을 논하기 이르다 싶은 나이의 주인공을 내세워 그 또래의 느낌과 방식에 꼭 맞는 사랑 이야기를 풀어냈다. 동주의 마음을 대변하는 제목과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노인경씨의 그림 또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쏠쏠한 재미다.
    - 최은영 / 어린이청소년책 작가

    “난 아홉 살만 지나면 인생이 달라질 줄 알았어.(…)근데 12월 31일 다음에 1월 1일이 되는 거랑 똑같더라고. 아홉 살이나 열 살이나(…).” “그러게. 12월 31이랑 1월 1일 사이에는 1년이 있는데, 그냥 하룻밤으로 슬쩍 넘어가 버리는 건 너무하지.”
    열 살 동주와 재영이의 대화에 고개를 끄덕였다가도, 피식 웃음이 터졌다. 사실 아이들은 신비롭게도 하룻밤 사이에 소소한 일상들을 겪으며 성장한다. [멍청한 편지가]도 아이들이 겪는 일종의 성장통이다. 성장 과정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첫사랑의 순수한 가슴 떨림. 동주의 ‘물컹한’ 첫사랑의 성장통을 함께 경험하고 동주의 성장을 지켜보며 우리 아이들을 떠올렸다. 자기들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오가며 몸도 마음도 자라는 아이들. 순간 가슴이 벅차올랐다. 아이들만의 가슴시린 첫사랑과 성장통을 아이들 마음의 눈으로 여실히 잘 담아낸 작품 덕분이다.
    - 이지혜 / 신갈 초등학교 교사

    우아, 영서는 정말 멋있다. 힘센 남자아이들 틈에서 씩씩하게 축구도 잘하고, 거기에 동주 코피까지 터뜨릴 정도로 강력한 슛을 날리다니! 나는 영서처럼 여자아이지만 영서가 신기하면서도 부러웠다. 동주가 왜 영서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 영서도 동주를 좋아하게 됐으면 좋겠다.
    - 김은영 / 초등학교 4학년 독자

    축구공에 맞을 때처럼 갑자기 찾아오는 첫사랑! 우리 아이도 그런 감정을 느낄 때가 된 것 같아, 걱정도 되고 괜히 설레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감정을 이성에게 고백할 줄 아는 영서의 모습보다는 자신에게 잘못 배달된 영서의 고백 편지를 보고, 그 마음이 다른 이들에게 알려지면 부끄러워하게 될 영서의 마음을 생각할 줄 아는, 동주의 배려심이 정말 멋집니다. 그런 배려심과 함께 싹트는 이성에 대한 감정, 동주는 마음이 건강한, 정말 멋진 아이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도 동주의 그런 건강한 마음을 먼저 배웠으면 합니다.
    - 황은교 / 초등학교 4학년 학부모

    목차

    작가의 말

    불쌍한 몸뚱이들
    감시자
    내 잘못은 눈곱만큼도 없어
    넌 빠져!
    어른들은 참 좋겠다
    최후의 한 골
    왕눈이 개구리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충남 홍성
    출간도서 79종
    판매수 436,307권

    1963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경기도 평택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대표작으로 각각 100만 부 이상을 판매한 『나쁜 어린이 표』와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다. 특히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예술 장르로 재탄생하며 어린이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외에 『까치 우는 아침』, 『내 푸른 자전거』, 『여름 나무』, 『앵초의 노란 집』,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5건)

    생년월일 1980~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한 뒤,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미술를 공부했습니다. 2000년 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우수상, 2002년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습니다. 브라티슬라바국제원화전시회 황금사과상을 수상했고 볼로냐국제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15 뮌헨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림책[기차와 물고기], [곰씨의 의자], [고슴도치 엑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를 쓰고 그렸고, [내 방귀 실컷 먹어라 뿡야], [세포], [말썽부려 좋은 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경품

      이벤트 기간

      2020/07/17 ~ 2020/08/17

      Event 1.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구매 시, <스케치북> 증정 (포인트 차감)
      Event 2. 「오물오물 풀 먹는 동물」포함 시공주니어도서 15000원 이상 구매 시, <로스트밸리 뱃지> 증정 (랜덤2종/포인트차감)

      Event 3. 댓글 작성자 중 , 추첨을 통해 5분께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증정 (당첨자 개별연락 예정)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Event 4. 인스타그램 티켓 이벤트 참여시,<로스트밸리 스페셜 투어 티켓> 추첨 증정
      ※ 시공주니어 채널에서 별도 진행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