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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 네트워크 속의 유령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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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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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출판사 서평

    Chapter 03-1 연산을 위한 연산자와 값의 저장을 위한 변수
    Chapter 07-1 while문에 의한 문장의 반복
    Chapter 09-1 함수를 정의하고 선언하기<

    본 도서는 2003년도에 출간된 윤성우 저 [열혈강의 C 프로그래밍]의 개정판이다. 출간 이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해온 C언어 기본서로서 그 자리를 계속해서 이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개정되었다.
    본 도서는 강의가 필요 없을 만큼 쉽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하지만 강의가 필요한 독자들을 위해서 저자가 직접 본 도서의 내용을 강의한다. 책만큼 유명한 이 강의와 함께 한다면 누구나 C언어를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사이 저자가 여러 서적을 집필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난 이번 개정판은 여러분이 C언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든든한 친구로 함께할 것이다.

    『네트워크 속의 유령』 출판사서평

    다크사이드 해커가 벌인 희대의 해킹 사건, 온라인판 [캐치 미 이프 유 캔], 사회공학의 귀재이자 FBI가 1급 지명수배령을 내린 해커의 전설 케빈 미트닉의 자전적 실화를 이제 책으로 읽는다. 아마존닷컴 수백 명의 독자가 평점 만점을 주며 선택한 컴퓨터 기술 분야 No.1 베스트셀러!

    "흥미진진하면서도 깊이가 있다. 컴퓨터와 첨단기술로 무장한 사회공학 기술의 대가가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이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장담컨대, 뛰어난 해커가 실제로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지를 알 때만이 우리가 어떻게 해킹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 프랭크 애버그네일,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저자

    한국독자들이 오래 기다려왔던
    이 시대 최고의 해커
    케빈 미트닉의 스릴 넘치는 회고록


    해킹의 제왕으로 꼽히는 케빈 미트닉은 DEC, 모토로라, 썬마이크로시스템스, 퍼시픽벨, 노키아, NEC 등 1980~90년대 최고의 IT기업들의 컴퓨터시스템과 네트워크를 제집처럼 드나들며 운영체제 소스를 훔쳐냈으며, 미국 전역 전화망을 원하는 대로 통제하고 조작하고 감청했다. 자신을 잡기 위해 출동하는 경찰과 FBI의 움직임도 먼저 파악해 추격을 피했다. FBI가 포위망을 좁혀오자 도주자의 삶을 선택했고, 갈수록 정교해지는 숨 가쁜 추격전을 피해 여러 도시로 파고들어 신분을 위조한 채 살아간다. 오랜 세월 동안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가상공간을 누빈 그는 언제나 수사기관보다 두세 걸음 빨리 앞서갔고,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 그리고 마침내, 수 차례 위기를 모면한 후, 체포에 혈안이 된 FBI와 절체절명의 마지막 대결을 펼치게 된다.

    케빈 미트닉이 이렇게 놀라운 해킹 기술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첨단 컴퓨팅 기술에만 의존한 것이 아니라 오래된 사회공학 기술을 적극 활용했기 때문이다. 그는 기업의 보안관리자들을 자신의 부하직원처럼 마음대로 조종하고 이용했다. 여러 차례에 걸친 신분 위조를 통해 도피생활을 즐기면서, 수사기관의 포위망이 좁혀오면 유유히 빠져나갔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겪으며 그는 '해커의 전설'이 되었다.

    케빈 미트닉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 이 자전적 실화는 한편의 흥미진진한 스릴러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해킹과 사회공학 기술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주는 생생한 실사례의 보고이기도 하다. 미트닉은 허를 찌르는 상상력과 기술,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해킹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그 결과 그를 추적하는 수사기관들로 하여금 기존의 첨단범죄 수사방법을 개선하게 했으며, 오늘날 컴퓨터 보안업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해킹은 결국 기술이 아닌 사람의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할 것이다. 제아무리 첨단 보안기술로 무장한다고 해도, 보안교육을 소홀히 하면 결국 케빈 미트닉처럼 타고난 해커 앞에서는 무장해제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추천사

    『네트워크 속의 유령』 추천사

    "1급 지명수배 해커와 FBI의 숨막히는 심리추격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커가 직접 쓴 책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출간됐다. 케빈 미트닉이 직접 자신의 유명한 에피소드를 자신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이 책은 케빈 미트닉의 해킹에 대한 자세한 연대기이자,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고질적인 관료주의가 얼마나 깊게 자리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머릿속에 모든 가능성을 미리 계산해 둔 달변의 사기꾼에게 우리가 얼마나 쉽게 속는지 알 수 있다. 정말 재미난 책이다."
    - 케빈 폴슨 / [킹핀(Kingpin)]의 저자

    "군더더기가 없으면서 경쾌하다. 레이몬드 챈들러가 쓴 범죄소설만큼이나 재미있다. 이 책은 컴퓨터의 역사에서 가장 흥미진진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준다. 케빈 미트닉이야말로 진정한 인터넷의 선구자다."
    - 존 페리 발로우 / 전자프런티어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의 공동설립자

    "이 책에는 케빈 미트닉이 1급 지명수배 해커로 FBI에 쫓기며 도주생활을 하는, 손에 땀을 쥐는 이야기가 등장한다. 그가 들려주는 이 실화 이야기는 할리우드 영화만큼 흥미롭다."
    - 제프 이스틴 / 인기 범죄드라마 [화이트칼라(White Collar)]의 제작자 겸 프로듀서

    FBI가 그를 잡지 못했다면 윈도우95는 나오지 못했을지 모른다. 그런 점에서 미트닉의 자서전을 지금 이 시점에 읽는 것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것이라 짐작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은 그런 성급한 예상을 확실히 뒤집는다. 이 책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첨단스릴러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이 책은 해킹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변질되기 오래 전 시간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 J.D. 비어스도퍼 [뉴욕타임스]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주인공 프랭크 애버그네일과 [필립 모리스]의 주인공 스티븐 제이 러셀처럼 케빈 미트닉은 흥미진진한 삶을 살았다. 다만 그는 첨단기술을 자유자재로 활용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 북리스트

    첨단기술로 무장한 흥미진진한 이 회고록을 진정으로 짜릿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인간적인 요소다… 미트닉의 해킹이야기는 분명 코드를 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겠지만 이 책의 핵심은 사람들을 속이고 조작하는 '사회공학'에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내가 케빈을 처음 만난 건 2001년에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하는 다큐멘터리 [해킹의 역사(The History of Hacking)]를 촬영하면서였다. 그 후로 우리는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가 됐다. 2년 후 나는 피츠버그로 날아가 카네기멜론대학에서 강연자 케빈을 소개했다. 나는 그곳에서 케빈이 과거에 해킹한 사례를 들으며 너무나 놀라워서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케빈은 회사 컴퓨터를 해킹하고도 데이터를 파괴하지 않았다. 자신이 해킹한 신용카드정보를 사용하거나 누군가에게 판매하지도 않았다. 해킹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손에 넣고도 돈을 받고 팔아넘기지 않았다. 케빈은 그저 재미로, 자신의 실력을 시험해보기 위해 해킹을 했던 것이다.

    강연 중에 케빈은 자신이 FBI의 수사망을 파헤친 기막힌 이야기를 들려줬다. 케빈은 해킹을 통해 자신이 새로 사귄 해커 '친구'가 실제로는 FBI 정보원이라는 걸 알아냈고, FBI 수사팀 전원의 이름과 집주소를 알아냈으며, 심지어 자신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는 이들의 통화내용과 음성사서함을 감청하기도 했다. 케빈이 구축해놓은 조기경보시스템은 FBI가 접근할 때마다 케빈에게 먼저 그 사실을 알려줬다.

    ……

    케빈은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 됐다. 나는 그와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그의 해킹과 모험담에 대해 듣는 것도 좋다. 그가 살아온 삶은 신나는 첩보영화만큼이나 흥미진진하고 손에 땀을 쥔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제 독자분들도 이 책에서 케빈의 이야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맛볼 수 있다. 어떤 면에서 나는 이 책의 독자들이 부럽다. 이제 막 그 흥미진진하고 기막힌 케빈 미트닉의 삶과 모험에 뛰어들게 될 것이니 말이다.

    - 스티브 워즈니악 / 애플 공동창업자

    목차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목차

    Part 01 C언어의 기본
    Chapter 01 이것이 C언어다.

    01-1 C언어의 개론적인 이야기
    01-2 C 프로그램의 완성과정

    Chapter 02 프로그램의 기본구성
    02-1 Hello world! 들여다보기
    02-2 주석이 들어가야 완성된 프로그램
    02-3 printf 함수의 기본적인 이해
    02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03 변수와 연산자
    03-1 연산을 위한 연산자와 값의 저장을 위한 변수
    03-2 C언어의 다양한 연산자 소개
    03-3 키보드로부터의 데이터 입력과 C언어의 키워드
    03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04 데이터 표현방식의 이해
    04-1 컴퓨터가 데이터를 표현하는 방식
    04-2 정수와 실수의 표현방식
    04-3 비트 연산자
    04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05 상수와 기본 자료형
    05-1 C언어가 제공하는 기본 자료형의 이해
    05-2 문자의 표현방식과 문자를 위한 자료형
    05-3 상수에 대한 이해
    05-4 자료형의 변환
    05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06 printf 함수와 scanf 함수 정리하기
    06-1 printf 함수 이야기
    06-2 scanf 함수 이야기

    Chapter 07 반복실행을 명령하는 반복문
    07-1 while문에 의한 문장의 반복
    07-2 do~while문에 의한 문장의 반복
    07-3 for문에 의한 문장의 반복
    07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08 조건에 따른 흐름의 분기
    08-1 조건적 실행과 흐름의 분기
    08-2 반복문의 생략과 탈출: continue & break
    08-3 switch문에 의한 선택적 실행과 goto문
    08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09 C언어의 핵심! 함수!
    09-1 함수를 정의하고 선언하기
    09-2 변수의 존재기간과 접근범위 1: 지역변수
    09-3 변수의 존재기간과 접근범위 2: 전역변수, static 변수, register 변수
    09-4 재귀함수에 대한 이해
    09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0 도전! 프로그래밍1

    Part 02 포인터와 배열의 시작
    Chapter 11 1차원 배열

    11-1 배열의 이해와 배열의 선언 및 초기화 방법
    11-2 배열을 이용한 문자열 변수의 표현
    11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2 포인터의 이해
    12-1 포인터란 무엇인가?
    12-2 포인터와 관련 있는 연산자: & 연산자와 * 연산자
    12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3 포인터와 배열! 함께 이해하기
    13-1 포인터와 배열의 관계
    13-2 포인터 연산
    13-3 상수 형태의 문자열을 가리키는 포인터
    13-4 포인터 변수로 이뤄진 배열: 포인터 배열
    13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4 포인터와 함수에 대한 이해
    14-1 함수의 인자로 배열 전달하기
    14-2 Call-by-value vs. Call-by-reference
    14-3 포인터 대상의 const 선언
    14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5 도전! 프로그래밍2

    Part 03 포인터와 배열의 완성
    Chapter 16 다차원 배열

    16-1 다차원 배열의 이해와 활용
    16-2 3차원 배열
    16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7 포인터의 포인터
    17-1 포인터의 포인터에 대한 이해
    17-2 다중 포인터 변수와 포인터의 필요성
    17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8 다차원 배열과 포인터의 관계
    18-1 2차원 배열이름의 포인터 형
    18-2 2차원 배열이름의 특성과 주의사항
    18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19 함수 포인터와 void 포인터
    19-1 함수 포인터와 void 포인터

    『네트워크 속의 유령』 목차

    프롤로그

    1부 해커
    01 험난한 출발
    02 그냥 들러봤어요
    03 원죄
    04 도주왕
    05 전화를 마음대로 주무르다
    06 해커의 사랑
    07 서둘러 결혼하다
    08 렉스 루터
    09 휴대전화 요금할인 플랜
    10 미스터리 해커

    2부 에릭
    11 과실치사
    12 절대 숨을 수 없어
    13 도청의 명수
    14 감청에 감청으로 맞서다
    15 그건 대체 어디서 구한 거지?
    16 에릭의 집을 급습하다
    17 에릭의 가면을 벗기다
    18 트래픽분석
    19 드러나는 진실
    21 쥐와 고양이
    22 탐정노릇을 하다
    23 급습
    24 도주

    3부 도망자
    25 해리 후디니
    26 사립탐정
    27 쨍 하고 해 뜰 날
    28 해킹 게임
    29 일탈
    30 허를 찔리다
    31 헬리콥터 추격
    32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4부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33 시모무라
    34 롤리로 잠적하다
    35 게임오버
    36 FBI와 보낸 발렌타인데이
    37 희생양이 되다
    38 에필로그: 역전된 운명
    19-2 main 함수로의 인자전달

    Chapter 20 도전! 프로그래밍3

    Part 04 C언어의 깊은 이해
    Chapter 21 문자와 문자열 관련 함수

    21-1 스트림과 데이터의 이동
    21-2 문자 단위 입출력 함수
    21-3 문자열 단위 입출력 함수
    21-4 표준 입출력과 버퍼
    21-5 입출력 이외의 문자열 관련 함수
    21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22 구조체와 사용자 정의 자료형1
    22-1 구조체란 무엇인가?
    22-2 구조체와 배열 그리고 포인터
    22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23 구조체와 사용자 정의 자료형2
    23-1 구조체의 정의와 typedef 선언
    23-2 함수로의 구조체 변수 전달과 반환
    23-3 구조체의 유용함에 대한 논의와 중첩 구조체
    23-4 공용체(Union Type)의 정의와 의미
    23-5 열거형(Enumerated Type)의 정의와 의미
    23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24 파일 입출력
    24-1 파일과 스트림(Stream), 그리고 기본적인 파일의 입출력
    24-2 파일의 개방 모드(Mode)
    24-3 파일 입출력 함수의 기본
    24-4 텍스트 데이터와 바이너리 데이터를 동시에 입출력 하기
    24-5 임의 접근을 위한 '파일 위치 지시자'의 이동
    24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25 메모리 관리와 메모리의 동적 할당
    25-1 C언어의 메모리 구조
    25-2 메모리의 동적 할당
    25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26 매크로와 선행처리기(Preprocessor)
    26-1 선행처리기와 매크로
    26-2 대표적인 선행처리 명령문
    26-3 조건부 컴파일(Conditional Compilation)을 위한 매크로
    26-4 매개변수의 결합과 문자열화
    26 프로그래밍 문제의 답안

    Chapter 27 파일의 분할과 헤더파일의 디자인
    27-1 파일의 분할
    27-2 둘 이상의 파일을 컴파일하는 방법과 static에 대한 고찰
    27-3 헤더파일의 디자인과 활용

    Chapter 28 도전! 프로그래밍4

    Appendix
    Appendix-A 아스키 코드 표
    Appendix-B 수학관련 함수들
    Appendix-C 가변인자 함수에 대한 이해

    본문중에서

    『네트워크 속의 유령』 본문

    ……
    나는 독학으로 해킹을 배웠다. 지난 수십 년간 보안을 회피하여 컴퓨터에 침입하는 데 사용되는 해킹기법, 전술, 전략을 연구했다. 컴퓨터시스템과 통신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웠다.

    테크놀로지에 대한 열정과 집착은 내 인생을 순탄치 못한 길로 이끌었다. 나는 해킹 때문에 5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고, 그로 인해 나를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제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내 기억과 개인적인 메모, 재판기록, 정보공개법을 통해 입수한 자료, FBI의 감청기록, 수십 시간에 걸친 인터뷰, 그리고 두 명의 정부 정보원과의 대화를 토대로 한 가장 자세하고 정확한 내용이다.

    무엇보다 이 이야기는 내가 어떻게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지명수배자 해커가 되었는지에 관한 이야기다.

    - 케빈 미트닉
    (/ 저자 서문 중에서)

    ……
    케빈 미트닉.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커다.

    실제로 그는 전화해킹부터 컴퓨터해킹까지 모두 섭렵한 해킹의 달인이었다. 전화교환기를 수없이 해킹했고, 컴퓨터회사에 침입해서 수십 억 달러에 달하는 운영체제를 훔쳐냈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신분을 위조해서 도피생활을 했고, 미국 수사기관의 포위망을 유유히 빠져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겪으며 그는 전설이 됐다.

    이 책은 그가 처음으로 펴낸 자서전이다. 그가 이전에 발표한 책들이 해킹기법을 다룬 기술서적이라면, 이 책은 한 편의 드라마(영화라고 하기엔 이야기가 방대하다)와 같다. 케빈 미트닉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속고 속이는 서스펜스, 숨 가쁜 추격전, 배신과 복수가 난무한다. 그리고 그가 펼치는 이 숨 가쁜 드라마를 보며 독자들은 계속해서 한 가지 의문을 품게 된다.

    - 차백만
    (/ 옮긴이의 말 중에서)

    나는 독학으로 해킹을 배웠다. 지난 수십 년간 보안을 회피해 컴퓨터에 침입하는 데 사용되는 해킹기법, 전술, 전략을 연구했다. 컴퓨터시스템과 통신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배웠다. 테크놀로지에 대한 열정과 집착은 내 인생을 순탄치 못한 길로 이끌었다. 나는 해킹 때문에 5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고, 그로 인해 나를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 p.15)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말투나 몸짓을 하는 사람에게 끌린다. 이렇게 아주 어린 시절부터, 나는 자연스럽게 남을 흉내 내는 행동을 익히고 연습하게 된 셈이다. 이런 행동을 '사회공학(social engineering)'이라고 부른다. 사회공학은 자연스럽게 또는 의도적으로 상대방을 속여서 평상시라면 하지 않을 행동을 이끌어내고, 나아가 전혀 의심을 사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것을 말한다.
    (/ p.26)

    나는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면서 너무나 큰 스릴감과 만족감을 느꼈다. 전화와 컴퓨터 기술에 매료됐고, 내 자신이 탐험가처럼 느껴졌다. 해킹은 마치 끝이 없는 사이버공간을 여행하면서 온몸으로 전율과 만족을 느끼기 위해 시스템에 몰래 잠입하고, 경험이 많은 보안전문가들을 농락하고, 보안장치를 우회하고,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워나가는 것과 같았다.
    (/ p.58)

    내 사건은 해킹으로 기소된 최초의 사건이었기에 지방검찰은 나를 어떤 죄목으로 기소해야 할지 상당히 혼란스러워했다. 전화회사를 무단침입했다는 일부 죄목은 정당했지만 다른 죄목들은 터무니없었다. 검사는 내가 해킹 과정에서 US리싱의 컴퓨터에 손상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나는 결코 그런 짓을 저지르지 않았지만, 이후로도 여러 차례 이런 잘못된 죄목을 뒤집어쓰게 된다.
    (/ p.74)

    내 기억에 '어둠의 해킹(darkside hacking)'이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널리 퍼트린 건 [LA타임스] 기자였다. 그 표현은 즉각 유행처럼 번졌고 많은 언론매체에서 언급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표현은 내 별명 중 하나가 된다. 어둠의 해커 케빈 미트닉(Darkside Hacker Kevin Mitnick).
    (/ p.85)

    만약 그 통화내용이 대단히 민감한 사안이라면 분명 직통전화로 통화하고 있는 게 확실했지만, 그렇다고 해도 오래 엿듣는 건 여전히 위험했다. 이번 딱 한 번만 감청하고 다시는 감청하지 않는다면 국가안보국에서 감청됐다는 걸 알아챌 가능성은 대단히 낮았다. 미국정부는 내가 국가안보국 전화를 해킹하는 데 성공했다는 걸 끝내 몰랐다. 내가 이 책에서 이 사실을 털어놓는 이유도 이미 내 공소시효가 오래 전에 만료됐기 때문이다.
    (/ p.100)

    1989년 1월 9일자 [타임]의 '테크놀로지' 섹션에 포함된 기사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다."가장 흉악한 범죄자라 할지라도 대체로 전화사용은 허용된다. 하지만 케빈 미트닉은 예외다. 그는 오직 교도관의 감시 하에서만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그마저도 전화를 걸 수 있는 사람은 아내, 어머니, 변호사로 제한돼 있다. 이런 제한조치는 미트닉의 손에 전화기를 쥐어주는 게 청부살인자의 손에 총을 쥐어주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연방검찰은 한때 대학생이었던 이 25세 청년을 전화기로 컴퓨터를 해킹할 수 있는, 역사상 가장 위험한 해커로 기소했다."
    (/ p.145)

    나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야심한 밤에 전화회사를 종종 방문했고, 내가 손에 넣을 수 있는 모든 전화회사 매뉴얼을 읽어왔으며, 나아가 사회공학기법으로 전화회사 직원들을 속여서 퍼시픽벨의 여러 부서, 절차, 업무방식, 전화번호에 대해 대단히 잘 알았다. 아마도 나보다 더 전화회사의 내부조직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전화회사 직원 중에서도 찾기 힘들었을 것이다.
    (/ p.191)

    나는 오랜 기간 사회공학기법을 써왔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너무나 쉽게 사회공학기법에 속아 넘어가는 것을 보며 늘 놀라곤 한다. 사회공학기법으로 사람을 속이는 데 성공하면 마치 카지노에서 잭팟을 터뜨린 것처럼 엔돌핀이 온몸에서 솟아난다.
    (/ p.194)

    특정집단이 쓰는 용어나 전문단어를 알면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 즉, 상대방에게 당신이 실제로 당신이 주장하는 사람이 맞고, 자신처럼 회사에서 죽도록 혹사당하는 가엾은 동료직원이라는 확신을 심어줄 수 있다. 그리고 이럴 경우 상대방은 절대로 당신의 신뢰성을 의심하지 않는다.
    (/ p.201)

    세상에 자신을 수사 중인 FBI를 오히려 반대로 조사할만한 배짱을 가진 사람이 나 말고 또 있을까? 퍼즐조각들은 서서히 끼워 맞춰지고 있었다. 조만간 엄청난 일이 태풍처럼 몰아칠 기세였다. 나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느꼈다. 하지만 순순히 앉아서 당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 p.266)

    우리는 또한 정부가 관리하는 기록이 안전하다고 믿는다. 즉, 미국 국세청, 사회보장국, 차량면허국 등에 보관돼있는 우리 기록이 철저한 보안 속에 기밀이 유지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은 과거에 비하면 그나마 보안이 약간이라도 강화됐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한참 해킹을 할 때만 해도 정부에서 관리하는 기록을 빼내기란 땅 짚고 헤엄치기였다.
    (/ p.267)

    정보요청 전용 전화회선을 내 휴대전화로 착신해 놓은 건 꽤나 겁 없는 행동이었다. 이후 내 휴대전화로 재무부 비밀검찰국뿐만 아니라 토지관리국, 마약단속국을 비롯해 재무부 휘하의 주류, 담배, 화기 단속국에서도 전화가 걸려왔다. 게다가 더 재미난 건 FBI요원들의 정보요청 전화도 받았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나를 체포한 후 수갑을 채워 감방으로 보낼 수 있는 FBI의 전화를 내가 직접 응대했다는 말이다.
    (/ p.278)

    나는 해킹을 하면서 죄책감을 느낀 적이 없다. 내가 접근해선 안 될 정보를 손에 넣거나, 직원을 속여서 대단히 민감한 기밀정보를 빼내면서도 그다지 죄스런 마음은 없었다. 하지만 할머니를 생각할 때면, 나를 위해 너무나 많을 것을 베풀어주셨고, 나를 너무나도 사랑해주셨던 할머니가 장시간 안절부절 나를 기다렸던 그날을 떠올리면 너무나 큰 후회가 밀려온다.
    (/ p.334)

    나는 왜 굳이 '에릭 바이스'란 이름을 선택했을까? 에릭 바이스는 전설적인 마술사 해리 후디니의 본명이었다. 따라서 에릭 바이스란 이름을 선택한 건 어린 시절에 내가 흠뻑 빠져 지냈던 마술에 대한 추억에서 비롯됐고, 내가 우러러보던 우상에 대한 존경의 표시였던 셈이다. 어차피 이름을 바꿀 거라면 이왕이면 어린 시절 내 우상의 이름을 쓰려는 생각이었던 것이다.
    (/ p.341)

    영화에 나오는 도피자들의 모습 때문에 사람들은 도피자들이 지속적으로 주변을 살피고 불안에 떨며 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이후 도피자로서 삶을 살면서 아주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는 불안감을 경험하지 않았다. 나는 일단 새로운 신원을 만들고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정부에서 발급한 신분증을 확보하고 난 후 마음이 편했다. 게다가 만전을 기하기 위해 나는 늘 사전경보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고, 혹시라도 누군가 나를 추적할 경우 미리 알 수 있게 조치해뒀다. 그리고 만약 누군가가 내게 가깝게 접근하고 있다는 걸 눈치 채면, 즉각 행동을 취했다. 그래서인지 도피생활이 시작되자마자 나는 곧장 삶을 즐길 수 있었다.
    (/ p.353)


    내게 해킹은 오락이었다. 어쩌면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처럼 내가 해킹을 통해 가상현실로 도피했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헤킹이란 게임을 하려면 늘 긴장을 하면서 주변을 살펴야 했다. 잠시 한눈을 팔거나 어리석은 실수를 했다가는 FBI가 현관문을 두드릴 수도 있다. 그리고 그 FBI는 가상현실에 등장하는 비밀요원이 아니다. 판타지게임 [던전앤드래곤]에 나오는 흑마술사도 아니다. 그들은 현실에 실제 존재하는, 당신을 체포해서 감방에 가둘 수 있는 FBI요원들이다.
    (/ p.384)

    선도적인 다국적 첨단기술 회사들은 상식적으로 세상에서 정보보안에 가장 뛰어나야 했다. 만약 내가 정말로 해킹에서 자부심을 느끼려면, 내가 그 회사들을 해킹해서 소스코드를 빼낼 수 있는 실력이 있는지를 시험해봐야 했다.
    (/ p.385)

    NEC가 출시한 최신형 휴대전화 광고를 봤을 때 내 관심은 휴대전화에 있지 않았다. 그보다는 최신형 휴대전화의 소스코드를 입수하고픈 마음뿐이었다. 이미 여러 최신형 휴대전화의 소스코드를 손에 넣었다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나로선 그저 다음 번에 손에 넣을 전리품만이 중요했다.
    (/ p.419)

    나는 기사를 읽으며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기사 중에서 내 마음에 드는 부분은 첫 문단뿐이었다. 기사의 첫 문단은 나를 "첨단기술의 천재"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그 기사를 쓴 기자 존 마코프는 두 번째 문단부터는 "수사관들은 미트닉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전혀 감도 못 잡고 있다"고 썼다. 당연히 그 기사 때문에 켄 맥과이어를 비롯한 수사요원들은 윗선에서 면박을 당할 게 뻔했다. 그렇다면 더욱 더 나를 잡는 데 혈안이 될 게 분명했다.
    (/ p.444)

    헬리콥터는 내가 있던 가게 바로 위까지 날아와 선회했다. 내가 마치 [도망자]에 나오는 리처드 킴블 박사라도 된 것 같았다. 긴장감으로 뱃속이 다시 뒤틀렸고, 불안감이 엄습했다. 도망쳐야만 했다. 가게 후문으로 빠져나가 두 블록 정도를 내달린 후 또 다른 가게로 들어갔다. 내가 휴대전화를 켜고 전화를 걸 때마다 빌어먹을 헬리콥터가 귀신 같이 알고 다시 나타났다. 젠장!
    (/ p.465)

    상황은 급박했다. FBI는 이쯤이면 내가 또 다시 교묘하게 수사망을 빠져나갔다는 걸 알고 있을 게 뻔했다. 따라서 나는 이번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최대한 짧게, 내가 새로운 신원을 만드는 데 충분한 정도인 2주나 3주 정도만 머물러야만 했다. 신원이 만들어지면 FBI가 어머니와 어머니의 남자친구, 또는 할머니를 미행하기 전에 잽싸게 라스베이거스를 떠야만 했다.
    (/ p.486)

    나는 여전히 시모무라의 시스템을 해킹한 흥분감에 도취해있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그 일을 너무나 후회하게 된다. 단지 몇 시간 동안 시모무라의 시스템을 해킹한 이유로 화를 자초하게 된 것이다. 바로 내게 복수를 하기 위해 물불 안 가리는 민간인 해커 추적자의 화를 돋우게 된 것이다.
    (/ p.500)

    FBI요원이 나를 노려보며 말했다. "미트닉, 이제 모든 장난은 끝났어!" 연방사법경찰국 요원은 등 뒤로 내 손에 수갑을 채우지 않고 앞으로 수갑을 채운 후 발목에도 쇠고랑을 채웠다. 그런 뒤 나를 데리고 문밖으로 나섰다. 문을 나서면서 나는 이번에는 결코 수감생활이 짧지 않을 것임을 직감했다.
    (/ p.543)

    보석심리 기각은 헌법에 보장된 내 기본권을 노골적으로 박탈한 것이었다. 내 변호사에 의하면, 미국 역사상 보석심리가 기각된 건 내가 첫 사례였다. 악명 높은 신분위조자이자 탈출의 명수인 프랭크 애버그네일도, 인육을 먹은 연쇄살인마인 제프리 다머도, 심지어 광기어린 스토커이자 대통령을 암살하려 했던 존 힝클리도 적어도 보석심리 요청이 기각되진 않았다.
    (/ p.560)

    내가 불공정한 공판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자, 에릭 콜리는 나를 지지하는 이들을 모아 모임을 조직했다. 내 지지자들은 웹에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한 글을 올렸고, 온라인 게시판에서 내 이야기를 퍼트렸으며, 전단지를 나눠주고, 차 범퍼에 밝은 노란색에 까만 글자가 쓰인 스티커를 붙인 채 온갖 군데를 다 돌아다녔다. '케빈을 석방하라Free Kevin' 에릭은 심지어 그 범퍼스티커를 감옥에 있는 내게도 몇 장 보내줬다.
    (/ p.561)

    워즈니악은 깜짝 선물로 내게 신형 애플 파워북 G4를 선물했다. 선물을 싼 포장지에는 감옥에 갇힌 한 사내가 막대기를 쇠창살 사이로 집어넣어 멀리 떨어져있는 컴퓨터를 건드리려 애쓰는 우스꽝스런 만화가 그려져 있었다. PC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 워즈니악으로부터 노트북컴퓨터를 받는 그 순간, 나는 여러 면에서 내 삶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로운 길로 접어들었다는 걸 깨달았다.
    (/ p.587)

    저자소개

    케빈 미트닉(Kevin Mitnic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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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전설의 해커', 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커'로 불린다. 열세 살 때, 당시 펀치 카드 방식을 쓰던 로스앤젤레스 시 버스 시스템을 농락하면서 남다른 사회공학 재능을 드러냈고, 열여섯 살 때는 대규모 컴퓨터 회사인 DEC의 컴퓨터 시스템에 침투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전화 회사인 퍼시픽벨의 음성 메일 컴퓨터를 해킹했다. 5년간의 형기를 마치고 2000년 출소한 그는 '블랙 해커'의 오명을 씻고 '화이트 해커'로 변신했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회사인 '미트닉 보안 컨설팅'을 설립했고,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의 보안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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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래밍을 공부한다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여전히 쉽게 설명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그 고민 결과를 바탕으로 책을 집필하고 있다.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충실하기 위해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집필 활동이 없었지만 그간 축적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수의 책을 쓸 계획을 가지고 집필에 임하고 있다.

    윌리엄 사이먼(William L. Sim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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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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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5,010권

    스티브 잡스와 애플을 다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iCon 스티브 잡스]와 [제일선에서On the Firing Line]의 공동저자이다.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해커 케빈 미트닉과 함께 쓴 [해킹, 침입의 드라마]를 포함하여 2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2005년,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나오기 전에 썼던 [iCon 스티브 잡스]에서는 잡스의 창조성에만 초점을 맞추었지만, '진짜 애플'을 이야기해줄 제이 엘리엇을 만나 비로소 잡스와 애플 전체를 통찰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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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10년간 머물며 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영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했다. 귀국한 뒤에는 안철수연구소, CJ푸드시스템 등에서 전략기획과 신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 『엘리트 마인드』, 『예정된 악인, 유다』, 『연결하는 인간』, 『하버드 불량일기』, 『천재의 두 얼굴, 사이코패스』,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젊은 회의주의자에게 보내는 편지』, 『전략의 제왕』,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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