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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He, Story : 세상 누구도 듣지 못한 안철수 리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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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박근우
  • 출판사 : 리더스북
  • 발행 : 2012년 05월 25일
  • 쪽수 : 272
  • ISBN : 9788901146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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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안철수는 원래 주당이었다? 그를 찾아온 정치인 불청객은 누구? 그날 새벽 3시 횡단보도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안철수가 샤워기 밑에서 고함 지른 사연은? 안철수 인생 최대의 일탈은?
지난 10년간 가장 가까이에서 안철수와 동고동락해온 저자가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46가지의 아주 특별한 에피소드! 안철수를 롤모델로 삼는 젊은 청춘들에게 ‘인간’ 안철수의 남다른 인생 궤적과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함으로써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안철수의 가장 내밀한 면면을 밝힌다.

지난 10년간 누구도 듣지 못한 안철수 ‘리얼’ 스토리

Story (1) _ 안철수, 인생의 최대의 일탈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기자가 그에게 일탈한 적이 있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그는 “학창시절에 선생님 몰래 성룡 영화를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사실 안철수 박사에게 진정한 일탈은 따로 있었다.
안랩 창립 멤버인 김현숙 상무로부터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안철수 사장님은 언제나 반듯하잖아요. 예전에는 술을 자주 마셨다고 하던데 혹시 실수나 어떤 일탈을 벌인 적 없나요?”
그녀는 깔깔 웃으며 오래전 이야기를 꺼냈다.
“회사 창업 후 기자들과 술을 마신 적이 있었어요. 그날도 새벽까지 포장마차에서 술자리가 이어졌는데 어느 순간 살펴보니 사장님이 보이지 않더군요. 평소 술을 잘 마시던 분인데 그날은 술이 좀 취하셨는지 먼저 계산을 하고 일찍 가셨더라고요. 그런데 그날 마침 자동차도 인적도 없는 횡단보도에서 빨간 불일 때 길을 건너신 모양이에요. 나중에 그 일을 어찌나 후회하시던지…. (웃음) 사실 그럴 수도 있는 일이잖아요? 어쨌든 사장님은 그 다음부터는 절대로 취하게 술을 마시지도 않았고 교통신호도 아주 잘 지키고 있어요.”
(/ p.34)

Story (2) _ 안철수의 수줍은 고백, 직원들의 눈물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는 식순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단상에 오른 안철수 박사가 말문을 열었다.
“지난 5년간의 일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회사의 핵심가치, 존재의 이유, 더불어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다 나지막하게 이어 말했다. 그것은 직원들이 깜짝 놀랄 고백이었다.
“사랑하는 여러분께 고합니다. 저에게는 그 무엇보다 여러분이 가장 소중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주식을 여러분에게 무상으로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 pp.85~86)

[안철수 He, Story]는 지난 10년간 안랩(안철수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 팀장직을 수행해온 저자가, 그 누구보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겪은 수많은 일들을 담아낸 책이다.
시중에 안철수 박사에 대한 책은 많지만 그를 지근거리에서 지켜보고 또 직접 체험하고 쓴 이야기는 이 책이 처음.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저자가 안랩에서 커뮤니케이션 업무 총괄 팀장으로 일하며 안 박사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또한 함께 이야기할 기회가 많았던 덕분이다. 그만큼 이 책 속에는 어떤 신문에도, 어떤 방송에도, 어떤 책에도 노출되지 않은 안철수 박사의 생생한 스토리가 가득하다.
주식 무상 분배를 발표하던 날 직원들이 눈물 흘린 사연, ‘아름다운 양보’ 역사적인 그날의 이야기, CEO 안철수에게 운전기사가 없는 이유, 안철수가 샤워기를 틀어놓고 고함을 지르게 된 일화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46가지의 아주 특별한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싶은 ‘인간’ 안철수에 대한 특별한 에피소드
안철수 박사는 의대 교수 출신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자수성가한 경영자, 스테디셀러 작가와 같은 수식어를 가진 존경받는 유명인사다. 하지만 그의 인간적인 사생활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그리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무나 엿보지 못한 그의 따뜻하고 내밀한 사생활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술, 담배, 골프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안철수의 실제 주량은 어느 정도일까? 김제동이 졸라서 열어본 그의 무겁고 낡은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남들 앞에서 절대 약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그가 흐느껴 운 사연은? 부전여전, 국화빵처럼 닮은 그의 딸이 공부 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마치 독자들이 안 박사를 가까이에서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리얼하게 그에 관한 내밀한 이야기들을 적어 내려갔다. 그의 경영철학, 가치관 등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그의 인간적인 면모 또한 많이 담아냈다. 덕분에 이 책은 ‘인간 안철수, 그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성실한 답변으로 충분하다. 때론 웃음을, 때론 눈물을, 때론 탄식을 부르는 ‘인간’ 안철수에 대한 특별한 에피소드라는 점에서 그에 대한 유쾌한 뒷담화일 수도 있겠다.

원칙과 소신으로 이뤄낸 ‘착한’ 성공의 길
저자는 가능한 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려 노력했고, 이 책이 안철수 박사에 대한 일방적인 예찬론이 되지 않도록 경계했다고 말한다. 때문에 글을 쓰면서도 세상에 알려진 것과는 다른, 그의 또 다른 면을 찾아내려 애썼다고 덧붙인다.
그럼에도 저자는 오랜 시간 안철수 박사를 지켜봐온 결과, 그가 누구보다 이타적 열정으로 가득 찬 인물이라 말한다. 자신의 안위보다는 사회를 먼저 생각했고 지식, 기술, 재능, 재산 등 피땀으로 일군 것들을 아낌없이 사회에 환원하는 사람이었다. 말 그대로 ‘걸어다니는 도덕교과서’ 같은 사람이다. 또한 안 박사는 반칙과 특권을 싫어했다고 한다. 선민의식이나 권위주의도 배격했다. 편 가르기나 이분법, 흑백논리도 혐오했다. 이것이 안 박사가 탈이념, 탈지역주의, 탈권위주의를 역설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안 박사를 통해 느낀, 원칙과 상식을 지키며 살아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감동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며 이 책을 쓴 이유를 밝힌다. “세상에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그 사실이 가슴을 뛰게 했다.”며,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세상에 대한 열망을 안철수 박사의 삶을 통해 들려주고 싶었음을 강조한다.
이 책 속에 담긴 46가지 스토리는 그에 대한 통념을 깨는 유쾌한 재미, 사생활을 엿보는 은밀한 즐거움을 넘어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그의 열망을 짐작케 한다. 독자들 또한 원칙과 소신으로 착한 성공을 이뤄낸 안철수의 일화를 통해 비상식이 상식을 압도하는 세상에서 올바름의 진정한 가치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안철수는 늘 말해왔다. “저는 ‘상식파’ 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렇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그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우린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안랩에서 안철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저자가 바라본 안철수는 따뜻하지만 철저한 사람이었다. 남을 배려하는 안철수, 화가 나면 샤워기를 틀어놓고 고함 지르는 안철수, 아닌 것은 단호하게 응징하는 안철수, 거기다 ‘안철수가 달라졌다’는 얘기까지?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책장을 펼쳐라. 이 책을 읽어보면 다~ 나온다. 히히.
- 김미화 / 방송인

일상생활에서 바라보던 그 모습 그대로의 안철수 박사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 안랩에서 함께 일하던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큰 감동을 주는 안철수 박사의 일상을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다.
- 이희조 / 전 안랩 CTO, 고려대 정보통신대학 교수

4년 넘게 안랩을 출입한 기억을 되살려보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과장과 보탬이 없는 순도 100퍼센트의 안철수를 수묵화처럼 담담히 그려냈다는 사실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철수 박사를 보좌한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한 필자의 꼼꼼함에 감탄을 보낸다.
- 장동준 / 전자신문 콘텐츠산업부 부장

목차

프롤로그 착한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Chapter 1 원칙 중심의 삶
-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 쓰는 CEO
- 장관 면전에서 인사청탁 거절하다
- 유쾌한 안철수 “식사하러 오세요!”
- CEO에게 운전기사가 없었던 이유
-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 안철수, 내 인생 최대의 일탈

Chapter 2 No Pain, No Gain
- 엘리베이터 앞에서 책 읽는 CEO
- 무겁고 낡은 가방 속엔 무엇이 들었을까-
- 스테디셀러 작가로 성공하는 특별한 비결
- 27년간 학생 안철수 ‘No pain, No gain’
- 부전여전, 공부 잘하는 비법은 따로 있다

Chapter 3 신드롬, 신드롬, 신드롬
- 안랩에는 ‘안철수교’가 있다-
- 만삭의 몸으로 나타난 팬클럽 회장
- 돌아온 안철수, 다시 시대의 중심으로

Chapter 4 21세기 리더십
- 안랩은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적 기업
- 안철수의 수줍은 고백, 직원들의 눈물
- 대한민국은 청춘콘서트 열풍
- CEO와의 대화, 그의 사생활이 궁금하다

Chapter 5 착한 카리스마
- 안철수가 변했다-
- 안철수의 눈물
- 차가운 경고 “지워버리겠습니다”
- 안철수는 원래 주당이었다-
- 샤워기 틀어놓고 고함 지른 안철수
- 아이유는 외국사람인가요-

Chapter 6 선택의 순간
- CEO 안철수의 아름다운 퇴장
- 부창부수 ‘아내 김미경의 선택’
- 안철수의 한 마디 “고민중입니다”
- 아름다운 양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Chapter 7 노블레스 오블리주
- 1,000만 불에 회사를 팔아라-
- 3.4 디도스 대란, 3차 공격 시점은 오류
- 안철수에게 없는 것들
- 안철수재단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 안철수, 내 삶의 원칙들

Chapter 8 그때 그 사람들
- 안철수를 몰래 찾아온 불청객 정치인
- 강호동과 ‘무릎팍 도사’
- 김제동이 놓고 간 과일 두 박스
- 손석희와 유재석
- 공지영과 영화 ‘도가니’
- 내가 만난 이명박
- 노무현과의 조우
- 박원순과의 만남
- 이외수와 김미화

Chapter 9 함께 살아가는 사회
-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 안철수가 꿈꾸는 세상
- 상생으로 공존 발전하는 경제를 위하여
- 착한 안철수의 역설

에필로그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안철수 어록

본문중에서

“사장님, 외부에서 인사청탁을 받는 경우도 있을 텐데, 그럴 땐 어떻게 하세요?”
그러자 안철수 박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무리 높은 사람 부탁이라도 그냥 그 자리에서 거절해요.”
우리나라는 고위직 인사의 청탁을 들어주지 않으면 괘씸죄로 곤혹을 치르기도 하지 않던가. 게다가 평소 그는 거절하는 일을 몹시 어려워하는 사람이 아닌가. 그런 그가 사람을 앞에 두고 그 자리에서 거절하다니.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괘씸죄도 있는 나라인데 정말 그 자리에서 거절하세요?”
“예전에도 한번 장관급 인사로부터 청탁을 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그냥 그 자리에서 거절했지요. 왜냐하면 제가 인사청탁을 들어주게 되면 직원들이 일하기 힘들어지잖아요.”
(/ p.20)

그런 모습은 대전 카이스트 캠퍼스에서도 종종 목격됐다. 새벽 3시 카이스트 교정 안 도로의 횡단보도에 누군가 서 있었다. 횡단보도의 신호등은 빨간 불이었지만 새벽이라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고 교정을 질주하는 자동차도 없었다. 그는 파란 불이 켜지자 비로소 횡단보도를 건너갔다. 그 사람은 바로 안철수 박사였다.
(/ p.35)

“딸에게 ‘공부는 숨을 쉬는 것과 같다’고 말했어요. 숨은 한꺼번에 쉬거나 멈추는 게 아니잖아요. 공부도 마찬가지예요. 어차피 공부의 길로 들어섰다면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릴 때부터 길고 오래 공부하는 것에 습관을 들였던 것 같아요. 아파도 꼭 해야 하는 게 공부였으니까요.”
(/ p.56)

“가족에게는 늘 미안해요. 가족에게 군대 간다고 얘기도 안하고 군대 간 것이 생각나요. (중략)V3를 완성한 날이라 기억이 나요. 밤새 일하고 원고를 통신망에 보내고 열차 타고 곧바로 군대 갔어요. 다른 사람들은 전날 가족과 식사도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 저는 혼자 일만 하다가 군대에 가서 가족에게 미안했어요. 그리고 아내가 수술할 때 일하느라고 못 갔을 때도 미안했어요. 아내는 이성적으로는 이해해도 마음은 섭섭했을 거예요. 나중에 나이 들어 나를 버리고 갈까 걱정이에요. (웃음)”
(/ p.97)

어느 날 안 박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가 김철수 사장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의 가족들이 잘 지내는지, 특히 큰아들이 미국의 대학에 유학중이었는데 무사히 학업을 마쳤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잠시 후 나는 안 박사에게서 놀라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김철수 사장 큰아들의 유학 학비를 대고 있다며 나에게 걱정 말라고 했다. 그렇게 얘기하던 안 박사의 얼굴에는 특유의 어색한 미소가 떠올랐다. 안 박사와 가까운 직원이나 지인들도 모르던 이야기였다. 안 박사는 자신의 사비로 남몰래 고(故) 김철수 사장의 아들을 돕고 있었던 것이다. _p.110

김제동 씨와 박 원장은 폭소를 터트렸다. 안철수 박사가 연예인을 잘 몰라 당황했던 적은 이뿐이 아니었다. 한번은 안 박사가 방송에 출연했는데 대담자가 그에게 “아이유를 아시나요?”라고 묻자 그가 “외국인인가요?”라고 반문한 것이다. 대중들이 다 아는 가수 아이유를 모르다니. 이런 안 박사의 이야기에 박 원장과 김제동 씨는 박장대소할 수밖에 없었다.
(/ p.127)

그렇다면 안철수 사장이 극비리에 사임을 준비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2005년 당시 ‘안철수 없는 안랩’은 상상할 수도 없었다. (중략) 그가 사장으로 있던 2005년 2월의 어느 날, 안 사장은 CEO실로 나를 불렀다. 언제나 그렇듯 그는 온화한 표정을 하고서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했다. “CEO직에서 사임할 겁니다. 준비해주세요.” 결국 올 것이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물었다. “그러면 회장님이 되시는 건가요?” 그는 웃으며 답했다. “아니요. 아무것도 맡지 않을 겁니다.”
(/ p.133)

기자들이 “오늘 박원순 변호사도 함께 참석하나요?”라고 내게 물었고, 나는 박 상임이사의 참석 여부를 확인하는 메시지를 안 박사에게 보냈다. 안 박사의 답변은 ‘아마도’였다. 그제야 ‘아무래도 오늘 중대 발표를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역사적인 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 p.149)

언젠가 그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사회적 발언을 서슴없이 하면 정부나 권력의 괘씸죄에 걸려 회사에는 오히려 악영향이 미치지 않을까요?” 빙그레 웃으며 안철수 박사가 답변했다. “저도 그게 걱정이긴 해요. 하지만 누군가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요성을 말해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경제의 구조적 모순은 바뀔 수 없잖아요. 저 혼자라도 끊임없이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요. 미약하겠지만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으니까요.”
(/ p.245)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1,865권

LG전자 홍보과장을 거쳐 지난 10년간 안랩(안철수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 팀장직을 수행하며 안철수 박사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할을 해왔다.
또한 벤처홍보포럼 의장, 벤처홍보네트워크 위원장 등으로도 활동했는데, 특히 벤처홍보네트워크에서는 무료 세미나 및 실전 교육 등을 통해 열악한 벤처기업의 홍보마케팅 업무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기여했다.
국민연금관리공단 투명경영 관련 심사위원, 벤처기업협회 사보 및 영상물 심사위원,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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