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6,8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7,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7,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바람둥이 강민우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500원

  • 8,550 (10%할인)

    4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7)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장가가라는 할아버지의 성화에 소꿉친구 경미를 색싯감으로 정한 민우!
    경미가 갑자기 서울로 이사간 뒤 5학년 민주 누나가 슬그머니 좋아졌다!
    그걸 안 친구들은 민우에게 자꾸 ‘바람둥이’라고 놀리는데…….
    민우는 정말 바람둥이인 걸까?


    어렸을 때 한 번쯤은 ‘난 몇 살쯤에는 결혼해야지…….’ 라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결혼에 대한 상상은 꽤 달콤하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민우가 딱 그렇다. 민우는 일찌감치 소꿉친구 경미를 색싯감으로 점찍어 놓았다. 그렇게 한 데에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장가가라는 할아버지의 엉뚱한 성화 때문이다.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다는 상상을 해볼 법도 하고, 철없는 마음에 무심코 내뱉을 수도 있는 법! 그런데 할아버지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장가가라며 부채질까지 해 주니 친구들 앞에서 경미와 결혼하겠노라고 당당하게 선언하는 민우!
    언뜻 보면 ‘초등학생이 결혼은 무슨?’ 하며 고개를 갸우뚱거릴 법하다. 하지만 [바람둥이 강민우]에서는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의 고민과 일상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어 ‘결혼’이란 소재를, 아이의 시선으로 귀엽고 유쾌하게 그려 냈다. 여기에는 중견 동화 작가 김혜리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깊은 시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경미가 돈을 벌러 간 부모를 따라 육지로 떠나 버리자 민우는 속상한 마음을 어찌 감당할 수가 없다. 어린 시절 맘에 드는 여자 친구가 있으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은 어쩌면 성장 중에 겪는 당연한 과정이거나, 웃어넘길 수 있는 재미있는 추억 중의 하나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작가는 여기에서 아이가 겪을 수 있는 성장통과 아이의 주변을 둘러싼 환경을 짚어 가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부모를 따라 육지로 이사간 여자 친구를 그리워하며 속상해하다가, 5학년 누나가 슬그머니 좋아진 민우! 그걸 안 친구들은 민우에게 ‘바람둥이’라고 놀린다. 하지만 민우가 5학년 누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경미를 향한 마음과는 분명 다르다. 부모와 떨어져 사는 민주 누나를 보며 민우는 일종의 동질감을 느낀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자신의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할아버지의 죽음은 민우에게는 아픔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다. 할아버지의 장례식을 통해 민우는 가족이란 때로는 싸우면서, 때로는 사랑하면서 안고 보듬어 가는 존재라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줄거리]
    초등학교 2학년인 민우는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장가가라는 할아버지의 당부에 소꿉친구 경미를 일찌감치 색싯감으로 점찍어 놓았다. 그런데 얼마 뒤 경미네가 도시로 이사를 가 버리고 만다. 그바람에 민우는 한동안 풀이 죽어 지내다가 자신처럼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5학년 민주 누나가 슬그머니 좋아진다. 그걸 안 친구들은 민우에게 ‘바람둥이’라고 놀리기 시작하고……. 그러던 어느 날 민우의 할아버지는 그물을 걷어 올리러 나갔다가 바다에 빠져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돌아가신다. 가족들은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장례식장에 국화 대신 분홍 장미꽃과 하회탈이 놓이고, 가족들은 상복 대신 평상복을 입고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른다. 장례식이 끝난 뒤 민우는 자신도 엄마 아빠를 따라 육지로 가겠다고 떼를 쓴다. 그런데 경미네가 다시 섬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민우는 결국 섬에 남기로 한다.

    목차

    색싯감부터 찾아라 / 여우랑 짝이 되다 / 연상의 색싯감
    잘난 사촌형 / 인생 성공 지름길 / 처음으로 무서운 날
    제발 나 좀 살려 주세요 / 위독한 할아버지 / 소동이 일어나다
    난 선장하기 싫어! / 황보가 달라졌다 / 경미가 돌아온다

    본문중에서

    “얼라리 꼴라리 뽀뽀했대요. 얼라리 꼴라리 좋아한대요.”
    친구들은 먹이를 본 갈매기 떼처럼 우르르 몰려와 놀려 댔다. 선생님께서 아이들한테 시끄럽다며 야단칠 정도였다.
    “너 고등학교 졸업하면 나랑 꼭 결혼하자!”
    그날 집에 돌아오면서 나는 경미한테 힘주어 말했다. 경미는 바로 고개를 끄덕였다. 신이 난 나는 할아버지한테 달려가 그 사실을 알렸다.
    (/ p.10)

    “내 색싯감으로 저 누나 어때?”
    “야, 너 경미하고 결혼한다며? 저 누나는 5학년이란 말야! 너보다 나이가 엄청나게 많잖아!”
    황보는 소리를 꽥꽥 질렀다. 그러더니 갑자기 나한테 ‘변태’, ‘바람둥이’라면서 놀리기 시작했다. 기분이 확 상했다. 그것은 우리 섬에서 골칫덩어리로 소문난 미주네 삼촌 별명이었기 때문이다.
    (/ p.3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5~
    출생지 충청남도 아산시
    출간도서 40종
    판매수 20,119권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시골 교회 목사님이셨던 아버지와 책을 좋아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오랫동안 동화 작가의 꿈을 간직하고 있다가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와 1996년 삼성문학상 장편동화 부문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지은 책으로 [빠샤 천사], [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 [빨간 우체통], [보보의 모험], [바꿔 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였으며, 직접 쓰고 그린책 《빨간 양 넨네》로 2009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늘 따듯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는 선생님은 《물어보길 참 잘했다》《나무를 껴안아 숲을 지킨 사람들》《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새로운 환경이야기 30》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총 67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8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