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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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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 작가 김은희의 인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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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본에서 [밀레니엄]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북중미 마약전쟁 30년을 관통하는 피와 복수의 서사시


미국과 멕시코 마약 조직간의 치열한 전쟁사를 근 백 명에 이르는 등장인물과 30년에 이르는 장대한 스토리로 써내려간 [개의 힘]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5년여 동안 중남미 마약 관련 사건에 대한 취재와 고증을 거쳐 멕시코의 마약 세계를 농밀하게 그려냈다. 특히 실제 벌어진 정치인 암살 사건이나 멕시코 대지진, 공산화의 위협, 멕시코와 바티칸의 외교적 마찰 등 당시의 복잡한 국제 정세와 역사적 중요 사건들을 이야기에 녹여내는 한편, 실존 인물을 직접 등장시키거나 혹은 그를 모델로 창조해 낸 가상 인물을 실제 사건에 대입시켜 현실감을 배가시켰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으며, 전 세계에 판권이 팔려나갔다. 특히 일본에서는 단기간에 수십만 부가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한 그해 일본 최대 미스터리 문학상인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밀레니엄' 3부작의 득표를 합친 것보다 높은 득표로 1위를 차지하였고, 《주간 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2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LA컨피덴셜]로 잘 알려진 범죄소설의 대부 제임스 엘로이는 "지난 30년간 이토록 마약 전쟁을 잘 다룬 작품은 없었다"며 극찬하였고 워싱턴 포스트, 시카고 트리뷴, 가디언 등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작품의 제목인 '개의 힘'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말로서 인간이 아무리 애를 써도 몰아낼 수 없는 악과 모두에게 내재된 악의 가능성을 뜻한다. 저자 돈 윈슬로는 '닐 캐리 시리즈'로 잘 알려진 미스터리 작가로서, 올 7월 개봉 예정인 올리버 스톤 감독의 <세비지스>와 2007년작 폴 워커의 <바비 Z의 삶과 죽음>의 원작자로서 최근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범죄 소설 작가이다.

"예상을 깨고 [개의 힘]은 [밀레니엄] 3부작의 득표를 다 합쳤음에도 압도적인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제목인 [개의 힘]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고 고뇌에 빠드린다는 악의 상징을 뜻한다. 작중 여러 번 등장하는 이 표현은, 인간이 아무리 애를 써도 몰아낼 수 없는 악과 모두에게 내재된 악의 가능성을 가리킨다.
이 이야기는 미 정부와 중남미 마약 조직 사이에 펼쳐지는 암투를 그리고 있지만 마약 수사관, 마약 조직의 보스, 그 애인인 매춘부, 아일랜드계 킬러라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얽힌 파란의 인생을 통해, 30년에 걸쳐 피와 폭력으로 뒤엉킨 역사를 서술한다. 마약 전쟁의 그림자에서 서서히 떠오르는 '악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주제가 괴롭기는 하지만, 피의 굴레를 둘러싼 갈등과 우정, 배신, 그리고 로맨스까지 가미된 일대기가 농밀하게 펼쳐진다. "
-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선정 평론 중

“핏불 같은 책. 일단 목줄을 풀어주면 이 스릴러는 …… 인정사정없이 덤비고 공격해 와서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건 뭐든 갈기갈기 찢어 버린다. 솜씨 좋게 짜 맞춘 구성, 강력한 리듬, 기밀 정보, 정치 접근…….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는 책이다.”
- 워싱턴 포스트

미국과 멕시코의 마약 전쟁 30년을 관통하는 장대한 스토리

[개의 힘]은 마약 단속반 아트, 마약 조직 보스 아단, 고급 매춘부 노라, 킬러 칼란 등 네 주인공의 피와 배신으로 얼룩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1975년 멕시코의 대대적인 마약 농장 소탕 작전에서 시작되어 2003년까지 약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백 명에 이르는 등장인물과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꾸는 굵직한 역사적 사건 등이 절묘하게 이야기와 어우러져 한 편의 대하 소설을 완성했다.

[개의 힘]은 이젠 마약의 지옥이 되어버린 멕시코 구석구석을 훑으며 마약 단속국과 마약 조직간의 팽팽한 두뇌싸움을 흡인력 있게 다루는 한편, 틈틈이 어떻게 멕시코 마약 조직이 번성하게 되었으며(북중미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마약 조직이 미국의 느슨해진 국경을 통해 손쉽게 밀수할 수 있었다거나 중남미 공산화를 견제하는 미국 정보부 산하 조직의 자금을 멕시코 마약 조직이 지급하였다든가, 멕시코 대지진 때문에 자금줄이 절실한 멕시코 정부에 자금을 대고 조직의 안위를 보장받는 등) 실제 벌어졌던 각종 마약 조직의 암살 사건이나 선거 부정(1988년 제도혁명당 선거 조작 의혹, 1989년 유력 후보 루이스 카를로스 갈란 암살, 또 다른 유력 후보 베르나르도 하라미요 오사 암살, M-19 대통령 후보 카를로스 피사로 암살, 루이스 도날도 콜로시오 암살 사건, 과테말라 오스카 로메로 신부 암살 등) 등 중남미 역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이야기에 녹여냈다.

특히 시종일관 돈과 권력에 따라 움직이는 경찰과 공무원들, 마약 조직의 뒷돈을 받으며 나라를 파탄으로 이끈 위정자들, 부패와 비리를 알면서도 눈감아주는 성직자들, 성과 위주의 정책과 정치적인 이해 타산에 따라 마약 단속을 활용한 미국의 정책적 실패 등 날선 비판을 통해 수만 명의 희생자를 만들어내는 멕시코 전쟁의 허와 실을 낱낱이 드러낸다.

"1988년 선거는, 1917년 혁명이후 집권해온 PRI(제도혁명당)가 몰락하고 상대편 후보였던 급진파 카르데나스가 이길 것이 거의 확실한 선거였다. 그때 우스운 일이 발생했다. 이상하게도 득표수를 세던 컴퓨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선거 감독관이 의혹의 몸짓을 보이며 텔레비전에 나타나, 컴퓨터 고장으로 득표수 집계와 당선자 발표가 며칠 미뤄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그 며칠 사이, 컴퓨터 득표수 감시 책임을 맡은 상대편 후보 경비원 두 명이 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그 두 사람은 카르데나스가 득표율 55%로 이겼다는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증인이었다.
결국 PRI 후보가 당선되었고, 그는 취임하더니 은행, 전기통신 산업, 유전을 국영화한 뒤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한 사람에게 팔았다. 매수자는 그의 기금 마련 만찬에 참여하여 한 사람 당 2500만 달러를 테이블에 남겨놓은 사람이었다."
(/ 본문 중에서)

촘촘한 인물 설정, 짜임새 있는 구성, 흡인력 넘치는 사건들.

[개의 힘]은 돈 윈슬로의 작품 중 가장 높은 독자 평가를 얻은 작품이기도 한데(Amazon.com 독자 서평), 특히 중독성 강한 전개와 개성 넘치는 인물이 극찬을 받았다. 등장하는 인물들은 마약 전쟁에 관여된 실존 인물들을 치밀하게 조사하여 생동감 넘치고 입체적인 인물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야기의 중심을 이끌고 있는 마약 조직의 핵심 티오와 그의 조카 아단 바레라는 멕시코 후아레스의 유명한 마약 조직인 '아마도 카리요 푸엔테스'와 그의 삼촌인 '에르네스토 폰세카 카리요'를 모델로 하였다. 이들의 잔인한 보복 방법과 기상천외한 마약 수법들도 작품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주인공들의 운명을 뒤바꿀 주요 인물인 후안 파라다 신부는 1993년 공항에서 양대 마약 조직의 싸움에 희생된 실존 인물 후안 헤수스 포사다스 오캄포 전 추기경을 모델로 하고 있다. 미국의 조직 보스로 나오는 빅 파울리에는 유명한 갬비노 패밀리의 보스였던 폴 카스텔라노 '박 파울'을 모델로 하고 있는데, 그는 중간보스인 존 고티에 의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암살되었다. 실제 멕시코 마약 전쟁을 지휘했다가 뇌물 수수혐의로 잡혀들어간 헤수스 구티에레스 레보요 장군은 작 중 아우구스토 레보요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걸프 카르텔의 우두머리인 후안 가르시오 아브레고 역시 가르시아 아브레고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콜롬비아의 칼리 카르텔을 이끌던 마약왕 오레후엘라 형제도 이름 그대로 등장한다.

이뿐 아니라 작품 속 주요 사건들도 실제 이야기를 끌어오거나 이를 바탕으로 집필된 부분이 많은데, 앞서 공항에서 추기경이 마약 조직에 의해 암살되었던 사건은 실제 살해당한 후안 추기경이 마약 조직과 정부의 긴밀한 관계를 폭로하려다가 보복당했다고 알려져 있다. 작 중 게로 멘데스와 아단 바레라 세력의 피를 부르는 싸움은 실제로 1997년 카리요 푸엔테스에 얽힌 사건과 매우 유사한데, 카리요 푸엔테스는 성형을 받던 도중 사망했으나 일각에서는 그가 경쟁 조직에서 사주한 자에 의해 성형 수술 도중 암살되었고, 이 때문에 벌어진 두 파벌간의 싸움은 식당가 총격전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내냈다고 주장했다. 땅굴을 통해 마약을 밀수입하거나 사막에 비행기를 착륙시켜 마약과 무기 거래를 하는 등 실제 사건에서 빌어온 이야기들은 멕시코 마약 전쟁을 현장에서 보는 듯 세밀하게 그려진다.

“강력하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서 벌어지는 가슴이 터질 듯한 마약 전쟁의 연대기다. 성서 속의 드라마틱한 범위와 산문체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신성한 천둥처럼 배경 속에서 우르릉 거리는 소설이다.”
- 시카고 트리뷴

먼저 읽어본 독자들의 호평
독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시사를 진행한 [개의 힘]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매순간 모든 장면이 마치 드라마의 예고편을 보여주는 듯 긴장감을 던져준다.", "책이 독자를 빨아들인다고 표현할 수 있다면 분명 이 책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형사, 보스, 킬러, 매춘부의 눈으로 바라본 멕시코 마약전쟁", "마약 전쟁이라는 소재 속에 사회의 어두운 면(정치,경제,사회) 등이 적절하게 녹아 있다." "미국 DEA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마약 전쟁을 소재로 작가가 30년이란 시간을 관통하여 써내려간 이 대서사시는 왜 미국이 아직도 멕시코와 콜롬비아의 마약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고 있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표현해 냈다!", "대한민국 독자 중 가장 먼저 이 책을 접하게 된 건 행운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추천사

“핏불 같은 책. 일단 목줄을 풀어주면 이 스릴러는 …… 인정사정없이 덤비고 공격해 와서 앞길을 가로막고 있는 건 뭐든 갈기갈기 찢어 버린다. 솜씨 좋게 짜 맞춘 구성, 강력한 리듬, 기밀 정보, 정치 접근…….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는 책이다.”
- 워싱턴 포스트

“강력하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서 벌어지는 가슴이 터질 듯한 마약 전쟁의 연대기다. 성서 속의 드라마틱한 범위와 산문체의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신성한 천둥처럼 배경 속에서 우르릉 거리는 소설이다.”
- 시카고 트리뷴

“훌륭한 스릴러다. 분노를 내뿜고, 발산하고, 불사른다. 잇따라 솟구치고, 고꾸라지고, 폭포처럼 떨어진다.”
- 댈러스 모닝 뉴스

“로켓처럼 발사된다. [개의 힘]은 결함투성이인 미국의 마약전쟁에 격노한다.”
-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
“광범위하고 시사하는 바가 많은 소설. 마약 경찰관, 마약 밀매자, 정부 고관, 종교 지도자, 자발적인 참여자, 무고한 방관자 같은 등장인물들이 소름끼치고 충격적인 사건들의 아찔한 밀물 속에 쓸어 담겼다.”
- 피츠버그 트리뷴 리뷰

“소름 끼치고 숨 가쁘게 전개되는 기회의 서사시.”
- 덴버 포스트

“무시무시하다. 이 이야기는 우수한 작품인 [The Death and Life of Bobby Z]와 [California Fire and Life]조차 눈에 띄지 않게 담고 있다. 제임스 엘로이 이후로는 그런 잔인한 목표를 가진 미국인의 꿈과 도덕적으로 괴로움을 겪는 미국인의 영혼을 전해준 작가가 아무도 없었다. 고전으로 길이 남을 책이다.”
- 가디언(런던)

“이 이야기는 소재(마약)만큼이나 중독성이 있다.”
- 뉴욕 포스트

“기적 같은 책. 그레이엄 그린 시절 이후로 미국 백인이 멕시코에 대해서 쓴 최고의 책. 이야기가 끝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읽는 특별한 책. 사회의 주요 문제에 대해 이보다 더 많이 영향력을 갖고 더 많이 폭로하는 책은 발견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액션이 진행되는 동안 이보다 가슴 뛰게 만들고 불안하게 하는 책도 없을 것이다. 액션, 마약 지하세계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 놀라운 산문을 기대한다면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이 책은 당신이 올해에 무시 못 할 범죄 소설이 틀림없다.”
- 헌츠빌 타임즈

“힘과 약탈의 여행이다. 얽히고설킨 구성으로 관심을 사로잡으며, 하나의 치명타가 끝나면 다른 치명타가 날아온다. 서반구의 마약 거래에 대한 근래 최고의 범죄소설이다. 이 책은 당신을 대경실색하게 만들 것이다. [개의 힘] 같은 책을 만날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의 문을 부수고 열도록 내버려두기 바란다.”
- 제뉴에리 매거진

“돈 윈슬로의 [개의 힘]을 몇 단어로 평가하기는 불가능하다. 주인공의 결단력이 격렬하게 묘사되고 그의 개인적인 십자군 운동은 인상적이고 시사하는 바가 많은 소설을 만들어낸다.”
- 데일리 텔레그래프(런던)

“[개의 힘]은 30년 전에 출간된 [Dog Soldiers] 이후로 첫째라고 손꼽을 만한 마약 범죄 소설이다. 이 책은 깜짝 놀라게 하면서 슬프며, 뛰어나게 일관된 집중력을 보인다. 지옥을 아름답게 압축한 모습이며, 등장인물들은 모두 도덕적 광란상태에 있다.
- 제임스 엘로이 / ‘The Cold Six Thousand’의 저자

“도발적이고 설득력 있다. 모든 등장인물이, 운명의 바퀴 아래에 깔려 빨리 생을 마감하는 불운한 인물들까지도, 살아 있고 숨 쉬는 사람들이다. 이야기는 충격적이고 교훈적이며, 등장인물들을 ‘문제’에 기묘하게 접합시킨다. 사실과 허구 사이를 정교하게 줄타기하는 아주 그럴듯한 이야기다.”
- 에지 보스턴

“흥미진진하고, 구성이 훌륭하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잔혹한 스릴러다.”
- 데카터 데일리

“서사적 시야와 수송 열차의 돌진 덕분에 [개의 힘]는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책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을 때 아쉬워서 책을 내려놓지 못했다. 언제나처럼 돈 윈슬로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다.”
- S. J. 로잔 / ‘Absent Friends’의 저자

“몰랐던 것을 알게 하는, 발전기 같은 책이다. 돈 윈슬로는 미국 남쪽 국경을 건너는 마약 밀매상인의 연타성 이야기 속에 강렬한 사실주의를 접목시킨다. 그는 로켓 엔진 같은 속도와 신념으로 이야기에 연료를 주입한다. 그리고 실감나는 화려한 등장인물들이 등장한다. 만약 신성한 이야기나 건드릴 수 없는 이야기로 모험을 떠나고 싶다면 이 로켓에 올라타기 바란다.”
- 엔터데인먼트 투데이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원죄
1장 시날로아 출신의 사람들
2장 야만적인 아일랜드 인
3장 캘리포니아 소녀들
제2부 케르베로스
4장 멕시코 트램펄린
5장 나르코산토스
6장 낮디낮은 밑바닥이 뒤흔들리다
7장 크리스마스 시즌

2권
제3부 나프타(NAFTA)
8장 무고한 어린이들의 순교 추도일
9장 죽은 자의 날
제4부 엔세나다로 가는 길
10장 골든웨스트
11장 잠자는 공주
12장 어둠 속으로 미끄러지며
제5부 성호
13장 유령들의 삶
14장 전원의 삶
15장 건널목
에필로그

저자소개

돈 윈슬로우(Don Winslow)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3~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3년에 뉴욕에서 태어나 로드 아일랜드의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자랐다. 네브라스카 대학에서 아프리카 역사를 전공한 그는 졸업 후에 영화관 관리자로 일하기도 했고 뉴욕의 뒷골목과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사설 탐정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작가로서 필요한 영감을 얻는 데 크게 영향을 주었다. 이밖에도 사파리 가이드, 배우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던 그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 전쟁 역사를 공부하며 중국과 케냐 등지를 여행했는데, 이때 자신의 첫 소설 [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을 썼다. 이후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선 그는 다섯 편의 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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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언어와 아이들이 좋아서 번역을 시작했고,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 '바른번역'에서 출판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겨울뿐인 미래] [사라진 도시, 사라진 아이들] [제발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가지 마, 내 곁에 있어 줘] [개의 힘] [주니비의 비밀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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