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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완역 소동파시집 2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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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정본완역 소동파시집 2

    우리말로 된 소동파(본명 소식) 시집 완역본을 내겠다는 일념으로 1998년 봄부터 소식시독회를 이끌어왔던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류종목 교수가 2005년 제1권에 이어 금번에 제2권[정본완역 소동파시집 2]를 펴냈다. 실로 6년여 만의 결실이다.
    이번 책에 실린 시는 총 406수로, 소동파가 38세의 나이로 항주통판으로 재임하면서부터 43세에 서주지주로 부임해 있을 때까지 지은 시들을 모았다. 중앙의 관료로서 과거제도 변혁과 신법의 문제점을 비판하다가 왕안석의 미움을 사 지방관으로 밀려나 있으면서 백성의 고통을 함께하는 모습과, 그가 시를 주고받았던 문우들과의 교유관계, 동생 소철과의 우애, 농촌과 어촌의 경물을 읊으면서 인간 삶의 보편적 이치 등을 시에다 담아냈다. 특히 소동파의 시는 시인의 감정이나 인생철학을 담아내는 문구로 전고(典故: 말이나 문장의 근거가 되는 문헌출처와 유래가 있는 옛날의 일)를 많이 써서 다른 사람의 시보다 훨씬 난해해 번역이 어려운데, 류교수는 소동파의 시를 정확한 우리말로 옮기는 일뿐만 아니라 전고에 대한 상세한 주석을 곁들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 소동파가 장기간 체류하며 시를 지은 창작현장과 관련 유적지를 일곱 차례나 직접 답사하여 소식시 번역의 정확도를 한층 더 높였다. 한자어를 최대한 줄이고 압운과 음보까지 고민한 정밀한 번역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2권과 함께 1권의 내용도 다듬어서 다시 개정판으로 발매하였다.

    일생을 신법파의 모함으로 유배생활과 지방관 생활로 점철하면서도 3,000수에 가까운 아름다운 시를 쓴 소동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쓰인 그의 시에는 우주와 인생의 이치가 설파되고, 초탈한 인생관이 녹아있다. 자연인으로서, 지식인으로서의 고뇌가 묻어난 인생철학을 노래한 그의 문장들은 시공을 초월한 진리를 담고 있어서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두보 시가 우리나라에 두시언해로도 번역되어 한자 지식층뿐만 아니라 서민층에까지 소개된 것에 비해서 소동파의 시는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음에도 아직까지 제대로 된 우리말 번역본이 없는 실정이었다. 시의 특성상 형식적 제약 때문에 논리적 비약이 심할 때가 있고 함축적 언어를 많이 사용해서 의미가 모호한 경우가 많은데, 특히 소동파의 시는 시인의 감정이나 인생철학을 담아내는 문구로 전고(典故: 말이나 문장의 근거가 되는 문헌출처와 유래가 있는 옛날의 일)를 많이 써서 다른 사람의 시보다 훨씬 난해해 우리말로 번역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었다. 그래서 그의 시를 읽는 독자는 방대한 문헌과 고사에 대한 지식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그저 난해한 시로 읽을 수밖에 없기에, 온전한 번역을 위해서는 3,000수 가까운 그의 시를 정확한 우리말로 옮기는 일뿐만 아니라 전고에 대한 상세한 주석이 곁들여져야 함은 필수. 게다가 시간으로 따지면 1~2년은 턱없고 수십 년이 걸릴 수 있는 일이다. 이 일을 도모함에는 대단한 용기와 뚝심이 필요했다.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우리말로 된 소식시집 완역본을 내겠다는 일념으로 1998년 봄부터 소식시독회를 이끌어왔던 류종목 교수가 2005년 완역소식시집 1권(2012년 정본 완역 소동파시집 1로 개정)에 이어 금번에 제2권을 펴냈다. 실로 7년 만의 결실이다.

    이번 2권에 실린 시는 총 264수. 최종 다듬고 보완한 시간을 뺀다면 1주일에 평균 한 수씩 번역한 결과다. 그동안 1주일에 한 번씩 빠짐없이 소식시독회를 열어온 류종목 교수는 성실하고 진지하게 역주 작업에 임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매번 번역과 주석은 물론 작품해설까지 미리 초고를 작성하여, 그것을 가지고 독회에 나가 참석자들과 토론하여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해결하거나 미흡했던 부분을 보충하기도 했다.
    짧은 시는 일주일에 서너 수, 긴 시는 3주일에 한 수 정도를 읽어 나갔고, 일정한 서술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번역과 해설, 주석의 선택과 보충을 류 교수 혼자 힘으로 해냈다.
    1권과 마찬가지로 2권에서도 시 번역에서 역시(譯詩)가 원시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가급적 글자 하나하나의 해석을 지향하면서, 역시 자체가 한 편의 독립된 시가 될 수 있도록 글자수, 대우, 압운 등 역시의 시적 운율도 최대한으로 고려했다.
    또 원시의 모습을 가급적 있는 그대로 번역하려고 노력했다. 예를 들어 원시에서 은유법으로 표현한 것은 역시에서도 은유법으로 표현하고, 원시에서 의인법으로 표현한 것은 역시에서도 의인법으로 표현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다만 이렇게 하면 원문을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 주석을 상세히 달아 문제를 해결했다.
    아울러 소식은 다른 시인과 달리 허사를 절묘하게 잘 운용함으로써 자신의 시에 미묘한 맛을 내고 있다는 판단 아래 그 미묘한 어감의 차이가 최대한 잘 드러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우리말 중에서 적합한 부사를 찾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원시에 사용된 허사들 중에는 우리말에서 그 짝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이 경우 안타깝지만 가장 가까운 우리말로 대체하였다.

    류교수와 소식시독회는 지난 2002년 여름부터 2010년 여름까지 총 일곱 차례에 걸쳐 소식이 장기간 체류하며 시를 지은 창작현장과 관련 유적지를 답사했다. 답사 때마다 그 지역에서 창작된 소식의 시 작품을 미리 준비해 가서 현장과 대조해가며 읽은 덕분에 소식시 번역의 정확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었다.
    소식시독회 창립회원이 9명이던 것이 1권을 펴낼 때는 28명, 지금은 36명으로 늘었다. 그만큼 소식시에 대한 동학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소식시독회가 점점 더 활기를 띨 것을 예고하는 반가운 소식이다. 소식시 완역이라는 대장정 길(소식시 3,000수 중 이제 6분의 1정도를 마친 셈이다)에서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여럿이면 멀리 갈 수 있을 것이다".

    본문중에서

    有美堂暴雨 유미당의 폭우

    유람객 발밑에서 우르릉 쾅쾅
    자리를 메운 완고한 구름은 흩뜨릴 수도 없는데
    하늘 밖의 흑풍은 바닷물을 곤두세우고
    절동 땅의 흩날리는 비는 전당강을 건너온다.
    강물은 넘실넘실 가득 따른 금술잔
    장대비는 후드득후드득 난타하는 갈고 소리
    적선을 깨우느라 얼굴에 샘물을 끼얹고
    교인의 집이 넘어져 진주가 쏟아져내린다.

    관직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항주 아전 두씨 척씨 진씨 등의 세 사람을 전송하며

    가을바람에 솨아솨아 울어대는 마른 여뀌
    갑판도 마을도 고요한 이 밤중
    쫓겨가는 사람들에겐 애를 끊을 때인지라
    그대들 홀로 노래부르며 날 새는 줄 모르고 취하네.
    이 늙은이는 평소에 득과 실을 같이 보건만
    미관말직에 연연하여 의연한 자세를 잃었네.
    그대들은 지금 영락하여 돌아가서 먹을 것도 없으니
    내 봉록 다섯 말이 추호처럼 작다고 여길 수 없겠네.
    그대들의 실의가 얼마나 오래 가리?
    달은 두꺼비에게 먹혀도 다시 밝아지는 걸.
    증거도 없이 사람을 죽여 마음이 즐겁지 않으니
    이내 한이 죽을 때까지 씻어지기 어려우리.
    류를 따라서 얻는 것은 얼마 없고
    손만 대면 우환이 벌써 따라다니니
    그대들은 가을보리를 심어놓은 것과 꼭 같이
    배고픔을 참고 내년 보리 먹기를 기다리기 바라네.

    書雙竹湛師房二首 쌍죽사 잠사스님의 방에

    其一
    나는 본래 서호의 고깃배 한 척
    높은 집은 으슬으슬 추울까봐 싫거니와
    겨우 사방 열 자인 스님의 이 방
    해맑은 향 하나가 종일 타는 게 부럽네.

    其二
    저녁의 북과 아침의 종을 스스로 치며
    문 닫은 채 혼자 누워 남은 등불 바라보고
    하얀 재를 다독이면 벌개지는 화롯불
    솨아솨아 창을 때리는 빗소리를 누워서 듣네.

    夜至永樂文長老院, 文時臥病退院
    밤에 영락에 있는 문장로의 절에 들렀더니 문장로가 당시 와병 중이라 절에서 나가 있어서


    파촉의 늙은이가 병이 들어서
    황량한 시골에 누워 계신단 말 밤에 듣고
    찾아와서 삼경의 달 아래 문을 두드리니
    “지난 일이 어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지났네.
    이 몸이 살아 있으니 다시 얘기할 수 있네” 하시네.
    늘그막에 고향이 그리워선 아닐 텐데
    나와 서로 감정이 잘도 통하고
    병들어 누운 탓에 강당을 못 열어도
    문장로의 불도는 더욱 존귀하나니
    오로지 홀로 사는 늙은 학 한 마리가
    고개 들어 손님을 보며 얘기하는 것 같을 뿐이네.

    和錢安道寄惠建茶 전안도가 건계 차를 부쳐온 것에 화답하여

    남방에서 벼슬한 지 지금까지 얼마일까?
    계곡에서 난 차와 산에서 난 차를 다 마셔 보았나니
    전공이 보내주신 이 차의 맛에 대해서도
    가슴 속으로 친구의 얼굴을 기억하듯
    입으로 분명하게 말하지는 못하겠고
    속으로 아련하게 떠올려 볼 뿐이네.
    그대에게 상세히 말하기엔 내가 여가가 없으니
    대략을 한번 평해볼 것인즉 웬만큼 들을 만할 것이네.
    건계에서 나는 차는 비록 서로 다를지라도
    하나하나가 하늘이 군자의 성품을 부여한 것이라
    맛이 순수하고 사랑스러워 함부로 대할 수 없나니
    뼈는 맑고 살은 부드러워 온화하면서도 엄정하다네.
    설화차와 우각차야 말할 것이 뭐 있으랴?
    먹어 보아야 비로소 참맛이 오래감을 아는데.
    이보다 더 쓰고 강렬해도 결국 적어둘 만하리니
    급암은 젊을 때 옹고집이었고 개관요는 사나웠다네.
    초차는 근거도 없이 공연히 유명하나니
    최고급은 요사하고 그 다음 것은 완강한데
    가벼워서 또 억지로 가라앉혀도
    융통성이 없어서 시고 찬 맛만 잘 토해낸다네.
    그 가운데 뛰어난 물건이야 어찌 좋지 않으랴만
    장우처럼 어질긴 해도 강골이 아니라네.
    규화차와 옥과차는 얻기 쉽지 않나니
    길이 험하고 구름에 덮인 고개 너머에 있다네.
    누가 알았으리오 서쪽에서 온 사자가
    봉함을 열자 백 덩어리가 수북하게 담긴 줄을?
    향을 맡음과 맛을 봄이 본래 별개가 아니거니와
    종이를 뚫고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도 느끼겠네.
    단봉차를 죽정이로 보고 작은 용차를 벗으로 여기며
    일주차를 노예로 삼고 쌍정차를 신하로 삼네.
    좋은 손님 오실 때까지 고이 간직해야지
    감히 권세가에게 싸가지고 가서 벼슬길을 뚫지 못하겠네.
    이 시가 맛있다고 전하지는 마시게.
    공연히 요즘 사람 화가 나서 혹이 나게 할 것이네.

    無錫道中賦水車 무석 일대를 다니는 도중에 무자위를 보고

    꼬리 물고 줄을 지어 훨훨 나는 까마귀 떼
    울룩불룩 앙상한 허물 벗은 뱀
    두둑으로 나뉜 푸른 물결은 날아가는 구름장
    옮겨 심은 벼 싹은 물을 뚫은 푸른 침
    동정산엔 오월에도 황사가 날 지경이고
    동굴에는 큰북 치듯 악어가 울어댄다.
    하늘이여 늙은 농부 우는 모습 안 보이나요?
    아향을 불러내어 우레의 수레를 밀게 하소서.

    水車(수거): 무자위. 물을 높은 곳으로 끌어 올리는 기계. 양수기.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A.D.1037~1101
    출생지 중국 사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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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蘇軾: A.D.1037~1101)은 중국 북송시대의 문인으로서, 사천성[四川省] 미산현[眉山縣] 출신으로 자는 자첨(子瞻), 호는 동파거사(東坡居士)이다. 21세 때 문과에 급제하였고, 26세에 제과[制科]에 합격하여 복창현[福昌縣] 주부[主簿]와 전중승[殿中丞] 등을 역임하였다. 신종[神宗] 때 왕안석[王安石]의 변법[變法]에 반대하다가 항주통판[杭州通判]으로 좌천되었고, 44세 때는 황주[黃州]로 유배되었다. 유배 중에 대표작 「적벽부[赤壁賦]」를 지어 동파거사라는 호를 받았다. 철종[哲宗] 때 구법당[舊法黨]이 집권하자 관직이 예부상서[禮部尙書]에까지 이르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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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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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종목(柳種睦)은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구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와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주요 저서 및 역서로 《소식사연구(蘇軾詞硏究)》, 《당송사사(唐宋詞史)》, 《여산진면목(廬山眞面目)》, 《논어의 문법적 이해》, 《송시선(宋詩選)》, 《한국의 학술연구—인문사회과학편 제2집》, 《범성대시선(范成大詩選)》, 《팔방미인 소동파》, 《육유시선(陸游詩選)》, 《소동파시선》, 《소동파사선(蘇東坡詞選)》, 《소동파사(蘇東坡詞)》, 《당시삼백수(唐詩三百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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