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대학 중용 : 자사 주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7,200 (40%할인)

    36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116)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대학(大學)의 도리는 밝은 덕을 밝히는 데 있고,
    백성을 새롭게 하는 데 있으며,
    지극히 선한 곳에 머무르는 데 있다.
    중(中)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의지하지 않아서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것을 말하고,
    용(庸)은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이다.


    * 펭귄클래식 판 [대학][중용]

    - 유교 사상의 겉과 속, 시작과 끝이라 할 수 있는 [대학]과 [중용]을 한 권에 수록하여 유학의 철학적 이상과 실천적 방법론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 [대학]과 [중용]의 체계를 완성시키고 이에 대한 해설을 집대성한 [대학장구]와 [중용장구]를 함께 옮겨 실어 원문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새롭고 쉬운 한글 번역을 통해 누구나 쉽게 원문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 장과 절로 나누어 번역과 해석을 함으로써 독자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했다.
    - 사서를 완역한 철학자의 상세한 [작품해설]을 통해, 자사의 생애와 대학ㆍ중용의 핵심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짚어볼 수 있게 했다.

    * 동양 고전의 핵심 [대학ㆍ중용]의 번역 완결판 출간!

    펭귄클래식 코리아에서 발간한 [대학ㆍ중용]은 사서의 처음과 끝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과 [중용]을 한 권에 묶어 대학과 중용의 가장 공신력 있는 해설서인 주자의 [대학장구]와 [중용장구]를 완역해서 함께 펴낸 책이다. 지금까지 출간된 [대학]과 [중용] 번역서 및 해설서, [대학장구]와 [중용장구] 번역서의 취약점들을 보완한 [대학ㆍ중용] 번역서의 완결판이다. 이 책이 주목할 만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먼저 한문 번역의 딱딱함과 이해 불가능한 음독식 번역의 한계를 바로잡아, 이해할 수 있는 현대어로 쉽게 번역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자가 없이 번역문만을 읽어도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였다.
    -대학과 중용을 읽는 기초인 [대학장구]와 [대학장구]의 형식을 따르도록 하였다. 사서를 읽는 데는 원칙이 있는데, 이것은 사서 풀이의 집대성이라고 칭해지는 주자의 [사서집주]를 읽는 것이다. 대학-논어-맹자-중용, 이 네 개의 경서는 오래전에, 여러 세대에 걸쳐 많은 사람들의 손에 의해 편집된 것이어서 그 체제나 해석에 오류나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설명까지 아우르는 주자의 해설서는 사서를 읽는 기본인 것이다. 따라서 주자의 [사서집주]가 아니고서는 사서를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는데, 펭귄클래식 판 [대학ㆍ중용]은 바로 [사서집주] 중 [대학장구]와 [중용장구]의 체제를 그대로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그리하여 원문의 의미를 훼손하거나 오해의 여지가 있는 옮긴이의 풀이는 별도로 하지 않았다.
    -원서는 물론 해설서 [대학장구]와 [중용장구]의 번역 또한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펭귄클래식 판 [대학ㆍ중용]은 [논어]에 이어 아직 미출간된 [맹자]까지 사서를 모두 우리말로 옮기고, 평생 유학을 공부하고 그 사상을 실천하려 한 최영갑 유교철학 박사의 연구 성과를 총집대성한 일목요연하고 간결한 번역을 자랑한다. 이번 번역은 그 자체로 하나의 연구 성과이다.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이라는 점과, 번역 자체가 내용에 대한 해설과 풀이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원문 해석과 현토는 선조 때 발간한 정보 [사서삼경언해]와 율곡 이이가 선조의 명으로 사서에 구결을 달고 언해한 [대학율곡선생언해] 및 [중용율곡선생언해]를 참조하였다. 율곡은 죽을 때까지 사서언해의 초고만 마치고 세상을 떠났으며,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율곡의 언해가 바탕이 되어 관본 언해가 완성된다.
    -간결하고 일목요연한 편집을 자랑한다. 1) 원문의 한자를 처음에 배치 2) 원문의 음독을 바로 아래에 배치 3) 원문 번역을 다음에 배치 4) 그에 대한 주자의 해석(대학장구/중용장구 내용)을 마지막에 배치함으로써, 원문을 눈으로 읽고 입으로 읽으면서 바로 그 내용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그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는 짜임새 있는 체제를 갖추었다.

    * 사서의 시작과 끝-[대학][중용]

    유가의 경전 가운데 사서(四書)를 읽을 때는 순서가 있다. 가장 먼저 [대학]을 읽고 [논어], [맹자], [중용]의 순서로 읽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러한 주장은 [대학]이 유학의 전체 줄거리를 볼 수 있게 해주고 [중용]이 형이상학적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본 책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대학]과 가장 나중에 읽어야 할 [중용]을 한데 묶어 놓았다. 명대 이후 제본의 편의를 위해 [대학]과 [중용]을 묶어서 편찬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오늘날도 이러한 경향이 많다.
    [대학]은 사서(四書)의 하나로, [예기(禮記)] 49편 가운데 42번째 편이었고, [중용] 역시 사서의 하나로 [예기] 가운데 31번째 편이었다. 주자(朱子)는 [사서집주(四書集注)]의 하나로서 [대학장구(大學章句)]를 지어 주석(註釋)을 가하고, 소학(小學)에 대응한 대학 교육의 목적과 방법을 분명히 함으로써 사서 중 하나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였다.
    후한(後漢)의 정현을 비롯한 많은 학자들이 주석서를 남겼으나, 이것들을 총정리한 것이 주자의 [중용장구]이다. 정호 · 정이는 [중용]을 공문(孔門)의 전수심법(傳授心法)이라고 중시하였고, 주자는 [중용장구]와 아울러 [중용혹문]을 지어 중용의 뜻을 천명하고 사서로 표장하였다. 현존하는 [중용]은 총 3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서 중에서 가장 나중에 읽어야 할 만큼 심오한 이치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중용]은 성리학의 전래 이후 학자들 사이에서 필독의 도서로서 널리 읽혀졌다.

    * [대학ㆍ중용]의 사상

    - [대학]의 핵심 사상

    [대학]은 유교철학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에 사서 가운데 가장 먼저 읽어야 하는 책이다. 유교의 최종 목적지인 지선의 세계와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데, 삼강령(三綱領)과 팔조목(八條目)이 바로 그것이다. 삼강령은 명명덕(明明德), 신민(新民), 지어지선(止於至善)이고, 팔조목은 격물(格物) · 치지(致知) · 성의(誠意) · 정심(正心) · 수신(修身) · 제가(齊家) · 치국(治國) · 평천하(平天下)를 말한다. [대학]은 유교적인 실천철학(實踐哲學)의 방법론(方法論)을 제시한 것이며 덕치주의(德治主義)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서로 표리(表裏) 관계에 있는 [중용]이 천도(天道)를 논한 것이라면, 이 책은 인사(人事)를 논한 것이 특징이다.

    - [중용]의 핵심 사상

    [중용]은 사서(四書) 가운데 가장 마지막에 읽어야 한다. 그 이유는 유교의 철학적 내용이 집약되어 있기 때문이다. [중용]의 핵심은 크게 중용과 성(誠)으로 구분할 수 있다. 자사는 공자의 중용사상을 계승 발전시켜 ‘양단(兩端)을 잡아 중(中)을 사용하는[執兩用中]’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또 “중이란 천하의 큰 근본이요, 화란 천하의 공통된 도이다. 중과 화를 이루면 천지가 제자리로 돌아가고 만물이 제대로 길러진다.”라고 하여 중과 화를 우주의 근본법칙으로 설정하고 이 법칙에 따른다면 만물이 제자리를 얻게 된다고 하였다. 또한 천(天)에서 부여받은 성(性)을 말하여, 인도(人道)의 본원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였다. 도덕적인 성(誠)을 세계의 본체로 보고 만물이 여기에서 파생된다고 하여 “성실함이란 사물의 끝과 시작이니 성실하지 않으면 사물이 없는 것과 같다.”라고 하였다. 또 “성실한 것은 하늘의 도요, 성실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의 도리”라고 하여 천도의 성(誠)이 사람에 있어서는 성(性)이 된다고 설명하면서 천인합일(天人合一)의 경지를 말하였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도덕 수양을 제시하여 신독(愼獨)ㆍ택선고집(擇善固執) 등을 통해 인간의 내면 수양이 성(誠)의 경지에 도달한다면 신(神)ㆍ천(天)과 통할 수 있다고 하였다.

    목차

    옮긴이 서문

    대학(大學)
    대학장구서(大學章句序)
    경(經)1장(章)
    전1장
    전2장
    전3장
    전4장
    전5장
    전6장
    전7장
    전8장
    전9장
    전10장

    중용(中庸)
    중용장구서(中庸章句序)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제33장

    작품해설

    저자소개

    생년월일 B.C. 483? ~ 40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름은 공급(孔伋), 자는 자사이다. 공자(孔子)의 손자이다. 태어나보니 공자가 할아버지인 행운을 누리며 컸다. 공자의 제자인 증자에게 학문을 배워서 공자의 학통을 이어 나갔다. 자사가 [중용]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생년월일 1130~1200
    출생지 중국
    출간도서 68종
    판매수 12,824권

    중국 남송시대의 사상가로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이고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이다. 19세에 진사에 합격해 관계(官界)에 들어갔으며 불교, 도교, 유학 등을 공부했다. 그는 유학(儒學)을 집대성하고 부흥시켜 주자(朱子)라는 존칭을 받았고, 그의 학문은 주자학(朱子學)으로 불렸다. 주자학은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 등에서 중세 봉건사회의 질서원리를 형성시키며 오랫동안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
    주희는 존재론인 이기설(理氣說),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유교철학과를 졸업하고 동양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논어][대학 중용][성학십도][성학집요]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청춘성어][군자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등이 있다. 소학을 현대적으로 풀어 아이들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쳐주는 동화 [숟가락 먼저 들면 왜 안돼요]와 명심보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해석한 동화 [내가 잘못하면 왜 엄마가 혼나요]등이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다양한 유교 경전과 옛 선조들이 공부했던 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아랫세대에 전하는 일과 유교 현대화에 몰두하고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19/09/05 ~ 2019/11/30

      Event 1. 이벤트 도서 3만원 이상 구매시 <펭귄 블랙 텀블러> 증정 (포인트 차감)

      Event 2. 이벤트 도서 1만원 이상 구매시 <펭귄 마스킹테이프 & 스탬프 2종> 증정 (포인트 차감)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펭귄클래식 시리즈(총 16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17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