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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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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2012년 5월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로 선정
    2012 책읽는부평 '한 도시 한 책 읽기' 대표 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2012 여름분기 올해의 청소년 도서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유쾌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국내 최고 저자 8인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청소년 인문학 이야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깨닫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최고의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열고 있다. ‘청소년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은,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와 같은 톡톡 튀는 강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인문학을 윤리,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예술 등 8가지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삶에 대한 고민은커녕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청소년들에게,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무엇을 꿈꾸고 희망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저마다의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유쾌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각 분야 최고 저자들이 들려주는 인문학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에 푹 빠져 보자.

    청소년이여, 인문학하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청소년 인문학’


    매일 똑같은 시간에 학교에 가고,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수업을 듣고, 학원과 과외를 오가며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숨 막히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삶에 대한 고민은커녕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인문학의 재미와 감동을 깨닫고 세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매년 최고의 인문학 저자를 초청하여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열고 있다. 일 년 동안 펼쳐진 이 강연을 통해서 청소년들은 일상에서 부딪히는 삶의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저마다의 해답을 찾아나갔다.
    꿈결은 이러한 감동과 유익을 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청소년 인문학 강연’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더불어 (주)꿈을담는틀 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함께 이 책의 무료 배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과 인문학의 만남’, 그리고 ‘나눔’의 의미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마음속에 심게 될 것이다.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인문학은 어렵다? No! 청소년 인문학, 어렵지~ 않아요!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와 같은 톡톡 튀는 강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자칫 지루하고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인문학을 윤리, 문학, 철학, 과학, 역사, 예술 등 8가지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토끼와 거북이 우화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정의와 윤리를 생각하고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불공정의 문제를 돌아보게 만드는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김경집, 윤리)부터, 창의적인 글을 쓰고 싶은 청소년들을 위해 발상에서 문장까지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방법과 태도를 친절하게 일러주는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이승우, 문학),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로 이어지는 고대 서양철학의 흐름과 사상을 세 명의 철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는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박승찬, 서양철학), 소녀시대와 피카츄, 스마트폰을 넘나들며 인간의 마음도 진화 이론에 따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말하는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전중환, 과학),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지기까지 애쓰고 노력했던 많은 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존재하는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과 의미를 되새기는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김육훈, 역사), 맹모삼천지교의 주인공으로만 알고 있던 맹자의 삶과 철학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는 [맹자(孟子)를 아십니까?](김선희, 동양철학), 박지성과 강수진,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를 통해 고통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삶의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사람들](김보일, 롤모델),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클래식 음악, 어렵지 않아요](윤희수, 예술)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유쾌한 질문과 명쾌한 대답! 각 분야 최고 저자들이 들려주는 인문학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에 푹 빠져 보자.

    소크라테스처럼 꿈꾸고 플라톤처럼 사고하고 아리스토텔레스처럼 질문하라!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청소년 인문학’


    인문학은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 ‘무엇을 꿈꾸고 희망해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더불어 답답한 현재와 막막한 미래를 뛰어넘어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삶의 깊이와 가치를 고민하는 인문학 저자들의 강연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삶의 지혜를 얻고 소망하는 꿈을 이루기를 간절히 바란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윤리]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 김경집 (인문학자)

    두 번째 이야기
    [문학]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
    + 이승우 (소설가)

    세 번째 이야기
    [서양 철학]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 박승찬 (철학 교수)

    네 번째 이야기
    [과학]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 전중환 (진화심리학자)

    다섯 번째 이야기
    [역사]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김육훈 (역사 교사)

    여섯 번째 이야기
    [동양 철학] 맹자(孟子)를 아십니까?
    + 김선희 (철학 강사)

    일곱 번째 이야기
    [롤모델] 삶의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사람들
    + 김보일 (국어 교사)

    여덟 번째 이야기
    [예술] 클래식 음악, 어렵지 않아요
    + 윤희수 (오케스트라 단장)

    본문중에서

    달리기 경주의 결과는 뜻밖에도 거북이의 승리였어요. 우리는 거기서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요? 거북이가 승리한 건 토끼가 중간에 잠을 잤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모습을 본 거북이는 어떻게 했나요? ‘어라? 토끼가 자고 있네. 잘하면 내가 승리할 수도 있겠는데?’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중에서/ p.10)

    문학소녀들은 대개 감상적이죠. 그 감상이 문학으로 이끌기는 해요. 그런데 착각하지 말아야 해요. 그 감상이 문학은 아니에요. 나중에는 오히려 문학을 방해해요. 그러니까 문학소녀들은 빨리 문학소녀에서 벗어나야 돼요. 문학소녀적인 감상을 가지고 문학 입구까지 이르렀다가 거기에서 멈춰 있으면 안 돼요. 빨리 소녀를 벗어야 돼요.
    ('문학소녀 or 문학청년에서 벗어나라' 중에서/ p.66)

    라파엘로의 그림 [아테네 학당]을 보면 플라톤의 손은 하늘을 가리키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손은 땅을 향하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말합니다. “저 영원불변한 이데아의 세계를 보라.” 그러나 스승 플라톤을 향하여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묻습니다. “저 영원불변의 세계만 바라본다면, 이 아름다운 자연세계들은 누가 탐구합니까? 왜 여기에는 진리가 없습니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중에서/ p.118)

    여러분, 소녀시대 윤아가 왜 예뻐요? 자연 미인이니까? 틀렸어요. 윤아가 본질적으로 예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 인류의 진화 역사에서 윤아처럼 생긴 사람들을 선호하고 윤아처럼 생긴 사람들과 사랑에 빠져 결혼한 사람들이 생존과 번식에 더 유리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윤아의 얼굴에 어떤 절대적인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 아니라는 거죠.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중에서/ p.162)

    여러분, ‘정체성’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겁니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이니, ‘국가 정체성’이니 하는 말이 종종 나오니까요. 정체성이란 말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이란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되겠지요. 만약 외국인이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중에서/ p.202)

    고대 중국의 전국 시대를 호령했던 일곱 개의 강대국 중 하나였던 위나라의 혜왕은 정치적 조언을 듣고자 맹자를 모셔 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에 이롭겠습니까?” 그렇지만 맹자의 답변은 혜왕을 대단히 실망시킵니다. “왕께서는 어째서 나라의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왕부터 나라의 이익을 말씀하시면 모든 사람들이 서로 자기 이익을 챙기려 들 것입니다. 각자 이익만 생각한다면 서로가 서로의 것을 빼앗으려는 무한 경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맹자(孟子)를 아십니까?' 중에서/ p.236)

    모든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고통을 피합니다. 프리다 칼로 또한 예외는 아니었죠. 그러나 프리다 칼로가 보통 사람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고통을 예술적 창조의 원동력으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그녀는 고통에 질감을 부여했고, 색채를 부여했죠. 보이지 않는 고통을 끊임없이 시각적 형상으로 구현해 냈던 것이죠.
    ('삶의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사람들' 중에서/ p.276)

    베토벤의 음악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해서 1번 교향곡부터 들으려고 하지 말고, [운명]이나 [전원] 교향곡과 같이 한 번이라도 들어 본 곡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토벤의 1번 교향곡부터 들으려고 하는 사람은 대개 중간에 포기하고 말아요. “클래식 음악, 나는 도저히 안 되겠어.”라고 말하죠. 그러니까 한 번이라도 제목을 들어 봤거나 한 번이라도 들어 본 음악을 연주하는 음악회를 찾는 것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클래식 음악, 어렵지 않아요' 중에서/ p.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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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9.02.21~
    출생지 전남 장흥
    출간도서 36종
    판매수 12,925권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모르는 사람들》 《신중한 사람》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등,
    장편소설 《캉탕》 《사랑의 생애》 《지상의 노래》 《식물들의 사생활》 《생의 이면》 등이 있다. 《생의 이면》을 비롯한 몇 권의 책이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 번역 출판되었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오영수문학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서문학상, 대산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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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15,304권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라는 [논어]의 한 구절을 금과옥조로 여기는 그는 그리기, 읽기, 뛰기, 산보하기, 맥주 마시기 등 마음이 가는 것에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빠져든다. 독서도 마찬가지. 그는 의무가 개입된 독서를 최악으로 여기고 즐거움이 목적인 독서를 최상으로 친다. 문학, 역사, 철학, 생물학, 인지과학, 진화심리학....... 이것이다 싶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책에 빠져드는 그는 자칭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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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3년 충남 부여 출생. 중앙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전공했으나 클래식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이 클래식 음악 분야로 이끌었다. 1996년까지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공연 기획을 맡았으며 2000년까지 교육용 CD롬 타이틀을 개발하는 서울미디컴을 운영했다. 2000년 꾸러기예술단을 꾸려 2004년까지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공연을 열었다. 이후 최근까지 아름다운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특별공연’을 개최하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저서로는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 100],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알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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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5종
    판매수 12,339권

    서울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1987 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으며, 4년간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냈고, 초·중·고·대학의 역사교육자들과 함께 역사교육연구소를 만들어 8년간 소장을 맡았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저지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여러 선생님과 대화하면서 교재를 개발하여 함께 나누는 일을 좋아한다. 여러 차례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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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0종
    판매수 14,185권

    “뜻은 높게, 생각은 깊게, 영혼은 맑게, 가슴은 뜨겁게, 삶은 따뜻하게!”
    이런 꿈을 안고 서른의 강을 두 번 건너면서 겨우 삶과 세상을 깨닫는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철학(예술철학·사회철학)을 공부했고 스물다섯 해 동안 대학에서 가르쳤다.
    부지런히 책 읽고, 글 쓰고, 음악 듣고, 그림 감상하고 조용히 커피 마시며 생각을 가다듬는다. 한 뼘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는 일을 꿈꾸며 여러 매체에 칼럼을 통해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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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6,589권

    서울 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의 최재천 교수 연구실에서 '한국산 침개미의 사회 구조 연구'로 행동생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으로 건너가 오스틴 소재 텍사스 대학교 심리학과의 데이비드 버스 교수 연구실에서 '가족 내의 갈등과 협동에 관한 진화심리학적 연구'로 진화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가족들 간 협동과 갈등, 먼 친족에 대한 이타적 행동, 근친상간이나 문란한 성관계에 대한 혐오 감정 등을 연구하고 있다.
    [영국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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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철학 전공,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 인문과학원에서 HK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수원대학교 등에서 철학을 강의한 바 있다. 동서 비교 철학의 관점에서 근대 동아시아 사유의 지적 도전과 변용에 대해 연구하는 한편, 대중적인 철학책이나 교양 강의 등을 통해 소통 가능한 철학을 모색하고 있다.
    철학은 몽상과 혁명 사이의 작은 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철학을 공부하는 것은 몽상가도 혁명가도 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철학이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삶을 이해하는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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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0년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졸업
    1984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부 졸업1991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졸업(신학 석사 학위 취득)1998년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 취득(중세 철학 전공)현재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철학 전공 부교수
    저서로,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중세 언어철학의 신학적 수용: 유비(類比) 문제를 중심으로]가 있고, 번역서로는 캔터베리의 안셀무스의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대한민국학술원 선정 2003년도 기초 학문 분야 우수학술도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요강], L. 엘더스의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 등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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