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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양장]

원제 : The Old Man and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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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미문학연구회가 수십 종의 판본 비교를 통해 지적해온 모든 오류를 바로잡은,
헤밍웨이 문장의 원의에 가장 충실한 결정판!


“[노인과 바다]는 불운과 역경과 고난 앞에서 한 늙은 어부가 보여주는 장엄하고 영웅적이면서도 지극히 인간적이고 사적인 행위를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걸작이다. 우리는 주인공 산티아고 노인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인간과 삶과 자연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성찰을 목격하고 경험하고 또 자극받는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언어로 요약할 수 없는 깊은 진실성과 감동의 울림을 체험한다. 이 짧은 소설이 불후의 명작으로 남는 이유는 아마도 거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해설 중에서)

[노인과 바다]는 쿠바 연안에서 고기잡이를 하며 살아가는 노인의 이야기를 헤밍웨이 특유의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그려낸 작품이다. 1952년 9월 [라이프]지에 발표했고, 당시 작품이 실린 [라이프]지 9월호는 불과 이틀 만에 5백만 부 이상 팔릴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성공에 힘입어 일주일 만에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출간 이듬해인 1953년 퓰리처상을 받았고, 1954년에는 작가에게 주어지는 노벨문학상에서 이례적으로 작품인 [노인과 바다]가 언급되며 헤밍웨이에게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1954년 노벨문학상
1953년 퓰리처상

추천사

헤밍웨이는 가장 최근작인 [노인과 바다]에서 입증된바, 서사 기법에 정통하고 현대문학의 스타일에 간과할 수 없는 영향을 미쳤다.
- 1954년 노벨문학상 선정 이유

헤밍웨이의 작품에는 폭력과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현실세계에서 선한 분투를 이어가는 모든 개인들을 향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존경과 더불어, 위험과 모험에 이끌리고 마는 인간 존재들이 등장한다.
- 노벨문학상 시상 연설 중에서

그는 솔직하다. 기량도 대단하다.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정확한 단어를 배치한다.
- 버지니아 울프

본문중에서

노인의 모든 것이 늙거나 낡아 있었다. 하지만 두 눈만은 그렇지 않았다. 바다와 똑같은 빛깔의 파란 두 눈은 여전히 생기와 불굴의 의지로 빛나고 있었다.
(/ p.10)

물오리들은 하늘을 배경으로 선명한 줄무늬를 이루었다가 넓게 흐트러졌다가 또다시 선명한 줄무늬를 이루었다가 하면서 바다 위를 날아갔다. 노인은 바다에서는 그 누구도 결코 외롭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 p.63)

“물고기야,”노인은 말했다. “물고기야, 넌 어쨌든 죽어야 할 운명이야. 그렇다고 나까지 죽여야 하겠냐?”그래봤자 아무 소용도 없어, 노인은 생각했다…… 물고기를 몇 바퀴 더 돌게 할 만큼 내게 힘이 남아 있지 않아. 아냐 충분히 남아 있어, 그는 자신에게 말했다. 넌 얼마든지 버틸 수 있어.
(/ p.96)

물고기야, 네가 날 죽일 작정이구나, 노인은 생각했다. 하지만 너도 그럴 권리가 있지. 나의 형제여, 난 너보다 더 훌륭하고 아름답고 침착하고 고상한 존재를 결코 본 적이 없다. 자, 어서 와서 날 죽여라. 누가 누굴 죽이든 난 이제 상관없다.
(/ p.96)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어.”노인은 말했다. “사람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진 않아.”그래도 이렇게 되고 보니 저 물고기를 죽인 게 후회스럽군, 노인은 생각했다.
(/ p.108)

저자소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Miller Hemingwa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99.07.21~1961.07.02
출생지 미국 일리노이주
출간도서 187종
판매수 70,003권

1899년 7월 21일 일리노이 주 오크 파크(현재의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의사 아버지와 성악가 어머니 사이를 두었고, 여섯 남매 중 장남이었다. 1917년 지역 일간지인 [캔자스 시티 스타]의 기자로 재직했고, 제1차 세계대전 중이던 1918년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이탈리아 전선에서 복무하기도 했다. 전후 캐나다 토론토에서 [토론토 스타]의 프리랜스 기자로 활동했다.
1921년, 해외 특파원으로 건너간 파리에서 근대주의적 작가들과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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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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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영어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과 버지니아 대학에서 영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영어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채털리 부인의 연인》, 《라셀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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