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미확인 기록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20년 넘게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퍼트리샤 콘웰,
    그녀가 선사하는 최고의 법의학 스릴러

    스릴 넘치는 과학수사의 재현, 범죄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성찰로
    거듭할수록 새롭게 진화하는 스카페타 시리즈 Vol.15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매커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법의학 스릴러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로카르의 법칙’에 근거해 시체에 남은 흔적과 증거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고, 죽은 자의 존엄을 지키는 정의로운 여자 법의관의 존재에 전 세계 팬들은 열광했고, 그녀의 스릴러는 [CSI], [크로싱 조던], [콜드케이스] 등 TV를 장악한 각종 법의학 드라마의 모태가 되었다. 드라마 [CSI]에서 3초에 스치고 사라지는 장면들이 콘웰의 소설 속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 된 세부적 묘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드라마에서는 간과되기 쉬운,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와 교감해야만 하는 법의관의 직업적 고뇌 역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시리즈가 시작된 지 20년째에 이르는 지금까지도 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들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미확인 기록]은 기존의 생활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스타페타와 그녀의 오랜 조력자 벤턴, 마리노, 로즈, 루시가 새로운 연쇄 살인사건에 연루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각 캐릭터의 삶의 애환을 그린 법의관 스카페타 시리즈의 제15편이다.

    로마에서 살해된 테니스 스타와 찰스턴에서 연달아 발견된 잔인한 모습의 시체들…
    말없이 누워 있는 죽은 자의 몸에서 스카페타는 과연 어떤 기록들을 찾게 될 것인가?


    플로리다 사이코패스와의 긴 싸움에서 지친 스카페타는 환경을 바꿔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찰스턴에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지만, 동네를 떠나라는 몇몇 주민들과도 싸워야 하는 힘겨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어려운 나날이 지속되는 가운데, 실종된 유명 테니스 스타 드루 마틴이 로마의 나보나 광장에서 발가벗겨진 채 난자당하고 눈에 모래알이 가득한 시체로 발견된다. 연달아 찰스턴 인근에서 신원 미상의 소년이 고립된 수풀 진흙탕 속에서 드루 마틴과 유사한 상태의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스카페타는 남겨진 단서를 토대로 조사에 착수한다. 그러던 중 마리노가 낯선 여자와 함께 스카페타의 빈 사무실에 몰래 들어와 그녀가 보관하고 있던 신원 미상 소년의 시체를 불법으로 구경하고, 같은 시각 방문한 장의사가 스카페타 외에 어느 누구도 볼 수 없는 시체 기록지를 뒤적이는 모습이 발각되면서 스카페타와 루시, 벤턴은 엄청난 배신감과 위기감을 느끼게 되는데….

    20년간 지속된 시리즈 속에서 생생하게 접하는 법의학 기술의 진보
    잔혹한 범죄 속에 숨어든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문제에 대한 깊은 고뇌와 성찰


    법의학 스릴러의 창시자인 퍼트리샤 콘웰은 매번 새로운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최첨단 소재와 기술을 작품 속에 등장시키며 독자들로 하여금 법의학의 진보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콘웰 자신이 직접 과학자와 의사 등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습득한 지식들을 [미확인 기록]에서도 역시 만날 수 있다. 3D 영상 시뮬레이션으로 범죄 현장을 그대로 재현하고, 무기에 사용되는 금속 물질 분석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최근에는 법의학에서 주로 사용되는 ‘비지테크 거대 공간 스캐닝 전자 현미경’을 통해 현장에서 수거한 증거품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다양한 기술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장면들을 마치 실험실에서 주인공 스카페타와 함께 물질 분석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리얼하게 다가온다. 새로운 기술의 등장뿐만 아니라 그동안 필수적으로 쓰였던 것들이 사라지는 장면 또한 볼 수 있다. 스카페타는 보이지 않는 흔적을 찾는 데 항상 사용했던 ‘루미놀’이 모든 물질에 반응해 오히려 조사에 방해가 된다며 불신한다. 시리즈 초반 어떤 사건 현장에서도 필수품으로 쓰였던 루미놀이 20년의 세월이 지난 후 더 이상 각광받지 못하는 장면을 보면서 세월의 흐름만큼 법의학 기술도 많이 변했음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 버지니아와 플로리다에 이어 찰스턴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스카페타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강인함 뒤에 감추어져 있었던 그녀의 외로움과 주변인들에 대한 연민과 사랑, 삶에 대한 고민 등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난다. 스카페타뿐만 아니라 시리즈를 이끌어왔던 벤턴, 마리노, 루시, 로즈에게도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드디어 스카페타에게 청혼을 결심하는 벤턴과 그 사실을 알고 방황하는 마리노, 투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로즈 각각의 캐릭터가 생의 한가운데서 좌절하고 다시 위로받고 일어서는 인간적인 과정은 가족과 친구, 죽음, 사랑 등에 대해 작가가 얼마만큼 더욱 깊이 고뇌하고 성찰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콘웰 역시 미국인과 미국 사회에 많은 변화를 불러일으켰던 9?11 테러 이후의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인한 상처와 사회적 불안을 [미확인 기록]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다. 명분 없는 전쟁에 나가 이유 없이 다치고, 동료들의 죽음을 목격한 이들이 사회에 복귀해 잘 적응하지 못하고 연쇄살인이나 총기 난사, 자살과 폭력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괴물이 되는 모습을 이 작품에서도 볼 수 있다. 살인사건 이후의 현장을 조사하며 항상 ‘사연’을 찾아 당사자들의 내면에 숨겨진 슬픔과 고통을 전해주던 콘웰은 [미확인 기록]을 통해서는 전쟁의 상흔과 그 충격적인 파장을 들려준다. 오랜 시간 인간의 내면과 범죄에 대해 고민해온 작가의 사회에 대한 냉정한 시선과 조심스러운 경고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추천사

    “스릴러, 모험, 심리학이 혼합된 매력적인 스토리가 압권. 특히 인간의 몸속을 꿰뚫고 있는 콘웰의 해부 묘사는 끝내주게 생생하다.”
    - 포브스 매거진

    “긴장감 넘치는 빠른 흐름의 플롯과 세련된 스토리…. 콘웰은 가히 서스펜스와 스릴러의 여왕이다.”
    - 선데이 익스프레스

    “소름 끼치는 범죄 현장 묘사가 여전히 빛을 발한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카페타의 오랜 파트너였던 마리노가 관용의 탈을 벗고 점점 타락하는 모습은 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이라 할 수 있다. 과학수사와 살인자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조사로 탄생하는 그녀의 작품은 단연 최고 수준이다.”
    - 북리스트

    “퍼트리샤 콘웰의 작품에는 투지와 전율이 넘친다. 여전히 그녀는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
    - 히트

    “다채로운 해부학적 디테일과 과학수사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만나 콘웰의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 헤럴드

    “우리가 과학수사와 관련된 작품을 읽는 이유는 어떻게 그 과정이 이루어지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일 것이다. 콘웰은 이러한 점을 정확하게 인지해 독자들에게 들려주기 때문에, 우리는 매번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 타임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목차

    로마
    01 시뮬레이션
    02 다툼
    03 수상한 신호
    04 불편한 방문
    05 계략
    06 힐튼 헤드
    07 관찰자
    08 각자의 병
    09 우범자
    10 어둠의 시간
    11 수수께끼
    12 무단 침입
    13 목소리
    14 토크쇼
    15 살인자의 상징
    16 침묵
    17 접근
    18 후회
    19 마지막 규칙
    20 책임 의식
    21 거절과 상실
    22 최후 변론
    23 순환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3D로 녹화한 새로운 영상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푸른색 섬광 전구가 반짝였고 경찰차와 범죄 현장용 짙은 푸른색 벤이 보였다. 기관총을 든 경찰들이 공사 현장 주변을 지키며 서 있었다. 출입을 차단한 구역 내에서는 사복 경찰들이 증거물을 모으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카메라 셔터 누르는 소리와 길거리에 운집한 사람들의 낮은 목소리가 들렸다. 머리 위로는 경찰 헬리콥터의 요란한 굉음이 울렸다. 로마에서 가장 존경받는 법의학자인 피오라니 교수는 진흙이 묻은 흰색 타이벡 가운을 입고 있었다. 자세히 다가가 보면 그의 시선은 희생자의 시신에 향해 있다. 3D 안경이 너무 사실적이어서 기괴한 느낌마저 들었다. 희생자의 살갗과 진흙이 묻어 있고 빗물에 젖어 번들거리는, 검붉게 변한 상처 자국이 손에 닿을 것만 같았다. 비에 젖은 긴 금발이 희생자의 얼굴에 들러붙어 있고, 꼭 감은 두 눈은 눈덩이 아래로 불룩 튀어나와 있었다. 본문 중에서

    “그녀가 일하는 곳을 보여줘요.”
    “안 된다고 했잖아.”
    “그럼 공시소를 보여줘요.”
    “안 돼.”
    “왜요? 그녀가 너무 무서워서요? 그녀가 뭐 어쩔 건데요? 설마 경찰에 신고하겠어요? 부탁이니 제발 보여줘요.” 그녀는 계속 그를 졸랐다.
    마리노는 복도 구석에 설치된 소형 카메라를 올려다보았다. 카메라 테이프를 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샌디의 말이 옳았다. 도대체 누가 그럴 보겠는가? 그럴 이유가 없었다. 마리노에게 다시 그 감정이 밀려왔다. 원한과 분노 그리고 무언가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 있게 만드는 복수심이 한데 뒤섞인 감정이.
    본문 중에서

    모래 폭풍이 알 아사드에 쓰나미처럼 밀려 들어와 험비와 그를 삼켰고, 하늘과 태양 그리고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피가 흘러내리는 로저의 손가락은 선명한 붉은색을 칠한 것 같았다. 휘몰아친 모래가 피 묻은 손가락에 들러붙자 그는 복부 밖으로 나온 창자를 다시 집어넣으려고 애썼다. 로저의 얼굴은 겁에 질려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윌은 그런 모습을 한 번도 본 적 없었다. 그가 할 수 있는 건 친구에게 괜찮을 거라고, 창자 집어넣는 걸 도와주겠다고 약속하는 것뿐이었다. 해변을 날아다니는 갈매기 울음 사이로 로저의 고함 소리가 울렸다. 두려움과 고통에 사로잡힌 비명이었다.
    “윌! 윌! 윌!”
    귀를 찢는 듯한 날카로운 고함 소리가 울렸고, 모래가 휘몰아쳤다.
    “윌! 윌! 제발 날 도와줘, 윌!”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퍼트리샤 콘웰(Patricia Cornwe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06.09~
    출생지 미국 플로리다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6,345권

    미국 최고의 인기 소설가 중 한 명인 퍼트리샤 콘웰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녀의 데뷔작 [법의관]은 출간과 동시에 미국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 상과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인 존 크리시 상을 비롯한 5개 주요 추리 문학상을 휩쓰는 파란을 일으켰다. 콘웰은 전 세계적으로 1억 부가 넘게 팔린 법의학 스릴러인 '케이 스카페타' 시리즈로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그녀의 지난 생은 결코 평탄하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무대예술을, 파리 8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에드거 앨런 포의[우울과 몽상]번역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녀가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로 평가 받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리플리 5부작을 맡게 된 것은 예고된 운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 [사형수의 지문], [약탈자],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나이스 닌의 [헨리와 준], 노먼 메일러의 [숲속의 성], 스테프니 메이어의 [호스트], 퍼트리샤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