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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소셜미디어 : 소셜미디어 시대에 환영받는 브랜드의 비밀

원제 : LIKEABLE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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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거대한 패러다임 변환의 현장에서 보내온 생생한 전략 보고서

링크에서 호감으로, 집단 지성에서 친구 지성으로,
검색엔진 최적화에서 소셜미디어 최적화로......


8억 명이 틀릴 리는 없다! 먼저 좋아할 만한 존재가 되라.
하루 일과의 시작으로 자신의 이름부터 검색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단 연예인이나 정치인에게만 해당하는 일이 아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미디어(social media)의 컨텐츠가 ‘소셜 검색’이라는 이름으로 포털 사이트의 검색 결과로 속속 제공되면서 누구나 자신이나 자신의 회사, 혹은 그 회사가 제공하는 상품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소위 공인이나 기업들만이 이런 ‘브랜드 관리’를 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가 등장한 후,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동안 검색 결과의 상위를 차지하기 위해 천문학적인 마케팅 비용을 지불하고, 좋은 뉴스로 나쁜 뉴스를 덮으려 시도했던 기업들의 ‘검색엔진 최적화 전략’이 이제는 네트워크상에서 지인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호감을 끌어들이기 위한 ‘소셜미디어 최적화 전략’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불특정 다수의 ‘집단 지성’에서 지인 중심의 ‘친구 지성’으로 패러다임의 변환이 일어나고 있는 이 전 지구적 현상은 엄지를 치켜든 아이콘 하나로부터 시작되었다. 바로 전 세계 8억 명의 사용자를 바탕으로 한 페이스북의 ‘좋아요(like)’ 버튼 말이다.

동네 상점, 마을 어귀, 개울가의 수다...... 오리지널이 돌아오다.
친구의 추천은 그 어떤 광고보다 강력하다. 페이스북의 세계에서 이러한 추천은 과거 어느 때보다 빨리 그리고 더 멀리 퍼져나간다. 입소문 마케팅의 위력을 이용하여 비즈니스에 혁신을 일으키고자 한다면,[좋아요! 소셜미디어](레인메이커 발행)의 저자 데이브 커펜의 열여덟 가지 SNS(social network service)커뮤니케이션 전략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데이브는 마케팅 비용의 대부분을 말하는 데만 투입하고 듣는 데는 시간과 노력을 거의 들이지 않는 기업들에게 소셜미디어의 세계에 하루 빨리 뛰어들라고 조언한다. 소통의 도구들은 넘쳐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불통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소셜네트워크는 대규모의 ‘듣기’를 가능케 한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는 것이다. 기업들은 광고나 캠페인을 통해 일방적으로 말하기에 앞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는 훌륭한 ‘청취자’가 될 때 비로소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니까 소셜미디어를 ‘말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듣는 네트워크’로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첫걸음이다.
저자는 이를 칵테일파티에 비유한다. 칵테일파티에서 환영받는 사람은 자신과 자신의 상품에 대해서 끊임없이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IT평론가 김국현에 따르면 이것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오랜 풍경으로의 회귀 같은 것이다. 그러니까 소셜의 열풍은 우리로부터 떠나간, 동네 상점이나 개울가 빨래터의 수다와 같은 오리지널한 풍경을 연상시킨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까지 마케팅이라 여겨왔던 활동이 실은 ‘대화’여야 한다는 소박하지만 중대한 자각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하는 마케팅 세계에서 뒤처지고 싶지 않은 모든 이를 위한 책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는 방법 또한 획기적으로 바꾸어놓았다. 2010년 11월을 기준으로 전체 인터넷 페이지뷰의 1/4은 페이스북에서 이루어졌다([좋아요! 소셜미디어]4장 참조). 사람들은 이제 인간적 상호작용을 통해 생성된 컨텐츠만을 신뢰한다. ‘고객에게 가치와 놀라움을 제공하라. 그리고 고객과 진정한 관계를 형성하여 그들 스스로 입소문을 내도록 하라.’는 데이브의 조언은 소셜미디어 시대를 여행하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끝없는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추천사

상식은 더 이상 상식적이지 않다. 이 책은 ‘디지털 세상에서 인간이 되는 법’을 안내하는 가이드 투어이다.
- 세스 고딘 / [보랏빛 소가 온다][린치핀] 저자

지금까지의 웹은 링크, 즉 참조를 많이 받은 문서가 중요하다고 정의했다. 그러나 지금은 소셜의 시대, 이미 저자는 ‘링크link’보다 ‘좋아요like’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 김국현 / IT평론가, [스마트 워크][웹 2.0 경제학] 저자

[좋아요! 소셜미디어]는 단지 소셜미디어 이용법만을 다룬 것이 아닌, 새로운 비즈니스의 창조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나는 ‘좋아요’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할 만큼 이 책이 마음에 든다. 진화하는 마케팅 세계에서 뒤처지고 싶지 않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존 잔스 / [덕테이프 마케팅] 저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진정한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기를 구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데이브 커펜은 이 질문에 대해 탁월한 통찰과 명쾌한 길을 제시한다.
- 짐 맥캔 / 1-800-플라워즈닷컴 설립자

[좋아요! 소셜미디어]는 복잡한 마케팅 전문용어와 세세한 기술적 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냄으로써 급격히 변화하는 이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세계에서 당신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인간이 되라. 좋아할 만한 존재가 되라.’ 그럼으로써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 스콧 몬티 / 포드 자동차의 글로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목차

한국어판 서문
서론
제1장 듣는 것이 먼저다. 끊임없이 귀를 기울여라
제2장 ‘25세~54세 여성’은 이제 그만: 표적 수용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규정하라
제3장 소비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제4장 기존 고객에게 당신의 첫 번째 팬이 되어달라고 요청하라
제5장 고객을 참여시켜라: 고객과 당신 사이에, 그리고 고객들 사이에 진정한 대화를 조성하라
제6장 부정적인 글에 신속히 응답하라
제7장 긍정적인 글에도 응답하라
제8장 진정성이 필요하다
제9장 정직하고 투명해야 한다
제10장 질문하고 또 질문하라
제11장 가치를 제공하라 (그렇다, 공짜로!)
제12장 이야기를 공유하라 (그것이 당신의 소셜 화폐다!)
제13장 고객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게 만들어라
제14장 소셜미디어를 고객 경험 전반에 통합하라
제15장 소셜네트워크 광고를 이용하여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라
제16장 실수를 했으면 우선 인정한 다음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라
제17장 설렘, 놀라움, 기쁨을 지속적으로 전하라
제18장 판매하려 애쓰지 마라! 고객이 구매에 흥미를 느끼고 손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하라
결론: 좋아할 만한 존재가 되라
부록: 주요 소셜네트워크에 관한 기억을 되살려줄 길잡이
감사의 말
주(註)
색인
감수의 글

본문중에서

대규모의 ‘듣기’를 가능케 한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대화에 참여한다’는 것이 매력적인 일이긴 하지만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한쪽의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전하는 방송 미디어가 아니다. 그것은 참여하여 서로 관계를 형성하는 미디어, 다시 말해 ‘듣는 네트워크’다. 어떤 대화가 되었든 다른 사람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서야 무슨 얘기를 꺼내야 할지 어떻게 감을 잡겠는가?
이성과의 데이트가 잘돼서 연인 사이가 된 사람들에게 물어보라. 단지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뿐만 아니라 그(혹은 그녀)에게 자신이 진정으로 귀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첫 데이트에서 듣지는 않고 끊임없이 떠들기만 하는 남성은 번번이 실패를 맛볼 것이다. 칵테일파티에서 자기 얘기만 늘어놓는 여성도 마찬가지다. 마케팅 비용 대부분을 말하는 데만 투입하고 듣는 데는 시간이나 자금을 거의 들이지 않는 기업에도 점점 더 이러한 원칙이 적용되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대규모의 ‘듣기’를 가능케 한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다. 당신이 무엇을 판매하든 당신의 고객들은 틀림없이 무언가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다.
말하기 전에 우선 들어라. 그렇게 ‘청취자’가 될 때 고객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 '1장. 듣는 것이 먼저다. 끊임없이 귀를 기울여라' 중에서)

마케팅 비용의 낭비는 이제 그만
마케팅 담당자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광고에 들인 돈 가운데 절반은 효과를 발휘한다. 문제는 그것이 어느 쪽 절반인지를 모른다는 점이다.’
검색 마케팅과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이제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고객, 그리고 고객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잠재고객을 정확히 표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렇게 찾아낸 고객은 직감이나 마케팅 리서치에 대한 모호한 이해를 바탕으로 찾아낸, 고객이라 ‘짐작되는’ 사람들과는 다르다. 물론 더 광범위한 사람들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전하고 인지도를 높인다는 명목 하에 기존 미디어에 계속해서 광고비를 지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면 더욱 좁은 범위의, 하지만 고객이 될 가능성은 훨씬 높은 수용자에게 집중하게 된다. 이 유일무이한 표적 수용자층을 일단 발견하고 나면 귀중한 마케팅 비용을 설명 책임(accountability: 책임성이 있다는 것은 마케팅의 결과를 측정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케팅의 효과나 타당성을 해명할 수 있음을 뜻한다.-옮긴이)과 집중력이 낮은 미디어에 쏟아 붓고 싶다는 생각은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 '2장. ‘25세~54세 여성’은 이제 그만' 중에서)

페이스북 뉴스피드의 탁월함
페이스북에 로그인하면 ‘인기글(Top News)’을 보여주는 뉴스피드(News Feed) 화면으로 이동하게 된다. ‘인기글’은 페이스북 친구, 가입한 그룹, 좋아하는 페이지 등 페이스북 내의 사회적 연결망으로부터 발생한 정보의 흐름을 표시한다. 이곳에 친구들과 관련된 정보가 하나도 빠짐없이 게시되는 것은 아니다(모든 글을 보려면 ‘최신글(Most Recent)’ 메뉴로 들어가면 된다). 하지만 인기글은 페이스북에 로그인했을 때 기본적으로 뜨는 화면이라는 점에서 사용자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정보의 주요 원천이라 할 수 있다.
페이스북 뉴스피드의 탁월한 점은 다음 3가지 요인을 토대로 사용자 개개인의 요구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1. 콘텐츠가 얼마나 최근에 만들어졌는가?
2. 콘텐츠를 공유한 사람 혹은 조직과 사용자 간의 관계가 얼마나 긴밀한가?
3. 콘텐츠에 답글이나 좋아요가 얼마나 많은가?

판매자에게 가장 중요한 항목은 3번이다. 회사의 콘텐츠가 사용자들의 뉴스피드에 표시되는 데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콘텐츠에 흥미를 보인 사람이 많을수록, 혹은 콘텐츠와 관련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긍정적 경험을 한 사람이 많을수록 좋아요도 많이 받을 것이며, 그럴수록 뉴스피드에서 더욱 눈에 잘 띄게 될 것이다.
(……중략……)
1. 콘텐츠가 게시된 지 얼마나 되었는가? 이 에지를 최적화하려면 팬, 친구, 잠재고객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시간이 언제인지 파악해야 한다. 예컨대 주 고객이 십대라면 그들이 학교에 있을 시간인 평일 아침이나 이른 오후에 콘텐츠를 올려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직장인이 표적이라면 아침에 콘텐츠를 올리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직장인 사용자들은 아침에 자리에 앉아 그들의 페이지를 확인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만약 고객 대부분이 교사라면 수업을 마치고 자신의 책상 앞에 앉아 근무할 시간인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 업데이트를 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주말에 페이스북을 하는 사용자들이 많은 편이다. 주말에 출근해야 하는 회사는 적은 편이니 콘텐츠를 공유할 가장 좋은 시간은 주말이라 할 수 있다.
2. 이 사용자는 당신과 자주 교류하는가? 어떤 사용자가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당신의 페이지를 좋다고 했지만 페이지를 방문한 적은 전혀 없고, 그의 친구들 중에도 당신의 페이지에서 당신과 교류하는 이가 없다면 그는 당신이 올린 콘텐츠를 전혀 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만약 어떤 사용자가 당신의 페이지를 때때로 방문하고, 좋아요 버튼을 누르기도 하고, 당신의 회사에서 올린 사진까지 본다면 당신의 콘텐츠가 그 사용자의 뉴스피드에 표시될 가능성은 극적으로 높아진다. 이 구조를 유념하기 바란다. 당신이 콘텐츠를 올린 직후에 좋아요를 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일단 누군가를 참여시키는 데 성공해서 당신과 그 소비자 사이에 대화가 형성되고 나면 그때부터는 이것을 계속 지속 ? 확대해갈 수 있다.
3.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얼마나 적극적인가? 이 에지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이다.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은 답글과 좋아요의 수를 토대로 대상의 흥미나 적절성 수준을 판단한다. 대상에 대한 반응이 클수록 그것이 사용자들의 뉴스피드에 표시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는 갈수록 강력한 가속도가 더해지는 순환적 개념이다. 즉 어떤 콘텐츠가 충분한 수의 답글과 좋아요를 받으면 그것은 뉴스피드의 꼭대기로 올라갈 테고, 그렇게 되면 더 큰 규모의 긍정적 반응을 유발할 것이다. 반면, 콘텐츠가 게시되고 나서 빠른 시간 안에 관심을 끌지 못하면 뉴스피드의 꼭대기로 올라가지 못하고 사실상 보이지 않는 상태로 남아있게 될 것이다.
(……중략……)
만약 당신이 소비자라면 당신은 무엇을 접했을 때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거나 답글을 남기겠는가? 식욕을 돋우는 사진? 재미있는 동영상? 당신에 관한 아무도 몰랐던 사실? 사용자들이 절대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 한 가지는 회사의 최근 손익계산서, 신규 채용, 신제품 등에 관한 언론 보도자료다. 다른 곳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어서 그런 정보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당신이 표적으로 삼을 집단이 아니다. 페이스북 수용자들은 그런 정보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모든 소셜 네트워크는 방송 미디어가 아니다.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당신이 할 일은 소비자를 참여시키는 것이지 일방적인 방송을 하는 것이 아니다!
(/ '3장. 소비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중에서)

저자소개

데이브 커펜(Dave Kerp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213권

기업가이자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소셜미디어 소프트웨어회사인 라이커블로컬의 창업자이자 CEO이며 소셜미디어 콘텐츠 마케팅회사인 라이커블미디어의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6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링크트인 인플루언서로 빌 게이츠, 버락 오바마, 마크 큐번을 제치고 페이지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포브스][잉크매거진][허핑턴포스트]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CNBC, BBC, ABC, CBS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에서 열리는 수많은 콘퍼런스와 웹상에서 행해지는 세미나인 웨비나에서 기조연설을 했으며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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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벽돌을 쌓듯 날마다 정해진 양의 일을 되풀이하면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한 권의 책이 탄생한다는, 그 단순하고 명확한 노동 방식에 마음이 끌려 번역가의 길을 택했다. 옮긴 책으로는 [온워드](공역), [지금 경계선에서], [불완전함의 선물], [우리는 어떻게 설득당하는가] 등이 있다.

김국현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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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평론가 겸 만화가. [웹 이후의 세계], [스마트워크], [웹 2.0 경제학], [코드 한 줄 없는 IT 이야기] 등 스테디셀러의 작가. 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 [낭만 오피스]를 연재하고 있으며, 소셜 큐레이션 플랫폼 editoy.com을 설립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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