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왜 상처받는 관계만 되풀이하는가

원제 : Who’s to blame?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1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출판사 서평

    인류가 과학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음에도 인간관계에서는 아직도 어둠 속을 헤매고 있는 게 놀랍지 않은가?
    사람이 사람 때문에 웃고 행복한 경우도 있지만 상처받고 우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왜 우리는 연인, 친구, 상사와 부하, 부부관계에서 상처받는 관계를 맺게 되는가? 그것도 한 번만이 아니라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이 책은 우리가 인간관계를 망치는 5가지 덫에서 빠져나오도록 도와주고 아픈 마음을 치료해주는 CARE의 심리서이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 연인, 친구, 가족과 만나면 늘 싸우는 사람
    - 어디서든 사람들과 항상 갈등을 겪고 좋은 일을 해도 오해 사는 일이 많은 사람
    - 자신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많다고 느끼고 자신감이 떨어지며 우울증 증세까지 보이는 사람
    - 인간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자신감과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고자 결심하는 사람

    이 책의 특징
    -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어떻게 상처를 받고 그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의 과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 우리의 인간관계를 망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함정을 ‘피해자 덫’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여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 피해자 덫을 두려움, 분노, 슬픔, 죄의식, 거짓힘의 5가지 분야로 나누고 사례를 들어가며 상세하게 설명했다.
    - 피해자 덫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키워야 하는 10가지 능력을 안정성, 내적 힘, 현실감각, 정체성, 경계, 성장, 변화, 문제 해결, 감정 통제, 용서 등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우리는 왜 매번 인간관계로 상처받고 아파하는가?

    인간관계란 ‘사람 대 사람의 상호작용 또는 상호행위를 교환하는 한 양식’이다. 이 과정에서 언어를 매개로 한 심리작용이 크게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인간은 성공했다고, 행복하다고 혼자 기뻐하며 만족할 수 없다. 함께 기뻐하며 가까운 사람에게 감정적 지지를 받아야만 힘을 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존재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까지 했다. 인간이 한 개인으로 존재하고 있어도 그 개인은 끊임없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영향을 주고받으며 의미를 찾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완벽하다면 서로 좋은 상호작용만 나누며 더욱 행복하겠지만 불행히도 인간은 너무도 불완전하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인간관계에서 원치 않는 큰 좌절을 느끼게 된다.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느낀 부정적 감정을 제때 처리하지 못해 생긴다. 즉 제때 해소되지 못한 부정적 감정은 무의식 속에 차곡차곡 쌓이고 잊혀졌다가 나중에 그 감정을 느끼게 하는 관계가 반복될 때 제대로 통제되지 못한 채 드러나게 된다. 통제되지 못한 감정은 심각한 폭력을 불러올 수도 있으며, 상대방에게 죄의식을 지어줄 수도 있고, 약해 보이는 상대에게 감정적으로 끌려다닐 수 있게도 만든다. 그 와중에 상대에게 상처를 주면서 동시에 자신도 상처를 받는 덫에 걸리고 만다. 이 덫은 인간관계 전반에 영향을 미쳐서 결국 관계 맺기를 실패하게 만든다.
    심리치료사 카르멘 R. 베리와 신학자 마크 W. 베이커는 [나는 왜 상처받는 관계만 되풀이하는가]에서 이러한 관계의 문제가 반복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피해자 덫’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두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반복적으로 받은 부정적 감정들이 사람의 내적 힘을 무기력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내적 무기력함 때문에 끊임없이 ‘난 피해자야, 난 보호받아야 하는 사람이야’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 또한 내적 무기력함은 무의식 속에 감춰두었던 부정적 감정들이 바깥으로 표출될 때 제대로 통제되지 못하게 만든다. 그로 인해 상처를 받고 다시 상처를 주는 인간관계의 악순환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무기력해 피해자임을 자처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정당화한다. 이런 정당화는 관계를 발전시키기보다는 모두를 감정싸움의 진흙탕으로 끌어들인다.
    이렇듯 무기력함에 사로잡혀 상처를 주고 동시에 상처 받는 관계를 되풀이하는 것을 ‘피해자 덫’이라고 말한다.
    지금 자신의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이런 피해자 덫에 걸려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야 한다. [나는 왜 상처받는 관계만 되풀이하는가]에서는 피해자 덫에 걸렸을 때 보이는 관계의 증상, 원인, 그리고 해결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특히 풍부한 사례와 함께 피해자 덫에 걸리기 쉬운 5가지 심리요소를 제시해 이해도를 높인다.

    ‘상처받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5가지 ‘피해자 덫’에서 벗어나
    인간관계에 필요한 힘 회복하기


    우리를 피해자 덫에 걸리게 만드는 5가지 심리요소는 바로 두려움, 분노, 슬픔, 죄의식, 거짓힘이다. 이러한 심리요소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이것들은 언제든 우리를 덫으로 끌어들이고 인간관계에는 좌절과 상처만 남게 된다.

    1. 두려움 : 두려움에 사로잡혀 싸우기나 도망치기 반응으로만 반응하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관계를 장악하려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늘 상대의 잘못을 비난하고 왜 자신에게 맞추지 않느냐고 힐책한다. 사실 이런 사람도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맞다. 중요하지 않다면 화를 내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려움에 사로잡힌 나머지 비난으로밖에 표현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이 보이는 또 다른 반응은 문제상황에서 도망치는 것이다. 마치 보이지 않으면 문제가 사라지기라도 하는 것처럼 침묵하고 문제 해결을 거부한다. 그러면서도 서로를 피해자라고만 생각하니 문제는 풀리지 않고 인간관계는 덫에 갇히고 만다.

    2. 분노 : 수치심을 가리기 위해 분노 섞인 복수심을 드러낸다
    수치심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안으로만 파고들면서 우리의 마음을 곪게 만드는 감정이다. 수치심으로 자기존중감을 잃은 사람들은 모든 일에 분노하며 자기 자신까지 잃어버린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에 대한 분노는 엄청난 에너지를 발생시켜 많은 일들을 이루어낼 수 있다. 분노를 쏟아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껴 왜곡되었던 경험들이 바로잡히기도 한다. 그러나 잘못 통제된 분노는 우리의 인간관계를 혼란으로 몰아넣는다. 수치심을 드러내지 않고 분노만 하기에 사람들은 왜 상대가 화를 내는지도 모른 채 당하게 된다.

    3. 슬픔 : 슬퍼해야 마음이 편하고, ‘모든 사람들은 나를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슬퍼하면 자신이 잃어버린 상실을 인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며 슬픔을 붙들고만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슬픔은 지나가는 과정이어야 한다. 슬픔의 피해자 덫에 걸리면 남아 있는 소중한 관계까지 망치고 결국 비현실적인 기대감에 사로잡혀 모두를 힘들게 만든다.

    4. 죄의식 : 거짓 일체감에 사로잡혀 죄의식으로 사람을 조종하려 한다
    남들에게 거부당할까봐 두려운 사람들은 죄의식을 이용해 자신과 남들의 일체감을 강조한다. 끊임없이 자신이 이 사회에, 이 관계에서 받아들여진다는 신호를 얻으려고 늘 열심히 노력하지만 이는 상대의 죄의식을 자극하기 위한 방법일 뿐 진정 자신이 원해서 하는 일이 아니기에 아무 발전 없이 항상 피곤함을 느낀다. 그러면 상대도 알 수 없는 죄의식에 힘들어하고, 결국 관계는 피해자 덫으로 끌려들어간다.

    5. 거짓힘 : 무력함을 감추기 위해 자신의 힘을 과신하거나 너무 작게 본다
    인간에게는 육체적 힘만큼이나 자기존중감을 바탕으로 한 내적 힘도 중요하다. 그러나 인간관계에서 무력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더 크게 보이기’와 ‘작게 행동하기’로 힘을 잘못 사용하면서 인간관계를 파괴적인 순환고리로 끌고 들어간다. 진정한 자기 힘을 찾으려면 실패와 대면하고, 제대로 책임지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피해자 덫 관계를 변화시키는 과정은 어렵다. 가장 먼저 피해자 덫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키워야 하는 10가지 능력(안정성, 내적 힘, 현실감각, 정체성, 경계, 성장, 변화, 문제 해결, 감정 통제, 용서)을 스스로 키워라. 그래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홀로 그 길을 가려 하지 말고 도움을 청할 사람들을 찾아 솔직하게 털어놓아라. 피해자 덫에 걸려든 사람이 고통을 힘으로 바꾸려면 감정이라는 시험대를 통과해야 한다. 자신의 감정에 책임을 지고 관계를 재정립하라. 우리는 남들과 어울리며 살아갈 능력을 지녔다.

    목차

    제1장 - 피해자 덫
    서로 상처만 주는 인간관계의 순환고리

    제2장 - 첫번째 피해자 덫 두려움
    두려움의 두 가지 반응, 싸우기와 도망치기
    왜 모든 관계에서 두려움을 느끼는가
    상처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다
    자기 자신 돌아보기 1

    제3장 - 두 번째 피해자 덫 분노
    늘 화를 내며 남을 공격하다
    분노 아래 숨은 감정, 수치심
    자기존중감을 높이고 경계를 설정하다
    자기 자신 돌아보기 2

    제4장 - 세 번째 피해자 덫 슬픔
    슬퍼해야 마음이 편하다
    홀로 있음과 외로움을 구별하지 못하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결심하다
    자기 자신 돌아보기 3

    제5장 - 네 번째 피해자 덫 죄의식
    남을 통제하려는 사람, 기쁘게만 하려는 사람
    거부에 대한 두려움이 죄의식으로 나타나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다
    자기 자신 돌아보기 4

    제6장 - 다섯 번째 피해자 덫 거짓힘
    힘을 잘못 사용하다
    힘을 가지려면 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자기 힘을 되찾다
    자기 자신 돌아보기 5

    제7장 - 건강하고 성숙한 관계로 나아가는 10가지 방법
    안정성
    내적 힘
    현실감각
    정체성
    경계
    성장
    변화
    문제 해결
    감정 통제
    용서

    본문중에서

    글로리아와 대니 같은 사람들은 가진 힘을 절반만 사용함으로써 자신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린다. 두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은 대부분 어린 시절에 학습된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자신을 무력하다고 정의하는 이들은 어린 시절에 학대를 당했고 결국 스스로 돌보는 법을 익히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사람들이 과거에서 벗어나 더 안전한 미래로 나아가려면 자기보호 기법을 익혀야 한다. 싸우는 방법과 도망치는 방법 모두를 익히고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 '2장. 첫 번째 피해자 덫, 두려움' 중에서)

    말라처럼 우리도 자기 힘을 키우기보다는 남을 공격함으로써 힘을 얻으려 하곤 한다. 분노가 통제되지 않으면 비난을 퍼부으며 앞에 있는 사람을 공격하게 된다. 그렇게 얻은 힘은 오래 가지 못한다. 실제로 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 강한 척함으로써 남의 경계를 침범했을 뿐이다. 진정한 해결책은 남을 작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를 강하게 하는 것이다.
    (/ '3장. 두 번째 피해자 덫, 분노' 중에서)

    슬픔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무력하다는 결론을 내리기에 인간으로서 자기가치를 폄하할 뿐 아니라 동시에 남들을 비난해 그들까지 고통에 빠뜨린다. 자신은 너무 약하고 무능력해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해도 별 영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완전한 실패작인 자신이 어떻게 인간성에서 혹은 전문적인 능력에서 남과 경쟁할 수 있겠는가? 슬픔을 통제하지 못하면 희망에 찬 기대 대신 영속적인 슬픔이 자리잡고 자신감 대신 무가치함을 느끼게 된다.
    (/ '4장. 세 번째 피해자 덫, 슬픔' 중에서)

    죄의식의 피해자 덫에 갇히는 길은 두 가지다. 하나는 남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죄의식을 사용하는 것(아들과의 관계에서 도리스의 경우), 다른 하나는 남을 기쁘게 하려고 스스로를 죄의식 아래에 두는 것(에드워드의 경우)이다. 우리는 완벽하게 남을 통제할 수도, 기쁘게 만들 수도 없기 때문에 결국은 둘 다 좌절만 낳고 만다.
    (/ '5장. 네 번째 피해자 덫, 죄의식' 중에서)

    무력감을 느끼며 살다 보면 현재의 끔찍한 상황에 자신이 여러 모로 기여했다는 사실을 간과하게 된다. 무력한 사람들은 자신을 문제의 일부로 보지 않는다. 자기 행동은 별다른 영향력을 지니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더그와 루앤처럼 문제의 원인도, 문제를 바로잡을 사람도 상대라고 믿는다면 결국 상대의 처분만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
    무력감에 빠진 성인은 영원히 어린아이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별다른 대안 없이 다른 성인에게 생존을 의존하는 것이다. 피해자 덫에 걸린 사람들은 세월이 흘러도 자기 힘을 인식하지 못한다.
    (/ '6장. 다섯 번째 피해자 덫, 거짓힘' 중에서)

    저자소개

    카르멘 R. 베리(Camen R. Berr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던캘리포니아 사회복지대학을 졸업하고 노던애리조나 대학에서 사회복지사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회사업가,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과 몸, 영혼이 하나 된 건강한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명한 강연자이기도 하며 베스트셀러인 [너를 돕는 것이 내게 상처가 될 때(When Helping You Is Hurting Me)]를 포함해 여섯 권의 책을 썼다.

    마크 W. 베이커(Mark W. Bak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정신과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신학 석사이기도 하다. 결혼, 가족, 아동 전문 상담치료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몸과 마음, 영혼을 치료해 충만한 삶을 살도록 돕는 라비 센터를 이끌고 있다. 텔레비전과 라디오의 인기 강연자이며 매년 영적, 심리적 성장을 위한 워크숍을 활발히 열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거쳐 한국외대에서 통번역대학원 한노과 석사, 통번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이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과 한국어 관련 강의를 해왔으며 2006년부터 서울대 기초교육원 글쓰기 강의교수로 일하고 있다. [성서, 그리고 역사] [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체호프 단편선] [레베카] 등 70여 권의 번역서를 냈다. 저서로 [서울대 인문학 글쓰기 강의] [글로벌 인재들을 위한 한국어 특강](공저)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7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