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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SOUND Vol.4 : 대중음악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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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박준흠
  • 출판사 : 포노PHONO
  • 발행 : 2012년 02월 06일
  • 쪽수 : 확인중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9381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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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2012년, ‘정치의 해’에 제기하는 ‘대중음악과 정치’

    - 한국 최초로 대중음악계의 현안과 요구사항이 담긴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제안집’이 커버스토리로 다뤄졌다. 대중음악을 정책 영역에서 면밀하게 바라본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다.
    - 역대 대통령들이 좋아한 노래는?
    - 정치적 사건과 얽힌 노래들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_ 2010년 10월 이후 등장한 신인 뮤지션 30명 선정

    [대중음악 SOUND] 4호 핵심 요약

    [커버스토리] 대중음악SOUND 제안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제안집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 대중음악 진흥을 위한 100대 과제 제안

    대중음악SOUND 4호에서는 커버스토리로 대중음악SOUND 제안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제안집’을 준비하였다. 이는 대선이 있는 해에 문화예술단체들에서 각 대선후보들에게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하여 대선공약 안에 넣도록 요구하는 방식이다. 보통 해당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리한 후 각 대선후보 캠프에서 공약사항으로 ‘정책화’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하여 ‘공식적’으로 발표한다. 이는 대선후보 캠프에서 대선공약을 개발할 때 도움을 주는 방식이기도 하면서, 실제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 때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통해서 공약사항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강력하면서도 현실적인 방안이다.
    그러나 그간 대중음악계에서는 이러한 프로세스를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고, 그래서 대중음악계는 자신들의 환경을 독자적으로 만들어가지 못하고 ‘처분만 바라는’ 형태가 될 수 밖에 없었다.
    대중음악SOUND에서는 2011년 10~11월 대중음악 각 분야에서 중진급으로 일하고 있는 분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각 분야의 요구사항들을 수렴하여 구조적으로 체계화하는 방식을 수행했다(270여명 발송, 62명 응답).
    이 결과 한국에서는 최초로 대중음악계의 현안과 요구사항이 담긴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제안집’이 완성되었다. 제안집에는 총론과 함께 ‘100대 과제’가 세부적으로 제시되었다. 이는 대중음악을 정책 영역에서 바라본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다.

    역대 정권별 대중음악 관련 정책 변화 (홍정택)
    "해방 이후 오랜 동안 대중음악 관련 정책은 각 정권의 정치적 대의 달성을 위한 대중음악의 관리 방안을 통칭했다. 이 시기 대중음악은 통제의 대상이었고 계몽의 수단이었다. 1990년대 국민 소득 수준 향상으로 대중음악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대중음악 관련 정책도 ‘산업으로서의 육성 및 관리’에 보다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본 글은 ‘대중음악SOUND’지의 정책 관련 제언 기획의 서두로서 과거와 현재, 각 정권별 대중음악 정책의 방향성 및 주요 정책 조치들을 되짚어 보고자 한다.
    또한 대중음악이 문화/공보의 한 분야로 다뤄졌음을 감안해, 각 정권별로 문화/공보 분야의 전체적인 정책 방향을 언급하고 이후 구체적 정책 사례를 언급하는 순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본 글에서의 ‘정책’의 범위는 1) 법률 제정, 개정 2) 조직 체계의 변화 및 3) 기타 특수 조치/프로그램 등을 포괄한다."(서문)

    역대 정권 지도자들의 음악적 취향 - 좋아한 음악, 뮤지션 (최규성)
    "정치인들이 자신의 애창곡을 적극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 역대 대통령들이 어떤 가수의 노래를 즐겨 부르고 좋아하는지에 대해서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정치나 행정업무와 달리 노래는 사적인 공간에서만 이뤄지는 일들이 많았던 까닭이다. 과거와 달리 대중적 파급력이 강력해진 대중음악을 소홀하게 대할 대통령이나 유력 대통령후보는 없을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국가적인 큰 행사를 치른 후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을 처리한 후, 종종 측근들을 청와대나 안가로 초청해 주연을 즐겼다. 그 자리에 당대의 인기가수는 물론 영화배우, 탤런트 등이 초대되어 동석했다는 사실은 이제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그렇담 역대 대통령들의 즐겨 부른 애창곡은 과연 어떤 노래들일까?
    역대 대통령들에 대한 이야기는 정파의 호불호를 떠나 늘 국민적 관심사항이다. 솔직하게 말해 큰 인기를 등에 업고 임기를 시작한 역대 대통령들의 평가가 마지막까지 한결같았던 사례는 거의 없다. 그래도 대통령이란 직책은 일거 수 일 투족이 국민적 관심의 대상인 것은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정권의 정점이기 때문이다. 일반인들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대통령도 즐겨 부르는 노래만큼은 예외가 아니다. 대통령도 희로애락을 느끼는 인간이기에 좋아하는 애창곡에 있어 일반인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 그들의 애창곡이 일반인과 다른 점은 정치적으로 합당한 명분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국민의 정서를 이해하고 국민들과 호흡을 함께 하려는 정치적인 의도일 수도 있다.
    원초적인 희로애락의 커뮤니케이션인 노래는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다. 노래를 좋아하고 즐기는 것에 국가 지도자들이라고 해서 예외는 없다. 지난 2002년 11월 21일 영국 BBC방송은 세계 애창곡 조사 작업의 하나로 아시아 정치지도자들의 애창곡을 조사한 적이 있다. 조사결과의 공통점은 대부분 미국가수들의 노래가 주류를 이뤘다는 사실이다. 미국가수 프랭크 시내트라 팬으로 알려진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와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똑같이 [마이웨이]를 가장 애창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미국의 남매듀엣 카펜터스의 [I Have You]를 잘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한국인만큼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는 민족도 없을 것이다. 좋은 일에도 노래, 슬픈 일에도 노래다. ‘작은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노래방이 전국 곳곳에서 성업 중인 것만 봐도 그렇다. 각종 모임에서 ‘여흥 = 노래’란 등식이 성립된 것은 노래가 우리생활 속 깊숙이 파고들어 있다는 증거다. 남녀노소, 계급, 직업을 가리지도 않는다. 각종 국가적 행사 때 애국가 제창은 기본이고 학생들은 교가, 군인들은 군가, 회사원들은 사가를 부른다. 과거 청와대에서는 한일 수뇌가 ‘가라오케 정상 외교’를 벌인 적도 있었다. 이제 초대 이승만부터 이명박까지 총 10명의 역대 대통령들이 좋아했던 애창곡에 대해 살펴보겠다. 도대체 흔적조차 찾기 힘들어 과연 대중음악에 대한 관심이나 있었을까 싶은 대통령부터 가수 뺨치는 노래실력으로 주변을 즐겁게 했던 대통령까지 실로 다양하기 그지없었다."(서문)

    한국의 대중음악정책 사례 분석 (권석정)
    "무릇 ‘대중음악정책’이라고 하면 정부 또는 정부부처가 대중음악을 위해 취한 정치 및 입법 활동을 살펴봐야 할 것이다. 여기서 먼저 한 가지 의문이 든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60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과연 정부가 대중음악의 발전을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에 대해 말이다. 그것을 조목조목 살펴보기 전에 미리 드는 생각은 지원책보다는 억제책이 훨씬 많았을 것이라는 확신이다. 실제로 한국에서 대중음악은 군사정권 수립 이후 ‘지원’의 대상이 아닌 ‘통제’의 대상이었으며 때로는 프로파간다의 도구로 쓰이기도 했다. 1962년 ‘한국방송윤리위원회’ 발족과 함께 온갖 규제로 인해 금지곡이 잇달았으며 이후 가요정화운동과 대마초 파동 등으로 인한 탄압이 계속됐다. 한국 근현대사에서 정부와 대중음악의 관계가 결코 유쾌하지 못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이 글에서는 미약하나마 정부가 정책적으로 대중음악을 지원한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승만 초대 정부부터 현 이명박 정부까지의 정책 중 대중음악에 대한 지원정책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정부가 대중음악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2003년 노무현 정부 출범 후 마련된 ‘음악산업진흥 5개년 계획’이 처음이었다. 하지만 당시 대중음악산업이 음반시장 규모 감소, 불법 음악파일 유포 확산, 열악한 공연환경, 유통시장 불투명성 등으로 인해 좌초 일보직전에 놓여있었다는 사실을 미루어보면 ‘음악산업진흥 5개년 계획’은 육성책이라기보다는 위기에 벗어나고자 하는 타개책에 가까웠다고 보는 것이 맞다. 이는 정부가 그동안 대중음악산업 지원에 대해 얼마나 방만해왔는지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대중음악 진흥을 위한 5개년 계획은 이후 2009년 이명박 정부의 ‘음악산업 진흥 중기계획’으로 이어진다. 이 두 개의 진흥 계획 이전에도 대중음악에 대한 정부의 지원책은 존재했다."(서문)

    정치(또는 정치적 사건)와 연관된 노래나 앨범들 (최규성)
    "대중음악은 그 시대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와 밀접한 관계 속에 탄생되며 사회적 이슈를 민감하게 반영하고 있다. 멀리 일제강점기에는 나라 잃은 서러움을 노래한 유행가들이 식민지 대중의 가슴을 울렸다. 해방 때는 벅찬 감격을 대변했지만 이후 첨예한 이데올로기의 충돌로 월북 작가들의 노래들은 무조건 금지 철퇴를 맞았다.
    1961년 발표된 트위스트 풍의 경쾌한 한명숙의 [노란 샤스의 사나이]는 이승만 자유당정권의 3.15부정선거와 4.19의거로 인한 우울했던 사회분위기를 밝은 노란색으로 채색시켰다. 당시 밝고 경쾌한 도회풍의 노래가 군사정권에 의해 장려되었고 군가풍의 노래가 차트 정상에 오르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그때 [새마을 노래]와 [예비군가], [잘살아보세] 등 소위 ‘건전 가요’가 봇물 터지듯 등장했다. 1970년대 박정희 군사정권 시절에는 상대적으로 맑고 시적인 가사들이 시대의 아픔과 자유를 노래했다.
    열병처럼 번졌던 청년문화 선풍은 1975년 ‘가요정화운동’으로 맥이 끊겼다. 무주공산이 된 그 공백은 1977년 MBC대학가요제를 통해 등장한 캠퍼스음악이 메웠다. 제2회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화제를 모은 심수봉은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의 현장인 궁정동의 총소리와 함께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1980년대에도 외교적인 이유로 정광태의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이 금지되는 등 정부의 대중음악 통제정책은 계속됐다. 민심수습을 위해 열렸던 ‘국풍81’은 정권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개최된 관제행사였다. 2000년대 들어 복고를 콘셉트로 삼은 걸 그룹 원더걸스는 [텔미] 신드롬을 일으키며 모든 대선주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이처럼 한국 대중음악은 격동의 근현대사와 맞물리며 정치, 사회적 사건과 함께 호흡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중음악SOUND 4호는 장구한 대중음악역사를 통해 정권과 정치적 상황에 휘말렸던 대중가요들을 살펴보았다."(서문)

    [특집] 대중음악SOUND 선정 Rookie Of The Year 2010~2011
    2007년 8월 경향신문과 함께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음악관계자 52명 선정위원 참여) 선정 작업을 진행한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발행하는 대중음악SOUND에서는 2010~2011년을 빛낸 신인 뮤지션 선정 작업을 하였다. 박준흠(발행인&편집인, 선정위원장), 권석정(유니온프레스 기자),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홍정택(대중음악평론가) 등 총 18명의 대중음악관계자가 선정위원으로 참여한 이번 선정 작업에서는 총 30팀의 ‘주목할만한 신인’을 선정하였다.
    선정 대상 뮤지션은 2010년 10월부터 2011년 9월까지 첫 음반을 발표한 신인 뮤지션이다. 또한 이전에 다른 팀에서 활동한 뮤지션들로 밴드를 결성했을 경우도 신인의 범주에 넣었다. 선정 방법은 각 선정위원들에게 ‘창작’ ‘연주’ ‘트렌드’ 3개 분야에 대하여 각각 30팀 이내로 지목한 리스트를 제출하게 한 후 가중치를 두어서 합산하였다.
    그 결과 창작, 연주, 트렌드를 합산 점수에서 게이트 플라워즈, 야광토끼, 정차식이 가장 높은 점수를 취득하였다. 또한 창작 분야 1위에 정차식, 연주 분야 1위에 게이트 플라워즈, 트렌드 분야 1위에 야광토끼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번에 대중음악SOUND에서 진행한 ‘Rookie Of The Year 2010~2011’은 기존의 단순한 신인 선정 방식(앨범 또는 활동)에서 벗어나 ‘창작’ ‘연주’ ‘트렌드’라는 명확한 신인 뮤지션 발굴 키워드로 ‘올해의 신인’ 선정을 진행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다.

    ※ 포노PHONO는 포토넷 PHOTONET, 음악전문출판 포노PHONO, 사진 및 시각문화 전문출판 포토넷PHOTONET, 일반교양도서 걷는책은 티앤에프 출판사업부의 임프린트입니다. 국내작가의 사진작품집 최초의 베스트셀러 [윤미네집](포토넷), 음반2장과 함께 듣는 작곡가의 전기 [모차르트, 그 삶과 음악], [말러, 그 삶과 음악](포노), 다섯 자녀의 성장을 담은 시대의 기록 그림육아일기 [박정희할머니의 행복한 육아일기] 등을 출간했습니다. 포노PHONO | 포토넷PHOTONET | 걷는책 은 독자가 행복해지는 책을 만들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걷겠습니다.

    목차

    편집인의 말 _ 박준흠

    [커버스토리]
    대중음악SOUND 제안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제안집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
    - 대중음악 진흥을 위한 100대 과제 제안

    서문 ‘대중음악 진흥을 위한 100대 과제’ 제안 이유 (박준흠)

    Chapter 1. 대중음악과 정치, 음악정책

    1. 역대 정권별 대중음악 관련 정책 변화 (홍정택)
    2. 역대 정권 지도자들의 음악적 취향 - 좋아한 음악, 뮤지션 (최규성)
    3. 한국의 대중음악정책 사례 분석 (권석정)
    4. 정치(또는 정치적 사건)와 연관된 노래나 앨범들 (최규성)

    Chapter 2. 대중음악인들이 바라는 대중음악 정책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설문 조사&분석
    --설문지 내용
    --설문지 응답자
    --설문지 응답 정리&분석 (객관식/주관식)

    Chapter 3.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음악산업 관계자 좌담회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프로그램) (박준흠)

    Chapter 4. 정책 집행 프로세스 제안
    - 음악산업 지원체계의 새로운 대안: ‘대중음악진흥위원회’ 설립을 제안한다. (이동연)

    Chapter 5. 대중음악 진흥을 위한 100대 과제 제안
    - 대중음악SOUND 제안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제안집’ (박준흠)

    총론
    대중음악 진흥을 위한 100대 과제

    1. 대중음악 창작 분야
    2. 대중음악 공연 분야
    3. 대중음악 매체 분야
    4. 대중음악 유통 분야
    5. 팝음악시장(해외 뮤지션 관련 시장) 분야
    6. 대중음악 연구 분야
    7. 대중음악 전문인력 교육 분야
    8. 대중음악 아카이브(음반, 서적 DB 등) 분야
    9. 대중음악 법제 분야
    10. 대중음악 종사자(또는 뮤지션) 생존권 분야
    11. 신인 뮤지션 지원 분야
    12. 정책 집행 프로세스 제안
    ____

    [특집]
    대중음악SOUND 선정
    Rookie Of The Year 2010~2011

    ‘창작’ ‘연주’ ‘트렌드’라는 명확한 신인 뮤지션 발굴 키워드로 ‘올해의 신인’ 선정을 진행 _ 박준흠

    [기획]
    1.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 공연 프로그램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_ 박준흠(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예술학부 교수)

    2. 우파미학 ‘소녀시대’와 좌파상업주의 ‘2NE1' 사이에서
    : 2011년 7월의 소녀시대 서울공연, 8월의 투애니원 첫 단독콘서트를 중심으로
    _ 정호재(동아일보 편집국 기자)

    3. [연재] 그 때 그 음악씬 1 : 1970년대 말 ~ 1980년대 초 ‘헤비메탈 이전의 하드록 씬’
    _ 권석정(유니온프레스 기자)
    * 인터뷰 : 최우섭(무당 보컬/기타)

    4. [연재] 진귀한 한국 대중음악 유물탐방 3 : 신유행창가(新流行唱歌)
    - 한국 대중가요의 효시로 거론되는 노래들의 악보와 가사가 수록된 진귀한 노래책
    _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중음악SOUND연구소장, 대중음악SOUND 발행인, 가슴네트워크 대표,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학부 교수. 서브(1997~1999), 쌈넷/쌈지사운드페스티벌(2000~2001), 광명음악밸리축제(2005~2006),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2008),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2010), 한국대중음악라이브홀릭(2011), 월드DJ페스티벌(2012) 등을 기획했다. 저서로는 [이 땅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대한인디만세][축제기획의 실제][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한국의 인디레이블] 등 여러권이 있다. 현재 음악산업, 음악정책과 음악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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