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네덜란드 구두 미스터리 [양장]

원제 : The Dutch Shoe Mystery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 구매

    8,190 (37%할인)

    4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엘러리 퀸은 미국의 탐정 소설 그 자체이다.”

    20세기 최후의 미스터리 거장
    엘러리 퀸 컬렉션 출간!

    엘러리 퀸 컬렉션(Ellery Queen Collection) 출범!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MWA)의 창립자이자, 전 세계적인 미스터리 컨벤션 ‘부셰콘’과 ‘앤서니 상’의 기원이 된 평론가 앤서니 부셰는 엘러리 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 바 있다. “엘러리 퀸은 미국의 탐정 소설 그 자체이다.”

    엘러리 퀸은 만프레드 리와 프레더릭 다네이 이 두 사촌 형제가 사용한 공동 필명이다. 걸작을 탄생시킨 작가이자 셜록 홈스에 버금가는 명탐정의 이름이기도 하다. 또 아서 코난 도일, 애거서 크리스티 등의 영국 미스터리에 답하는, 미국의 자존심이며 더 나아가 20세기 ‘미스터리’ 그 자체를 상징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검은숲은 ‘엘러리 퀸 컬렉션’이라는 제호 아래, 엘러리 퀸의 방대한 저작을 상세히 살피고 선정한 작품들을 총 세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모두 정식 계약된 판본으로, ‘시그마 북스’라는 이름으로 기 출간된 작품들은 엘러리 퀸의 작품을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개했던 스토크스(STOKES) 사의 판본을 통해 개정하고, 국내에 소개되지 못했던 새로운 작품도 다수 포함된다. 검은숲의 ‘엘러리 퀸 컬렉션’은 초판에 한해서 별색 에디션으로 출간된다.

    엘러리 퀸 1차분 국명 시리즈 : 순수하고 아름다운 연역 추리의 향연

    1929 로마 모자 미스터리 The Roman Hat Mystery
    1930 프랑스 파우더 미스터리 The French Powder Mystery
    1931 네덜란드 구두 미스터리 The Dutch Shoe Mystery
    1932 그리스 관 미스터리 The Greek Coffin Mystery
    1932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 The Egyptian Cross Mystery
    1933 미국 총 미스터리 The American Gun Mystery
    1933 샴 쌍둥이 미스터리 The Siamese Twin Mystery
    1934 중국 오렌지 미스터리 The Chinese Orange Mystery
    1935 스페인 곶 미스터리 The Spanish Cape Mystery

    엘러리 퀸 컬렉션 1차분은 1929년부터 1935년에 걸쳐 출간됐던 엘러리 퀸의 초기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시기의 작품은 ‘국명 형용사 + 명사 + 미스터리’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국명 시리즈(Country Series)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이 시기의 작품들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연역 추리의 향연이라 할 수 있다. 엘러리 퀸은 이 시기의 작품에서, ‘독자와 작가의 지적 게임’이라는 퍼즐 미스터리의 완벽한 공식을 선보인다. 독자는 전지전능한 탐정을 보며 감탄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공정한 단서를 통해 탐정과 지혜를 겨룰 수 있게 된 것이다. ‘독자에의 도전’을 비롯한 이 시기 작품들에 등장하는 다양한 장치들은 훗날 거의 모든 미스터리에 영향을 주었다.

    엘러리 퀸 : 작품 속 탐정이자 미스터리 작가

    엘러리 퀸은 두 사촌 형제의 필명이지만 작품 속에 등장하는 탐정의 이름이기도 하다. 하버드 출신으로 동서고금의 지식에 능통한 탐정 엘러리 퀸은 엄청난 책벌레이자 애서가이며 자신이 겪은 사건 기록을 책으로 남긴 미스터리 작가로 설정돼 있다. 그는 걷는 모습이 늠름하게 느껴질 정도로 당당한 체격이지만 코안경 덕에 학자에 가까운 지적인 모습이다. 신화와 고전을 빌어 말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연역 추리에 능한 순수한 이론가이다. 덕분에 현실적이고 행동적인 아버지 리처드 퀸 경감과는 좋은 짝을 이룬다.

    근대적인 의미의 미스터리가 탄생한 이후, 경찰은 언제나 탐정의 놀림거리였고 무능함의 대명사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엘러리 퀸의 작품에서는 아버지와 아들 즉, 경찰과 탐정의 합동 수사가 근사하게 이뤄진다. 미스터리 역사를 염두에 두고 보면, 엘러리 퀸의 작품들은 탐정이 수수께끼를 푸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질서를 수호하는, 즉 현대화된 탐정의 모습을 보여준다.

    국명 시리즈를 포함한 초기 작품에서 엘러리 퀸은 논리와 이성에 입각한 기계 같은 추리력을 선보이지만, 이후 인간의 감정이라는 심리적인 면까지 받아들이며 훨씬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거듭나게 된다.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이 매력적인 탐정은 각종 매체로 영상화되며 세계 3대 탐정으로 손꼽힐 만큼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엘러리 퀸 : 20세기 최후의 미스터리 거장

    작가 엘러리 퀸은 공식적인 활동에 종언을 고했던 1971년까지, 오로지 미스터리에 천착했고 그 발전을 앞장서서 이끌었다. 순수한 논리에 탐닉하는 초기작부터 인간의 본성을 직시하는 후기작까지 셀 수 없는 걸작들을 탄생시켰고, 그 속에 담긴 기법과 아이디어는 모두 후대 작가들에게까지 전해졌다.

    작품 활동 외에도 엘러리 퀸은 미스터리의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방대한 개인 도서관을 소유한 세계 최고의 미스터리 장서가였기에 비평서는 물론 트루 크라임을 다룬 논픽션까지 그의 저술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었다. 또 영화는 물론 라디오 드라마의 대본을 써서 MWA 베스트 라디오 드라마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게다가 편집자와 기획자로 수십 권에 달하는 보석 같은 앤솔로지를 발간했다. 현재까지 발간 중인 'EQMM(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1941년부터 발간)은 방대한 엘러리 퀸의 활동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EQMM'을 통해 재능 있는 수많은 작가들이 등단했고 놀라운 단편들이 독자들에게 소개됐다.

    한마디로 20세기 미스터리는 엘러리 퀸 전과 엘러리 퀸 후로 나뉜다고 볼 수 있다. 앤서니 부셰가 말했던 ‘탐정 소설 그 자체’라는 말은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네덜란드 구두 미스터리 줄거리

    엘러리 퀸, 흰색 바지와 구두 한 켤레로
    경이로운 추리를 펼쳐, 놀라운 결론에 당도하다!


    네덜란드 기념 병원, 수술을 앞둔 백만장자 노부인이 대기실에서 철사에 목이 졸린 채 시체로 발견된다. 우연히 병원에 머무르고 있던 엘러리 퀸은 살인임을 직감하고, 수사에 착수한다. 노부인의 강력한 후원을 받고 있고 수술을 담당할 예정이었던 외과의 ‘민첸’이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지만, 그로 변장한 ‘누군가’로 밝혀진다. 또 병원 내에서는 범인이 입은 것으로 여겨지는 흰색 바지와 구두 한 켤레가 발견된다. 노부인의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될 가족과 친척, 노부인의 후원을 받고 있는 과학자 등 다양한 용의자들이 수사선상에 오르지만 사건은 여전히 미궁 속으로 잠기고 엘러리 퀸의 고민도 더욱 깊어간다. 그러던 중, 외과의 민첸 또한 시체로 발견되고, 엘러리 퀸은 바느질 흔적이 있는 흰색 바지와 끈이 끊어진 구두 한 켤레로 놀라운 연역 추리를 펼쳐 범인을 지목한다.

    목차

    1부 두 구두 이야기
    수술 Operation
    흥분 Agitation
    방문 Visitation
    사실 Revelation
    교살 Strangulation
    조사 Examination
    변장 Impersonation
    확인 Corroboration
    연루 Implication
    발견 Manifestation
    신문 Interrogation
    실험 Experimentation
    행정 Administration
    애모 Adoration
    분쟁 Complication
    소외 Alienation
    혼란 Mystification
    요약 Condensation

    2부 사라진 캐비닛
    목적 Destination
    항복 Capitulation
    중복 Duplication
    열거 Enumeration
    삼중??? Triplication???
    재검 Reexamination
    단순 Simplification
    등식 Equation
    독자에의 도전

    3부 서류의 발견
    해명 Clarification
    논증 Argumentation
    총결 Termination
    설명 Explanation

    일본의 엘러리 퀸

    본문중에서

    ……민첸은 의자에서 몸을 앞으로 기울였다. 그러고는 온 정신을 집중시켜 환자의 몸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민첸이 묘하게 긴장된 목소리로 엘러리에게 중얼거렸다.
    “뭔가 잘못되었네, 엘러리. 뭔가 잘못되었어!”
    엘러리는 고개를 돌리지도 않고 작은 소리로 대답했다.
    “몸이 굳어 있어서? 나도 봤네. 당뇨병의…….”
    두 수술 보조 의사는 수술대 쪽으로 몸을 숙이고 있었다. 한 의사가 환자의 팔을 들어 올렸다가 떨어뜨려 보았다. 팔은 굳어 있어 굽혀지지 않았다. 다른 의사가 눈꺼풀을 만져 눈알을 살펴보았다. 두 의사는 서로 마주 보았다.
    “닥터 재니!”
    한 의사가 허리를 펴고 작지만 강한 목소리로 닥터 재니를 불렀다. 닥터 재니는 몸을 돌려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무슨 일이오?”
    닥터 재니는 간호사를 밀치고 빠른 속도로 절뚝거리며 앞으로 나아갔다. 순식간에 수술대로 다가가 무방비한 몸뚱이 위로 몸을 숙이더니 가운을 헤치고 늙은 여자의 목을 만졌다. 엘러리는 닥터 재니가 깜짝 놀라 등이 뻣뻣해지는 것을 보았다.
    닥터 재니는 고개를 들지도 않고 두 마디를 내뱉었다.
    “아드레날린. 인공호흡기.”
    마치 마법에 걸린 듯이 두 보조 의사, 두 간호사, 두 보조 간호사는 활동을 개시했다. 닥터 재니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커다랗고 길쭉한 산소통이 실려 오고, 몇 사람이 수술대 주위에서 바쁘게 움직였다. 한 간호사가 닥터 재니에게 작고 반짝거리는 물체를 건네주자, 닥터 재니는 환자의 입을 강제로 열어 그 물체를 입 앞에 갖다 댔다. 그러고는 심각한 표정으로 그 물체의 표면을 살폈다. 그것은 금속 거울이었다. 닥터 재니는 볼멘소리로 욕을 내뱉으며 거울을 옆으로 던지고, 팔을 뻗어 단숨에 한 간호사가 손에 준비하고 있던 주사기를 잡았다. 그러고는 곧바로 늙은 여자의 상체를 벌거벗기고, 주사 바늘을 바로 심장 위에 찔러 넣었다. 이미 인공호흡기가 준비되어 환자의 폐 속으로 산소를 집어넣고 있었다.
    관람석에서는 간호사들과 인턴들, 닥터 더닝과 그의 딸, 필립 모어하우스, 닥터 민첸, 엘러리가 의자 가장자리에 간신히 엉덩이를 붙인 채 꼼짝도 않고 있었다. 수술실에는 인공호흡기가 쉭쉭거리는 소리 외에는 아무런 소리도 없었다.
    엘러리는 기계적으로 시계를 확인했다. 십오 분이 지난 11시 5분이었다. 닥터 재니는 환자 위로 굽히고 있던 몸을 펴고 주위를 둘러보더니 검지로 거칠게 닥터 민첸 쪽을 가리켰다. 민첸은 아무 말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계단을 달려 올라가더니 뒷문을 열고 사라졌다. 잠시 후, 민첸은 서쪽 복도에 있는 문을 통해 수술대로 달려갔다. 재니는 뒤로 물러서며 말없이 늙은 여자의 목을 가리켰다.
    민첸의 얼굴이 새하얘졌다. ……재니처럼 민첸도 뒤로 물러나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번에는 검지를 들어 민첸이 떠난 옆자리에 돌처럼 앉아 있던 엘러리를 가리켰다.
    엘러리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엘러리의 눈썹이 치켜 올라갔다. 엘러리의 입술이 소리 없이 한 단어의 모양을 그렸다. 민첸은 그 단어를 알아챘다.
    닥터 민첸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 말은 이것이었다.
    “살인?”
    ('네덜란드 구두 미스터리' 중에서/ pp.50~52)

    저자소개

    엘러리 퀸(Ellery Que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5~1982
    출생지 미국 뉴욕
    출간도서 62종
    판매수 20,771권

    20세기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거장. 작가 활동 외에도 미스터리 연구가, 장서가, 잡지 발행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엘러리 퀸’은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탐정 이름이기도 한데, 셜록 홈스와 명성을 나란히 하는 금세기 최고의 명탐정이다.
    엘러리 퀸은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만프레드 리(Manfred Bennington Lee, 1905~1971)와 프레더릭 다네이(Frederic Dannay, 1905~1982), 이 두 사촌 형제의 필명이다. 둘은 뉴욕 브루클린 출신으로 각각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 옮긴 책으로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책도둑》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굿바이, 콜럼버스》 《네메시스》 《죽어가는 짐승》 《달려라, 토끼》 《제5도살장》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받았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