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0,5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6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톡 talk : 눈에서 ‘눈물’ 대신 ‘기쁨’이 톡, 가슴에서 ‘원망’ 대신 ‘감동’이 톡, 어깨에서 ‘좌절’ 대신 ‘용기’가 톡,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500원

  • 11,250 (10%할인)

    6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1)

출판사 서평

So~ Cool한 감성?연애에세이
우리 가슴 밭에 잠자고 있는 ‘꿈’과 ‘눈물’과 ‘기쁨’의 씨앗을 ‘톡’ 건드려 ‘성취’와 ‘감동’과 ‘행복’의 열매가 ‘톡톡톡’
맺히게 하는 78가지 이야기!


베스트셀러 [가슴이 시키는 일], [끝까지 하는 힘] 등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자극과 용기를 주었던 카피라이터 출신 김이율 작가가 이번에는 10대 후반?20대 초반 여성독자를 타깃으로 한 매우 감각적이고 특색 있는 감성?연애에세이를 펴냈다. [톡]이 그것.
“눈에서 ‘눈물’ 대신 ‘기쁨’이 톡, 가슴에서 ‘원망’ 대신 ‘감동’이 톡, 어깨에서 ‘좌절’ 대신 ‘용기’가 톡”이라는 부제는 이 책의 정체성과 지향점을 잘 보여 준다. [톡]은 독자의 감성을 깊게 터치하는 감각적인 글과 힘차게 튀어 오르는 물고기를 낚아채듯 일상에서 건져 올린, 조금은 투박해 보이지만 무척이나 친근하면서도 우리네 삶의 편린들을 잘 담아내고 있는, 그래서 그 어떤 수준 높은 사진들보다 깊은 감동을 끌어내는 사진, 그리고 사진과 글 사이에서 자유롭게 뛰놀며 둘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시켜 줌으로써 한층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일러스트가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빚어내고 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가다 보면 당신의 가슴 밭에 ‘톡’ 떨어진 ‘꿈’과 ‘눈물’과 ‘기쁨’의 씨앗이 ‘성취’와 ‘감동’과 ‘행복’의 열매로 ‘톡톡톡’ 맺히는 기적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목차

내 이름은 ‘크크봉’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이 가장 멀다고들 말하지만 내 이름은 ‘브브링’ 툭툭 털자. 다 잘될 거야!

첫 번째, 문 뒤에서 ‘희망’이 톡,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당신은, 당신이니까
식후 30분씩 그리워하기... 머뭇거리거나 행동하거나
아프지 마, 아픈 게 제일 나빠... 백혈구 사랑
인생은 파도 위를 걷는 것과 같아... 아프리카 부족민들이 강을 건널 때 돌덩이를 품에 안는 이유
들리니, 내 마음이... 흔들리는 것에 대하여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려 애쓰지 마... 길포드증후군에 걸린 소년 이야기
내가 가면 길이 되는 거야... 새로운 길, 첫 번째 사람
새야, 나도 난다... 내 인생은 나의 것
조금 늦어도 괜찮아... 마음 가는 대로
똑똑똑, 들어가도 되죠?... 열려라 참깨
갈 테면 가라... 버려야 할 것들
내 노래가 너에게 힘이 되었으면... 노랫말이 주는 선물
저 문 뒤에는 분명 희망이 있을 거야!... 희망의 문

두 번째, 그대 입술에서 ‘사랑’이 톡,

휴, 오늘도 공쳤네... 지지리도 못난 도둑
아이, 귀 간지러워... 헤드폰의 진짜 용도
거리를 좀 좁혀 봐... 너와 나 사이엔
자꾸 생각이 나... 그대이어야만 하는 이유
아, 느낌이 왔어...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나도
어디 가, 내 맘 갖고 가...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우리, 만날 줄 알았어... 다시, 사랑
향기에 취해, 흔들려... 나, 그대니까 행복합니다
너와 나의 거리는... 인연에 대하여
오늘도, 혼자 놀았다... 왜 그립지 않겠습니까
이제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한 사람
누군가를 사랑해야 한다면 그건 바로 너야...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뭘 고민해? 지금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야!...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

세 번째, 내 심장에서 ‘그리움’이 톡,

지구는 아주 큰 섬이야... 사람이 사람을 그리워한다는 것
밥값 하기 힘들어... 앉은뱅이 밥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안녕, 나 간다... 사라진 사람들
비가 오면 그리운 것들이 더 많아져... 뚝뚝뚝, 심장에서 물방울이
너랑 있으면 행복해... 향기 나는 친구
착하게 살아야 해... 도둑님에게 부탁하기
넌 언제나 그 자리구나... 나무는 왜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 나이 든다는 것
세 시간째 재충전 중... 이자가 붙은 시간들
바짝 바짝 말라라... 젖은 마음 말리기
나를 찾아 두둥실 떠날 거야...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경계선에 균형을 잡고 서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져... 중간자를 위한 변명
약보다 지금 더 절실히 필요한 건 내 마음을 알아주는 거야... 마음이 통하는 사람

네 번째, 우리 기억속에서 ‘추억’이 톡,

순간, 스쳐 지나갔어 그 생각이... ‘문득’과 ‘왈칵’ 사이
나는야 빵순이,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아... 빵빵빵 인생
꽉 잡아, 내 마음을... 우체국에서는
보이니? 저 알 속에 날개가 있어... 도토리 속 알맹이, 알 속 생명
나 한 걸음 너 한 걸음, 그러면 만나겠지... 이 사람이 아니라면 죽어도 좋다
널 위해 만든 꽃방석이야, 앉아 봐... 왜 우리는
너를 만나는 날... 사람과 사람은
너의 마음 얘기를 들어 줄게... 명함에 대한 반성
하늘이 내려준 눈 침대, 너를 위해 옆자리를 비워 두었어... 눈 내리던 밤의 추억
너희들 잘살고 있지?... 그 추억, 그 친구들
사람이 술을 마시는 날, 술이 사람을 마시는 날... 술술술-, 술 따르는 소리
내 인생, 무슨 색으로 칠할까?... 꼴등을 위한 응원가
마음의 문을 여는 건 열쇠가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야!...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힘

다섯 번째, 행복이 들어오는 시간

쇼핑하듯, 인생도 가볍게... 망해사 연가
지치지도 않니? 하루 종일 웃네... 반가워! 어린 나
멀리서 찾지 마, 백마 탄 왕자가 바로 니 곁에 있잖아... 바로 옆에, 바로 밑에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 당신이 부르던 노래
기다리는 편지는 오지 않고... 우편함, 그 기다림의 미학
너희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갈대밭 사랑
여자들은 숫자에 민감해... 양파 다이어트
아, 보인다 나의 반쪽... 절반의 함정
도대체 행복은 어디에 있는 거야... 속도를 높일수록 멀어지는 것
아, 혀끝에 닿았다 맛있는 솜사탕... 내 가슴은 아직 뜨거운데
그대가 그리울 땐, 구두를 신을 게요... 그대가 사 준 새 구두
딸기 셰이크보다 더 달콤한 그대... 그대와 보낸 달콤했던 여름
내 마음을 더 이상 가둘 수 없어... 사랑은 글이 되어

여섯 번째, 새로움을 마중나간 시간

때론 빨간 운동화도 신어야 해... 소심한 변화
치워도 치워도 정리가 안 돼... 익숙한 것들이 주는 고통
잠깐, 멈춰... 악보에 쉼표 하나만 있었어도
괜찮아, 내가 기억할게... 소외된 것들을 위하여
저 불빛 좀 봐,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3할 6푼 7리’가 주는 위로
분노야, 빨리 식어라... 분노라는 무기
내 모습은 어떻게 보일까... 눈먼 아버지의 지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막차를 기다리며
멈추지 말고 곧장 가는 거야... 툭툭 털고
파란색 도화지에 뭘 그릴까... stand-by
너의 이름을 가슴 깊이 새길 거야... 영원히 사랑이 지워지지 않는 자리
그대가 곁에 없어도... 그냥 그대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 줄 거야... 천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을

본문중에서

크크봉: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당신은, 당신이니까

넘어지는 것도 인생입니다.
한 번 넘어졌다고 낙심하지 마세요.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우는 법입니다. 살다 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다시는 일어날 수 없을 거라고 포기하지도 마세요.

놀라운 사실,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어린 시절 아장아장 걸음마를 배울 때 당신은 수도 없이 넘어졌습니다. 무릎이 다 깨지고, 이마를 땅에 박아 생채기가 나도 다시 일어났습니다. 넘어지고 일어나고를 하루 종일 반복해도 결코 지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걸었죠. 한 발, 두 발, 세 발……. 아장아장 뒤뚱뒤뚱 걸어갔습니다. 그러니 어차피 당신은 또다시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보세요. 당신은 이미 수많은 역경에도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멋지게 해냈습니다! 한번 한다면 기필코 해내는 게 바로 당신입니다! 기억나시죠? 당신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하나가 그날의 승리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일어나세요.
지는 것도 인생입니다.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당신의 인생을 더 드라마틱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신이 잠시 그런 상황들을 연출한 것입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이 가능해집니다.
당신이니까 가능합니다.

당신이니까 해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니까!
(/ pp.20~23)

브브링: 갈 테면 가라

버려야 할 것들

싱크대 음식 찌꺼기가 차곡차곡 쌓여 갑니다.
며칠째 방치된 음식물 쓰레기에서 풍겨 나오는 퀴퀴한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면서도 또 하루 그냥 지나갑니다. 귀찮고, 성가시고, 게다가 더러운 것을 손에 묻혀야 한다고 생각하니 자꾸 피하게 됩니다. 음식물 찌꺼기 하나도 제때 버리지 못해 이렇게 쩔쩔맵니다.

버린다는 것, 참 쉬운 일이 아닌 듯합니다.
특히, 과거의 시간이 그렇지요. 함께했던 추억들이나 가슴 아픈 상처 등 겹겹이 쌓인 과거의 시간 뭉치들을 버린다는 게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번 가고 나면 다시 오지 않을 것들인데, 이미 흘러간 것들인데 미련을 갖고 집착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지나간 버스에 대고 열심히 손을 흔들면 뭣하겠습니까.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고 뒤늦게 후회한들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보낼 것은 쿨하게 보내고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야지요.

지금 당신은 과거를 사십니까, 아니면 현재를 사십니까?
세계적인 철학자인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삶은 우리가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가의 합계가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절실하게 희망해 왔는가의 합계이다.”라고.
과거에 매달려 있는 사람은 나약해질 수밖에 없고 근심과 걱정이 더 쌓여 갈뿐 꿈도 희망도 사라지게 됩니다. 버릴 줄 아는 힘, 그것이 바로 앞으로 나아가는 지혜이고 활기찬 내일을 부르는 일입니다.

지금 당장 버려야겠습니다. 덩그러니 있는 저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무너져 버린 지난 내 과거들을.
(/ pp.58~159)

경계선에 균형을 잡고 서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져

“너는 둘 중에 어느 쪽이냐?”
이런 질문을 받고 잠시 머뭇거리자, 그가 다시 강한 어투로 똑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 질문 안에는 분명 이런 의미가 담겨 있는 듯했습니다. ‘나랑 같은 편에 서지 않는다면 이제 우리의 인연은 여기서 끝이야.’ 끝내,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우유부단하고 줏대도 없다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그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꼭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좋기도 하고 때론 싫기도 하고, 저것이 좋다가도 금세 미워지기도 하고. 둘 다 싫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둘 다 좋은 것도 아닌, 둘 다 이해할 수 없다가도 둘 다 이해가 되어 버리는 그런 감정.

중간쯤.
어중간함.
어정쩡함.

이런 감정을 갖고 있다고 해서, 이런 선택을 한다고 해서 비난받을 이유도, 주눅 들 필요도 없습니다. 반드시 한쪽으로 치우쳐야만 강하고 뜨거운 게 아닙니다. 목소리만 높다고 그게 다 옳은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조용히 말하며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말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없는 게 아닙니다. 핏대를 세우지 않는다고 주장이 없는 게 아닙니다.

어쩌면 중간자가 더 객관적이고 이성적이며
넓은 가슴의 소유자인지도 모릅니다.
중용의 이치를 깨우친 인생의 고수인지도 모릅니다.
(/ pp.155~157)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1.08.24~
출생지 -
출간도서 28종
판매수 11,468권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했다. 이후 작가의 길을 가고 있으며 책 출간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책쓰기 코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 《과거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가슴이 시키는 일》,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익숙해지지 마라 행복이 멀어진다》 등 다수가 있다.

집필 및 강연 문의 : dioniso1@hanmail.net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어릴 적 엄마 몰래 빼딱 구두를 신을 때마다 공주가 된 것처럼 설레었어요.
어른들은 다 알면서도 가끔 모른 척 해 준다는 걸 엄마가 되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오래 남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커피향 가득한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8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